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사천시,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사천시는 14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초미세먼지가 150㎍/㎥ 2시간 이상으로 지속되고 다음날 75㎍/㎥ 초과하는 상황을 가정해 환경부 주관으로 진행했다. 가상상황은 13일 오후 5시 10분 전국을 대상으로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고, 14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는 내용이다. 전국의 모든 공공·행정기관은 초미세먼지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실제훈련과 서면훈련을 병행해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실제훈련으로 도로청소 강화, 공사장 가동조정, 배출가스 및 불법소각 단속 등을 점검했고,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관용차량 운행제한, 재난문자 발송 등은 서면훈련으로 대체했다. 특히, 사천시 이상훈 부시장과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 등은 실제훈련에 참여해 사천시자원회수센터의 가동시간 단축에 따른 가동률 조정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상훈 부시장은 "초미세먼지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와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모의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미세먼지 대응으로 시민 건강을 보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15:01:1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금융 법률 상담 '전세사기피해 원스톱 지원' 강화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전세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임차인 대상으로 금융·법률 상담을 확대해 '전세사기피해 원스톱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청 내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찾는 전세피해 임차인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도시기금 대출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kb국민은행 시청점과의 협력을 통해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부산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피해 임차인들은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신청, 법률·심리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주택도시기금 대출지원사업의 경우 시중 5개 은행(국민, 우리, 신한, 농협, 하나)을 통해 이뤄지고 있고, 피해 임차인 개개인의 신용 및 대출상황에 따른 추가적인 상담 및 정보조회를 통해 대출에 대한 상담 지원이 가능해 피해 임차인들은 금융상담을 받는 데 불편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시청 3층에 위치한 kb국민은행(시청점)과 협력해 전세사기 피해자 상담창구를 마련해 지원한다. 이로써,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찾는 피해 임차인들은 전세사기피해자 전세자금 버팀목대출 및 디딤돌 대출 상담까지 시청 내에서 원스톱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전세피해 임차인에 대한 법률상담 서비스 확대를 위해 온라인 상담 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사전 예약을 통한 법률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약시스템이 구축되면 피해센터 내방객뿐만 아니라 전화를 통해서도 법률(변호사, 법무사 2명 등)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법률상담을 받고자 하는 경우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피해 임차인의 상황에 따라 센터방문이 어려운 경우를 감안해 사전 예약을 통한 전화상담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부산시 누리집 내 전세피해자 법률상담을 위한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내년 1월 중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3일,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개소해 피해임차인에 대한 선제적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8월 7일에는 부산시청으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이전해 특별법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결정 접수·조사' 기능과 법률·심리 상담, 전세피해확인서 발급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 개소 이후, 시는 홈닥터(법무부) 변호사를 통해 주 3회 운영해 오던 법률상담을 10월부터 부산변호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 5회로 확대하는 등 법률소송 상담을 매일(월~금) 운영하고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동산 전문가를 초빙해 전월세 계약 코칭서비스를 주 2회(화, 목)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피해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심리상담사 유선 상담을 지원하고 전문의 연계가 필요한 경우 지역 정신건강센터와 연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의 안정적 주거지원을 위해 부산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이주와 주거지원을 결합한 '부산형 금융·주거지원' 사업을 지난 9월 12일부터 시행해 전세사기피해자등에 대한 실질적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형 금융·주거지원' 사업은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피해임차인에게 ▲전세피해 임차인 버팀목 전세대출 이자 지원(2.1% 한도, 2년) ▲전세피해 임차인 민간주택 월세 한시 지원(40만 원 한도, 2년) ▲이주비 지원(1회 150만 원)을 한다. 피해자 등은 '이주비+월세' 또는 '이주비+전세대출이자'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예비비 16억6천만 원을 편성해 9~10월 신청 접수를 거쳐 총 36건(이주비 19건, 월세 14건, 대출이자 3건)을 지원했다. 지원이 차질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지원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경매 등으로 긴급 거처가 필요한 피해 임차인을 위해 163호의 공공임대주택을 확보해 제공하는 한편, 피해 임대주택 거주자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단전·단수 유예, 승강기 및 소방안전 점검 등 시설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세사기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영상 제작을 통해 언론 및 고교·대학교 대상으로 홍보하고, 청년 대상 찾아가는 전세피해예방 교육 등을 추진해 피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경주하고 있다. 한편,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23.6.1. 시행)'에 따른 부산지역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은 1,009건, 인정률은 90%로 전국 인정률 83.4%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부산시가 피해자 인정에 관한 체계적인 검토와 상담을 통해 피해 임차인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임대인에 대한 수사 등 철저한 사실조사,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대응한 결과다. 부산시는 피해자결정신청 시 접수된 진술 의견, 다수 피해임차인 등에 대한 피해 확보, 수사 여부 등에 따른 실태조사를 한 결과 무자본캡투기, 무권계약(신탁사기 등), 허위보증보험 가입으로 인한 피해가 주요 피해로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월말까지 부산시에 접수된 피해접수에 따른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피해자 중 20~30대가 전체 84%를 차지하고 지역별로는 부산진구(443건)의 피해가 가장 크며, 피해 규모는 5천만 원 이상 1억 원 이하가 전체 52%를 차지한다. 주택 유형별로는 오피스텔(49%), 다세대(35%) 순으로 확인됐다. 월별 피해자결정 신청 접수 추이는 6월(499건), 7월(251건), 8월(213건), 9월(179건), 10월(111건)이다. 김봉철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피해 임차인들이 조속히 주거 안정과 일상을 회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5 15:01:0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신항 무료 셔틀버스 이용객 200만명 넘어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부산항 신항 근로자 출퇴근을 위해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 이용자가 2023년 10월 31일 현재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신항 출퇴근 셔틀버스는 부산도시철도 하단역과 강서구청에서 신항까지 2개 노선을 운행한다. 부산항 신항은 부산 도심에서 30km 이상 떨어져 있는데다 대중교통수단이 부족해 컨테이너 터미널과 배후단지 등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통근하는데 애로가 많다. BPA는 출퇴근 환경을 개선해 근로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2011년부터 부산광역시, 터미널운영사, 배후단지 입주기업들과 비용을 분담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례는 BPA와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 간 협업 행정의 모범사례로 호평을 받고 있다. BPA는 신항의 환경변화에 따라 셔틀버스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노선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규 개장한 신항 6부두(부산컨테이너터미널)에 정류장을 설치하는 한편, 북'컨' 및 웅동배후단지 내 정류장 2개소를 추가 증설하여 근로자들의 편의를 배려하였다. BPA는 현재 탑승노선에 대한 의견수렴 및 향후 셔틀버스 수요증가에 대비해 오는 17일까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팝업창에 등록된 QR로 접속하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BPA는 현재 셔틀버스 이용자가 연평균 약 20만 명으로, 향후 서컨테이너터미널이 본격 개장하고 서'컨'및 남'컨'배후단지에 물류기업들이 입주하게 되면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BPA 장형탁 신항지사장은 "항만근로자들에게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편하고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수요증가에 대비해 더 효율적인 노선으로 개선하기 위한 설문조사에 근로자와 유관업체, 기관들이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5 14:58:3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영주시,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시작 ‘장수발효 체험마을’ 개장

영주시는 11월 15일 체류형 관광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장수발효 체험마을(부석면 임곡리 222)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장식은 박남서 영주시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지역주민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7억 원(국비 31, 도비 5, 시비 41)을 투입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발효문화의 복원과 발전을 테마로 장수발효 체험마을을 조성했다. 체험마을은 숙박동 및 사무실(665㎡), 체험동(385㎡), 교육동(529㎡), 주차장(70면)으로 구성돼 있다. 영주시와 대한불교조계종 희방사는 지난 7월 장수발효 체험마을 관리 위·수탁 계약을 맺었다. 3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지역주민을 비롯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단·인근지역 기업체·타지역 주민 등 53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장수발효 체험마을은 발효음식에 대한 교육과 체험, 숙박까지 한 곳에서 모두 가능한 복합 관광시설이다. 시는 향후 장수발효 체험마을을 영주시 북부에 위치한 부석사·소수서원, 남부에 조성될 수변 레저관광 벨트를 연계한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장수발효 체험마을 개장을 계기로 영주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돼 '신명나는 관광도시, 영주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3-11-15 14:58:12 김동국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농수산물 30개 품목 가격 집중 점검…물가안정 총력

서울시가 치솟는 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말까지 시민 밥상에 자주 오르는 30개 농수산물 등에 대한 밀착 점검에 나선다. 60여 명의 시 소속 '물가 모니터요원'이 100여개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품목별 가격을 조사하면 시는 그 결과와 온라인 가격정보 등을 종합해 가격변화 추이를 분석, 물가안정대책 수립에 반영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긴급점검은 정부의 특별물가 안정 정책 추진에 발맞춰 관련 부서가 합동 추진하는 대책의 일환으로 가격 급등 품목에 대해서는 정부합동 단속, 집중관리대상 추가 건의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공정경제담당관은 농수산물 가격모니터링 및 전통시장 가격 현장조사에 임하고, 농수산유통담당관은 가락농수산물 시장 도매 가격동향을 모니터링한다. 식품정책과와 자치구는 각각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과 가격표시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품목은 상추, 시금치, 배 등 농산물 24개와 조개, 굴 등 수산물 6개 등 총 30개다. 서울시는 폭넓은 관리를 위해 정부의 집중관리 품목(35개)과 겹치지 않은 품목들을 선정했다. 폭우·폭염 등 기상 이변에 따른 주요 농산물 수급 불안으로 가격이 급등한 경우 민간유통 업체 등과 협력해 시중보다 낮은 가격으로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내년도 '농산물 수급안정 관련 예산' 1억원을 서울시의회에 요청한 상태다. 아울러 서울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발굴·확대하고 시민 이용을 높일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업주의 신청시 자치구가 가격·위생·공공성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지난달 기준 총 988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됐다. 또한, 내년부터 '서울형 상시 물가대응 체계'를 구축해 비상시 긴급·일시적 대응을 넘어 상시 대비 체계를 구축·가동할 방침이다. 모니터링 예정인 30개 품목 점검을 계속 이어가면서 필요시에는 품목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재용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장바구니 물가는 시민 생활의 질과 직결된다"라며 "시민들의 부담이 계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 물가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15 14:57:3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부산도시공사,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설계 설명회 개최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용학)는 지난 13일 공사 4층 BMC홀에서 부산시를 비롯한 산하 공사공단, 출연기관 등 17개 입주기관을 대상으로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설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설계공모 당선 계획안을 설명하고, 다수 입주기관과의 원활한 소통 및 의견수렴 절차 이행을 위해 부산시(입주기관)-부산도시공사-설계사로 구성된 "설계 협의체"운영계획안과 입주기관 설계가이드라인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계 가이드라인은 설계과정에서 입주기관의 다양한 의사를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수용하면서 설계 공모 당선작의 우수한 디자인 컨셉과 장점을 유지하여 우수한 계획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입주기관별 설계 참고 자료이다. 공사는 설계 협의체를 통해 입주기관 설계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부산시를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기관별 위치, 면적, 실 구획, 설비 기준 등을 확정하고 직장어린이집, 커뮤니티 시설 등 추가 업무지원시설 계획 등을 협의된 일정에 따라 설계과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설계 초기 단계부터 입주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입주기관이 만족하고 효율적인 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이 서부산 재정비사업의 랜드마크로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사업은 사상구 학장동 사상재생지구 활성화구역 내에 위치하고, 부산시 일부 부서와 산하 공공기관이 입주하는 제2시청사로서 서부산권 균형발전과 분산된 공공기관 집적으로 운영 효율화와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부산시 숙원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이 결정되어 8월에 설계용역을 착수했다. 당선된 설계안은 연면적 8만9,042㎡에 지하 5층, 지상 14·31층 2개 동으로, 건폐율 64.75%, 용적률 695.88% 규모로 공공영역과 업무공간의 연계성이 우수하고, 행정복합타운이 요구하는 배치 및 공간계획을 합리적으로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3-11-15 14:57:3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