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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농악보존회, 제41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은상

거제농악보존회가 제41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제41회 경남민속예술축제는 경상남도 주최, 창녕군·창녕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창녕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경남민속예술축제는 경남 지역에서 전래하는 우수한 민속예술의 발굴 및 전승·보존을 위하여 1968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41회째 이어왔으며,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 만에 열렸다. 올해는 거제시를 포함한 12개 시·군이 경연팀으로 참가하였고, 직전대회 최우수팀 진주시 솟대쟁이놀이가 시연을 선보였다. 대회 결과, 거제시는 거제농악보존회가 시 대표로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거제농악은 경쾌한 꽹과리를 시작으로 장구, 북, 징, 소고 등 깊고 풍성한 소리를 내고, 형형색색 고깔모자와 깃발, 의상과 함께 전체적으로 화려한 꽃문양을 연상시키는 모습이 관객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거제농악은 삼한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역 전통문화로서 흥겨운 장단의 연희농악과 빠른 장단의 전법농악이 혼합된 구성이 특징이다. 또 다른 지역 농악에 비해 버꾸잽이, 소고잽이가 많은 편에 속하여 보다 풍성하고 신명나는 판을 만들어 낸다. 이번 경연팀 중에서도 참가인원이 가장 많았다. 거제농악보존회는 1995년 창단하여 27년 간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민의 날, 섬꽃축제 등 시 대표 행사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공연까지 지속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거제농악 공연은 매년 거제에서 거제농악보존회 정기공연과 거제시전통 민속예술축제를 통하여 볼 수 있다. 한편 최우수상은 창녕군(구계목도)이 수상하여 2025년 한국민속예술제 도 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2022-11-14 13:41: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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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제5회 디지털 전환 포럼 개최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15일 방탄소년단(이하 BTS) 부산 공연을 통해 바라본 '관광 속 데이터 사례'를 주제로 제5회 디지털 전환 포럼(이하 DX포럼)을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 DX포럼은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 내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와도 같은 핵심 자산인 데이터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달 15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해 열린 BTS 공연이 부산의 관광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분석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더불어 관광 데이터 관련 전문가인 동서대학교 권장욱 교수, 부산관광공사 최나리 팀장, 부산시 빅데이터통계과 김이호 주무관, 네버슬립 임현석 대표, 요트탈래 김건우 대표가 연사로 참석해 보다 전문적이고 유익한 관광 데이터의 가용과 확장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여행 관련 데이터 수요기업, 빅데이터 학계 관계자, 디지털 전환 국내외 전문가, 데이터 응용에 관심이 있는 시민에게 특히 유용한 포럼이 될 것이다. 관광 또는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DX챌린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이번 포럼은 부산을 기반으로 한 관광 속에 활용되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전문가와 함께 살펴보고 관광 데이터와 관련 업계가 어떻게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루어 낼 것인지에 관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11-14 13:40: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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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2022년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지회장 김종서)는 11월 14일 11시 영양군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2022년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민·관·경 기관단체, 교통사고 장애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전시 및 교통안전 관련 모범 군민 공로패 전달과 교통안전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영양경찰서 및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소속의 10여대 차량이 영양읍 일원을 순회하며 교통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교통안전결의대회는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려 영양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선진 교통 문화 및 교통법규 준수 의식 함양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의의가 있다. 김종서 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장은"교통안전캠페인 카퍼레이드와 결의대회를 통해 운전자 및 보행자 모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 방지, 후유교통장애인들의 권익 재활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양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11-14 13:40:1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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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 대야도 주민 공동체, 하수처리장 없는 마을의 도랑 살리기 적극 동참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1월 8일 하의면 대야도 일원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주민공동체와 함께하는 마을 도랑 정화 작업 및 유용 미생물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였다.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주요 추진 사항은 마을 도랑길 정비, 습지 식생 조사, 유용미생물 보급 등이 있다. 대야 마을 주민들은 다시마, 전복 양식 등 어업에 주로 종사한다. 한창 바쁠 시기이지만 사업의 취지에 공감한 주민들은 아침 일찍부터 세 시간여의 도랑 청소를 마친 뒤 정자 앞에 모여 앉아 있었다. 군 담당자로부터 친환경 세제(유용미생물) 보관용기·계량컵·사용설명서 등의 물품을 전달 받고, 유용미생물의 효능과 사용법에 관한 간단한 교육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은 대야도에 지난 3월 유용미생물 보급기를 설치하였는데, 유용미생물을 첨가한 세제는 환경파괴는 절반으로 줄이고, 세정력은 일반 세제보다 높다는 장점이 있다. 대야도는 신안군 하의면의 부속섬으로 30여 가구만이 거주하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해발 300미터 산에서 발원하여 요즘과 같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저수지와 그 아래로 마을을 가로지르며 흐르는 도랑, 마을 입구 18,000㎡ 넓이의 습지는 인간과 야생동물 모두에게 풍요로움과 휴식을 제공하는 천혜의 공간이다. 더불어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섬에 대한 주민들의 자부심은 어느 지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하다고 대야 마을 최태원 이장은 말했다. 문제는 1004개의 섬으로 구성된 신안군의 하수처리 보급률이 39%로, 전국 기준 94%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섬마다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할 수 없는 여건에도 불구하고 신안군과 주민들은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품질 좋은 수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고 수생 식물을 식재하여 하천 수질을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안군은 섬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섬이라서 광대한 갯벌을 보유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우리마을 도랑살리기"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신안갯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대야 마을 주민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갯벌을 지키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기 위해 앞으로도 마을 도랑을 가꾸고 깨끗하게 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향후 74개 유인도 전역에 작은 습지를 조성하고, 유용미생물을 보급하여 세계유산 신안갯벌의 오염원을 원천적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2022-11-14 13:39:24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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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마스크 200만장 취약계층에 지원..'통 큰 방역' 나선다

지오영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방역지원을 위해 마스크 200만장을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마스크 200만장은 사회복지구협의회 및 장애인복지관, 한부모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오영은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한약사회 등의 요청으로 국내 마스크 공급업무를 수행한 바 있다. 회사가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44개 자체 물류센터를 풀가동하는 한편, 크고 작은 13개 국내 물류기업들과의 '공동 컨소시엄' 방식을 전격 도입해 물류업무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 국내 코로나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올 겨울은 독감과 코로나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의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 많다"며 "이런 때 일수록, 우리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개인방역 지원을 통해 추가적인 확산과 재유행을 신속하게 조기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은 "쉽게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 독감으로 이중고를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오영이 통 큰 후원을 해줘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방역활동에 우리사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14 13:39:1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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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7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료

거창군은 지난 12, 13일 이틀간 거창 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경남, 경북, 부산, 대구, 울산의 120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7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청소년부, 관내부 등 11개 부120개 지역 우수 족구팀이 출전했으며 거창군 족구협회에서도 14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에서 거창 남영철강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여성부에서도 거창 아림팀이 우승을 차지해 거창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 40대 1부 우승은 대구 썬, 50대 1부 우승은 김해 한일, 60대 1부 우승은 창원 60A가 차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족구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전천후 족구장이 착공되어 내년 상반기에 준공되면 날씨와 상관없이 연중 내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족구동호회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혀 참가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거창군 족구협회는 2022년 제14회 경남 도지사기 대회에서 군부 우승을 했으며 지난 8월 제61회 경남도민체전에 군부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2-11-14 13:39: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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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폴란드 신규원전 부지조사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폴란드 퐁트누프 신규원전 사업을 위한 부지조사에 착수했다. 한수원은 한전기술 등 관련 회사들과 부지 조사단을 구성해 지난 11월 9일(이하 현지시각) 신규원전 부지인 퐁트누프 발전소를 방문했다. 조사단은 폴란드 신규원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민간 발전사인 ZE PAK 실무자들과 함께 냉각용수량, 전력망, 환경 등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고 솔라쉬(Solorz) ZE PAK 회장을 만나 사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폴란드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정부 및 민간주도 신규원전 사업에 대한 양국 기업간 긴밀한 협력을 위해 지난 11월 10일 폴란드 바르샤바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폴란드 정부와 사업 관계자 및 현지 공급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APR1400 공급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수원,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 폴란드 전력산업협회(IGEOS)가 공동 개최한 이 행사에는 한전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팀코리아가 참여해 우리 원전기술의 우수성, 현지화 전략 등을 발표하고 폴란드 신규원전 사업 공급노형인 APR1400을 소개했다. 또, 기업간 분야별 B2B 회의를 열고, 한국과 폴란드 원전 관련 기업들이 상호 협력 분야를 협의하고 인적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팀코리아는 Zarmen, APS Energia, Energomontaz, Ecol, Finow 등 13곳의 폴란드 현지 공급사들과 기자재 공급 및 운영정비 등에 관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폴란드 신규원전 사업을 위해 기업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남요식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은 같은 날 임훈민 주폴란드 대사와 함께 야체크 사신(Jacek Sasin) 부총리 겸 국유재산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 부지 타당성 평가계획, ZE PAK과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한수원은 지난달 31일 ZE PAK 및 폴란드 국영 전력공사(PGE)와 협력의향서(LOI)를, 산업통상자원부와 폴란드 국유재산부는 정부부처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폴란드 퐁트누프 부지에 신규원전 건설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한수원은 지난 11월 7일과 8일에는 체코 신규원전 사업과 관련해 협력하고 있는 체코 현지 기업 12곳을 방문해 사업 진행 현황을 설명하고 사업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현지 수주활동을 펼쳤다. 이후 11월 11일에는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되는 제7차 한국-체코 미래포럼에 참석해 한국 원전건설사업의 경쟁력에 대해 발표하고 체코 신규원전 사업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가 한수원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체코 신규원전 사업은 한국, 미국, 프랑스 3개국 공급사를 대상으로 지난 3월 본입찰이 개시됐다. 한수원은 이달 말까지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입찰서를 최종 제출할 예정이다. 폴란드 신규원전 사업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공정, 공사비, 재원조달 방법 등이 포함된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폴란드 신규원전 사업을 위한 기업간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만큼, 팀코리아의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성, 기술력, 경제성, 공기 준수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체코 신규원전 사업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4 13:38:53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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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체육회, 부산 체육진흥 세미나·학술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체육회는 지난 12일 부산광역시체육회관에서 2025년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부산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와 공동 주최로 부산 체육진흥 세미나 및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스포츠 의·과학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부산 체육인들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상을 예방하는 프로그램과, 도핑과 관련된 내용 등 다양한 스포츠 의·과학을 주제로 진행이 되었으며, 약 200여명의 지도자 및 선수, 부산 관내 대학교 학생 등 부산체육인들이 참여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증가하고 있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부상치료 및 예방, 운동 능력 향상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면서 스포츠 의·과학 분야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부산광역시체육회 박가서 상임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스포츠 의·과학 분야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스포츠 융·복합 패러다임 전반을 고민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스포츠 의·과학 분야 최고의 분들이 참석하신 만큼 많은 부산체육인이 유익한 정보를 얻는 자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스포츠 의·과학 분야의 다양한 이론적 체계를 정립하고, 세미나에서 도출된 다양한 정보를 스포츠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할 예정이다.

2022-11-14 13:38:3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