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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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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추진

광양시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24일 불고기 특화거리 영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친절·위생교육 실시를 시작으로, 숯불구이 축제와 연계한 포토존 인증사진 이벤트, 스탬프 투어 등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은 전남 음식관광 인프라 구축과 남도음식거리 활성화를 위해 시군별 축제 및 관광명소와 연계한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의 신규사업으로, 시는 10월 광양 불고기파크 방문의 달을 맞아 해당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제28회 광양 전통숯불구이 축제와 연계해 10월 7~9일(3일간) 불고기파크 내 소 조형물 광장에서 방문객 참여형 대상 행사인 룰렛 돌리기, 포토존 인증사진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며 불고기파크에 대한 홍보를 시행한다. 또한 10월 한 달간 전남도립미술관 내 행사공간, 불고기 특화거리 쉼터, 특화거리 내 식당을 이용하고 스탬프를 찍는 '스탬프 투어'로 음식거리 홍보와 음식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순기 식품위생과장은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을 통해 친절·위생교육 등 접객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 먹거리 거점 공간 경쟁력을 강화해 음식 관광지로서 인지도를 높이며 품격 있는 음식거리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9-22 13:55:1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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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현장 중심의 생활밀접 규제개선 간담회 개최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1일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건축분야 규제개선 발굴을 위해 관내·외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한 간담회는 담양 관내·외에 소재한 건축사사무소 대표들과 자문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에서의 체감규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건축사들은 군의 건축물 디자인을 포함해 주차대수 산정 방식, 개발행위 등 건축 인허가와 관련하여 과도하거나 불합리한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규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군은 지난 15일 에코농공단지 경영자협회를 방문, 임원 및 기업 대표들로부터 기업운영에 장애가 되는 경제규제를 발굴해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성·무정농공단지와 농업회의소 등 각 분야별 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추진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접수된 내용 중 군 자체에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조례 등의 개정을 추진하고, 상위법령의 조문이나 지침은 중앙부처에 개선·정비를 건의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민생과 밀접한 규제들을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와 현장 중심의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과감한 규제개혁으로 주민불편 최소화는 물론 기업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한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을 내건 바 있다.

2022-09-22 13:54: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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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부산교통공사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참여, 부산 도시철도 주요역사 및 시설·설비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정부와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하기 위한 재난 사전예방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 부산도시철도의 중점 점검대상은 혼잡역, 고심도역 등 이용승객이 많고 화재발생에 취약한 역사 및 장애발생 시 열차운행에 지장을 주는 핵심 설비 등이다.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와 공사 직원이 1대 1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역사, 토목, 궤도, 송변전, 통신 등 7개 유형 37개소에 대한 정밀점검을 시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점검에 4차 산업 첨단기술을 도입했다. 인력 접근이 어려운 위험한 절개지 사면 점검에는 드론을, 고전압의 변전설비 점검에는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하여 점검 정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점검 결과 안전에 위해가 되는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며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보수·보강 조치할 예정이다.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도 적극 발굴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 한문희 사장은 "집중점검 기간 동안 도시철도 시설물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도시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2 13:54:4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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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의 군막사… 새로운 ‘이름’을 얻다

-한강하구 지키던 행주·신평·장항·통일촌 군막사 '시민 품으로' -시각 예술 창작, 장항습지 생태 체험… 각기 다른 테마 공간으로 변신 -도보·자전거로 여행 시 "잠시 쉬었다 가세요" 바야흐로 움직이기 좋은 계절이다. 고양 지역의 한강 둔치로 가면 강바람을 맞으며 'DMZ 평화의 길'을 걸을 수도 있고, '평화누리 자전거길'에서 페달을 밟을 수도 있다. 이곳에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공간이 생겼다. 한강 철책선을 따라 설치됐던 군막사 4곳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로, 자연과 생태를 감상하는 명소로, 달라진 군막사의 변신을 소개한다. ◆'쉼'을 누리는 공간으로 바뀐'한강방문자센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한강하구 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 사업'으로 대덕생태공원에서 일산대교에 이르는 약 18.2Km의 구간에 특색있는 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행주·신평·장항군막사와 9개 군초소에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접경 지역 산물이었던 한강하구의 군사 시설이 관광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먼저 행주군막사는 한강방문자센터로 달라졌다. 연면적 약 562㎡의 공간에는 곳곳에 쉼터가 마련돼 있다. 한강방문자센터 1층에는 화장실, 샤워실 등과 함께 공용 주방이 있어 간단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2층은 한강 관리를 위한 사무실로 활용하고 있고, 3층 옥상 쉼터로 올라가면 탁 트인 테라스 공간이 마련돼 있다. 한편 주변의 군초소 또한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고양한강평화공원 주변 9개 초소를 리모델링했다. 시설 정비와 함께 보행 데크를 설치해 편의를 더했고, 벤치에 앉아 한강을 바라보면서 '물멍'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양한강평화공원 일원 3Km 구간에는 탐방로 개선과 수목 식재가 진행 중이다. 행주산성부터 장항습지로 이어지는 보행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길가에는 왕벚나무, 이팝나무 등이 꽃을 피울 것으로 기대된다. ◆시각 예술을 담은 '신평예술창작공간', 생태 체험의 거점 '람사르고양장항습지센터' 한강방문자센터에서 약 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신평예술창작공간은 신평군막사가 있던 자리에 생겼다. 신평예술창작공간은 새로운 들판이란 뜻으로 '새들'이란 이름을 붙였으며 장병들이 생활했던 내무실 구조를 살려 창작 공간을 마련했다. 현재 4명의 입주 작가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의 생태, 환경 등을 연구해 자료를 시각화한다. 오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쇼케이스 형식의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새들'을 운영하는 김유빈 큐레이터는 "앞으로 전시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을 위한 예술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항군막사를 증축, 리모델링한 람사르고양장항습지센터(가칭)는 연면적 999㎡, 2층 건물로 달라졌다. 내부에는 생태 교육장, 4D 영상관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약 30m 높이의 전망대에 올라가면 장항습지와 한강 하구의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장항습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습지 견학이나 보전 교육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장항습지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날에 맞춰 내년 5월 21일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조성… 도보·자전거로 떠나는 평화 여행 마지막으로 리모델링을 시작한 통일촌 군막사는 지난달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로 준공이 됐다. 'DMZ 평화의 길 조성 사업'으로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됐으며 내부 인테리어 공사 후 내년부터 쉼터, 전시관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DMZ 평화의 길' 도보 여행 프로그램을 11월 23일까지 운영한다. 고양 구간은 행주산성 역사 공원에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까지 도보 및 차량으로 진행한다. 이곳은 한강하구에서 군 철책이 가장 먼저 제거된 장소이며, 40여 년 간 개방되지 않았던 2.5Km 군 철책길을 걸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코스다. 참가 신청은 'DMZ 평화의 길'과 '두루누비'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 한강하구는 장항습지, 행주산성 등 생태· 역사· 평화 자원을 두루 품고 있다"며 "시민들이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 자원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2 13:54:3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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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9월의 부산세관인’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22일 박성민 관세행정관을 2022년 '9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 박성민 관세행정관은 원형 사용 가능한 해체용 선박 내 기계류의 불법유출 위험성을 인지하고 고가 선박기계류 112종을 선별·목록화하는 등 분리과세 체계를 마련한 공이 인정되었다. 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하여 함께 시상했다. 정혜민 관세행정관(일반행정분야)은 부산신항 물동량 증가에 따라 마약류 불법반입 방지를 위한 자체 마약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UCC 교재를 제작·배포하여 수입통관분야 직원들의 마약검사 업무역량 제고에 기여했다. 조현민 관세행정관(통관·검사분야)은 타세관에서 입항하는 우범공급망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분석과 고도화된 관리대상화물 선별 기법을 활용하여 중국산 밀수입 위조 샤넬 가방 등 지재권 위반물품 1만 7323점과 담배 3101보루를 적발했다. 노한영 관세행정관(심사분야)은 1년간의 끈질긴 자료요청과 분석으로 다국적 기업이 수입거래 당사자가 아닌 특수관계자에게 지급한 구매수수료가 수입물품 과세가격에 포함됨을 논리적으로 입증하고, 해당업체가 자발적으로 수정신고(4억원)하도록 유도했다. 김정근 관세행정관(조사분야)은 국제우편·특송화물 등 간이통관을 악용하여 수회에 걸쳐 합성대마 1950ml, MDMA 100정을 각각 밀수입한 베트남인 총 3명을 구속송치함으로써 외국인에 의한 신종마약류 공급 및 유통을 차단하여 국민건강 보호에 기여했다. 부산본부세관은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들을 발굴·포상하여 사기 진작과 더불어 적극적인 관세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2-09-22 13:54: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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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항공단, 항공안전 증진 계획 추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은 해상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임무 수행을 위한 항공안전 증진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경비함정을 방문해 효율적 임무수행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남해해경청 항공단은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1500톤급 대형함정 2척을 방문해 헬기 데크 등화시설 등 관리 상태와 항공유 급유설비를 점검하고, 효율적 인명구조 임무를 위한 이착함 절차 관련 정보공유 및 함정-항공기 간 무선교신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더불어 항공기의 경비함정 이·착함 훈련을 정례화하여 실시하고, 경비함정·파출소·상황실·해상교통관제센터 등 유관부서 교차 방문 및 항공기 합동순찰을 통해 업무 교류와 항공 임무 이해도를 향상하는 등 항공 안전 내실화를 기할 방침이다. 한편, 남해해경청 항공단은 항공승무원간 신뢰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토론회와 문화행사를 추진 중에 있다. 장영철 남해해경청 항공단장은 "해양사고 유형이 복합적이고 대형화되는 추세에 맞춰 유관 부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확립하여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2 13:54: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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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은 지난 19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문화회관은 법인출범 6년차로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공연·전시·교육 등 사업추진에 있어 과거 사업소 운영 시 비교하여 수동적 역할에서 능동적 기능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연의 경우 제작공연 확대와 지역예술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기획전시의 경우 전시와 연계한 스페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아카데미 수강생의 적극적인 예술참여를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문화회관은 부산의 공연지형 변화(오페라하우스, 아트센터 설립)에 대비하여 차별화된 사업과 적극적인 추진계획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이정필 대표는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은 앞으로 부산문화회관이 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위해 더욱 큰 성과를 이뤄야 한다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수상을 위해 그간 노력한 직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부산시민들에게 문화예술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전국 230여 개의 문화예술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성과발표를 통한 엄격한 심사로 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에 큰 공여를 기여한 문예회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2022-09-22 13:54: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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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

- 9. 21. ~ 9. 25. 킨텍스 6~8홀 및 야외전시장 - 해외 40개국, 기업 350개사 참가 예정 아시아 최대의 국방·방산 네트워킹 플랫폼인 지상무기 전문 방위산업 전시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DX KOREA 2022)'의 개막식이 9월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DX KOREA 2022는 9월 21일(수) ~ 9월 25일(일)까지 5일간 킨텍스 6~8홀 및 야외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려왔다. 무기체계, 전자장비 체계, 해양무기체계 등 다양한 전시품목을 볼 수 있으며 야외전시장에서는 군악버스킹,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DX KOREA 2022는 2020년보다 더 큰 규모로 개최된다. 해외 2개국 국방장관, 9개국 육군총장, 14개국 대표단 등 국내외 기업과 VVIP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21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하여 이종섭 국방부장관, 이헌승 국방위원장, 권오섭 육군협회장 등 군 인사와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을 느낀다. 국가방위의 중심군으로서의 육군 위상 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대한민국방위산업전이 국산 방산제품의 새로운 수출 창구이자 최대 방산 전시회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22 13:53:41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