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제18회 영호남 4개 대학 교직원 체육대회 성료

동아대학교는 동아대 등 영호남 4개 대학이 참가한 '제18회 영호남 4개 대학 교직원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인 체육대회는 전국대학노동조합 동아대지부(지부장 조홍률) 주관으로 지난 3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지역을 넘어 우리는 하나!'란 슬로건으로 동아대와 조선대, 원광대, 영남대 등 4개 대학 교직원 800여 명이 참가해 우의를 다졌다. 이 총장과 강대성 부총장을 비롯한 동아대 본부위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총장은 이 자리에서 "대학들이 처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대학의 살림살이를 이끌어가고 계신 직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위기일수록 대학 간 교류를 넓히고 서로의 지혜를 구하는 일이 더욱 필요하다"며 "그동안 활발한 협력을 해온 영호남 4개 대학은 각 지역 거점 사립대학으로 앞으로도 화합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조 지부장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대학의 위기, 나아가 지방소멸과도 맞서 싸워야하는 역사적인 과업이 우리 앞에 있다"며 "영호남 4개 대학 교직원 체육대회는 교류와 화합의 장이기도 하지만 연대의 장이기도 하다. 지역을 대표하는 우리 4개 대학이 더욱 강하게 연대해 지방대학의 위기라는 거친 파도를 함께 이겨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풋살과 족구, 피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O/X퀴즈 등 친선경기를 펼친 결과 우승은 원광대가 차지했다. 동아대를 비롯한 이들 영호남 4개 대학은 1998년 최초로 교류협정을 맺고 학생 파견, 재학생 연합 나눔봉사활동 등을 진행하며 지역 간 화합과 사립대학 발전 방안을 적극 모색해오고 있다. 총장협의회와 교직원 체육대회 등은 4개 대학이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2022-12-05 11:26:2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밀양시, 제30회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지난 3, 4일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 밀양시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외 밀양시스포츠센터, 밀양초등학교, 세종고등학교 총 4개의 경기장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연령별, 급수별, 종목별(남복·여복·혼복)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려 전국 12개 시·도 총 1115팀 2000여 명의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기간 내내 활기가 넘쳐났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은 부산, 준우승 울산, 3위 경남이 각각 차지했으며, 특별상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차지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배드민턴메카도시 밀양에서 생활체육의 꽃인 배드민턴 대회에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밀양은 언제나 선수 여러분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참가한 선수들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어 한해를 잘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2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도 개최하고 있으니 가족, 지인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도 즐겨보시고 특별한 추억 쌓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에 마지막 배드민턴 대회로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17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12-05 11:26:1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추갑철 교수, 경남산림환경대상 교육 부문 대상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산림과학부 추갑철 교수가 지난 1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경남산림환경대상'에서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경남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하는 데 힘쓴 공로자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하는 산림 분야 최고의 상이다. 첫 회에서 대상을 받은 추갑철 교수는 경상국립대 초대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임하며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산림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산림생태 관련 논문을 100편 이상 발표하여 학문발전에 기여했다. 또 경상남도 문화재위원, 법무부 교화위원, MBC경남 시청자위원 등의 사회봉사를 통해 산림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추갑철 교수는 2011년 제10차 UN 사막화 방지협약 당사국 총회 자문위원으로 황사 발원지(몽골, 중국 내몽고)를 현지 답사하여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 심기에 참여했다. 조림기술에 대한 자문과 기술지도를 해왔고, 국제심포지엄에서 사막화 방지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산림환경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환경생태학회의 전신인 응용생태연구회의 창립자로서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산림생태에 관해 많은 연구를 수행, 관련 논문 100여 편을 학회에 발표하여 환경생태학회 학술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남부 해안 도서 및 특정 도서의 식물상과 식생구조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관련 논문 20여 편을 발표해 이 분야의 학문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과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환경산림과학부 추갑철 교수는 "숲과 사람의 간극을 좁히는 교육과 연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특히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숙한 산림환경문화를 조성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2-12-05 11:25:5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사천문화재단, 동화발레 ‘호두까기 인형’ 공연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8일 저녁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화발레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동화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독일 작가 E.T.A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왕'을 바탕으로 제작한 발레 작품이다. 차이코프스키의 환상적인 음악과 화려한 춤이 어우러진 크리스마스 대표 발레공연으로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함께 고전 발레 3대 걸작으로 손꼽힌다. 동화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1, 2막으로 나눠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 위에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의 환상적인 모험과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가 그려진다. 1막은 클라라의 꿈속에서 눈 내리는 어느 겨울밤, 어린 클라라 아버지께 받은 호두까기 인형을 가지고 놀다 그만 망가뜨리고 만다. 울며 잠이 든 클라라의 꿈속에서 다양한 동물들과 호두까기 인형이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는데, 사악한 쥐 왕이 나타나고 파티장은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하지만, 동물들이 힘을 합쳐 쥐 왕을 물리치고 다 함께 환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2막 환상의 나라는 개성 넘치는 인형들의 춤에 이어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의 환상적인 춤의 향연이 펼쳐지면서 여행은 끝난다. 꿈에서 깬 클라라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된다. 사천문화재단 기획공연 호두까기 인형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12-05 11:25:4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단위학교 역량강화 지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2023년 고교학점제 부분 도입에 대비해 단위학교의 운영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2월 1일(목) ~ 2일(금) 1박 2일 간 여수디오션리조트에서 일반계고 교감 55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대비 단위학교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함양을 위한 연수를 운영했다. 연수는 기본-심화 과정으로 나눠 이뤄졌으며, 기본 과정은 사전 원격연수로 심화과정은 집합연수로 진행됐다. 이번에 실시된 연수는 심화과정으로 연수대상자를 20명씩 3개 분반으로 나눠 실습형으로 운영됐다. 연수 내용은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 고교학점제와 대입전형,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편성·운영, 학업 설계와 과목 선택 실습 등으로 편성했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서는 학교관리자가 학교 교육과정 리더 및 지원자의 역할해야 한다."며,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관리자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학부모·교원 대상 설명회, 연수 등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2-12-05 11:25:3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남 고성군, 특화먹거리 연구개발 메뉴 현장 판매

고성군이 올해 특화먹거리 공동연구개발 사업으로 개발한 메뉴 3종(야채한우불고기전골, 해물떡볶이, 자란만해물찜)의 현장 판매를 시작한다. 야채한우불고기전골과 해물떡볶이는 12월 5일부터, 자란만해물찜(미국 남부식)은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번 메뉴 3종은 올해 5월부터 관내 음식점과 군의 공동개발로 착수됐으며, 요리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표준조리법을 정립하고 소비자 평가와 현장 강습 컨설팅으로 매장 판매에 최적화시켜 상품화한 것이다. 야채한우불고기전골은 가야한우마을(고성읍)과 공동 개발했으며, 직접 우려낸 진한 육수에 육질 좋은 한우와 신선한 채소, 버섯을 듬뿍 넣어 재료 고유의 맛과 감칠맛이 살아 있다. 해물떡볶이는 남셰프(고성읍)와 공동개발한 메뉴로, 고성 특산물인 가리비와 통오징어, 새우 등 각종 해물과 직접 만든 수제 고추기름을 넣어 만든 중화풍의 떡볶이다. 현장 판매뿐만 아니라 밀키트로도 판매된다. 자란만해물찜은 남파랑가(하이면)와 공동개발했으며 가리비, 새우를 비롯한 각종 해물에 케이준시즈닝과 올드베이시즈닝을 넣어 우리 입맛에 맞게 만든 미국 남부식 해물찜으로, 기존 판매하고 있는 해물탕과 연계해 공룡박물관과 상족암을 찾는 관광객들을 겨냥한 메뉴이다. 한편 특화먹거리 공동연구개발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지역 특성을 살리면서도 대중적인 음식 메뉴를 상품화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작해 가리비정식(본토대가), 산낙지가리비해물전골, 산낙지가리비철판볶음(불난낙지), 한우야채불고기(고성한우명가, 가야한우마을), 전복해물뚝배기(신학식당), 치즈돈까스(공룡시장휴게소) 등이 판매되고 있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먹거리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메뉴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맛있기로 이름나길 바란다"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맛있는 음식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2-05 11:25:2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축산농가 경영 안정 위한 재해보험 지원

창녕군은 겨울철 축산농가의 가축피해 발생 예방 및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가축재해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초 사업비 4억 5400만 원(국비 2억 2700만 원, 도비 2300만 원, 군비 9100만 원, 자부담 1억 1300만 원)을 확보해 축산농가를 지원했다.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중순 예산이 소진돼 2차 추경에 2억 원(국비 1억 원, 도비 1000만 원, 군비 4000만 원, 자부담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가입 대상은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오리·꿩·메추리·칠면조·거위·타조·관상조)과 기타 가축 5종(사슴·양·벌·토끼·오소리)이며,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축사 시설물도 가입이 가능하다. 소는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액의 60~80%, 말 80~95%, 사슴·양 60~95%, 돼지 80~95%, 가금류 60~95%, 꿀벌·토끼·오소리 95%, 축사화재는 90~100%를 보장한다. 가축재해 보험료 가입비는 국비 50%, 지방비 25%를 지원하므로 농가는 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된다. 단, 지방비는 예산범위에서 농가당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축산업 허가증(등록증) 사본을 지참해 가까운 지역축협·농협·K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동부화재·현대해상보험 등에 방문하면 된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가입일로부터 1년간 보장된다. 보험료는 자부담분만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한파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 축사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각종 재해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들은 보험에 가입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12월 1일 기준 창녕군에서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115농가로, 지난해보다 21농가가 더 가입했다. 이들 가축농가에서 사육하는 216만 3689마리가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12-05 11:25:1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문화재단, 2023년 상반기 수시대관 신청 접수

창원문화재단이 문화예술 진흥과 예술 활동 공간 제공을 통한 수준 높은 공연·전시 유치를 위해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내년 상반기 문화예술시설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시설 대관은 성산아트홀, 3·15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구민회관, 진해야외공연장) 3곳으로 대관 가능 기간은 2023년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정기대관 이후 유휴 일정에 한하여 접수 가능하다. 세부 대관 가능일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관 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 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 정서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다. 접수 방법은 기간 내 온라인 대관 시스템 또는 전자 우편, fax 등으로 가능하며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대관공고에서 신청서 등 필요 서류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유의할 점은 해당 공연·전시 진행계획서 및 필수 제출서류(공연이행계약서 등) 미비 시 접수가 불가하며, 대관허가 후 취소할 경우 위반한 날을 기준 당해 연도와 다음해 대관 사용이 불가하다. 선정은 대관규정 절차에 따라 대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예술가의 역량과 작품성에 대한 심의과정을 거쳐 결정되며, 결과는 12월 말 중 개별 통보된다. 창원문화재단 측은 "지역 내 유수 예술단체 및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정치, 노동, 종교성, 수익성 사업이 포함된 행사와 학원이나 초·중·고등학교의 발표회를 위한 대관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재단의 방침"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대관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2022-12-05 11:25:0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