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김천시, '전국 김천 경제인 지역발전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19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전국 김천 경제인들 200여명이 모여 「제7회 전국 김천 경제인 지역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김천 출신 경제인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나아가 고향 김천 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하여 오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제6회 김천 경제인 화합대회」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라 매우 뜻깊다.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 후 2명의 발제자가 참석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전 중소기업청장 주영섭 현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이자 한국디지털혁신협회 회장이 '초변화 대전환 시대에 생존과 발전을 위한 기업 혁신 전략'에 대해 강의를 했고 재부 김천향우회 정석봉 회장이 '우리나라 중소 제조업의 중요성과 육성방안'에 대해 강의를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년여에 걸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국제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한 원자재가 폭등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등 바람 잘 날 없는 경제 위기 상황에 우리 김천 출신 경제인들이 이렇게 모여서 발전 방향을 모의하고 화합을 다짐하는 이 자리가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김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면서, 출향 경제인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

2022-10-19 14:36:59 류희철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제3회 SW코딩 평가(TOSC) 개최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SW역량평가인증원은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제3회 SW코딩역량평가(TOSC, 이하 토스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토스크는 SW코딩 능력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세종대는 지난 4월 개최된 제1회 토스크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등급별 SW코딩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지난 7월 제2회 시험에도 동일한 인증서를 수여했다. 세종대는 국내 최초로 코딩 교육을 의무화해 전교생에게 교육하고 있다. 토스크는 1~2급과 3~5급을 선택할 수 있다. 1~2급은 논리적 사고와 알고리즘 구현이 가능한 전공자 수준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3~5급은 코딩기술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전공자 수준의 문제로 구성돼 있다. 토스크는 논리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코딩 기술을 평가한다. 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컴퓨터 언어인 코딩 능력이다. 세종대는 토스크 취득이 국내·외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주요 소프트웨어기업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토스크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사용언어는 파이선(Python)과 C를 선택할 수 있다. 채점은 세종대에서 개발한 온라인코딩평가시스템(OJ)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시험은 11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90분간 진행된다. 응시자는 오전 10시부터 10시 25분까지 고사장에 입실하면 된다. 시험은 초·중·고, 대학생, 그리고 일반인 등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할 수 있으며, 토스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샘플 문제는 토스크 홈페이지나 SW역량평가인증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19 14:34:27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양산시, 22일 '2022 양산국화향연' 개막

양산시가 오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23일간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2022 양산국화향연'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전시기간 중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인다. 22일 개막일엔 2022 양산삽량문화축전 시민가요제 수상자와 평생학습동아리 최우수 수상팀의 공연과 시립합창단, GNB 댄스 퍼포먼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유명 축하가수 권진아, 황치열, KCM의 가을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미로운 축하공연이 마련돼 있다. 23일에는 웅산 재즈 밴드가 공연하는 재즈페스타가 펼쳐질 예정으로, 황산공원이 국화향기와 더불어 재즈 풍미가 가득한 재즈 콘서트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기간 2주차 주말인 29일과 30일 양일간에는 양산예총 산하 6개 지부가 주관하는 '예술로 하나되는 2022 양산예술제'가 진행될 예정으로, 2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양산의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펼치는 지부별 예술공연 및 작품전시가 이어진다. 무용협회의 무용한마당, 연예예술인협회의 연예예술공연, 음악협회의 음악제 및 미술·문인·사진협회의 작품전시, 미술체험부스가 잇따라 운영된다. 이밖에도 국화전시기간 주말마다 버스킹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황산공원이 국화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음악 선율을 함께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황산공원 국화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으로 양산시민 및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 나들이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9 14:27:0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진도군,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자치구 SNS ‘최우수상’ 수상

보배섬 진도군의 SNS 채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진도군은 최근 '제12회 2022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자치구 SNS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같은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SNS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분야 어워드다. 내·외부 전문가 평가와 네티즌 등 사용자 투표로 SNS 활용 현황을 종합·평가해 객관적인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진도군의 SNS 채널은 관광객을 포함 전 세대 주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채널을 지향함과 동시에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호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도군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의 특성과 세대별 맞춤형 채널을 운영해 전 주민이 소통하는 SNS 채널을 만들고자 노력한 성과이다"라고 설명했다. 군은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등 5개 공식 SNS를 활발하게 활용해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체험거리 등 진도군 소식을 연중 전달하고 있다. 블로그에서는 20명의 'SNS 서포터즈 기자단'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블로그기자단 현장 취재기사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은 감성을 담은 관광 사진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튜브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홍보모델 가수 송가인씨가 출연해 진도항↔제주항 취항, 진도 관광유람선, 세방낙조, 진도꽃게 등의 영상을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은 만큼 온라인을 통한 SNS 소통 채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도군 SNS 채널이 관광객·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중요한 소통창구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10-19 14:26:4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완도군 빅 데이터 기반 관광 통계 컨설팅' 용역 10월 중 착수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빅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통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전망하고 효율적인 관광 정책 마련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완도군 빅 데이터 기반 관광 통계 컨설팅' 용역을 10월 중에 착수하고, 중간 및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12월 말 완료 할 계획이다. 군이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국내 이동 통신사와 신용카드사, 소셜 미디어 등 4년 간(2019년~2022년)의 자료 분석과 주요 관광지 이용 실태 및 군민 및 관광객 이용 현황 등 관광 환경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연구 내용은 ▲완도군을 찾는 관광객, 주요 관광지, 축제 분석, 경제 소비 동향, 소셜 관련 빅 데이터 수집·분석 ▲방문객 인구 유입에 따른 경제 효과 분석 ▲빅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른 정책적 시사점 및 활용 방안 제시 ▲빅 데이터 상시 이용권 구매 등이다. 특히 군은 용역이 종료된 이후에도 예측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빅 데이터 자료 상시 조회 이용권을 구입하여 정확한 실태 자료를 적시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빅 데이터 분석 결과는 군 관광 활성화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핵심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면서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군정 전반에 활용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10-19 14:26:38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2022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사회 부문 중소도시 1위 수상

목포시가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2022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사회 부문 중소도시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활 인프라 수준 등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도시분야 최고 권위 상이다. 평가는 크게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등 4개 부문 지표에 대해 실시하는데 1차는 기본지표와 정책지표로 구분해 서면으로 평가하고, 2차는 1차 서면평가를 바탕으로 수상 가능한 도시를 2~3배수 선정한 후 심사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해당 지자체의 발표를 평가한다. 이어 전국 평가 결과를 평가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결정한다. 목포시는 도시사회 부문에서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및 다문화 사회 정착 정책 및 프로그램 ▲지속적인 보행 환경 개선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생활체육 관련 정책 프로그램 우수사례 등을 높게 평가받아 중소도시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번 도시대상 수상을 통해 목포가 발전 잠재력이 풍부하고, 살기좋은 도시임이 나타났다"면서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도시로서의 면모를 확충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19 14:25:4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문화도시 목포,‘목포문화의 날’ 행사 개최

목포문화도시센터가 '목포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철도 폐선 부지를 따라 조성된 웰빙공원과 북교동 예술인 골목에 위치한 화가의 집에서 열리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운영된다.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7시까지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한국미술협회 목포지부가 운영하는 '기찻길 따라가는 예술 여행'은 목포 지역 작가의 시연을 따라 시민이 직접 서양화, 한국화, 공예, 서예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다. 한국문인협회 목포지부가 운영하는 '가을밤 목포를 이야기하자'는 목포 출신 작가들의 문학 작품, 목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북콘서트 형식으로 이야기나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목포지부가 운영하는 '문화와 함께하는 철도 산책길'은 국악, 무용, 음악, 대중가요, 문학 등 종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1일 화가의 집에서 열린 '목포 詩를 노래하다. 토크 콘서트'는 목포 출신 문학인, 목포와 관련있는 작품을 연구하고, 김우진의 '사랑의 가을', 차범석의 '혀끝에 느끼는 가을의 맛', 정호승의 '목포역' 등을 음악 공연으로 선보였다. 목포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모든 행사 모두 누구나 무료로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10-19 14:25:10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창녕군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서 군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 발생 시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보험료를 보조해 저렴한 비용으로 군민의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정책보험이다.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의 상가·공장이다. 전파, 침수 등 유형에 따라 동일 금액이 지원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풍수해보험은 피해 면적이 증가할수록 보험금이 증가해 실질적 피해 보상이 가능하다. 지역·면적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80㎡ 주택 기준 연보험료는 5만 3000원으로 정부지원은 3만 7000원, 개인 부담은 1만 6000원이다. 가입 기간 풍수해보험 지급요건이 발생하는 경우 최대 72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산사태취약지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재해취약지역은 개인 부담 없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신청은 연중 보험사를 통한 개별 가입 또는 지자체를 통한 단체 가입(저소득층, 재해취약지역 거주민)으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상 기후에 따른 자연재해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9 14:24: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전남직업교육, ‘2022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 금 획득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전남의 대표적인 특성화고등학교인 여수정보과학고 산업디자인과 졸업생 고시현 씨가 '2022년 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에서 웹기술 직종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9일(수)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특별대회는 지난 10월 13일(목) ~ 16일(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웹기술, 정보기술(IT) 등 8개 직종에 35개국 133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고시현 씨는 웹디자이너를 꿈꾸고 자신의 진로를 찾아 2017년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산업디자인과(현 AI디자인과)를 입학한 뒤 2020년 졸업과 함께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재학 중에는 2018, 2019 전남기능경기대회 금메달, 2018 전국기능경기대회 우수상, 2019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을 수상했다. 2020년 3차례의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월등한 실력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이번 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 웹기술 직종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도교육청 김은섭 미래인재과장은 "오늘의 쾌거는 그동안 우리 전남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거둔 대표적인 성과이다."며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전남 특성화고 학생들의 기능향상과 현장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우수상 2개를 획득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개최딘다. 당초 작년에 개최될 예정이던 중국 상하이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년 연기됐지만 결국 지난 5월 개최가 취소됐다.

2022-10-19 14:23:5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