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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문화유산야행 개막식 개최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 진주성 중영 특설무대에서 '2024 진주문화유산야행'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진주문화유산 야행은 국가문화유산에 대한 현대적 활용 의미를 재해석하고 공유함으로써 국가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2022년 민초 이야기 '쇄미록', 2023년 진주 목사의 귀환 '선무공신교서'에 이어 2024년은 '진주성도'의 스토리로 3년 연속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 개최되는 진주문화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으로 '온새미로 진주성도(晉州城圖)'라는 주제로 펼쳐지고 있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와 연계해 진주성의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해 가족단위 시민과 관람객들의 흥미와 만족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8월 2일부터 23일간 개최되고 있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10일 만에 8만여 명의 관람객이 진주성을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여기에 진주문화유산야행 행사가 맞물려 한 여름밤 진주성을 찾는 관람객에게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야행의 핵심 테마인 '8야(夜)'는 ▲야경(夜景)-진주성 달마중, 진주실크 길을 잇다, 충모공 김시민호 출항 ▲야로(夜路)-진주성도를 따라서, 어서 와! 진주성은 처음이지 ▲야사(夜史)-진주대첩 체험마당, 무형유산 체험마당 ▲야화(夜畵)-국립진주 박물관 야간 개장, 달빛 아래 그림자, 우리 유산 깃발전 ▲야설(夜說)-진주 예인을 만나다, 밤을 노래하다 ▲야식(夜食)-한여름밤의 꿀, 야식 워킹 퉈, 진맥 브루어리 ▲야시(夜市)- 야단법석 진주성, 올빰야시장 ▲야숙(夜宿)-진주향교 스테이, 진주 숙박 프로모션 등 매일 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문화유산 탐방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야간에 진주성의 아름다움을 더해 줄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진주의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고 우리 시가 야간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가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해 힘쓰고 다양한 공모 사업 응모를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21:46: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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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문화제 개최

김해시는 오는 14일 오후 5시 30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김해평화의소녀상기념회 주관으로 '김해시민평화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해평화의소녀상기념회는 해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위안부 피해자의 숭고한 삶을 기리고자 김해연지공원에 세워진 '김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행사 ▲기념식 ▲시민평화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세계평화로터리합창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시민 발언, 예술단 공연 등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기원한다. 기념식에 앞서 평화 엽서와 소녀상 커피박, 평화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많은 시민이 함께 우리의 아픈 역사를 공유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해시 관계자는 "기림의 날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겨 함께 기억하고 시민 모두가 올바른 역사의식과 여성의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8-13 21:46:1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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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투나잇 통영! 파워 블로거 초청 팸투어’ 진행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시는 지난 10, 11일 이틀간 제63회 통영한산대첩축제와 함께하는 '투나잇 통영! 파워 블로거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상위 10%에 등록돼 있는 네이버 인플루언서 20여명을 대상으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디피랑 등 통영의 주요 야간관광 콘텐츠를 소개해 '통영의 밤'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팸투어 첫날 참가자들은 이순신공원을 방문해 한산대첩 승전해역인 견내량과 한산도 제승당이 한 눈에 보이는 통영바다를 바라보며 공원 산책을 즐긴 후 한산대첩광장과 강구안 문화마당으로 이동해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진행간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SNS 채널에 게시해 축제를 알리고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즐거운 시간을 진행했다. 이어 야간관광 명소 디피랑을 체험하고, 올해 통영한산대첩축제 특별프로그램인 '투나잇 통영 불꽃쇼'도 관람하며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했다. 둘째 날에는 새 그림으로 단장중인 동피랑 벽화마을과 싱싱한 수산물이 가득한 중앙시장을 방문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한 인플루언서는 "여러 번 통영을 방문했지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에 방문한 것은 처음이며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 가득한 축제와 아름다운 통영의 밤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통영의 야간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야간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체류형 관광객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돼 '투나잇 통영' 브랜드를 확립하고,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야간 경관 명소 조성, 야간관광 여건개선 등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13 21:46:0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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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교육과정 총론' 개정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과정 총론'을 13일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개정한 인천교육과정 총론은 지난 4월 30일 인천교육과정 일부 개정 고시를 거쳐, 6월 14일 열린 공청회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을 수렴해 수정·보완하고, 개정위원 집중 숙의와 현장 적합성 검토 등을 거쳐 완성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개정 절차는 국가수준 교육과정인 2022개정교육과정이 2025학년도부터 본격 도입됨에 따라, 각급학교의 사전 준비를 지원하고, 인천의 역사적·지리적·경제적·사회적 환경을 고려한 지역 교육과정 구현을 목표로 진행했다. 인천교육과정 총론은 유치원, 초등, 중등, 특수 학교급별로 개정했으며, 집필 및 개정 과정에서 인천교육이 지향하는 핵심적인 교육철학과 가치들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읽걷쓰 관련 정책연구의 결과와 인천 관내 학교에서 실천된 읽걷쓰 활동의 성과들이 교육과정 전반에 녹아든 것이 특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개정된 인천교육과정은 인천교육만의 특화된 교육적 가치를 반영하고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된 완성도 높은 지역 교육과정"이라며 "2022개정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사전 준비를 충실히 하고, 인천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생 성공시대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21:45: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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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강원특별자치도, 첨단산업분야 교류 강화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는 13일 강원특별자치도와'첨단산업분야 세부실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인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첨단산업과 GTX시대를 선도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 연계 협력,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대응 등 4개 분야에 대해서 우호 교류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 후속 조치로 분야별 실천사업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지난 6월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에서 양 시·도가 각각 지정되는 데 이어, 7월에는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에 인하대와 강원대가 함께 최종 선정되면서, 바이오-반도체 분야 세부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바이오산업 분야의 주요 협약 내용은 ▲"(가칭) 대한민국 바이오 첨단산업벨트"구축 선도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연구개발 및 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등 상생 협력 ▲산업규제 발굴 및 해소방안 모색 등이다. 반도체 산업 분야의 주요 협약 내용은 ▲반도체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사업 추진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ㆍR&Dㆍ테스트베드 등 인프라 구축 및 공동활용 ▲반도체 관련 기업ㆍ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 개발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200여 명의 인천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천·강원 함께하는 미래' 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정책 방향과 비전 등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방시대를 맞이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함께하고 상생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8-13 21:45: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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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롯데벤처스와 日 진출 스타트업 지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롯데벤처스, 롯데벤처스재팬과 함께 일본 진출 지원 사업인 'L-CAMP JAPAN' 2기에 참여 할 기업을 오는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L-CAMP JAPAN은 신격호 창업주의 글로벌 개척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이해 및 현지 투자자/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투자/오픈이노베이션 관련 밋업을 지원하는 롯데벤처스의 크로스보더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첫 출범해 11개 기업을 선발, 일본 내 250여 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네트워크를 보유한 관계자 대상으로 투자 및 협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현지 사업 네트워크 기반 한국 스타트업 대비 15배가 넘는 규모인 170여명의 참석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종료한 바 있다. 이번 엘캠프 재팬 2기 최종 선발 기업에게는 ▲기업 당 1인 항공권·숙박 등 일본 현지 프로그램 참가 경비 지원 ▲현지 벤처캐피탈 대상 IR피칭 및 1:1 Meet-up 기회 제공 ▲일본 시장 온보딩을 위한 인사이트 강연 및 현지 파트너십 구축 지원 ▲롯데벤처스/롯데벤처스 재팬 연계를 통해 투자 우선 검토의 혜택이 주어진다. 프로그램은 10월 16일부터 2박3일 기간동안 일본 도쿄의 TIB(Tokyo Innovation Base)를 시작으로 JETRO, KSC도쿄, 도쿄증권거래소 등을 방문해 시장 인사이트 제공하고 현지 기관과 네트워킹을 통해 성공적인 온보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일본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며 현지기업과의 사업 제휴 및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콘텐츠·푸드·뷰티·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1일 자정까지다. 롯데벤처스 관계자는 "한일 양국 롯데가 협력해 지원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들의 잠재된 사업 역량을 발굴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판로 개척을 가속화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나아갈 수 있는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지원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부산창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가이드에 맞춰 작성 후 9월 1일 자정까지 제출하면 된다.

2024-08-13 21:44: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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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억원 규모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산청군은 '하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판매, 수출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20억원 규모다. 지원대상은 1년 이상 산청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단체 등으로 대출금액에 상응하는 경영규모를 갖추고 금융 신용상태가 양호하며 기금지원으로 경영개선이 될 수 있다고 인정된 농가다. 타 정책자금 수혜 중이거나 이미 산청군농업발전기금 또는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을 상환 중인 경우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조건은 연이율 1%로 2년 거치 3년 균할분등 상환이며 융자한도는 개인의 경우 운영자금 최대 5000만원, 농업법인·생산자단체의 경우 최대 5억원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읍면사무소나, 산청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청군은 신용조회, 심의위원회를 거쳐 9월 중순 최종 대상자를 심의·확정할 계획이다. 대출은 농협은행을 통해 9월말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금융기관 대출 신청 시 본인 신용도에 따라 융자한도액이 조정될 수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지원을 통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농의욕을 높이고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3 21:43: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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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래교육재단,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제1기 학생외교관’ 여름 캠프 운영

전남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중)은 12∼14일 서울 일원에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제1기 학생 외교관' 여름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외교부, 유네스코회관, 남북통합문화센터 등 현장학습을 통해 외교의 실제를 경험하고 학생 외교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첫날은 ▲ 외교부 방문, 외교관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 ▲ 문화체험 전시 '리얼 뱅크시' 관람 ▲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객원교수와의 특강, 소통의 시간 등의 일정으로 운영됐다. 이튿날 학생들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방문해, 국제기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남북통합문화센터로 이동해 '평화 통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전시를 관람한다. 이어 센터 관계자들로부터 정부의 통일·탈북민 정책 특강을 들은 뒤, 세계 각국의 입장에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모의 유엔'을 경험해 본다. 셋째 날에는 김현종 객원교수(전 육군 제5군단장)와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대사관에서 대사관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해 배우고, 소통과 이해를 기반으로 한 외교론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끝으로 캠프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길훈 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은 "이번 캠프 활동을 통해 전남학생외교스쿨 제1기 학생 외교관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계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 역량 및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내년 국외 현장체험 활동의 발판이 되는 중요한 활동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08-13 21:42:4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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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통합)교육 연구회 운영 지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특수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특수(통합)교육 연구회별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도교육청은 전남특수교육학회, 특수교육 에듀테크 연구회, 통합교육 발전소, 어울림 특수교육 사이언스 연구회 등 8개의 특수(통합)교육 연구회를 운영·지원하고 있다. 각 연구회는 수업 및 사례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현장 교원들의 수요에 맞는 연수를 구성해 실시한다. 지난 7월13일 전남행동중재연구회의 '특수교사 생활지도 관련 법률적 쟁점에 대한 해석'을 시작으로 ▲ 특수교육에듀테크연구회의 '보행보조로봇 활용 지체장애학생 치료지원' ▲ Hi, 드림진로직업연구회의 '미래 JOB ROLE GO, 힐링 JOB ROLE GO' ▲ 통합교육발전소연구회의 '슐런으로 통하는 통합체육교실' 등 주제별 연수가 진행됐다. 이어 8월13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는 전남특수교육학회 주관으로 '학부모 민원 대응과 장애학생 행동중재'에 대한 연수가 운영됐다. 이 연수에는 유·초·중·고 특수교사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군산동초 김성효 교감이 '당당하게 학부모와 마주하기 위한 민원 대응법'을 주제로 교사·학부모 간 효과적 소통 노하우를 전했고, 몽탄초 강혜영 교사는 장애학생 행동중재 사례와 함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오는 24일에는 '통합교육발전소연구회'의 '학생 주도의 장애공감문화 만들기'부터 ▲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및 재구성 적용(교육과정 이해의 숲연구회) ▲ 특수교육교육과정 AIDT 국어과 도입에 따른 에듀테크 활용(어울림특수사이언스연구회) 등 다양한 주제로 연수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지현 중등교육과장은 "특수(통합)교육 연구회 중심의 활발한 활동과 자발적인 참여가 특수교육 현장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특수교육 교원들이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특수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13 21:42: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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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생존수영 지도역량강화 직무연수 관련 물품 지원 받아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지난 7월 29일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2024년 생존수영 지도역량강화 직무연수 기관으로 지정되어 대한적십자 경기지사로부터 구명뗏목 25인승 2대와 10인승 1대를 지원받았다. 여주시수상센터에서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교사대상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하였다. 구명뗏목은 선박이 조난한 경우 선박에 승선하고 있는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구로, 뗏목 모양으로 만들고 탄산 가스나 질소 가스를 압입한 기구로 긴급상황에 팽창시키면 뗏목처럼 펼쳐지는 기구로 활용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교사대상 생존수영 직무연수는 대한접십자사 경기지사에서 파견 된 수상안전강사회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생존수영 교육 종료 후 수상레저체험을 하면서 교육을 마무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 경기지사 수상안전강사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구명뗏목 지원에 관한 협의를 통해 매년 4개씩 지원하기로 협의가 되었으며, 여주시수상센터가 수상안전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여주시수상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수상레저와 함께하는 꿈의학교와 남한강 수상챌린지 등 생존수영 교육과 구명뗏목 승선법 교육을 진행하면서 교육 관계자들부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임명진 사장은 "구명뗏목 지원사업을 통해 여주시수상센터가 수상안전교육의 메카로 자리메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4-08-13 21:41:5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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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민간 개방 화장실 신청자 모집

하동군이 버스 승강장 및 관광지 주변의 개인 또는 법인 소유 화장실을 '개방화장실'로 지정하고자 상가·건물소유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개방화장실은 누구나 이용할 민간 소유 화장실을 말한다. 군은 공중화장실 접근이 어렵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편하고 쾌적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화장실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건물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서를 군 환경보호과에 제출하면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접근성, 관리 수준 등을 확인·점검한 뒤 개방화장실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지정된 개방화장실에는 이용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매월 화장지·종량제 봉투 등을 구매할 편의용품 구매비용 10~20만원과 화장실을 쾌적하게 유지·관리할 관리운영비 10~30만원을 지원한다. 또 화장실의 개·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공사비용의 70%,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개방화장실 지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하동군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방화장실 지정 시행 후, 하동을 찾는 관광객과 우리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개방화장실을 내 집 화장실처럼 사용하는 '깨끗한 화장실 이용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3 21:41: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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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 ‘학습지도 길잡이’ 역할 수행

광주시교육청의 공약사업인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가 학업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습지도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이 지난 7월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운영하고 있는 30개 학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반적인 운영 만족도가 97.6%에 달하는 등 학생, 학부모, 교사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에 대한 만족도는 96.5%였으며, 전담교사의 적극적인 업무수행에 대한 만족도도 98.3%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92.7%는 "제도 운영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응답자들은 제도 운영에 따라 ▲학생들의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학교 내 '예방-진단-지도-관리' 시스템 구축 ▲기초학력 관련 적극적인 업무추진 등 효과가 있었다고 답했다. 또 조사에 참여한 교사의 70.2%는 "기초학력전담교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밖에 지속적인 인력확보와 체계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번 조사는 학생·학부모·교사에 대해 운영 만족도, 학생 학습 흥미도 향상 정도, 업무수행 적극성, 긍정적인 변화 등을 5점 척도로 평가했다. 시교육청은 올해로 2년째를 맞은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가 학생, 학부모, 교원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원들이 기초학력 보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하반기에는 기초학력전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다양한 안내자료를 개발해 제도가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4-08-13 21:40:5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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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라온길' 프로젝트… 보행명소 조성

고양시는 '고양 라온길 정비사업'의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8월 14일부터 28일까지 시민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양 라온길'은 고양시가 내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대형보도블록을 활용한 보도 정비사업으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시민들이 즐겁게 걸을 수 있는 길을 조성하고자 '즐겁다'는 뜻의 우리말 단어 '라온'을 이름으로 채택했다. 이번 공모는 시민들이 직접 보도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발굴하고 제안함으로써, 획일적인 보도블록 정비를 넘어 고양특례시만의 매력을 담은 독창적인 보행로를 조성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보도 정비사업은 고양시가 새롭게 수립한 '고양시 보도 정비 가이드라인'을 적극 반영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가이드라인은 △대형보도블록 설치 △보행 약자를 위한 턱 낮춤 △보도 폭 확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패턴 적용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형보도블록은 평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지역 특성과 도시경관을 반영해 고유한 도시 디자인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시는 다양한 재질과 규격, 패턴, 시공 방법을 통해 특색 있는 보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8월 14일부터 28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제안된 대상지는 실무부서의 사전 검토를 거친 후, 제안자가 직접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평가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역의 특색과 필요성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시민과 함께 도시 공간을 완성해가는 이번 사업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고양시의 거리를 매력 넘치는 보행 명소로 변모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대상지는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되어 고양특례시의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8-13 21:40:1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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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해상 불꽃쇼와 드론쇼 오는 17일부터 진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8월 17일(토)부터 녹동항 일원에서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24년 11월까지 4개월간 매월 1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주에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한 700대 규모 드론쇼와 콜라보를 통해 '녹동항 드론쇼'와 연계된 해상 불꽃쇼가 선보인다. 고흥군은 드론쇼와 어우러지는 추가 콘텐츠를 통해 야간 관광 특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볼거리를 다양화하며 극적인 연출 효과를 더하기 위해 해상 불꽃쇼를 기획했다. 이를 통해 더욱 매력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군은 해상 불꽃쇼를 진행하며 관람객과 주변 선박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항 밤하늘을 불꽃과 드론으로 더욱 화려하게 수놓아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드론 중심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드론쇼를 상설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추석 연휴 기간 중인 9월 14일(토)부터 17일(화)까지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 기간 동안 15일과 17일에는 불꽃쇼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의 특성상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지연 또는 취소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홈페이지, 녹동항 드론쇼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야 한다.

2024-08-13 21:38:0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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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우간다 정부와 농어업발전·저탄소식생활 업무 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우간다 정부 간 '농어업 발전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체결됐다. 13일 aT에 따르면 협약식에는 한국의 스마트 축산 시스템 기술을 배우고 선진 애그테크(Ag-tech)를 도입하기 위해 파견된 우간다 정부시찰단이 참석했다. 버나드 아더 루지 대통령 특사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공사와 우간다는 향후 양국 간 ▲농수산식품 교류 확대 ▲농수산식품 유통·물류 개선 ▲먹거리 탄소중립 실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프리카 중부 내륙에 위치한 우간다는 전체 노동력의 약 70%가 농업에 종사한다. 커피, 어류, 콩, 차 등의 품목을 주 수출품으로 육성 중이다. 그러나 최근 기후 위기로 인해 불규칙한 강우량과 가뭄, 홍수 등 극단적인 기후 현상으로 농업 생산성이 급격하게 감소했다. 김춘진 aT 사장은 "전 세계를 위협하는 기후 변화는 특히 농업 생산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고자 스마트 농업 기술과 정책적 협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우간다 정부와 기후 위기 대응에 협력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우간다 농어업 발전 협력은 물론, 빈곤을 퇴치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4-08-13 17:38:40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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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관행 개선 등 배달앱-입점업체 "상생방안 10월께 도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간 상생 도모를 위한 회의가 13일 열렸다. 정부 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수수료 부담 완화를 비롯해 불공정관행 개선, 소통체계 마련 등을 추진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추가 토의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결과물을 도출해 내겠다는 방침이다.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위원장 이정희 교수) 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지난달 23일 출범했다. 회의는 공정거래위원회 주관으로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참석했다. 지난 출범식 회의에서 배달플랫폼 입점업체들이 제시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이번 2차 회의에서는 향후 논의할 주제를 마련했다. 이날 이정희 위원장 등 공익위원들은 ▲수수료 등 부담 완화 ▲투명성 제고 ▲불공정관행 개선 ▲지속가능한 소통체계 마련 등을 논의주제로 제안했다.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측은 이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제시·청취했다. 지난 출범식에서 입점업체 측은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는 공공배달앱을 활성화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출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실제로 공공배달앱의 주문중개수수료율은 0~2% 수준으로, 민간 배달플랫폼사의 수수료율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으로 책정돼 있다. 이에, 공공배달앱을 대표해 참석한 땡겨요(신한은행)는 이번 회의에서 공공배달앱 활성화 등 상생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땡겨요는 공공배달앱의 수수료율이 매우 낮은 만큼,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통해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으로 배달플랫폼 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또 소비자를 공공배달앱으로 유인하는 방안 등 공공배달앱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땡겨요는 배달플랫폼 수수료 공시 의무화 등 수수료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 향후 상생협의체는 격주로 개최될 예정이다. 다음 3차 회의에서는 이날 선정된 논의 주제들에 대하여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들 간 의견교환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정희 위원장은 상생협의체라는 창구가 배달 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참여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해 주길 당부했다. 참여자들도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같이했다. 정부 역시 오는 10월 중 의미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8-13 17:30:02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