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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5월 셋째 주 5434가구

5월 셋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 총 5434가구(일반분양 377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여주시 교동 '여주역자이헤리티지', 대전 서구 가장동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 울산 남구 신정동 '라엘에스'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탑동 '오산세교한신더휴', 경기 군포시 금정동 '금정역푸르지오그랑블', 경기 이천시 송정동 '이천자이더레브' 등 4곳이 오픈 예정이다. GS건설은 경기 여주시 교동 일원에서 '여주역자이헤리티지'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7층, 8개동, 전용면적 59~136㎡, 7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인근에는 여주역세권, 교동1지구, 홍문1·2지구 도시개발사업, 여주시 신청사 이전 계획 등이 추진 중이다. 한신공영은 경기 오산시 탑동 세교2지구 A16블록에서 '오산세교한신더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74~99㎡, 총 844가구 규모다. 후분양아파트로 공급돼 오는 2025년 3월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는 경부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화성, 수원, 용인, 평택 등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로 기능할 전망이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5-12 08:55:2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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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7주 연속↑...매수심리 13주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7주 연속 오르며 살아나는 분위기다. 매매수급지수의 경우 13주째 상승하며 주택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12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5월 첫째 주(6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3% 상승했다. 지난해 11월27일 이후 17주 만에 상승으로 전환한 이후 7주 연속 올랐다. 권역별로는 강북권에서 마포구(0.08%→0.09%)가 아현·염리동 중소형, 용산구(0.05%→0.14%)는 이촌·도원동 주요단지, 성동구(0.15%→0.13%)는 정주여건이 양호한 행당·옥수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북구(-0.01%→-0.02%)는 미아·우이동, 노원구(-0.02%→-0.02%)는 상계·월계동 위주로 관망세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강남권에서는 영등포구(0.07%→0.06%)가 여의도·신길동, 서초구(0.05%→0.07%)는 반포·서초동 주요단지, 강남구(0.05%→0.08%)는 압구정·역삼·대치동, 송파구(0.04%→0.05%)는 가락·잠실·신천동 대단지, 동작구(0.07%→0.03%)는 상도·흑석동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거래희망가격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는 관망세 속에서 중저가 외곽 구축 대비 선호지역·단지의 경우 매도희망가격이 하락하지 않고 일부 상승거래가 발생하는 등 혼조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동부센트레빌'은 이달 전용면적 100㎡가 23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3월 매매가격(19억7000만원) 대비 4억1000만원 상승했다.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엘스'의 경우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24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1개월 만에 2억원 올랐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3주 연속 상승했다. 5월 첫째 주(6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1.8로 전주(91.0)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월 둘째 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설문해 수요와 공급 비중(0~200)을 지수화한 수치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전셋값 상승흐름이 1년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에 자극된 매매시장도 거래량 증가를 동반하며 점차 상승 지역들이 확대되는 모양새다"라면서 "가격 회복세가 이어지더라도, 베이비스텝(baby step)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매매가격이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5-12 08:54:5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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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토스뱅크와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등 나서

업무협약 체결…인터넷전문은행 3사와 모두 협업 기술보증기금이 토스뱅크와 함께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 등에 나선다. 기보는 토스뱅크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본점에서 '비대면·디지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인터넷전문은행의 모바일 기반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산에 따라 양측이 상호협력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지원을 활성화하고, 정부의 디지털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위해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 ▲비대면·디지털 금융상품 공동개발 ▲기업 데이터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플랫폼 기반의 통합 금융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기보는 토스뱅크의 비대면 채널을 통해 보증신청·접수, 자료수집, 보증약정, 대출실행까지 일괄 처리가 가능한 '원스톱(One-Stop) 보증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기보는 지난 3월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 3사 모두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기보는 비대면 특화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의 차별화한 금융서비스와 자사의 기술평가·보증지원 역량이 시너지를 일으켜 중소기업에 편리하고 신속한 금융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호 이사장은 "기보는 토스뱅크와 협력해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2 05:43: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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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서울창업허브와 커머스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오픈이노베이션 통해 4개사 선정…1곳당 1000만원 사업화자금등 지원 홈앤쇼핑이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2024 홈앤쇼핑×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12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홈앤쇼핑과 서울창업허브가 협업해 홈쇼핑 커머스 및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하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창업허브 성수·창동에선 최종 선정 기업 4곳에 기업당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코워킹 공간 사용 기회, 투자자금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라이프스타일 ▲방송·콘텐츠 ▲물류 ▲ICT&디지털기반 혁신기술 ▲기타 홈쇼핑 관련 자유주제 영역으로 해당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협업 의지가 있는 스타트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선 패션에 특화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방송·콘텐츠 분야에선 AI 콘텐츠, 버츄얼 스튜디오 등 방송·영상기술을 보유하거나 라이브콘텐츠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을, 물류 분야에선 풀필먼트, 물류서비스 혁신 스타트업을, ICT&디지털기반 혁신 기술 분야에서는 상거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업무자동화, AI마케팅 관련 스타트업을, 기타 자유주제에선 홈쇼핑 커머스, 밸류 체인(Value Chain)을 혁신하고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갖춘 스타트업을 각각 찾는다. 참가신청은 오는 6월 7일까지이며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스타트업플러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서울창업허브와 협력으로 커머스 분야의 우수한 스타트업과 동반성장하고 선순환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5-12 04:44:1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