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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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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대설·한파 대비 T/F팀 대책회의

광양시는 지난 12일 정은태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대설·한파 대비 T/F팀과 대책회의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작년에 발생한 주요 피해사항에 대해 사전 점검 및 예찰 활동을 통해 재발 방지를 철저히 하기로 했으며 특히 교량 위, 응달 구역 등 상습결빙구간은 사전 제설작업과 상습예찰을 실시하고, 제설재가 필요한 곳은 사전에 배부하고 철저한 제설함 유지관리를 통해 강설시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파·대설 행동요령 등을 마을방송, 전광판, 홍보물 등을 통해 주민에게 홍보하고 지역자율방재단, 전담사회복지사, 어르신지킴이단 등 재난도우미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필요시 한파 대비 이불, 담요 등 방한용품이 잘 마련돼 있는 한파쉼터로 적극 유도해 달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수도시설 동파에 대비해 노출배관 등 취약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동파 예방·조치요령 등을 홍보하는 한편 동파 사고 대비 접수창구를 24시간 운영해 긴급 복구가 이뤄지도록 했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광양시가 눈이 자주 오는 지역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어, 눈이 조금만 오더라도 출·퇴근길에 큰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비상연락망 구축 및 현행화를 통해 즉각 대응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3 14:51:1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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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세계 최대 규모 부산수학문화관 설립

초·중등 수학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수학문화 대중화를 선도할 세계 최대 규모의 부산수학문화관이 오는 14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는다. 부산수학문화관은 부산진구 부전동에 위치하며, 연면적 9884㎡,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설립되어, 수학놀이관, 진로탐색관, 교과체험관, 역사지혜관 등 4개의 전시관과 강의실, 수학도서관 등의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수학 단일 주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내년 기네스 인증에 도전한다. 특히 ▲부산 소재 공교육 기관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의 수학 슬로건으로 디자인된 보드게임과 ▲세계 각국의 전통 퍼즐놀이, 블록놀이 등의 콘텐츠로 구성된 '3~5층을 관통하는 역피라미드 조형물'은 부산수학문화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또 설문 기반 진로 연계 시스템(APP)을 통해 수학문화관 관람 경로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전시콘텐츠와 연계한 학교급별ㆍ수준별 문항 및 수학 사고력 게임이 탑재된 퀘스트 시스템(APP)을 통해 일회성 관람이 아닌 지속적 관람이 가능하다. 김진태 부산수학문화관장은 "부산수학문화관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수학 교육과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미래사회 시민이 갖추어야 할 기본이 되는 수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공간으로서 초·중·고등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수학적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수학문화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수학문화관은 개관 후 내년 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관람 3일 전까지 수학문화관 누리집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2022-12-13 14:50: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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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도시재생 우리 손으로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0일 영암군 도시재생대학 3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은 17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교육실적 보고 및 토의,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수료식에서 수강생과 교육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두 차례의 주민축제가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타 시·군 주민협의체에 비해서 영암읍은 특히 젊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좋은 사례가 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군의 첫 번째 도시재생 사업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오늘 수료자들이 주체가 되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재생대학 3기는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6주간 오리엔테이션 및 전남 SOS리빙랩 선진사례 현장답사 도시재생 연계 및 협업사업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로컬의 재발견 그리고 상생 교육실적보고 및 토론 등 기본강의 3회, 지역 현안 토의 2회, 현장답사 1회로 수업이 진행되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영암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S·M·A·R·T로 재탄생하는 영암"이라는 주제로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168억원을 투자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2-12-13 14:50:3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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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 제3회 성인 창업경진대회 성료

동명대학교는 실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제3회 성인 창업경진대회'를 지난 8일 대학본부경영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금상은 선명상로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치유메뉴를 발표한 수(水)(선명상치유학과 김영주)팀이 수상했다. 은상은 염색전문점 브랜드 차별화 전략을 제시한 물들다(뷰티산업학과 이광진·노기형)팀이, 동상은 뷰티사업자를 위한 맞춤형화장품 플랫폼을 개발한 라마리(뷰티산업학과 황재용·이정아)팀이 뽑혔다. 심사위원 신종석 에코앤블랭크 대표는 "제2회 성인창업경진대회 심사를 한 입장에서 비교해 보니 더 구체화 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가 많았다. 동명대 미래융합대학이 성인창업자들을 이끌어갈 메카가 된 거 같아 뿌듯하다"며 "아이디어 하나하나 더 소중히 발전해 나가면 성인형 Do-ing인재로 거듭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태동숙 미래융합대학 학장은 "일-학습 병행을 하는 성인학습자에게 창업경진대회는 부담이 될 수 있는 자리였지만 완벽하게 준비한 모든 참가학생에게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창업대회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정신을 키우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 말했다. 미래융합대학 성인학습지원센터는 성인창업연계전공 및 창업컨설팅을 통해 키운 창업아이디어를 스스로 점검하고 평가받음으로써, 창업교육 효과를 입증하고 창업문화를 확산하고자 해마다 성인창업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이번 성인창업경진대회에선 약 1개월간 총 11개팀(16명)의 기획서가 접수됐다.

2022-12-13 14:49: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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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웰다잉 건강생태계 조성사업 공로상

부산가톨릭대학교와 대동대학교는 초고령사회 웰다잉 건강생태계 조성사업 오솔길 프로젝트에서 지역 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및 VR 개발을 진행하였다. 지난 7월 5일~12월 9일까지 지역 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혈당체크, 종이접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7차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가 있다. 또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지를 직접 가지 않아도 마치 가서 보는 듯한 VR 콘텐츠, 가상 기념관 및 동영상 등을 제작하였다. 이에 배순철에 대동대 총장은 오솔길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부산가톨릭대 창의융합학부 이영우교수,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김소영 부센터장, 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 이효원 학생은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부산가톨릭대 소프트웨어학과, 대동대 간호학부 소속 학생들은 봉사상을 수상하였다. 오솔길 프로젝트 총괄책임자 박철우 교수는 "초고령 사회에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VR 콘텐츠 개발 및 봉사활동을 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교수 및 학생 그리고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부센터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장 김숙남 교수는 "김소영 부센터장은 오솔길 프로젝트를 기획할 당초부터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지속적인 보완 및 문제점을 해결해 나갔기에 지금의 명실상부한 지역사회상생협력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에 김소영 부센터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동대 산학협력단장 최성락 교수는 "오솔길 프로젝트가 대학 간의 좋은 협력 모델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솔길 프로젝트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으로 부산지역 대학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통해 지역문제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12-13 14:48: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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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시, 디지털 전환 세미나 개최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전통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역 기업 경영진 대상 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지난 12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개최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 및 구체적인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경영환경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연사로 참여한 기업들은 지난 10월 개소한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에 소속된 기업으로 본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제조, 물류 기업들을 비롯한 지역 주요산업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세미나 세션에는 ▲아마존웹서비스 정기정 총괄의 '아마존의 혁신문화와 클라우드 혁신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더존비즈온 차준호 본부장의 '디지털전환과 경영환경의 변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보국 부사장의 '클라우드와 AI로 연결되는 제조 물류의 디지털 전환, ▲클루커스 박항서 리드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메가존클라우드 정우진 디지털컨설팅부분 대표의 '글로벌 성공사례와 클라우드 활용 전략' 등의 내용을 공유하였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부산 지역 전통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기업의 의사결정권자들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인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본 행사가 지역 전통기업의 디지털 대전환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하며, 앞으로 부산지역의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13 14:48: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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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해 관광기업 디자인 패키지사업 성료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역 관광사업체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남해관광사업체 디자인 패키지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관광 분야에서도 온라인 상거래의 비중이 커지면서 관내 관광 사업체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일선 관광 사업체에서 온라인 상품화에 가장 필요한 디자인 지원에 대한 요구도가 높은 점을 반영하여 디자인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전반적인 온라인 노출과 판매전략 컨설팅 및 디자인(웹페이지, BI, 포장 패키지, 상품 사진 등) 개발을 지원해 총 37개의 업체가 혜택을 받았다. 남해 보물섬전망대 류지철 대표는 "관광문화재단에서 디자인 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기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 싶어 지원했다. 실제 상품 사진 촬영부터 시작해 제품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내는 로고 제작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관광 사업을 잘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지역에서 이런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고맙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관광에서 온라인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커져왔고 앞으로도 확대될 것"이라며 "남해관광의 온라인 전환이라는 비전 아래 관광사업체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13 14:48: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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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2023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이해증진사업 선정

인제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3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국제사회의 빈곤, 지역개발 등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제대는 2023년 사업으로 교양교육 교과목에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국제개발협력과 세계시민교육'을 편성해 재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세계시민으로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현하는 방안을 학습한다. 또 국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국제개발협력 인식 확산을 추진한다. 사업 책임자인 이수경 교수(리버럴아츠칼리지 교육학부)는 "지난 2년간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살려 2023년에도 지역초등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추진하고, SDGs 실천 사례 공모전을 실시해 국제개발협력 홍보와 진로 탐색을 모색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전했다. 사업수행기관장인 송한정 산학협력단장은 "본교 학생들이 올바른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제대는 대학과 백병원의 보건의료 인프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92건, 약 821억 원 규모의 다양한 정부 지원 ODA 사업에 참여해 국제협력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인제대는 해당 사업에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선정됐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김해시 초등학생과 중도입국 청소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과 세계시민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22-12-13 14:47: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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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부산시 브랜드툰 공모전 대상... 4팀 수상

동서대학교 웹툰학과는 지난 12일 부산웹툰학과연합 5개 대학과 부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2 부산시 브랜드툰 공모전'에서 대상을 포함해 금상, 은상, 장려 4팀이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처음 맞이하는 부산시 브랜드툰 공모전은 최근 국내의 웹툰학과 개설 붐에 맞추어 부산대 애니메이션전공, 동명대 웹툰·애니메이션학과, 동서대 웹툰학과, 영산대 웹툰학과, 부산경상대 HiVE웹툰애니메이션전공 등 5개교가 힘을 모아 만든 부산웹툰학과 연합과 부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공모전이다. 심사위원들은 작품 완성도 및 부산의 지자체 정체성 표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사하구 마스코트가 되기까지의 '고니'의 이야기를 감천문화마을과 을숙도를 배경 삼아 웹툰으로 제작한 동서대 웹툰학과 박진우, 김성훈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진우, 김성훈 학생은 " 이번 공모전에서 팀 작업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팀원과 의견을 조율하고 각자의 장점들을 살려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작가의 길에 있어서 중요한 지표가 되는 순간이라 느끼고 추진력 삼아 열심히 창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동서대 웹툰학과에서 제작한 수영구 '모리' 캐릭터와 북구 '뿌꾸와 꾸미' 캐릭터를 활용한 웹툰작품이 금상(송지운·정제니·박지민·박신영) 은상(강상진), 장려상(박현지·전국·양해동·임채연·이지은·우서진·배예진)의 영광이 주어졌다. 공모전을 기획하고 지도를 담당한 김명환, 이승희 교수는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고 앞으로 동서대 웹툰학과를 세계적 수준의 선진적 웹툰교육과 2D그래픽 교육을 통해 학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3 14:47:2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