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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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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공급업체 공모

울산 중구가 내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모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중구는 12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 동안 누리집을 통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공고를 하고, 12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신청 서류를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울산 중구에 생산기반 시설 및 주소를 두고 있으며, 답례품 품목을 안정적으로 생산·제조, 판매하고 있는 업체다. 중구는 ▲지역 정체성 반영 여부 ▲안정적인 공급 능력 ▲배송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12월 말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답례품 품목 및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1월부터 기부자들에게 해당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는 기부자들의 만족도와 반응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우수한 답례품을 발굴·선정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중구청 세무1과 세무계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감사의 뜻을 담아 지역의 특색이 담긴 양질의 답례품을 선정하고 공급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출향인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12-13 15:51: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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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삶의 질을 높이는 '해양치유 프로그램' 시범 운영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월송정, 금강송에코리움, 덕구온천 일원에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수욕, 온천욕, 산림욕의 삼욕(三欲)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 자원과 더불어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휴양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치유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울진군청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해변 노르딕워킹, 왓추 테라피, 탈라소 테라피, 마린 힐링테라피, 해양치유 DIY, 차훈명상, 금강송숲길 트레킹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으며,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피드백 받아 내년 봄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울진군은 2025년까지 평해읍 월송리 일원에 약 340억원을 투입하여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하고, 고령화 및 스트레스성·환경성 질환 예방과 휴식과 여유를 통한 대국민 건강증진, 해양레저 관광을 연계한 해양신산업 육성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양치유센터는 그동안 생태자연도 등급 완화, 문화재지표조사, 편입토지 보상 등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농림부 농업진흥지역 해제,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 최종협의 및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협의를 거쳐 착공할 계획이다. 김상덕 원전에너지실장은"현대인들의 불치병인 천식, 비염, 아토피, 고혈압, 당뇨 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해양치유센터는 바로 이러한 불치병들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삶의 질을 높여 주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일자리 창출로 인구유입, 소득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2022-12-13 15:51:2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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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해상스마트시티 포럼 개최

부산시는 오는 14일 오전 8시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제1회 해상스마트시티 포럼'을 개최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해상스마트시티 조성 민관 합동 전담팀(TF), 미래도시혁신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해상스마트시티 포럼은 플로팅 인프라를 활용한 해상스마트시티 조성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을 포함해 전담팀(TF) 위원, 재단 회원,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조용식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의 '플로팅 해상공항 제안'에 대한 주제발표 후, ▲김가야 동의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송화철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간건축학부 교수 ▲이두형 신라대학교 항공교통관리학과 교수 ▲엄항섭 ㈜올시데이터 대표의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좌장은 ▲신종계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명예교수가 맡는다. '플로팅 해상공항'은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을 위한 대안으로 제시되어 관련 분야 전문가 논의들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부산시 역점 추진사업이다. 올해 8월부터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국토교통부에서도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제시된 공사기간·건설공법(매립식, 부유식 등) 등에 얽매이지 않고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객관적으로 검토하여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포럼을 공동 주관한 '해상스마트시티 조성 민관 합동 전담팀(TF)'은 민선 8대 박형준 시장 공약사업인 '가덕도신공항 조기 건설 및 해상스마트시티 건설'과 '탄소포집·활용·저장 기술(CCUS)'에 대하여 플로팅 인프라를 활용한 조성 지원 방안을 논의·추진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국내외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 중이다. 지난 10월 정동만 국회의원이 주관한 '가덕도 신공항 조기 완공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미래도시혁신재단'은 지역 경제계와 학계, 언론계 등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전략 마련을 목표로 미래도시혁시포럼, 정책세미나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가덕도신공항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의 견인차로서 한 바퀴가 아닌 두 개 이상의 바퀴로 돌아가는 나라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과 같은 다양한 논의들이 국가와 부산시의 노력에 더해져 가덕도신공항 조기 완공의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13 15:51:13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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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스쿨존 사고' 재발 막고자 일방통행·시간제 확대 제안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초등학교 후문 인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사건을 계기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오전 9시 사고가 발생했던 강남구 청담동 언북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태영호 국회의원,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함혜성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일 오후 5시께 언북초 후문사거리에서 방과후 수업을 마치고 하교하던 3학년 A군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사고 구역은 학교 후문 인근으로 '스쿨존'에 해당한다. 스쿨존 내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분석한 결과 ▲과속, 주정차 단속카메라 미비 ▲방지턱의 높이가 거의 없음 ▲후문의 경우 방지턱이 없는 골목이 많음 ▲전반적으로 전봇대 및 바닥 노란색 도색(어린이보호구역 표시 강조) 미비 ▲보도가 없는 구역이 많음(이하 노란색 표시 지역), 보도가 있는 구역도 성인 2명이 나란히 가지 못할 정도로 좁음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사고 발생 도로를 '고원식 교차로(높게 포장된 교차로)' 또는 '사괴석 포장(울퉁불퉁한 돌로 노면 포장)'을 통해 차량속도 감속을 유도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후문 부근을 정문 부근과 마찬가지로 일방통행으로 통일하자고 요청했다. 또한, 시간제로 차량통행 제한을 확대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현재 오전 8시 30분에서 9시까지 등교시간에만 이뤄지고 있는데, 하교시간인 오후 12시 50분부터 2시까지 추가해야 된다는 설명이다. 언북초 정문의 있는 기둥을 이전해 보행도로를 연결하자는 내용도 담겼다. 언북초 학부모들은 서울시교육청 측에 언북초 안전 문제 종결 시까지 매년 사망 기일(12월 2일)과 6월, 연 2회 면담할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서울시에는 강남구청 시정 계획 및 이행사항 확인·예산 지원과 학교보안관 추가 배치를 요구했으며, 강남구청·강남경찰서에도 다수의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2-13 15:51:0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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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여수시 중앙동(동장 김성준)이 지난 8일 목포 폰타나비치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우수활동사례 공모전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주최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지역별로 차별화된 강점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여수시 중앙동은 2022년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액으로 여수시 27개 읍면동 중 최고액인 5640여만 원을 모금하고, The Dream 나눔 캠페인 '사계절 행동하는 복지 1004마을 중앙' 사업을 펼쳤다. 특히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 프로그램 '건강100세 희망드림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공예품을 만들고 작품전시회까지 열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친정엄마 정(情)프로젝트(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등 10개 세부사업을 진행해 취약계층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등 눈에 띄는 성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진석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공모전 최우수상으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알고 협의체 위원,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준 중앙동장은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2-12-13 15:50:5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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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우수지역자활센터’ 선정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정민)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한 2022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지역자활센터'로 선정됐다.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안정적인 매출 창출 등 눈에 띄는 자활사업 추진 결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 이상흔 실장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도 자활 분야 유공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상흔 실장은 2002년 입사해 20여 년간 근무하며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수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021년 자활참여자 증가율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증가율 수익금 및 매출액 증가율 등 경영평가를 진행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정민 센터장은 "여수시와 센터 직원, 참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협력 덕분에 우수기관으로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에 힘써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는 2022년 자활사업으로 3개 자활기업, 10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면서 자활근로 참여자 13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저소득층의 실업과 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정서적?경제적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2-12-13 15:50:4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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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도란쌤' 팀, 'SW 인재 페스티벌' 대상 수상

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학생들이 '2022 소프트웨어(SW) 인재 페스티벌'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앙대는 '2022 SW 인재 페스티벌'에서 소프트웨어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고은서·김승아·배인경 학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기 쓰기 교육 서비스 '도란쌤'을 출품해 과기정통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SW중심대학협의회가 주관하는 SW 인재 페스티벌은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대학들이 거둔 우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는 학술행사다.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이번 SW 인재 페스티벌에는 현재 SW중심대학사업에 참여 중인 전국 44개 대학별 대표팀이 출전했다. 중앙대 학생들은 일기 지도 프로그램인 '도란쌤'을 출품해 대상인 과기정통부장관상을 받았다. 도란쌤은 일기 쓰기를 힘들어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쓰기 능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일기 주제 잡기, 일기 목적과 대상 설정, 일기 코멘트, 맞춤법 검사 등의 기능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일기를 써나갈 수 있도록 했다. 2017년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중앙대는 기존에도 SW 인재 페스티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그 우수함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8년 SW 인재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중앙대는 2020년 우수상, 2021년 최우수상을 연거푸 받기도 했다. 배인경 학생은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한 학기 동안 기획부터 설계, 배포까지 모든 것을 구현해 내는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며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대폭 키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중앙대의 SW중심대학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박재현 다빈치SW교육원 원장은 "중앙대는 SW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기반 SW 교육체계를 수립한 것은 물론 일반인들의 SW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적 역할도 수행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SW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2-13 15:50:2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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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 축제 ‘영덕블루스’ 개최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20일부터 12월30일까지 11일간 영덕군 전역에서'영덕블루스'지역문화활력촉진주간을 진행한다. '2022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재)영덕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영덕군의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의 다양한 활동과 다양한 시민문화 주체의 연결로 삶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고령화나 인구감소 같은 지역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사업이다. 지역문화활력촉진주간'영덕블루스'는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마을과 관계인구가 연결되고,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연결되어 담아낸 영덕군민들의 삶의 문화와 관계의 경험을 11일간 영덕군 곳곳의 문화거점 공간에서 선보인다. 영덕문화장터 '예술로만세'에서는 12월 20일부터 30일까지 영해 만세시장에 방문한 사람들이 다양한 공연과 서커스 및 마술, 전시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다. 행사 기간동안'영덕인문실록'의 참가자의 자서전 전시&축산항 이야기전시, '로컬창업캠프in영덕' 참가자들의 팝업스토어 운영, '생활문화동아리'의 공연과 '영덕 ART M.T'의 예술가들의 공연, '나는배우다'상영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영덕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 담당자는 "지역문화활력촉진주간'영덕블루스'를 통해 주민들이 만나고 연결되는 문화 정거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영덕군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2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의 프로그램은 ▲마을문화 활성화 (영덕 인문 실록, 마을 예술학교, 나는 배우다) ▲예술가발굴 및 역량 강화(소규모 취향 존중동아리, 생활문화동아리 성장지원,)▲청소년 문화로 꽃물 여행 (찾아가는 공연 꽃물 마중, 꽃물 캠프, 오락가락 페스티벌) ▲영덕 문화 귀촌 여행(로컬창업 in 영덕, 영덕 ART. MT ) ▲ 영덕 문화장터(예술로만세)가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문의는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2-13 15:50:12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