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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쥐띠] 36년 내일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디자. 48년 생각이 늘어나니 바둑으로 달래본다. 6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72년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 둘 곳 모르고 방황하는 날. 84년 번뇌에 쌓이고 주체할 수 없는 상황. [소띠] 37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49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가지자. 61년 사람은 저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다. 73년 남과 작당하여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85년 가정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야. [호랑이띠] 38년 가족 간에도 정으로 치우치면 재산이 떠내려간다. 50년 조직에서 고생을 알아주니 행복. 62년 양보하는 마음가짐을. 74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86년 어느 시대건 인간관계는 어려운 것이다. [토끼띠] 39년 태양이 떠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말자. 51년 외출을 위해 오랜만에 화장해본다. 63년 모르는 사람의 친절 뒤는 알 수가 없으니 주의. 75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묵묵히 선택하도록. 87년 인정은 변하기 쉽다. [용띠] 40년 보잘것없는 물건에 정신 놓지 않도록. 52년 사소한 일로 언쟁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64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친다. 76년 현실에 만족하고 동료와 함께 상생을. 88년 사람의 마음은 지척 사이에 있으나 알 수가 없다. [뱀띠] 41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모임에서 자중. 53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65년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77년 세상만사는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하지 마라. 89년 행운에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 [말띠] 42년 남은 시간이 불투명하다고 조급할 것은 없다. 54년 세상사에는 정해진 계산법이 있다. 66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음주는 주의. 78년 다양성의 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협력. 90년 여러 사람의 협조와 도움이 풍요를 가져온다. [양띠] 43년 오래 고민하던 일이 해결될 것. 55년 체력이 떨어지는 시기이니 계단왕래 때 조심. 67년 아침에 다짐한 마음이 오후에 흔들릴 수가. 79년 관대한 일보 후퇴는 일보 전진을 위한 전제이다. 91년 일상이 타성으로 젖을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 형제가 방문하니 즐거운 하루. 56년 공자께서도 작은 허물은 책망하지 말라했다. 68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리면 결국 해가 되어 돌아온다. 80년 꾀를 부리면 모가 난다. 92년 생각은 시작도 끝도 없이 강물처럼 흐르기만 한다. [닭띠] 45년 보상은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마무리된다. 57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69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시 여겨야 한다. 81년 출근해서 편안하게 퇴근으로 이뤄진다. 93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개띠] 46년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단순하게 지내자. 58년 사돈이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게 된다. 70년 재혼의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오늘은 결단이 필요. 82년 좀 더 보람된 곳으로 이직이 가능. 94년 세상 사람이 모두가 부자가 됐으면 한다. [돼지띠] 47년 단체의 보안 문제에 신경 쓸 것이 있다. 59년 외로움이 쌓이니 친구라도 만나자. 71년 투기하면 백전백패니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83년 할일은 넘치는데 친구 따라 강남에 가고 싶다. 95년 자신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지 말도록.

2024-04-21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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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쥐띠] 36년 상업이 번창하여 수익이 는다. 48년 자존감이 너무 높으면 남들과 어울리기 힘들다. 6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서쪽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72년 모자간에 다툼이 예상된다. 84년 인간성이 의심스럽다면 채용하지 말아야. [소띠] 37년 자식 자랑하느라 침이 마를 지경. 49년 친정복은 없으나 남편 일이 잘 풀리니 재물은 는다. 61년 상업이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 73년 작심삼일이어도 운동 시작. 85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으니 실망하지 마라. [호랑이띠] 38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를 준다. 50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62년 선배와 합작도 원만하다. 74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게 되니 의견통일이 우선. 86년 붉은 태양은 내일도 떠오르니 희망을. [토끼띠] 39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51년 중년 이후에 여색으로 망할 수 있으니 가정에 충실. 63년 사주학은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학문이다. 75년 의협심과 인격이 원만하여 복이 온다. 87년 염치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는 사돈. [용띠] 40년 내 할 일만 꿋꿋이 해나가자. 52년 팔자에는 각각의 특성이 있고 명칭도 다양. 64년 관재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 76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은 있게 마련이다. 88년 연인끼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않도록. [뱀띠] 41년 거울은 결코 혼자 웃지 않는다. 53년 집 관련 재개발사무실에서 해결될 기미가 온다. 65년 이성에게 깔끔한 포기가 오히려 득이 된다. 77년 친구끼리 한 사람을 두고 삼각관계에 엮이는 상황. 89년 일의 가속도가 붙는다. [말띠] 42년 남편은 가난한 선비였지만 만족했다. 5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해 본들 무슨 소용. 66년 병도 약도 다 내 탓임을 명심. 78년 형제간에 우애가 깨지니 조상제사에 참석을. 90년 어깨를 마주 대하는 대치 현상. [양띠] 43년 후회 없이 기분 좋은 하루. 55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게 아니니 이제라도 준비하고 노력하라. 67년 남을 이기려면 먼저 자기를 이기랬다. 79년 마음속에는 나의 적이 많다. 91년 기회를 만들어도 나누어서 분배하면 좋을 듯. [원숭이띠] 44년 욕심이 과하면 일을 그르치기 쉽다. 56년 다정도 병이니 재혼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68년 무심결에 한 말이 상대의 마음을 상할 수 있다. 80년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성실히 대하자. 92년 신혼 가장으로 책임을 다한다. [닭띠] 45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도 상쾌. 57년 지나간 추억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69년 만보를 걸어보라. 81년 10 12 60진법의 반복되는 수식체계가 예측의 논리를 제공함. 93년 지는 꽃잎을 보면서 내 신세를 보는 듯하다. [개띠] 46년 운이 상승하니 집수리를 잘 마무리. 58년 때를 기다린다고 체면이 구겨지는 것은 아니니. 70년 물건은 새것이 좋겠으나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는데. 82년 모든 사물에는 양면이 있다. 94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진다. [돼지띠] 47년 삶이 힘들어도 자식이 있으니 괜찮다. 59년 사교성이 좋고 대기만성으로 편안. 71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부단히 노력. 83년 성격이 싫증을 느껴서 일에 전념을 못 한다. 95년 미래를 위한 저축을 미루지 말도록.

2024-04-20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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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고양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축하행사 개최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축하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고양시장애인연합회(회장 박찬식)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는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을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복지 관련 종사자 등 총 36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장을 가득 채웠다. 행사는 △장애인 공연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후원자 공로패 및 감사장 수여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장 수여 △내빈축사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식후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찬식 고양시장애인연합회 회장은 "행사 개최에 애써주신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 종사자 등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기념식 행사는 장애인들의 노고와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연합회는 장애인들의 권리와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2024-04-19 18:34:5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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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당역세권 일원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추진

고양시가 대표적인 노후·쇠퇴지역인 원당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당역세권 일원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원당 구도심은 1961년 원당면으로 고양군청이 이전하면서 형성됐다. 하지만 1996년 일산과 화정 개발, 2004년 고양삼송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등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인근 지역 대형마트 입지로 원당지역 상권의 쇠퇴를 가져왔다. 이후 원당 재정비촉진지구가 2007년 지정됐으나, 원당상업구역의 경우 주민의 반대로 2015년 정비구역에서 결국 해제되고 말았다. 하지만 올해 고양은평선 기본계획 수립을 마치면 원당 구도심 지역은 기존 3호선과 신설되는 고양은평선 역사를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따라서 시에서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고양성사 혁신지구 건립과 원당4구역 재개발사업을 비롯하여 현재 추진 중인 원당버스차고지 조성사업, 원당역세권 가로공원 조성사업 그리고 각종 정비사업 등과 연계한 종합발전계획을 모색 중이다. 종합발전계획은 △원당역사 주변 공영개발 △원당상업복합구역 정비·활성화 △현 청사 주변 정비·활성화 △원당 고양대로 상징가로 구축을 목적으로 하며, 용역 추진을 위한 예산을 올해 1회 추경에 반영 요청했다. 원당지역 주민은 "과거 낙후된 지역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으나, 각종 복잡한 개발사업이 우후죽순으로 진행되어 혼란스러웠다. 주민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여 체계적인 개발 방향을 설정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원당역세권 일원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시 청사 이전 여부와는 관계없이 추진되며, 지역 주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타당성 및 실현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4-19 18:34:3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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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증원 50~100% 범위 자율 결정 허용…이주호 “입시 혼란에 송구”

정부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증원분 2000명 중 50~100% 범위 안에서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허용했다. 최근 국립대 총장들이 정부에 건의한 내용을 수용하면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과대학 증원관련 특별 브리핑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증원되는 의대 정원은 1000~2000명 사이의 범위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한 총리는 국립대학 총장들이 건의안에서 올해 대입 전형 일정과 관련해 남은 시간이 길지 않고, 집단행동이 길어지면 2025학년도뿐만 아니라 이후까지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점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립대 제안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의대 보유 대학들은 배정받은 정원보다 적은 인원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반영해 이를 이달 말까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하면 된다. 한 부총리는 "국립대 총장들은 의대 정원 2000명을 증원하되 각 대학이 처한 교육 여건에 따라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한해 정원 증원분 '50% 이상 100%' 범위에서 신입생을 자율적으로 모집할 수 있도록 정부가 조치해 줄 것을 건의하셨다"라며 "(정부는) 대학별 교육 여건을 고려해 2025학년도에 한해 허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학 총장님들의 충정 어린 건의에 대해 그리고 이를 적극 수용한 정부의 결단에 대해 의료계에서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란다"라며 의료계에 전공의들의 복귀를 당부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도 이 자리에 참석해 그간 의정 갈등으로 입시 불안을 야기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이 부총리는 "입시 혼란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어 왔다"라며 "(의정이) 강 대 강으로 대치할 경우 오히려 학부모님들 불안이 커졌던 게 사실"이라며 "신속하게 절차를 마무리한다면 입시에 대한 많은 우려들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9 16:45:59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