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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강력한 구취케어 솔루션 '덴트릭스 크러쉬' 3종 출시

동국제약은 강력한 구취 제거와 장시간 구취 억제에 도움을 주는 덴트릭스 크러쉬 3종(치약, 가글, 마우스 스프레이)을 출시했다. 덴트릭스 크러쉬는 동국제약이 만든 토털 기능성 구강케어 브랜드 덴트릭스의 구취케어 라인으로, 충치 예방부터 구취 제거, 잇몸질환 예방까지 다양한 구강 고민을 도와주고 양치 후 남는 텁텁함을 덜어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덴트릭스 크러쉬 3종(농축치약, 농축가글, 마우스 스프레이)은 구취케어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6가지 허브추출물을 최적으로 배합한 롱래스팅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으며, 유효성분을 농축한 제품으로 임상 실험을 통해 뛰어난 구취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임상 실험을 진행한 결과, 단 1회 사용으로도 즉각적인 구취감소 효과와 6시간 구취감소 지속력이 확인되었다. 덴트릭스 크러쉬 농축치약은 4배 농축 포뮬러로 일반 치약의 1/4만(약 1g) 사용해도 강력한 구취제거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잇몸질환을 예방해 주는 동시에 구취의 원인을 해결해 준다. 더욱 철저하게 구취를 관리하고 싶다면 덴트릭스 크러쉬 농축치약과 함께 덴트릭스 크러쉬 농축가글과 덴트릭스 크러쉬 마우스 스프레이를 사용하길 권한다. 두 제품 모두 최적의 허브성분이 배합된 롱래스팅 콤플렉스 함유로 구취개선에 도움을 주며, 잇몸 에센스 에티즘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덴트릭스 크러쉬 농축가글은 유효성분을 100배 농축한 제품이다. 동국제약 덴트릭스 담당자는 "양치 후에도 남아 있는 불쾌한 냄새로 대화 중 입을 가리는 등 구취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며 "덴트릭스 크러쉬 3종은 즉각적인 구취제거뿐만 아니라 구취의 근본적인 원인인 잇몸 질환 예방을 돕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토탈 구강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2-15 14:34:4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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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62.8% 폴리텍대 '신중년과정' 눈에 띄네

#. 옥외광고업 개인사업체를 운영하던 배균복(50·남) 씨는 경기 불황으로 전직을 고민하다가 전기 기술을 배우기로 결심하고, 지난해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신중년특화과정에 입학해 6개월간 전기설비 실무를 익혔다. 전기기능사 자격증까지 따고 취업해 태양광 설비 업체에서 전기공사 업무를 맡고 있다. 배 씨는 "다시 공부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자격증을 취득하자마자 빠르게 취업할 수 있었다"면서 "전기 기술을 익히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고, 나이가 많아도 일할 수 있어 재취업을 원하는 누구에게든지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15일 한국폴리텍대학에 따르면, 최근 신중년특화과정을 거친 중장년의 전직, 재취업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작년 상반기 신중년특화과정 취업률은 62.8%로 전년 대비 2.6%포인트 상승했다. 신중년특화과정은 만 40세 이상 중장년에게 전직, 재취업에 필요한 3~6개월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한다. 2018년 개설 이래 60% 내외 취업률을 기록하면서, 배 씨와 같은 재취업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이 과정 훈련생의 연령대별 비율을 보면 50대가 40.5%로 가장 많고, 이어 60대 이상이 35.8%, 40대가 23.7%였다. 성별 비율은 남성이 78.9%로 여성보다 많다. 상반기 수료생 취업률은 남성(60.6%)보다 여성(69.6%)이 더 높다. 연령대별로는 40대(73.9%), 50대(64.7%), 60대 이상(55.8%)순이다. 폴리텍대는 올해 중장년 2550명을 대상으로 신중년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설비관리, 건설기계, 용접 등 자격 취득에 따라 재취업이 쉽거나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직종들이 마련돼 있다. 산업 디지털전환에 대응해 미래형 자동차, 정보기술(IT)융합 전기설비 시공관리 등 전통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훈련도 올해 처음 실시한다. 노사발전재단(이하 재단)과 협업해 재단의 전직지원 서비스와 직업 훈련 연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재단 전직지원 서비스 이용자는 폴리텍대 '꿈드림공작소'를 통해 직업훈련 직종을 탐색해 볼 수 있다. 올해 처음 실시한 꿈드림공작소 직업체험주간에는 248명의 중장년이 참여해, 높음 만족도(4.89/5점)를 보였다. 꿈드림공작소 직업체험을 통해 전직 방향을 설정하고, 신중년특화과정 직업훈련에 참여하면 기술교육은 물론, 재단의 생애경력설계 및 재취업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폴리텍대와 재단은 이날 대전에서 사업 담당자 공동 워크숍을 열고, 이같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폴리텍대는 3월 중순까지 상반기 신중년특화과정(6개월) 훈련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kopo.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2-15 14:33: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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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오프라인 카페 ‘미라클 메이드 킹덤’ 오픈

스마일게이트는 서울 홍대 인근에 모바일 RPG '에픽세븐'의 오프라인 카페 '미라클 메이드 킹덤'을 팝업 스토어 형태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미라클 메이드 킹덤' 오프라인 카페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 동안 홍대 '브런치가'에서 운영된다. 특히 지난 14일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에픽세븐' 내 업데이트된 특별 서브 스토리 '미라클 메이드 킹덤'을 콘셉트로 꾸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카페는 1층 '팝업 카페 존'과 2층 '메이드 카페 존'으로 구분된다. '팝업 카페 존'은 굿즈샵과 포토존, 현장 이벤트, 스페셜 식음료 등이 마련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입구에 마련된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 접수 후 안내 문자를 받으면 최대 2인까지 동시 입장할 수 있다. 현장 대기자를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하고 이벤트도 진행한다. 2층 '메이드 카페 존'은 서브 스토리 '미라클 메이드 킹덤'에 등장하는 4명의 주인공들로 변신한 코스프레 모델들이 이용자들을 만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꾸몄다.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지난 6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시작한 사전예약은 오픈과 동시에 전타임이 매진됐다. 코스프레 모델로는 '주아', '푸르', '토미아', '빛베리'가 참여하며 인플루언서 '쾅준'과 성우 '이유리'도 스페셜 게스트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기존에서는 공유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 텀블러와 간식을 제공한다. 입장객 전원에게 한정 쇼핑백 및 스탬프 티켓을 지급한다. 스탬프 티켓에 표기된 미션 4종을 모두 달성하면 '미라클 메이드 킹덤' 스페셜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카페 메뉴를 3만원 이상 주문하면 한정판 브로마이드를 선물한다. 2일 이상 방문한 이용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5주년 기념 굿즈 패키지도 제공한다. 정재훈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5일 동안 진행되는 에픽세븐 오프라인 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오프라인에서 에픽세븐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15 14:33:4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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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벤츠·BMW 등 글로벌 車 업체 엔지니어 초청 혹한기 테스트 진행

현대모비스가 스웨덴 동계시험장에 글로벌 완성차 실무 엔지니어들을 초청해 혹한기 테스트를 진행한다. 눈길, 빙판길 등 열악한 겨울철 노면 조건에서 제동, 조향 분야 안전 핵심 기술에 대한 성능을 보여주며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향후 수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9일부터 일주일간 스웨덴 북부 아르예플로그에 위치한 동계시험장에서 글로벌 고객사 초청 '모비스 윈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자식 제동, 조향 신기술과 차세대 전동화 기술인 인휠 시스템에 대한 기술 전시와 실차 테스트로 운영된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를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 실무 엔지니어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가 다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혹한기 기술 체험 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행사에서 고객사 실무 엔지니어들이 직접 안전 핵심 기술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량 10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동계시험장 행사의 목적은 눈길, 빙판길 등 극한의 겨울철 주행 상황에서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의 제동, 조향 제어 기술이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는지 고객이 직접 체험한다. 동계시험장이 위치한 스웨덴 북부 아르예플로그 지역은 평균 기온 영하 15도,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의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동계 테스트 행사에는 차세대 전동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인휠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인휠 시스템은 차량 각 바퀴 안에 구동 모터를 달아 직접 제어하는 기술로 구동 효율 향상은 물론 차체 자세 제어나 선회 성능이 안정적인 장점이 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계시험장에서의 고객 초청 기술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단순 기술 전시에서 벗어나 고객이 직접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고객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92.2억 달러(약 12조2000억원)라는 사상 최대 해외 수주 성과를 올린데 이어 올해도 글로벌 고객사 접점을 강화해 해외 수주를 지속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15 14:32: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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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작년 영업손실 164억원…허진영 대표 "붉은사막 통해 실적 반등 꾀할 것"

"최근 1년여간 여러 파트너사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게임성을 보완하며, 당사가 목표했던 퀄리티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붉은사막'의 시연을 오는 여름부터 B2C로 확대함으로써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할 계획이다." 허진영 펄어비스 CEO가 15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신작 부재로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3335억원, 영업손실 164억원, 당기순이익 15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5% 감소했고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844억원, 영업손실 5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0%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연간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해외 매출 비중은 77%를 차지했다. 전체 매출액 중 PC·콘솔 플랫폼 비중은 85%다. 4분기 영업비용은 8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했다. 인건비, 지급수수료가 각각 5.2%, 11.9% 줄었고, 광고선전비는 36.2% 감소했다. 전체인원은 작년 4분기 기준 132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다. 개발직군과 사업/지원이 각각 12.7%, 3.0% 감소했다. 올해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서울' 등 신규 콘텐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 나가는 한편, 이브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작의 공개와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차기작 '붉은사막'의 본격적인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 허 CEO는 "출시 시기의 경우,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여, 연말까지 지속 강도를 높여갈 예정"이라며 "개발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지만 개발팀 모두가 오랜 기간 동안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024년은 검은사막과 이브의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성과를 이어가겠다"며 "이와 동시에 신규 IP들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한 작업도 매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4-02-15 14:31:3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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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지난해 평가에서 전국 82개 군(郡) 중 1위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대구·경북 최초이며 유일한 실적이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중앙 46, 시도교육청 17, 광역 17 및 기초지자체 226)을 대상으로 1년(22년9월 ~ 23년8월) 간 추진한 민원행정 전략 및 민원제도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5개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실시된다.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은 해당 군(群)별 상위 10%가 대상이며,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영양군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영양군은 특히, 민원행정전략 및 민원제도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나머지 분야에서도 골고루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 이는 민선7기인 2020년도부터 민원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운영,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민원스피드지수 시스템 구축, 민원응대 군민평가단 및 국민신문고 민원온도탑 운영, 민원감동 칭찬직원 포상제 등을 도입해 운영해 온 결과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우뚝 선 것은 전 부서가 일심동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이며, 대구‧경북 최초 및 유일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군민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15 14:31:2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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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올해부터 가정 산후조리 산모에게도 50만원 지원

해남군은 올해부터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산후조리 지원은 그동안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에게만 50~100%까지 비용을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 전체 출산가정으로 산후조리비 지원이 확대된다.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출산일을 기준으로 6개월 이전부터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산후조리비용 본인부담금 중 최대 50만원이며, 쌍둥이의 경우 출생아당 50만원씩 추가 지원한다. 이번 산후조리비 지원은 자택에서 산후조리를 하거나 해남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 못한 산모를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 해남에서 출산한 모든 가정에 산후조리를 빠짐없이 지원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남종합병원에 위치한 공공산후조리원 1호점을 이용하는 산모에게는 이용료 감면 혜택이 주어지고 있어 공공산후조리원 이용할시 중복되지 않는다. 출산 후 민간 산후조리원 이용료, 의료기관 처방에 따라 사용한 의료비 및 약제비, 산후회복 프로그램 이용료 등 산후조리를 위한 비용 지출 후 신청하면 된다. 다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은 해당되지 않는다. 보건소 행복출산원스톱지원센터로 주민등록등(초)본, 출생증빙서류,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약제비 계산서·영수증, 통장사본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한편 해남군은 40여종에 이르는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으로 2023년 출생아 수가 전년대비 43명이 증가한 259명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산모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형편상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이 불가한 산모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출산율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며"산후조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14:29:4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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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이브이, 전국 전기차 충전기 '품질 관리' 강화…한전MCS와 점검 추진

휴맥스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토탈 솔루션 자회사 휴맥스이브이는 한전MCS와 함께 전국 투루차저 전기차 충전시설 유지·보수 및 점검 관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휴맥스이브이는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앞두고 이용자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선제적 관리를 중요한 과제로 삼고, 한국전력공사 자회사 한전MCS와의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차 충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한다. 한전MCS는 한국전력공사 위탁 전력서비스 사업을 통해 전기차 충전기 유지 및 보수 활동·전력량계 검침·청구서 송달·안전감시 등 고객에게 안정된 전력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휴맥스이브이는 전국 1만 6000여 기 투루차저 급속·완속 전기차 충전기를 정기·수시·긴급점검 등 3단계 체계로 관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커플러, 렛치 파손 여부와 버튼 작동 여부 등 충전기 외관 점검 ▲액정화면 활성화 및 통신 오류 체크 등 사활검사 ▲충전기 전체면부터 케이블까지 충전기 세척을 통해 면밀한 전기차 충전기 유지·보수 및 관리가 진행된다. 휴맥스이브이는 지난해에도 한전MCS와 총 3회차에 걸쳐 전국 투루차저 전기차 충전기 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장지욱 휴맥스이브이 대표는 "빠르게 성장 중인 전기차 충전 서비스 시장에서 양적 성장인 인프라 구축만큼이나 양질의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는 질적 성장 또한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 라이프를 위해 전국 네트워크 다기능 에너지 전문인력 플랫폼 기업(P-PaaS)인 한전MCS와 같이 전문성을 갖춘 기업과의 협업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14:29: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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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장애인 가정 학생들 위해 장학금 1억 5000만원 전달

현대홈쇼핑은 15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장애인 가정 장학사업인 '하이(H!) 두드림투게더'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장학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와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홈쇼핑의 '하이 두드림투게더'는 지난 2014년부터 현대홈쇼핑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번에 전달된 1억5000만원을 포함해 10년간 전달된 장학금은 총 14억8100만원이며, 지난해까지 '하이 두드림투게더' 지원을 받은 학생은 416명에 이른다. 전달된 장학금은 장애인 가정의 중,고등학교 학생의 학습 활동에 활용된다. 선정된 장학생은 국·영·수 교과목뿐만 아니라 음악·미술 등 본인이 배우고 싶은 분야의 학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학업 컨설팅,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도 신청 가능하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이 두드림투게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4년간 장학금을 지원받고 2024학년도 대학 신입생으로 진학한 이정빈 학생이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8명의 장학생 대표로 참석했다. 현대홈쇼핑은 장애인 가정 학생을 돕는 뜻깊은 일에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기부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앱의 '포인트 기부'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로 전달돼 장애 가정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는 "장애인 가정의 학생들에게 교육적 지원을 통해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0년 동안 꾸준히 '하이 두드림투게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 없이 더 많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하며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15 14:24:5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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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4 한강페스티벌' 주인공 될 프로그램 공모해요"

#. 무선 헤드셋을 쓰고 신 나는 디제잉을 들으며 댄스를 즐기는 '한강무소음DJ파티'는 민간기업 제안으로 작년 서울시가 '한강페스티벌_여름'에서 처음 선보인 이벤트다. 한강의 대표 축제 프로그램으로 꼽혀 지난해 시민 1만여명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올해 '한강,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4 한강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될 민간 협력 사업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감성 채움', '건강 채움'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감성 채움' 부문에서는 계절별로 한강의 색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과 신선한 볼거리의 설치미술 프로그램을, '건강 채움' 분야에서는 한강에서 즐기는 힐링·레포츠 행사와 2024 파리올림픽 기간과 연계한 열정·응원 이벤트를 제안하면 된다. 사업 예산을 자체적으로 조달해 실행할 수 있는 민간기업·단체면 참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미래한강본부 누리집(hangang.seoul.go.kr)에서 원하는 분야의 공모 내용을 확인한 후 사업계획안 등 서류를 준비해 내달 6일까지 담당자 이메일(mindle79@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적합성, 공공성, 안전관리, 사업수행 능력을 평가해 다음달 중 조건부 선정한 뒤 세부 협의를 거쳐 5월에 최종 참가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2024 한강페스티벌'에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민간 협력사는 행사를 주관해 총괄 기획과 실행을 맡고, 서울시는 장소제공·홍보 등 행정 사항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한강문화관광과(02-3780-0720)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2024 한강페스티벌'을 통해 ▲봄(5월 10일~12일 예정)에는 봄꽃 향기 가득한 완연한 봄날의 가족 문화 나들이 ▲여름(7월 말~8월 중순)엔 가성비 좋은 열정 충만의 한강 피서 ▲가을(10월 중순)에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도 함께 챙기는 가을 산책 ▲겨울(12월 중순)엔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낭만 충전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서울의 대표적인 매력 공간 한강에서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2024 한강페스티벌'이 열린다"면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한강페스티벌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5 14:23:5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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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2024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 모집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주는 '2024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용우수기업 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내 기업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선정된 기업은 총 276개 사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는 ▲근로환경 개선비 4000만원 ▲신규 취득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100%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자금지원 우대(3년) ▲신용보증 수수료 0.5%인하(3년)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간이다. 선정 조건은 부산시에 본사와 주사업장이 모두 소재한 3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으로 2023년 12월 31일 기준 종사자 수가 10명 이상이며, 최근 3년간 상용근로자 고용 증가 인원이 ▲종업원 300인 이상 기업은 20명 이상 ▲종업원 10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은 15명 이상 ▲종업원 100인 미만 기업은 10명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부산경제진흥원은 4월 중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평가 후 5월 중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15개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평가 기준은 고용 성장성, 고용의 질, 경영 건전성 및 일부 가점 사항을 포함한 현장 실사로 이뤄진다. 고용 성장성은 최근 3년간 근로자 증가 수 및 증가율로 평가하며, 고용의 질은 직원 평균 임금 수준, 1년차 초임 임금 수준, 사내 장기근속자 비중, 최근 3년간 일 가정 양립 제도 시행 수로 평가한다. 경영 건전성은 사업 영위 기간과 기업 신용평가서 평가로 이뤄지며 가점 사항으로는 청년고용 기여도, 취약계층 및 직업계고 고용비율, 기타 일자리 창출관련 기여도 평가 등이 있다. 또 현장 실사에서는 기업 성장 가능성, 최근 3년간 복지 시설 및 제도 시행 수, 최근 3년간 산업재해 사례, 직원 퇴직연금 시행 여부, 최근 3년간 근로환경 개선사례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제도화 여부, 근로계약서 및 취업규칙 적정성, 휴가 산정 및 수당 지급 적정성 등이 평가된다. 부산경제진흥원 권재현 일자리지원단장은 "어려운 경제 위기에도 지난해 부산 고용률이 2002년 이후 역대 최고인 57.7%를 달성한 데는 지역 기업들의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에서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해온 기업에 지속적인 고용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은 부산일자리정보망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2-15 14:21: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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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힘 싣는 고양시, 혁신 창업 중심지로

-2024년 창업지원 활성화 계획 수립…혁신 창업기업 발굴·육성 박차 - 창업 아이디어부터 사업화까지…원스톱 지원 플랫폼 기능 강화 고양시가 혁신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2024년 창업활성화 지원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 계획은 창업 초기 기업부터 성장단계의 기업까지 폭넓게 지원,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고양특례시를 혁신 창업의 중심지로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져 지역의 고용 창출은 물론, 경제발전의 발판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며,"창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기술혁신 창업기업의 발굴과 맞춤형 지원 및 투자 연계, 지역 내 대학·연구기관·기업·투자자 등과 협력해 창업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원스톱창업플랫폼(goyangstartup.kr)을 통해 창업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창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은 연 5회 이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창업과 투자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호평받은 고양 아이알데이(IR-DAY)는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로 창업오디션을 정례화해 혁신기업 발굴에도 힘쓴다. 이 밖에도 고양스타트업 팝업스토어 개최와 전문가 자문을 위한 1:1 멘토링 상시 지원 시스템 구축, 네트워킹 및 제품개발·생산, 판로, 기술 개발 등 수요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통해 창업 육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청년창업펀드와 고양벤처펀드 1, 2호 운영에 이어 300억 원 규모의 3호 펀드를 신규 조성하고, 펀드 투자사의 고양사무소 개소 및 투자 프로그램 연계 운영, 저리의 자금 대출 지원 등 자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도 담겼다. 28청춘창업소 및 중장년기술창업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등 관내 9개소의 창업 공간 활용과 함께 대학, 연구·지원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도 지원한다. 또, 현재 고양시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성사혁신지구, 일산테크노밸리 등 산업입지 개발사업을 기반으로 기업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고양특례시 창업지원협의체를 구성해 대학·연구기관·산업계 등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장해 창업생태계의 성장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5 14:20:4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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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1-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

-제1회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수용" 고양시는 제1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일산1-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조건부 수용'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달 31일에 개최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사업지 동측에 맞닿아 있는 한뫼초교 사이 옹벽에 대한 안정성 검토, 단지 내 비상차로 확보 등의 조건을 부여했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변경 사항은 정비구역 내 기존 종교시설에 대체 대지 제공을 위한 토지이용계획 변경으로,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용적률 230% 이하, 최고 층수 25층, 5개 동 30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 공급할 예정이다. 일산1-2구역은 일산동 960-16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는 저층 주거 지역으로 2015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된 이후 조합 임원 해임 등 내부 갈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구역으로 이번 심의 통과로 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 사항인 '원도심 주거지 정비 강화'를 목표로 재개발 사업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소통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4-02-15 14:20:2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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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4년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 공모 선정

울산 울주군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주관하는 '2024년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계획(2024~2030년)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통한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구현하고자 추진된다. 단순히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 인프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공공기관의 정보 자원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보 시스템의 설계 단계부터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등 모든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서 울주군은 '스마트 방사능방재 지휘통제 시스템'으로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사업에 선정됐다. 울주군은 디지털 플랫폼정부 정책에 발맞춰 (방사능)재난 대비 지능형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디지털 기반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 체계 확립 및 안전시스템을 강화했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 현장의 정보 수집 및 교환, 현장·중앙·유관기관의 연계성,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 등이 원활해져 더 효율적인 (방사능)재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전환비용 전액이 국비로 지원돼 울주군 재정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울주군이 디지털 재난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도약함과 동시에 울주군민에게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5 14:19:5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