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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밀키트 요리경진대회’성료

울진군은 지난 16일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울진 특산물 밀키트 요리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울진의 산과 바다에서 나는 신선하고 다양한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울진바지게시장의 특화 먹거리 신메뉴 아이템 발굴을 통해 시장의 인지도 제고 및 기존 음식 점포의 메뉴 다변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었다. 요리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본선 진출자 9팀 중 외식 마케팅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팀(울진 물가자미 회튀김), 우수상 1팀(울진 미역 리조또&가자미감자볼), 장려상 2팀(울진대게 만두 전골, 울진 소라 비빔국수)을 선정하였다. 특히 행사장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플레이팅 맛집을 선정하는 별점스티커 평가를 통해 대회장을 찾은 지역민과 관광객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김재탁 울진바지게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울진바지게시장은 공산품 위주 점포에 비해 먹거리가 빈약하다는 세간의 평가가 있어 시장 발전과 특화먹거리의 발굴을 위해 이번 요리경진대회를 개최했다"라고 말했다. 반기동 울진바지게시장 상인회장은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요리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가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진바지게시장은 울진군 대표 전통시장으로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되어 다양한 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야시장 행사를 통해 먹거리가 다양한 시장으로 변모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의 특산물로 진행된 이번 요리경진대회를 통해 울진바지게시장만의 특화된 먹거리로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4-11-19 14:30:0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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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방문한 韓, 일자리·정년 문제에 "접점 찾아서 좋은 대화하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찾아 노동계와의 대화를 강조하며 정년 연장과 기후 변화 정책에 직면한 노동자들의 일자리 문제 등에 대한 이견을 좁혀나가기로 했다. 국민의힘과 한국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노동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석열 정부 들어 집권여당 대표가 한국노총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 대표를 비롯해 김상훈 정책위의장, 임이자 노동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형동 환노위 간사, 김위상 노동위원회 위원장, 조지연 환노위의원, 우재준 환노위의원, 한지아 수석대변인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에선 김동명 위원장, 서종수 상임부위원장, 강석윤 상임부위원장, 박갑용 상임부위원장, 최응식 상임부위원장, 정연실 상임부위원장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간담회에서 ▲5인 미만 사업장 근기법 전면적용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기본법 ▲기후변화에 대응한 노동 중심의 정의로운 산업전환 ▲정년 연장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안하고, 국민의힘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동명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노동자·서민의 삶을 챙기고 보살피는 것은 집권여당의 막중한 책임이자, 보수의 핵심 가치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만들고, 눈물을 닦아주며 함께 우는 집권여당의 모습을 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흐릿하다"며 "임기 절반을 경과하는 현시점에서 정부와 집권여당의 즉각적인고 전면적인 국정 전환, 노동자·서민과 함께하는 자세 변화가 없다면 더 많은 분노가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보호를 포함한 핵심적인 4가지 정책의제를 제안한다"며 "하나의 의제가 보수·진보를 뛰어넘어 한국 사회의 미래를 위한 주춧돌인 만큼 집권 여당이 발을 벗고 나서 조속한 처리를 이끌어 달라"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국민의힘과 한국노총이 '근로자 삶의 개선'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며, 이 목표를 위해 서로 대화해 이견을 좁히면 합의점에 다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대표는 "저는 근로자 모두, 국민 모두를 위해서 복지국가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목표는 복지국가다. 우리가 보수 정당, 우파 정당으로서 우상향 성장을 이야기하지만, 성장은 복지를 위한 도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노동 이슈를 경시한다는 오해와 편견을 받아왔다"면서 "그렇지 않다. 국민의힘은 진심으로 근로자의 힘이 되겠다. 그러지 않고서 어떻게 집권하겠나"라고 반문했다. 한 대표는 "오늘 우리의 대화는 서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먼저 시작한다"며 "저희도 큰 틀에서 공감하는 것이고 차이가 있다면 어떤 부분에서 줄일 수 있느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일하는 사람을 위한 법제를 갖추는 것, 기후변화에 노동자들이 직면하는 문제의 해결점을 찾는 문제, 정년의 문제 등에 대해서 집권여당과 노동자 대표인 한국노총이 접점을 찾아서 좋은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국민은 근로자 아닌가"라며 "근로자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보답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을 추진하는 데 국민의힘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4-11-19 14:28:2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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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신세계백화점 VIP 플랫폼 '더 쇼케이스' 입점…시승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

스웨덴 전기차 전문 브랜드 폴스타가 신세계백화점과 파트너십을 맺고, 백화점 VIP 고객 전용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채널인 '더 쇼케이스'에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더 쇼케이스는 신세계백화점이 VIP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폴스타의 전기차 모델인 '폴스타4'를 사면 신세계 VIP 전담 스페셜리스트가 배정된다. 특히 차량 구매가의 30%를 신세계백화점 VIP 매출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폴스타4 시승을 예약할 수도 있으며, 시승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에서 가능하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폴스타의 디지털 브랜드 경험이 보다 확장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걸맞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고 말했다. 한편 폴스타 4는 국내 전기 SUV 중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511km(롱레인지 싱글모터)로 가장 긴 모델이다. 2999㎜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넉넉한 탑승 공간을 갖췄으며 국내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형 티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다. 안전과 주행 편의에 필수적인 차선 유지 기능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파일럿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고도 6690만원(VAT 포함, 보조금 미적용)부터 시작하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2024-11-19 14:22: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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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KNN, 밀양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맞손’

밀양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KNN과 '밀양아리랑예술단 활동 지원 및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밀양시와 KNN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밀양아리랑예술단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밀양아리랑예술단 공연 콘텐츠의 부산·경남예술회관 공연을 위한 공동 사업 및 공동 마케팅 협력 ▲밀양시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등 밀양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지역대표예술 단체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통 소리·춤·악 등을 하는 지역 예술인, 연기·노래·무용을 하는 영남의 청년 예술인, 고등학생 이하 청소년으로 구성된 아리랑영재단 등 97명의 단원을 선발해 지난 8월 '밀양아리랑예술단'을 창단했다. 시는 KNN과 협력해 밀양아리랑예술단의 다양한 공연 활동 및 세시풍속과 용호놀이, 백중놀이 등 지역 전통 놀이를 재해석한 '영등할매 아리랑'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밀양아리랑 외에도 감내게줄당기기, 밀양법흥상원놀이 등의 무형문화재와 영남루, 예림서원, 월연대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으며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문화유산야행 등 지역 대표 축제가 많은 곳"이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밀양의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더 많이 알려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1-19 14:10:5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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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겨울밤의 마법같은 ‘印象’ 빛으로 물든 ‘겨울빛축제’ 식물전시관 운영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이 한겨울 밤을 환상적인 빛의 향연으로 물들인다. 이번 '2024 함평 겨울빛축제'는 "함평의 밤, 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식물전시관 4곳을 비롯해 추억공작소, 나비곤충생태관 등 총 6개의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휴관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핵심은 함평엑스포공원의 식물전시관이다. 4개의 전시관이 각각 테마별로 독특한 빛과 자연의 조화를 이루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육식물관은 식물의 관람 동선을 따라 1,200m의 LED 조명을 설치,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빛의 향연을 제공한다. 자연생태관에서는 전시관 중앙의 석가산(石假山)을 중심으로 27개의 서치라이트를 배치, 신비로운 하이라이트 효과를 선보인다. 친환경농업관(Neon Zone)에서는 농작물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400m 길이의 네온 조명을 동선에 설치, 화려하면서도 친환경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수생식물관(Laser Zone)에서는 넝쿨식물과 어우러진 풀컬러 레이저 2대가 신비로움을 더하며 깊은 겨울밤의 매력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각 전시관의 연못과 폭포는 연무와 조명을 통해 환상적인 겨울 풍경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겨울 정취를 제공한다. 관람객을 위한 포토존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식물전시관 입구 동선에는 칡넝쿨 조명볼 80개를 활용한 30m 길이의 조명볼거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LED 마차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다육식물관은 멕시코 전통주 데킬라로 유명한 '호세 쿠엘보'와 협업해 데킬라 포토존을 연출했으며, 전시관 사이 정원에는 지름 2.8m의 거대한 자이언트 스노우볼과 호박 조명, 곤충구조대 조형물을 빛으로 꾸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축제 기간 중 매주 토요일과 12월 24일 총 5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수생식물관에서 '수생식물관 EDM 디제잉'이 펼쳐진다.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공간으로 변신한 식물관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함평군은 이번 축제에서 빛과 함께 연출된 식물전시관을 통해,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표현하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식물전시관이 다양한 테마의 빛과 어우러져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며, "밤이 아름다운 전시관으로 새롭게 변신한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깊어가는 겨울밤의 낭만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의 추위를 녹일 빛과 자연, 음악의 조화가 어우러진 함평엑스포공원의 겨울빛축제는 "함평의 밤, 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19 14:06: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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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리은행, 27번째 영업 채널 '남빈증출장소' 신설

베트남우리은행이 남부 빈증시에 27번째 영업 채널인 '남빈증출장소(Nam Binh Duong Transaction Office)'를 신설해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빈증시는 베트남 남부 경제 중심지 호치민시 북부에 인접한 핵심 산업도시로 베트남 정부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힘입어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는 도시다. ▲행정타운 ▲쇼핑몰 ▲산업단지 ▲금융센터 등 뉴타운이 조성되고 있으며, 호치민, 비엔화, 동나이 등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어지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춘 도시다. 베트남우리은행은 이번에 오픈한 남빈증출장소를 현지인을 위한 리테일 특화 영업채널로 육성할 계획이다. 빈증지점과 연계한 기업금융을 추진하면서 ▲개인대출 ▲신용카드 ▲급여계좌 ▲결제성 계좌 ▲환전/송금 등 현지인 대상 리테일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베트남우리은행 관계자는 "베트남우리은행은 현지화에 집중해 작년 한 해 동안 디지털 기반의 리테일 고객이 20만명이나 증가했다"며 "베트남 전역에 영업망을 갖춘 현지 업체의 가맹점과 소상공인 집금계좌 유치에 집중하는 등 기업금융과 리테일을 연계한 전방위적 영업을 추진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1-19 14:06:1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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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VPN 서비스 실증 완료

KT가 정부 데이터망에서 이중 보안을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양자 보안 기술을 실증하는 데 성공했다. KT가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VPN서비스'를 위한 실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실증을 통해 전송망에서 고객 구간까지 하이브리드 양자 보안을 적용했다. 앞으로 KT의 VPN(가상 사설망)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더 안전한 이중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 양자 보안 실증망은 전송망에 VPN기술을 결합한 형태다. 전송망에는 QKD(양자 키 분배) 방식이 적용돼 물리적 회선의 도청 시도가 원천 차단된다. VPN기술에는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불가능한 PQC(양자 내성 암호) 기술을 적용했다. 이번 실증은 KT가 구축한 국방부-국토교통부 모사망에서 약 2주간 진행됐다. 실증에서 KT는 양자암호로 전송망을 보호하고, 해당 망에서 국방부-국토부 간 주고받는 공간정보 데이터를 양자보안 VPN으로 보호했다. KT는 양자보안 VPN서비스를 준비하면서 고객 서비스 품질과 기능을 점검하기 위해 국방부-국토부 모사망을 KT연구개발센터와 국민대에 구현했으며, 전체 실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원(NIA)이 추진하는 양자정보통신기술 실증 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 기존에는 특정 통신 구간에서만 양자 암호화 기술을 적용했지만, 이번 실증을 통해 전송망에서 고객 구간까지 하이브리드 양자 보안을 적용해 보다 안전한 이중 보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T는 향후 공공 분야 등 다양한 사업에 하이브리드 양자보안VPN이 적용되면 보다 안전한 통신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엔터프라이즈통신사업 명제훈 본부장은 "KT는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해 통신 보안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양자 보안으로의 세대 전환 준비 및 국내 양자산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14:04:14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