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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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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가 접수

울산시 울주군이 오는 21일까지 2022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 접수한다. 울산 최초로 2020년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울주군은 올해 사업에 총 12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소상공인 총 4200명 이상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신청자는 3800여명 수준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 30일 신청을 마감했으나 기간 내 미신청자를 위해 추가 접수를 결정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울주군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전년도 연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지난해 카드매출액의 0.8%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사업자 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한 뒤 사업장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다음달 말께 카드수수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하고, 되도록 많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추가 접수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힘든 경제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14:19: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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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올 상반기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접수

통영시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2022년 상반기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신청을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우편, 방문,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는다. 지원 대상은 12일 현재 통영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인 1년 이상 또는 직계존속 3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통영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1년 이상(1학년인 경우 3개월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대학원생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2013년 2학기부터 2022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금의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생한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받게 되며 이자 변제 및 상환 여부는 11월 중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자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초본, 대학 재(휴)학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기존 지원 대상자도 구비서류를 갖추어 재신청해야 지원 가능하다. 통영시는 2013년 6월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매년 학자금 이자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통영시 교육체육지원과 교육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2-10-12 14:19: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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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대학원,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개 학부 131개 학과에 석사과정은 608명(가좌·칠암캠퍼스 569명, 통영캠퍼스 39명), 박사과정은 222명(가좌·칠암캠퍼스 207명, 통영캠퍼스 15명), 석박통합과정은 46명(가좌·칠암캠퍼스 43명, 통영캠퍼스 3명)이다. 원서는 11월 1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대학원에 따르면 2022학년도 대비 첨단분야 학과 정원 55명이 증원되었으며, ▲응용생명과학부(석사 68명, 박사 14명, 석박통합 5명) ▲기계항공우주공학부(석사 46명, 박사 11명, 석박통합 4명)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석사 40명, 박사 2명, 석박통합 1명) ▲화학과(석사 25명, 박사 10명, 석박통합 3명) 등 4개 학부(과)는 첨단분야 학과로 모집인원을 학부(과)별로 별도 운영한다. 계약학과 융합기계공학과(박사과정)는 중소(중견)기업에 3년 이상 재직을 포함하여 현 소속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항공우주융합공학과(석사, 박사과정)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또한 정부위탁생, 북한이탈주민 등도 모집(석사과정)한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외국인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200명)도 진행한다. 외국인은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이고, 재외국민은 외국에서 우리나라 초중등교육과 대학교육에 상응하는 교육과정을 전부 이수한 사람이다. 외국인과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하고 구비서류는 11월 22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전공수학능력평가는 12월 14~16일에 진행한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에 따르면 대학원은 국내 15~20위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농생명, 기계항공, 나노·화학 등 특성화 분야는 세계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다. 대학원 인력양성 사업인 4단계 BK21 사업에 7개 교육연구단 및 1개 팀에 선정되어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 분야 대학원생은 매월 박사과정 130만 원, 석사과정 70만 원 이상을 지원받게 되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경상국립대학교는 대학원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글로벌 수준의 대학원 혁신이 가능하게 됐다. 이 사업에는 연구력이 우수한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전일제 대학원생에게는 연구조교(RA), 교육조교(TA) 등 다양한 장학특전이 있으며, 학·석사학위 및 학·석·박사학위통합 연계과정, 석·박사학위 통합과정, 복수박사학위제를 운영하여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복수박사학위제는 학점 상호인정 및 교류협약에 따라 대학원 소속 학생에게 상대국 대학교에 정규과정으로 입학한 학생과 동등한 자격의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다. 미국 퍼듀대, 미주리대, 덴마크 코펜하겐대, 프랑스 몽스대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들과 복수박사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2-10-12 14:18: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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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대학원생, 대한의생명과학회 학술대회 수상

부산가톨릭대는 지난 7일 'Colleboration of Basic Research & Biomedical Science'라는 주제로 아주대학교에서 개최된 제28회 대한의생명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학원 임상병리학과 재학생이 총 6개의 수상(최우수 구연발표상 2명, 우수 구연발표상 1명, 우수 포스터발표상 3명)을 휩쓰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사과정 박희철 재학생(김성현-김정호 교수 공동지도)은 'Integrated Analysis of miRNA and mRNA Expression Profiles Associated with Anti-Tuberculosis Treatment Responses'라는 주제로, 석사과정 제민아 재학생(김정호-최고은 교수 공동지도)은 'Investigation of the NGF/TRPV1 Signaling Pathway in the Spinal Cord in Animal Models of Chemotherapy-Induced Peripheral Neuropathy'라는 주제로 구연발표를 하였다. 학술대회 최고의 상인 최우수 구연발표상 3명 중 2명이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임상병리학과의 재학생이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그밖에도 박사과정 주영돈 재학생이 우수구연발표상과 우수 포스터 발표상, 박사과정 이영현 재학생과 석사과정 정명국 재학생이 각각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부산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0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지역인재육성 프로젝트인 BB21+(Brain Busan21 플러스) 사업과 학과 전임교원의 활발한 연구활동의 성과들이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한편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학부-대학원이 연계된 차세대 진단검사 및 의생명과학 분야의 후속 세대 육성에 힘쓴 결과 현재 약 20명의 임상병리학과 학부·대학원 졸업생들이 대학 교수로 배출됐다.

2022-10-12 14:17: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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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누적 관람객 3만명 돌파

울산 중구 지역 최초의 어린이 전용 복합체험시설, 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누적 관람객이 3만 명을 넘어섰다. 울산 중구는 개관일인 지난 3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3만 266명이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월평균 방문객은 약 5000명으로 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방문객이 많고, 주말에는 가족 단위 입장객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옛 울산중구문화원 자리에 들어선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연면적 1649.29㎡ 규모로 1층은 중구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역사관, 2층은 지역의 유형·무형 문화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문화관, 3층은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살펴볼 수 있는 과학관으로 꾸며져 있다. 각 층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 체험 프로그램 및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단순한 이론 교육과 전시 대신 놀이와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와 과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며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역사·문화·과학을 연계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14:17: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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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재 고양시의원, 행정감사 첫날 동국대 성당길 등 식사동 현안 질의

2022년 고양시 행정감사가 진행된 11일, 권용재 고양시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식사동의 도시개발 및 교통 관련 복잡한 현안 문제들을 제기했다. ▲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진입도로 확보 현안 해결 주문 권 의원에 따르면, 당초 동국대학교는 진입도로 부지의 기부체납이 이행되지 않아서 동국대 캠퍼스는 반쪽만 개발이 되었고, 나머지 부지 개발은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교육 관련 법령에 따르면 사립학교의 재산은 기부체납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이 유권해석이고, 그러한 판례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서 권 의원은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진입도로 확보 현안은 담당 부서를 특정하기도 어렵고, 너무 오래 되서 지금 이자리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알고 있다"고 전제한 뒤,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진입도로 확보 현안과 관련하여, 가급적 6개월 안에는 해결 방향을 마련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황주연 도시교통정책실장은 "동국대 진입로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도로를 기부체납 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학교 부지에 대해서는 교육부가 기부체납 동의를 하지 않고 있어서, 동국대 측에 대체부지 확보 방안 등의 요구를 해놓은 상태이다"라며, "지속적으로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 고양선 식사동 연장 공약 4차망계회 반영 요구 권 의원은 이어서 이동환 시장의 '고양선 식사동 연장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지난 7월 업무보고에서 이동환 시장의 고양선 공약 이행 방안을 행정감사때까지 제시해달라는 요구를 한 바 있다"고 전제한 뒤, "이제 행정감사 기간이 도래했으니 공약 이행방안을 제시해달라"고 질의했다. 조용주 철도교통과장은 "5차망계획에 고양~은평선의 일산 연장 방안을 포함하는 내용으로 철도용역에 반영할 게획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신규 노선은 최소 11년, 통상 15년 이상이 걸린다. 4년 임기 시장님의 공약 이행이 11년 이상 걸리는 방법이라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4차 망계획에 따른 기본설계의 변경을 통해서 진행해야 한다"라는 내용으로 질타를 이어갔다. 권 의원에 따르면, 현재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4차망 고양선의 경우 노선의 변경이 가능한 마지막 기회이다. 고양시청은 이러한 마지막 노선 변경 기회를 포기하고 5차망 계획에 고양선 연장을 검토하는 것이 확인됨에 따라 논란이 예상된다. ▲ 식사동 성당길 개통 촉구 식사동에 지정된 대로3-49호선은 주민들 사이에서 '성당길'이라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는 도로예정지로써, 위시티로 북단에서부터 사리현로까지 이어지도록 계획된 도로이다. 권 의원은 성달길에 대해서 "대로로 지정되어 있으나 아직까지도 개통되고 있지 않았다"면서, "식사3지구 개발이 잠정 중단되며서 더이상 기부체납이나 개발분담금 형태의 도로 개통이 어려워진 것을 고려하면, 고양시청이 직접 나서서 성당길 개통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이어서, "식사동 위시티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위시티로의 경우 최초 분양자들이 엄청난 비용을 부담하며 도로로 조성된 곳으로써, 구간에 따라 6차선에서 9차선까지 조성되어 있지만, 남쪽으로는 고일로를 만나면서 4차로로 축소되고 북쪽으로는 개통되지 않은 성당길에 의해 막혀 있는 기형적인 구조"라며 성당길 개통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 두산·원일빌라 식사2지구 편입 필요성 제기 식사동에 위치한 두산빌라와 원일빌라는 식사2지구에 포함되지 않고 개발 계획에서 제외되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개발단지 중간에 30년된 노후 빌라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해당 부지는 상업지구와 상업지구 사이에 기형적으로 남아 있는 보전용지이다. 도시계획 측면에서도 개발계획에 편입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조형래 도시계획정책관은 "두산빌라와 원일빌라 부지는 「2035 고양시 기본계획」에 따라 시가화예정용지에서 배제되었다"며, 개발 적용이 쉽지 않은 근거를 답변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고양시에서는 「2035 고양시 기본계획」의 변경도 중요하지만, 불가피한 경우 30% 내에서 조정이 가능한 조항을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빠른 개발 진행이 가능하도록 해결책을 마련해달라"고 언급했다. 임기 후 첫 행정감사에서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지역구 도시개발 현안까지 다루며 지역구 현안을 살뜰이 챙긴 권용재 의원의 건설교통위원회 의정활동이 기대된다.

2022-10-12 14:17:1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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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안전대전환 주민신청제 대상시설 안전점검

사천시는 오는 14일까지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신청제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날 김영운 재난안전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와 민간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주민신청제 대상시설인 정동면 노천경로당과 용현면 구월 재해위험지 등 2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점검대상 주민신청제'로써 지역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해서도 추가로 집중안점점검을 진행하는 것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취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범정부 차원에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시민 모두가 함께 일상생활 속 숨어있는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안전문화 인식 확산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활동이다. 김영운 재난안전과장은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안전확보에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내 가정, 내 업소의 안전을 위한 자율점검 참여와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10-12 14:16:4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