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광명교육지원청, 숙명여대 특수대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광명교육지원청과 숙명여대 특수대학원이 심리·정서적 위기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 지원에 나선다. 광명교육지원청과 숙명여대 특수대학원은 1월 10일'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 이후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됨에 따라 심리·정서적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상담 지원에 대한 요구가 있어왔다. 이러한 필요성에 공감한 숙명여대 특수대학원과 광명교육지원청 위(Wee) 센터가 이날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다 안정적인 학생 맞춤형 상담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 부적응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매체상담의 다양한 기법으로 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과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다. 놀이치료와 더불어 미술치료 등 다양한 기법의 상담을 제공하여 학생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욕구를 충족하는 맞춤형 상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현 교육장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경우는 본인들의 힘든 상황을 직접 말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주변에서 도움을 주고자 해도 쉽지 않다. 이런 학생들에게 미술이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마음을 읽어 주고, 보듬어 준다면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4-01-11 10:19:0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릴크즈R&D, 美 CES 2024서 'HHO 브라운 가스 버너'로 혁신상

지속 가능성, 친환경 디자인, 스마트 친환경 에너지 부문 수전해·그린수소 열 병합 발전기술 보유 기업 릴크즈R&D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HHO 브라운 가스 버너' 설비로 혁신상을 수상했다. 11일 릴크즈R&D에 따르면 'HHO 브라운 가스 버너'는 수소와 산소가 2대1 비율로 섞여 연소 시 공해 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브라운 가스를 태워 전기를 얻는 설비다. 지속 가능성, 친환경 디자인과 스마트 친환경에너지 부문에서 혁신상에 뽑혔다. 브라운 가스는 물을 전기 분해해 생성하는 완전 무공해 청정 연료지만 연소시 섭씨 3000도에 이르는 초고온 화염으로는 지금까지 발전용 연료로 사용하지 못했다. 그러나 릴크즈R&D는 브라운 가스의 화염 온도를 섭씨 1000~1200도 범위 내에서 제어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릴크즈R&D는 태양광과 풍력을 융·복합한 그린수소 생산 기술, 수소 열 병합 터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기생산 플랜트 등 차세대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선도하는 국내 친환경 수소 전문기술 기업으로 꼽힌다. 릴크즈R&D의 그린수소 재생에너지는 물을 전기 및 열로 분해하는 기술을 서울대 전력연구소, 충남대와 산학협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충남 당진에는 50Kw/h급 그린수소 열 병합 발전소 실증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2024-01-11 10:18:4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신상진 시장, 'ES 2024'서 첫 단독관인 CES 성남관 개관식 참석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4'에서 첫 단독관인 성남관을 개관했다. 'CES 2024' 성남관 개관식은 9일(현지시간) 오후 2시, 미국을 방문 중인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하여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프레드 정 풀러턴시 부시장, 초청 바이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네시안엑스포 2층 글로벌관에서 열렸다. 신 시장은 "작년에는 여러 곳에서 흩어져서 전시되었던 성남기업들을 하나로 묶어서 단독관을 마련한 것이 의미가 크다"며 "이번에 성남기업들의 첨단기술이 해외로 뻗어나가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가 'CES 2024'에서 처음 선보인 단독관인 성남관은 278㎡ 규모로 관내 중소·벤처기업 24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15개 성남업체가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혁신상 수상 업체는 ▲리얼디자인테크(실내용 사이클링 기구) ▲모아데이타(인공지능장애 예측 시스템 업체) ▲링크페이스(전기식 진단 기기 업체) ▲엑소시스템즈(신경 근육 전기자극 치료기기 업체) ▲엠마헬스케어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 업체) 등 15개 기업이다. 엠마헬스케어는 이날 캐나다기업 루시드(LUCID)와 얼굴영상 및 뇌파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 알츠하이머 환자 감정평가기술개발 및 디지털치료제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엠마헬스케어와 루시드는 한국과 캐나다 정부로부터 사업 가능성을 인정받아 17.8억원 규모의 연구개발사업비를 지원받는 성과도 기록했다. 성남시는 관내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 마케팅 교육 및 사전교육 ▲어워드 신청 및 컨설팅 지원 ▲어워드 참가비용 ▲부스 임차 및 장치비 지원 ▲항공비 지원▲ 전시물품 편도 운송비 ▲현장 통역 지원과 홍보 지원 등 해외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 시장은 "'CES 2024'에서 첫 단독관인 성남관 운영을 통해 성남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성남시의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날 성남관에 참여한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 시장은 "앞으로 성남시가 더욱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자 해외로 진출하기 좋은 지자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1 10:17:3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아동이 행복한 시흥 '아동 권리 향상' 행보 지속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아이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존엄성과 권리를 보장하는 '최소한의 권리를 위한 권리'를 실현하고, 아이의 존재를 공적으로 인정하는 거침없는 행보를 통해 아동의 권리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시흥시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출생등록을 하지 못해 보호와 권리의 사각지대에서 살아가는 아동에게 시흥시장이 '시흥아동확인증'을 발급해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조례 제정 후 시는 그림자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했다. 2023년 12월에는 산부인과, 어린이집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단체와 연계해 관내 곳곳에 있는 10명의 출생 미등록 아동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이 중 7명의 아동에게 '시흥아동확인증'을 발급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으나, 부모가 혼인 중이 아니거나 외국인 부모가 체류자격을 상실했다는 이유 등으로 출생 신고를 하지 못해 법적·행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시는 '시흥아동확인증' 발급뿐 아니라, 이들에게 질병관리시스템 임시번호를 부여해 18종의 필수예방접종을 지원했다. 특히 내국인 아동에게는 아동수당, 부모 급여, 첫만남이용권 및 산후 조리비 등 각종 복지 혜택을 연계하고, 출생 신고를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는 올해도 지속적인 그림자 아이 발굴을 통해 시흥시에서 태어난 아이라면 누구나 각종 의료 혜택과 보육 지원, 의무교육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임병택 시흥시장은 "존중받고 자란 아이가 존중받는 어른이 되고, 모든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며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대상 범위를 점차 확대해 모든 아이가 보편적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이의 출생등록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알고 있다면 상담 전화로 연락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2024-01-11 10:17:1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시흥갯골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5년 연속 수상

시흥시(시장 임병택)의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선정하는 2024년 제12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글로벌명품' 부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지난 10일 밝혔. 2012년에 처음 개최돼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은 대한민국의 대표축제 대상 시상식이다.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이바지한 지역축제 관계자들을 시상하면서 축제 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개최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심의위원회의 박선우 위원장은 "관광 산업과 축제의 신속한 회복으로 축제계의 재도약과 'K-축제'를 위해 현장을 빛낸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축제를 선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부터 숨어 있는 축제까지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 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살린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주제로 갯골이라는 자연에서 쉬고 배우며 즐기는 다양한 생태·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이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수상으로 시흥갯골축제는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선정 ▲2024 경기관광축제 선정 ▲제17회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s) 수상에 이어 4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갯골축제는 시흥과 경기도를 넘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2024년에는 더욱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 환경을 생각하면서 시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1-11 10:16:5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전세피해사례집' 발간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도민의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전세피해 사례를 분석한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경기도 전세피해 사례집'과 '좋은 집 구하기 체크리스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상담사례 중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 1,700여 건의 전세피해·전세사기 사례를 유형화하여 분석·수록했으며, 도민 및 담당부서 관련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세제도와 전세피해에 대한 설명 등도 담았다. 또한 전세피해특별법 및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설명을 수록하는 등 실효성 있는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더해, 도민이 안전한 전세계약을 할 수 있도록 계약 전후로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을 모아 정리한 '좋은 집 구하기 체크리스트' 도 함께 발행했다. 전세피해 사례집 및 체크리스트 발간은 최근 전세피해 사태가 도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만큼 도민의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센터는 추후 경·공매 Q&A 모음집 발간 등 현장의 전세피해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사례집 및 체크리스트는 도내 31개 시·군 담당부서 및 센터 방문객에 배부하고 있으며, 경기도 주거복지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경선 센터장은 "전세피해 사례집이 도민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전세 계약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1 10:16:0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주택도시공사-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상호 협력 MOU 체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와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창업생태계 연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기도 스타트업 등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80개 지역 한인상공회의소로 구성된 미주총연은 150만 미주 한인상공인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미국 전역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인상공인 일자리창출,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진출 조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협약 체결 내용으로는 경기도 내 스타트업·중소기업 등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교류협력, 경기도 지역 투자 유치를 위한 미주지역 기업 연결 및 관련 업계 동향 등 사업 활동을 위한 정보제공,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기업에 공간을 분양 임대하는 기존 방식을 넘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점차 기업지원의 범위를 확대해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성장기반을 마련한 스타트업과 함께 실리콘밸리에 직접 가서 글로벌 투자를 이끌어 내도록 돕는 'GH 베이스캠프'도 그 주요 일환이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공간제공뿐만 아니라, 펀딩, 투자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책이 병행되어야 효과적이다" 라며, "미국에 다양한 네트워킹을 가지고 있는 미주총연과의 협약이 경기도의 스타트업들을 미국 등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하게 하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11 10:15:3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환경장관, 서울시내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상황 점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상황실을 찾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상황을 점검했다. 한 장관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조기폐차 등 저공해 조치와 관련해, 적극적인 대국민 안내와 홍보를 서울시에 요청했다. 환경부는 특히 올해 조기폐차 등 5등급 차량에 대한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의 경우, 지난 2020년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그해 12월31일~이듬해 3월31일) 배출가스 저감장치(DPF)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해 왔다. 또 5등급 차량 저공해 조치를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조기폐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2023년 12월~ 2024년 3월)에는 장애인 차량과 국가유공자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불가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과 소상공인 차량 등을 단속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단속 제외 차량 세부사항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mecar.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의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 등록대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5만8040대를 기록했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전인 지난 2019년 12월 말(12만5651대)에 비해 53.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도권 전체의 미조치 5등급 차량 등록대수는 17만2398대(2023년 12월 말 기준)로 계절관리제 시행 전(2019년 12월 말 기준 48만 7603대)보다 64.6% 줄었다. 전국 기준 미조치 5등급 차량은 59만2334대로 집계됐다.

2024-01-11 10:14:09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 'IT's DGB, IM Challenger' 수상자 대상 교육

DGB금융그룹은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 IT's DGB, IM Challenger'의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IT's DGB, IM Challenger' 프로젝트는 DGB금융그룹이 청년들에게 학습을 통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프로젝트다. 금융감독원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후원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본선 대회를 통과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9팀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AWS 101 기초 강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 트렌드 ▲Serverless 환경을 이용한 파이썬 교육 등 체계적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이어 전문교육 이후에는 4개월간의 연구 프로젝트를 거쳐 오는 5월 파이널 라운드 대회에서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파이널 라운드 수상자에게는 DGB금융그룹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대상과 최우수상 팀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 원, 300만 원과 글로벌 IT 기업의 본사를 견학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우수상 팀을 수상한 두 팀에게는 각각 3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미래세대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1-11 10:08:07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카드News]신한카드·현대카드

신한카드가 슈퍼쏠 신규 가입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 참가자 전원 커피 쿠폰 지급 신한카드는 '신한 슈퍼쏠' 출시를 기념해 앱 설치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 쏠페이'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최초 회원 가입 시 '신한카드'를 선택하면 된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총 122명에게는 ▲아이패드 에어(2명) ▲갤럭시워치6(10명) ▲에어팟 프로(10명) ▲1만 마이신한포인트(100명) 등을 선물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슈퍼쏠은 한 번의 로그인으로 이체부터 카드 발급, 청구대금 결제, 주식 거래, 보험 가입까지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현대카드가 가입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소비 패턴 리포트를 제공한다. ◆ 내 소비 패턴 한 번에 확인 현대카드는 회원들의 지난해 소비 패턴을 분석한 리포트 '연간명세서 2023'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연간 명세서는 지난해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개별 회원의 소비 생활을 분석한 리포트다. 지난 2021년 카드사 최초로 시작했다. 연간명세서는 카드 사용 내역을 요약한 스토리 카드를 제공한다. 올해 스토리 카드는 대면 결제와 비대면 결제의 비율을 분석했다. 간편 결제 서비스 이용 빈도는 스토리 카드에 별도로 담았다. 가장 많이 결제한 사용처와 업종 상위 5곳을 알려준다. 이어 최근 4년간의 카드이용내역도 비교할 수 있다. 마이데이터 연동에 동의한 고객은 ▲카드사별 이용금액 ▲미사용 카드 ·계좌 등 모든 자산관리 현황을 모아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혹은 스토리에 필수 태그와 함께 연간명세서 스토리 카드를 공유한 회원 가운데 55명을 선정해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2024-01-11 10:07:34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엔씨 ‘TL’, 서비스 개선 및 업데이트 계획 공개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이하 TL)'가 1월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서비스 개선과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라이브 방송에는 최문영 캡틴, 안종옥 PD, 이문섭 DD가 출연했다. 개발진은 ▲지역 이벤트 개선 ▲스킬 전환 시스템과 신규 스킬 추가 ▲서버 통합 일정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실시간 채팅에서 확인된 이용자의 다양한 질문에도 직접 답했다. TL은 10일 '지역 이벤트' 보상을 확대 적용한다. 1등과 행운 보상에 편중된 기존 보상안을 조정해, '지역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150위(기존 100위)까지 스킬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마린드'를 제공한다. 기본 보상도 강화해, 순위와 상관없이 '연마서'와 '단련서'를 기존보다 두 배 지급한다. 배분 방식은 특정 무기가 이벤트에 유리한 점을 감안해 오는 17일 변경할 예정이다. 기존 스킬의 성장 수치를 다른 스킬로 옮길 수 있는 '스킬 전환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용자가 지정한 스킬 세트를 자유롭게 전환해 플레이할 수 있는 '스킬 퀵슬롯 세트' 기능도 17일 적용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24일 추가 예정인 신규 스킬은 2주에 한 번씩 3일 동안 진행되는 '저항군 이벤트'에 참여해 점수를 획득하면 습득 가능하다. 엔씨(NC)는 오는 17일 21개 서버를 10개 서버로 통합한다. 이용자에게 파티 던전, 길드 구성 등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 서버를 옮길 수 있는 '서버 이전 시스템'과 여러 서버 이용자들과 함께 던전을 즐길 수 있는 '통합 서버 파티 자동 매칭 시스템'도 준비 중이다. TL의 첫 번째 공성전은 2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방송에 출연한 세 개발진은 ▲대규모 전투 최적화 방안 ▲어뷰징(abusing) 이용자 대응 ▲코스튬(costume) 추가 ▲신규 던전 콘텐츠 개발 계획 등 실시간 채팅에서 확인되는 다양한 이용자 의견과 질문에 답했다. 최문영 캡틴은 "미숙한 운영으로 이용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매번 방송 때마다 죄송하다는 말씀만 드렸던 것 같다. 즐거운 주제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2024-01-11 10:03:02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배틀그라운드, 론도 맵에 신규 기능 ‘마켓’ 추가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27.2 업데이트를 라이브 서버에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진은 이용자들이 열 번째 맵 '론도(Rondo)'에 적응한 후 본격적으로 신규 맵을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먼저, 새로운 파밍 경험을 선사하는 '마켓'이 론도 맵 곳곳에 추가됐다. 마켓은 'BR 코인'을 사용해 아이템, 무기 및 특별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총 세 등급으로 구성됐다. 마켓 등급이 높을수록 더 좋은 아이템과 다양한 선택지가 제공되며, 가장 높은 등급인 그레이드 3 마켓 주변에는 강력한 필라 가드들이 배치된다. 마켓 전용 재화인 BR 코인은 월드 스폰 아이템으로 게임 내 제공되는 미션 수행, 필라 가드 처치, 인벤토리 내 아이템 판매 등을 통해서도 획득할 수 있다. 마켓은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먼저, 이용자가 직접 엄폐물을 소환할 수 있는 '긴급 엄폐 신호탄'이 마련됐다. 방어용 투척 무기로 사용 시 세 개의 긴급 엄폐 투하물이 투척된 긴급 엄폐 신호탄 근처에 착륙한다. 신규 회복 및 부스트 아이템도 추가됐다. '전투 준비 키트' 사용 시 일정 시간에 걸쳐 체력과 부스트 게이지가 모두 회복된다. 마켓 차고의 전용 차량인 '필라 UAZ'도 선보인다. 촘촘한 창살과 튼튼한 타이어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나 차량 내부에서는 사격이 불가능하다.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환경이 론도에 도입됐다. 'EMP 존'은 거대한 전자기장으로 대부분의 전자 기능을 차단한다. EMP 존 진입 시 스코프의 레티클이 비활성화되며 엔진을 보유한 모든 탈 것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마켓, 블루칩 무선 송신기, 블루칩 송신 타워, 전파 방해 배낭 또한 이용할 수 없어 보다 전술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이외에도 ▲블리자드 존 및 모래 폭풍의 밸런스 조정 ▲훈련장 아이템 스폰 매니저에 전투 준비 키트 추가 ▲소셜 시스템 내 플레이어 메모 기능 추가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서바이버 패스: 드래곤 라이즈'를 출시했다.

2024-01-11 10:01:30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CES2024] 조주완 LG전자 CEO 기자간담회, '2030 미래비전' 가속하는 해 선언…미래 투자 10조원 계획

LG전자 조주완 CEO가 한계를 넘어서 미래비전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조 CEO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조 CEO는 올해 기회와 위기가 공존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탈탄소화(Electrification) ▲서비스화(Servitizat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등의 변곡점 또한 명확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사업 한계를 돌파하고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어려운 상황도 이기는 '성공정신'을 기반으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과정을 증명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방향타 설정을 완료했다며,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가속페달을 밟는 해로 만들겠다고도 덧붙였다. 2030 미래비전도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시장과 고객들과 약속이라며, 모든 구성원과 힘을 모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CEO는 지난해 다양한 공간에서 경험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스마트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는 비전 2030 미래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한계 돌파'를 경영방침 키워드로 내세우고 '실행'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정교화와 사업 잠재력 극대화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B2B와 비하드웨어, 신사업 육성 등 3가지 중점 영역을 중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투자를 확대한다. 미래 경쟁력 강화 차원의 신규 투자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려 10조원 수준을 예상했다. 전장과 냉난방공조, webOS 플랫폼 등 고성장·고수익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유망 영역에도 투자를 이어간다. 2030년까지 50조원 투자 계획도 이어간다. 올해부터는 외부 성장 기회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AI와 MR 등 게임체인저 영역은 물론 기존 사업 고도화 관점에서 시너지가 기대되는 영역을 중심으로 한다. 신설한 해외영업본부도 한계 돌파를 위한 복안이라며, 지역과 시장 특성을 고려한 특화 전략을 수립해 해외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B2B(성장 주도) ▲Non-HW 사업모델(고수익 사업 구축) ▲신사업(기업가치 제고)을 중점 추진하며 '트리플 7(CAGR 및 영업이익률 7%, 기업가치(EV/EBITDA 멀티플) 7배)'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표준특허 경쟁력 기반 무형자산 사업화도 적극 추진하며 스마트팩토리 구축 노하우를 사업화하기 위해 관련 조직을 신설하기도 했다. LG노바 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1억달러 이상 규모로 키우는 등 유망 영역 성장 기회도 확보한다. 고객 중심 경영체계도 더욱 고도화하기로 했다. 디지털 전환(DX)을 전 조직과 구성원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N-ERP' 구축 등 IT 투자도 단행한다. 브랜드 슬로건인 'Life's Good' 메시지를 기반으로 마케팅, ESG, CSR 등 다양한 통합 브랜드 활동 또한 올해부터 본격 확대해 나간다. '담대한 낙관주의자(Brave Optimist)'의 자세로 라이프스 굿(Life's Good)의 가치와 철학을 알리며, 브랜드에 젊음과 역동성을 더하는 차원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1-11 10:00:2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빕스, 프리미엄 스테이크 설 선물세트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오는 설을 맞아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빕스는 지난해 추석 때 선보인 선물세트가 조기 품절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올해 설에도 고급 부위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빕스 스테이크는 연말 기준 약 30초에 1개씩 판매될 정도로 높은 고객 호응을 얻어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프리미엄 스테이크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빕스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총 4종으로 '토마호크 세트', '포터하우스 세트', '엘본 스테이크 세트', '스테이크 세트'다. 해당 제품 모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채끝등심, 립아이, 안심 3종을 포함한다.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으며 넉넉한 양으로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제격이다. '토마호크 세트'는 갈비살, 꽃등심, 새우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토마호크가 메인이며 '포터하우스 세트'에 포함된 포터하우스는 안심과 등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다. '엘본 스테이크 세트'는 L자 모양으로 뼈를 정형해 등심의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는 엘본 스테이크를 포함한다. 연휴 기간 동안 홈파티를 즐기거나 여행·캠핑을 떠나는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식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바비큐 폭립 세트'는 빕스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폭립 3개로 구성한 제품으로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빕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과 CJ푸드빌 외식브랜드 통합 주문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빕스 홈페이지 및 셰프고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11 09:56:5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상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발대식 개최

상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역협력체는 ▲상주시청 ▲경북도 교육청 ▲경북도 상주교육지원청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한국폴리텍,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아바코, 새빗켐 등 기업체 ▲지역교육단체 등 13개 기관·단체·기업 관계자들로 구성되었으며 교육공동체 활성화, 공교육 혁신, 지역인재 양성,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참석 기관들과 함께 지역 협력기반 돌봄체계 활성화, 지역주도 공교육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 등 분야별 협력과 연계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바탕으로 지역 정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실행계획 모색을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는 지역 기관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개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와 함께 지역의 강점과 비전을 부각시킬 수 있는 상주 교육모델을 개발해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09:56:32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