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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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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기후포럼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2월 14일 10시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도시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자연기반 해법'을 주제로 '고양특례시 기후 포럼'을 개최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기후포럼은 고양특례시의 경제, 도시, 환경, 교통, 문화, 국제관계 등 전반적인 정책을 설명하고 기후위기로 인한 폭우, 폭설 등 도시 자연재난 문제 해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포럼은 개회식, 건강한 도시 만들기 전국 경연대회의 입상작 발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정책설명회와 도시 자연재난 문제 해법을 위한 정책토론회로 진행된다. 정책 설명회에는 고양특례시 경제단체장, 시민단체 회원, 산하기관장이 참여한다. 자유경제구역 추진 등의 고양시 정책과 탄소중립 도시 이행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정책토론회는 고양시정연구원이 주관한다. 유엔기후변화협약 유엔글로벌 혁신허브 온실가스계정 추진 공동위원장 김귀곤 서울대 명예교수, 정원호 고양시정연구원장, 명노일 前환경부 부이사관, 최익훈 연세대 교수, 손덕주 단국대 교수 등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특례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족도시 구축을 위한 전제 조건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시"라며 도시·자족·안전 기능 정책에 대한 집중과, 공모사업 확장,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강조했다. 한편 고양시는 시민·기업과의 협치를 위해 정책의 계획, 집행, 평가와 환류를 더해'공유'를 필수 요소로 삼았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우수 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기 위해 기후포럼과 함께 건강한 도시 만들기 전국 경연대회 결과 발표와 탄소중립 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12-06 09:25:1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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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3년 동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 참여자 선발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지역 대학생들의 군정에 대한 다양한 행정 체험 및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학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 동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 참여자를 이달 5일부터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군정체험활동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접수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자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모집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가평군으로 되어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근무기간은 2023년 1월 2일부터 1월 27일까지 20일 동안이며, 주 5일(월~금)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활동 참여자에게는 가평군 생활임금(1일 83,760원)에 준하여 개근 시 약 201만원(주휴수당 포함)의 참가보상금이 지급된다. 최근 1년 이내(2022년 동계, 2022년 하계) 군정체험 참가자로 활동했던 학생, 2023년 2월 졸업예정자, 대학원생, 휴학생, 사이버대·방송통신대·야간대학·평생교육원·학점은행제 등록기관 재학생은 제외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본인(혹은 그 자녀), 한부모가족 자녀, 장애인 본인,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 대상자(혹은 그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를 우선 선발 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동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의 범위를 기존의 행정 체험에서 사회복지 체험 활동 등으로 확대하고 군청 내 행정업무 보조뿐만 아니라 여러 복지시설에서의 다양한 현장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학생들의 군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에 힘쓸 예정이다. 참여자 선발은 이달 15일 한석봉도서관 3층 누리홀에서 공개 전산추첨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희망자에 한하여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고 선발자명단과 예비인원은 선발 익일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2022-12-06 09:24:4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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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장려상’ 수상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포상금으로 사업비 5천만원을 받게 됐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는 폐기물 발생량 감축 및 재활용률 제고, 단속 및 홍보 강화, 인프라 및 처리체계 구축, 주민참여 감시체계 마련 및 정화 활동 확대를 목표로 하는 정량평가와 시·군별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경진대회(정성평가)를 합산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구리시는 ▲폐기물 처분부담금 부과 금액 감소율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불법행위 예방 감시 인프라 구축 ▲신속한 폐기물 처리 체계 마련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경진대회에서 발표한 특수시책인 '구리시 공공청사 쓰레기 종량제 봉투 부서 실명제'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가 예정돼 생활폐기물 감량이 필요한 시점에서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코자 하는 공공분야 역할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평가단의 관심을 끌어냈고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장려상은 경기도가 깨끗한 경기 만들기 3개년 평균 대비 실적향상이 가장 우수한 시·군을 선정하는 만큼 그 의미는 남다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노력한 직원들과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2023년에도 쓰레기 감량과 관련된 시책들이 시민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6 09:24:3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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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5일 대회의실에서 제13차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례시의회 의정활동비와 특례시의회의 조직‧정원 확대를 광역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에 의견을 모으고 관련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특례시의회 의장들은 특례시의회는 기초 의회와는 차별화된 의정 수요가 있음을 고려해 특례시의회의 의정활동비 인상이 필요하며 특례시의회의 규모와 위상에 적합하도록 의회사무국의 조직‧정원을 광역 수준으로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윤원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1월 13일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그동안 특례시의회의 권한 확보를 위해 의장들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앞으로도 특례시의회의 역할 강화를 통해 특례시 시민들의 권익이 보다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2-12-06 09:24:2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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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서울지하철 5호선 인천 검단 경유 촉구 결의안' 상임위 통과

인천광역시의회가 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 경유 추진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임관만)는 5일 열린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상임위원회에서 본 위원회 소속 김명주 의원이 발의한 '서울지하철 5호선 인천 검단 경유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7월 5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을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하며 지자체 간 합의와 타당성 분석을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하지만 지난달 11일 인천시와 합의 없이 서울시장, 김포시장, 서울 강서구청장 등 3개 지자체만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 연장 추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일방적으로 진행했고, 여기서 인천시는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주 의원은 "내년까지 계획인구가 18만7천81명의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행정·문화·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날 검단신도시를 경유하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인천 서구를 도시 균형 발전과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서구 주민들의 기본적인 교통수단의 권리였다"면서 "인천시가 이번 업무협약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에 서구 주민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 연장 노선 추진에 따른 서구 주민이 조금이라도 희생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인천시는 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하루빨리 재협상을 진행해 검단 연장 노선 추진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야 하며, 만약에 인천시가 또 업무협약에서 빠진다면 이는 무능의 소치가 아닐 수 없다"고 했다. 한편,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은 오는 16일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2-12-06 09:23: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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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 시작

양평군(군수 전진선)의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첫 발걸음으로 해당 사업을 이끌어 갈 액션 그룹을 발굴하기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사람 중심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4년간 총 70억 원(국비 4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에 2019년 11월 예비계획 승인과 2021년 11월 신활력 추진단 구성을 통해 7개월의 예비계획 수정을 거쳐 2022년 6월 본 사업계획 승인, 양평군에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양평군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윤숙자 추진단장, 사무국장, 사무원, 분야별 활동 코디네이터 5명으로 구성돼 추진단 역량강화 교육과 선진지 견학, 추진단 워크숍 등의 사업 성공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윤숙자 단장은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 청년, 마을기업 등 꿈을 꾸고 희망하는 양평 군민과 여러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고, 양평군 농촌 발전을 위한 사업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2-12-06 09:23:2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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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여야정 협의체, 아이들 위한 소통과 협치 기구가 되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와 '여ㆍ야ㆍ정 협의체'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교육 정책 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여ㆍ야ㆍ정 협의체는 도교육청과 도의회가 상호협력하며 경기교육 정책을 논의하고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임태희 교육감,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도교육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이경희 제1부교육감과 곽미숙ㆍ남종섭 대표를 공동의장으로 도교육청 7명(교육감,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교육정책국장, 행정국장, 교육협력국장, 교육과정국장)과 경기도의회 13명(의장, 국민의힘ㆍ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수석부대표, 정책위원장, 수석대변인, 법제ㆍ정무ㆍ기획수석) 총 20명으로 구성한다. 여ㆍ야ㆍ정 협의체에서는 ▲구성ㆍ운영 조례제정 ▲경기교육 정책 ▲예산안과 조례안 ▲조례 정비와 조례 사전 검토 ▲사회적 주요 현안에 대해 상ㆍ하반기 각 1회 정례회와 분기별 1회 임시회에서 논의하고 현안 발생 시 수시로 협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미래를 위한 바람직한 교육을 실현하는 데는 여야가 따로 없다"라며 "협의체 구성원 모두가 같은 목적으로 소통하며 아이들을 위한 소통과 협치로 힘을 합하는 기구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2-12-06 09:22:57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