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루트아이앤씨-산타, 굿네이버스 영남에 5000만원 현물 기부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는 15일 자립준비청년 및 일반 청년 대상 성장 지원을 위한 5000만 원 상당의 현물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식을 시작으로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와 루트아이앤씨, 산타는 부산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팩토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일반 청년을 대상으로 굿즈 메이킹 사업을 진행한다. 팩토리 프로젝트란 자립준비청년에게 온·오프라인 디지털 제조 장비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다양한 제조 장비를 실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 경제적 자립을 돕는 프로젝트다. 굿즈 메이킹 사업은 제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부산시 일반 청년을 대상으로 굿즈를 만들 수 있는 장비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제품을 실제 제작 후 판매까지 진행해보는 사업이다. 안정하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장은 "부산시 자립준비청년 뿐만 아니라, 일반 청년의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좋은 일을 함께 진행할 수 있음에 양 기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동훈 루트아이앤씨 대표는 "실제 제조 분야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기웅 산타 대표는 "참여하는 모든 청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는 국내 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지역 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2023-11-16 08:47:5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2023년 MacNet 전략 세미나-Ⅱ 성료… 1000여명 참석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MacNet)는 지난 8일 부산 강서구 KR 본사 오션홀에서 개최한 '2023년 MacNet 전략세미나-II, Bio 연료와 암모니아, 선박대체 연료로서 불확실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MacNet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KR 이형철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본 행사는 산학연정 관계자 10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세미나에 참여하며 바이오 연료와 암모니아에 대한 해사업계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세미나는 바이오 연료와 암모니아 관련한 6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바이오 연료를 다룬 1세션에서는 GS칼텍스 차형민 팀장이 연사로 나서 '바이오 연료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전 세계의 에너지 수요 전망, 수송 부문별 바이오 연료 시장 전망을 소개했으며, 해운의 경우 2030년까지 바이오 연료가 다른 대체 연료 대비 빠르게 확대돼 약 8% 수준, 2050년까지는 약 18% 수준까지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발표한 KR 문건필 팀장은 바이오 연료는 다수의 연구 및 실증 사례를 통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며, 가상의 선박 사양 및 운항 정보를 설정해 바이오 연료 사용에 따른 CII 등급 개선 효과에 대한 KR의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다만 해상용으로 제조된 바이오 연료는 현재 연료 품질 표준이 부재해산화 안정성, 부품 재질 호환성 등에 대한 문제 발생 가능성에 대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 '바이오연료 선박 활용 및 실증'을 발표한 HMM R&D팀 서대식 책임매니저는 "온실가스 감축 규제의 방향성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규제에서 친환경 대체 연료로의 전환을 위한 규제로 변화할 것"이라며 지난 9월 HMM이 GS 칼텍스와 함께 최초로 국내 벙커링을 통한 바이오연료 실증 성공 사례를 전하며 대체 연료로서 활용되기 위한 주요 운영·기술적 고려사항들을 공유했다. 암모니아와 관련한 주제 발표가 이뤄진 2세션에서는 롯데정밀화학의 권준경 수석이 '암모니아 생산과 공급 전망 및 산업계 수요 분석'을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는 블루암모니아를 중심으로 신규 생산이 이뤄지다 2030년 이후에는 그린 암모니아 생산으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보며 2035년까지 모두 합해 총 1억2000만톤의 암모니아 생산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HD한국조선해양 김기두 상무는 조선 산업에서 개발되고 있는 4행정 암모니아 엔진 개발 현황을 소개했으며, MAN Energy Solutions 차상배 부문장은 MAN에서 개발되고 있는 2행정 암모니아 엔진 개발 현황에 대해 상세히 전하며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는 KR 송강현 친환경선박해양연구소장 주재 아래 각 주제 발표자와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 관계자가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KR 이형철 회장은 "우리 해사업계가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선사, 조선소, 에너지기업, 선급 등 업계 간 긴밀한 정보 교류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에게 Net Zero 목표 달성 준비에 많은 인사이트를 얻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6 08:47:3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광명제12R구역 재개발사업 지구 민·관 합동점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제12R구역 재개발사업 지구의 안전한 보행 및 주거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을 위해 15일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광명제12R구역 재개발사업 지구의 안전한 이주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 안전보안관과 재개발 조합 범죄예방업체에서 상시 순찰을 돌고 CCTV를 통해 현장을 살피는 등 민·관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겨울철을 앞두고 재개발사업으로 이주가 99% 이상 진행된 광명제12R구역의 생활폐기물 무단 적치로 인한 화재 및 빈집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 점검 체계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광명시,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관계자를 비롯해 광명시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와 재개발 조합, 범죄 예방업체, 이주관리업체 직원 등이 3개 조로 나뉘어 담당 구역을 정해 현장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재 발생 예방을 위한 도로상 무단 적치 생활폐기물 조사 ▲범죄 예방을 위한 빈집 시건장치 적정 여부 ▲정비구역 내 CCTV 및 가로등 설치 현황 파악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즉각 정비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기관 및 사업시행자와 협조해 해결할 것"이라며 "아울러 광명시,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재개발 조합 등 민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안전사고 위기 대응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6 08:46:5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폐기물처리시설 및 팔당호 수질관리 현황 실태 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유영일 위원장)가 15일 하남시폐기물처리시설과 팔당호 수질관리 현황 및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하남 유니온파크와 팔당호를 찾았다. 위원회는 먼저 하남유니온파크를 방문해 하남유니온타워환경기초시설 김기수 소장으로부터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운영 현황을 듣고, 지하에 위치한 처리시설에서 폐기물, 음식물 및 재활용 쓰레기 처리 과정을 직접 살펴보았다. 하남시 폐기물처리시설(유니온파크)은 국내 최초로 지하에 폐기물처리시설과 하수처리시설을 함께 설치한 환경기초시설이다. 2015년 완공된 이 시설은 폐기물처리시설뿐만 아니라 전망대, 다목적 체육관, 야외 체육시설 등을 구비하여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후 위원회는 경기도 수자원본부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윤학종 선박운영팀장으로부터 수자원본부 주요 업무 및 일반 현황을 보고받고, 팔당호의 수질 점검을 위해 방제선을 타고 직접 시료를 채취하였다.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팔당호 수질관리를 위해 순찰선과 방제선 등 총 16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불법행위 지도단속 등 수상 감시, 상수원 유입 쓰레기 수거, 유해 수초(마름) 제거 등 수질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유영일 위원장은 "자칫 혐오시설로 여겨질 수 있는 폐기물처리시설을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변화시킨 환경기초시설의 모범사례를 통해 향후 폐기물처리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의 수질관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팔당호 수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2023-11-16 08:46:1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오늘 2024 수능 50만 응시 …‘킬러문항 배제’‘N수생 최다 응시’‘노마스크’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정부가 올해부터 수능에서 교과과정에 담겨있지 않은 '초고난이도(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 난이도와 변별력 유지 등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올해 수능은 'N수생'이 27년 만 최대 규모로 응시했다. 1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등에 따르면, 이날 수능 원서를 접수한 수험생은 50만4588명이다. 이 중 재수생 등 N수생은 15만9742명이다. 수능 응시자 10명 중 3명이상이 N수생인 셈이다. 올해 수능은 전국 84개 시험지구 1279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수험생은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시험은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오전 10시30분(일반 수험생 기준) 2교시 수학 영역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별도 칸막이 없이 학생들이 함께 점심을 먹는다. 다만 코로나19 확진자는 별도 공간에서 점심을 먹어야 한다. 이어 오후 1시10분부터 3교시 영어 영역이 치러진다. 25분 간의 듣기평가 때는 모든 공항에서 항공기 이·착룩이 금지되고 군 부대의 포 사격 훈련도 멈춘다. 4교시는 오후 2시50분 시작된다. 필수 영역으로 응시하지 않으면 시험이 무효 처리되는 한국사 영역을 치른 뒤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1~2개 과목을 응시하게 된다. 4교시만 선택한 수험생들은 오후 4시37분 시험을 종료하고 정리한 뒤 하교한다.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택한 경우 오후 5시5분부터 5시45분까지 응시한다. 올해 수능날인 이날 비가 예보돼 있다. 1993년 첫 시험을 시작으로 30년을 넘긴 수능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5지선다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학에는 단답형 주관식 문항이 전체의 30%를 차지한다. 올해 수능은 윤석열 대통령이 고교 교육과정 수준과 범위를 위반한 '킬러문항' 배제하라는 지시에 따라 다소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적정 상위권 변별력을 갖춰 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킬러문항 배제 후 처음 치러진 지난 9월 모의평가 겨로가 수학 만점자는 6월 모의평가 대비 3.9배, 지난해 수능의 2.7배 상승한 252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의대 쏠림', N수생 증가 등 상황에서 최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과제로 꼽힌다. 올해 수능 성적표는 오는 12월8일 나온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16 08:10:2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인하대, 도레도레·인천투데이로부터 1.5억 장학기금 기부 받아

인하대학교는 15일 ㈜도레도레(DORE DORE·금빛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와 인천투데이로부터 장학기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도레도레와 인천투데이는 인하대 학생들이 사회 발전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구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사용해달라며 각각 1억원과 5000만원을 약정했다. 인하대는 이번 장학기금 조성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주요 기업·기관·단체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하는 '지역 기부 문화' 확산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김경하 도레도레 대표는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문에 매진할 수 있게 장학기금을 기부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인하대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길상 인천투데이 대표는 "이번 장학기금 기부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추구할 수 있게 하면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학교와 학생을 위해 기부를 해준 도레도레와 인천투데이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장학기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15 21:15:1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