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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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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환 기산전자 대표, 고신대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고신대학교는 후원회 회장인 장상환 기산전자 대표가 지난달 9일 고신대 제11대 총장 취임식에 참석,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장상환 대표는 '세계의 모든 지폐를 정확하게 감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기산전자를 운영하며 장영실상과 수출탑 등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건실한 기업 운영뿐 아니라, 교단적으로도 헌신에 앞장서 왔다. 잠실중앙교회의 시무 장로로 섬기면서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와 전국장로연합회 회장,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이사장을 맡아 교회와 교단을 섬기며 봉사해 왔다. 평소에도 고신대 비전에 동참하며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가져왔던 장상환 대표는 고신대 후원회 회장으로 섬기며 고신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왔다. 그는 고신대가 앞으로 담대한 혁신과 새로운 도전을 성공적으로 이뤄 고신 교단과 한국 교회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유일의 교육 기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쁜 마음으로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를 향한 한결 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장 대표님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고신대가 든든히 서갈 수 있다"며 "대표님의 헌신이 고신대 100주년을 세워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가 지난달 16일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으로 선임된 것을 축하하면서 "고신대와 전국장로회연합회가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하며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동반자가 되자"는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2023-12-05 15:07: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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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 6일 ‘2023 제4회 양성평등정책포럼’ 개최

부산시와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6일 10시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부산의 성평등, 현장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제4회 양성평등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양성평등정책포럼은 부산시 양성평등문화의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부산 지역 각 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들이 모여 성평등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공론화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 개최된 양성평등정책포럼에서는 '부산의 미래, 함께의 가치'를 주제로 박형준 부산시장이 특강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임소연 동아대 교수 등을 초청해 환경,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성평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1년간 양성평등정책포럼 내 5개 분과위원회(과학기술, 교육, 돌봄·복지, 문화예술, 일자리·경제)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부산의 각 분야 활동가들이 생각하는 성평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보완돼야 할 점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각 분과위원장의 발표와 함께 황영주 부산외대 교수, 남희은 고신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오경은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4회 양성평등정책포럼에서는 1년간 분과위원회에서 성평등에 대해 논의됐던 내용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준비했다"며 "이 자리를 통해 부산시가 성평등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05 15:06: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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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JDC,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지난 1일 한국마사회 본관(과천 소재)에서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마사회와 JDC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동 마케팅 협업 콘텐츠를 발굴해 사업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박계화 한국마사회 경영관리본부장과 김현민 JDC 경영기획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매출 증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제주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기 인사교류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마사회와 JDC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마공원과 제주면세점의 공동 프로모션을 기획해 고객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관광시설의 개방과 활용을 통해 제주 관광 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박 본부장은 "JDC와 인사교류,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략적으로 업무협력을 추진하겠다"며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제주 지역발전은 물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 본부장은 "제주 지역에 몸담은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함은 물론,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05 15:04:3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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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 재활승마 자원봉사자 송년행사’ 성료

한국마사회는 'KRA 재활승마 자원봉사자 송년행사'가 지난 2일 과천 한국마사회 힐링하우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한국마사회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재활승마 사업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3년 가족재활승마 및 실버힐링승마 시범과정에 참여한 강습생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송년행사는 간담회를 시작으로 우수봉사자 감사패 전달식이 이어졌다. 마사회는 송년행사와 함께 참여자들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생화 리스 만들기, 슈링클스 아트, 비즈공예)와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웃음꽃 피는 하루를 선사했다. 방세권 한국마사회 부회장 겸 말산업본부장은 "한 해 동안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보여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체·정신적 장애 개선을 위한 재활승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재활·힐링승마 강습은 지난 2005년부터 마사회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신체적·정신적 장애 또는 불편을 가진 이들에게 말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도모한다. 말과의 교감활동이 일상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강습 참여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마사회는 "올해로 재활승마의 국내 도입이 22년이 지난 만큼, 2023년 한국마사회는 더욱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재활승마 고도화를 위해 힘썼다"고 전했다. 또한, 장애인 본인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재활승마'과정과 지역사회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실버힐링승마' 과정을 시범운영했으며, 자원봉사자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세대학교와 협업해 사회봉사 교양과목 개설하는 등 홍보와 봉사자 참여 독려를 강화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05 15:04: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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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국민 접점 규제개혁'으로 국민 편익 도모

한국농어촌공사는 시장경제 활력 증진과 국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도입된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해 22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규제입증책임제'는 국민 생활과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사의 내부규정, 제도 등을 공사가 직접 적정성 여부를 파악하고 타당성을 입증하는 제도이다. 특히, 올해는 자연재해 피해 정도에 따라 매매자금 상환기간을 연기하고 이자 감면 대상을 확대해 농지은행사업 채무부담을 완화했으며, 소유(임차) 농지정보의 온라인 원스톱 조회발급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켰다. 이밖에도 거래기업과의 계약체결 이후 재료비 등 공급원가의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계약 금액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계약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시키고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했다. 김종성 기획관리실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에게 부담이 되는 규제를 적극 발굴,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공사는 국민과 고객의 시각에서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외부 고객 대표가 참여하는 규제혁신추진단을 운영하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규제입증위원회'를 개최해 지속적으로 규제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05 15:03: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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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4 민선8기 핵심사업 속도높여 돌파성장 이루자

해남군이 내년 군정의 핵심사업들을 점검하는 2024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착수했다. 4일부터 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보고회에서는 명현관 해남군수 주재로 실과소장과 실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오는 2024년 중점 추진할 387건의 역점업무의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전략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군은 민선8기 반환점을 도는 내년이 군의 장기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을 감안해 그동안 추진해 온 현안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돌파 성장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핵심사업들에 대한 차질없는 추진을 강조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2024년은 민선8기 핵심사업들이 완성되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주변 여건의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돌파 성장과 미래 장기성장동력의 확보를 목표로 주요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내년 해남군 분야별 주요사업은 민선8기 군정의 주요 운영방침인 해남형ESG 윤리경영을 지속가능발전 체계로 구축하고, 경제활력과 균형발전을 위해 기회발전특구 지정, 화원산단 풍력배후단지 조성 등 대규모 정책사업과 투자유치사업을 더욱 가시화해 나갈 방침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농식품 수출기업 육성 및 해외판로 개척, 통합RPC 추진, 농업기술 혁신을 통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땅끝한우 브랜드 육성, 수산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등 농수축산업 전반에 거쳐 농업 소득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분야에서는 캠핑카 시티투어 등 지속가능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축제 발전전략 수립, 워케이션 센터, 반려동물 테마파크, 금강산 빛의 수변공원 등 신성장 관광산업을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다. 또한 방문보건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복지 실현으로 따뜻한 해남을 조성하고,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 농촌생활권 개선사업, 어촌·어항 개발사업, 맑은 물 공급과 하수도 보급율 향상 등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지역개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갈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업무는 보완·개선사항을 반영해 12월 말 최종 확정 후 군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군민이 더 행복한 2024년을 만들도록 민선8기 공약사업과 역점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5 15:03:1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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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4년 농촌진흥공모사업 선정 54억 확보 성과

진도군이 2024년 농촌진흥공모사업에 선정돼 5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 ▲고체유용미생물 구축사업 30억원 ▲꿀벌자원육성품종사업 24억원 등 총 5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농촌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고체유용미생물 구축사업은 토양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고체형 미생물을 대량 생산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자동장비 체계 제작·설치부터 준공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400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해 노지작물 재배시 농가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고체미생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꿀벌자원육성품종 구축사업은 꿀벌 집단폐사와 질병 발생 빈도가 늘면서 흔들리는 농업생태계를 바로 잡고 국내 육성 신품종 우수 꿀벌(원여왕벌)을 집중 증식해 보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농촌진흥청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화분매개곤충으로서도 유용하고 수밀력, 산란력, 질병저항성, 봉산물 다수확 능력이 우수한 꿀벌 품종을 개발해 전국 양봉농가에 우량 여왕벌을 안정적으로 보급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최근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소비동향에 맞춰 진도군만의 차별화된 농업 경쟁력과 지도 기술력 선점으로 지역 영농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양검정, 미생물 분양,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등 과학영농 분야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12-05 14:54:1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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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아이사랑위원회, 연말 맞이 산타원정대 출범

진도군이 진도경찰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 진도아이사랑위원회와 함께 산타원정대 출범을 선언했다. 진도아이사랑위원회(위원장 장영길) 주관으로 발족한 산타원정대는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 269명을 대상으로 연말을 맞아 12월 크리스마스 주간 동안 사랑의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출범식에는 진도군, 진도경찰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진도사랑 아이사랑 추진 위원회, 진도군 가족센터, 진도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6개 민관기관 단체장도 함께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 관계기관·단체 관련 아이사랑위원들은 우리 지역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결에 힘을 모아 아이들이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되고 온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행복한 성탄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진도군은 민과 관이 하나돼 복지사각지대를 해결하고 아이들이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타원정대는 오는 19일 대상 아동들을 직접 방문해 옷과 간식 등 15만원 상당의 선물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진도군아이사랑위원회는 산타원정대 출범식을 계기로 진도군 내 아동복지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3-12-05 14:53:4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