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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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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서포터즈, 온라인 간담회 개최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은 지난 6일 공단 서포터즈 '수피랑 7기'(16명, 4팀)의 활동을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한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서포터즈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서포터즈의 활동 성과 및 향후 계획공유와 함께 공단 내부 전문직원을 활용한 홍보활동 특강, '취재기사 작성 방법 및 저작권 교육'을 진행하며 대학생 기자단의 역량 강화 활동도 추진됐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상반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체득한 경험과 생각들을 공유했고 그 과정에서 서포터즈 운영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안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단 홍보에 힘쓰고 있는 서포터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서포터즈와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는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대학생들로 구성된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포터즈 수피랑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홍보와 해양수산분야 기사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2-09-07 13:4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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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22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웅제약은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가 지난 6일 '2022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2022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ESG경영 시대에 사회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을 격려하며 사회공헌 문화와 신경영 모델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대웅제약은 자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자 국내 제약업계 최초의 발달장애인 대상 증상 표현 교육사업인 '참지마요'를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참지마요'는 지난 2019년부터 발달장애인 등 느린 학습자가 의료진에게 자신의 질병 증상을 혼자서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AAC(보완대체의사소통) 그림책과 쉬운 글 도서를 제작했으며 지금까지 1000여 곳이 넘는 전국 병·의원과 학교, 기관 등에 2만여 권을 배포 및 기부했다. 또 대웅제약은 대학생과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교육 봉사단을 운영해 발달장애인의 AAC 그림책 및 도서 학습을 1대 1로 밀착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충남소방본부, 2022년 세종소방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참지마요'의 수혜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급차 현장정보지원시스템(AVL)에 탑재된 그림 문진표는 구급대원들이 발달장애인 외에도 응급상황 시 의사소통이 어려운 어린이, 노인, 장애인과 외국인을 돕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대웅제약은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 10월 충남소방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을 꾸준히 실천해온 결과 '참지마요' 활동의 진정성과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인들을 돕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9-07 11:29:5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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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일자리 큰 장 선다..채용박람회에 73개사 현장 참여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2022 한국 제약바이오 채용박람회'에 73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여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함께 채용박람회를 공동 주최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7일 현재까지 73개 회원사가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들은 오는 10월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박람회 현장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9월부터 문을 여는 온라인 전용 채용관에도 회사 인재상과 하반기 채용계획 등을 게시할 예정이다. 14개사는 채용설명회 개최, 9개사는 멘토링 진행 등의 계획도 내놓았다. 참가 신청 기업들이 매출 1조원대 이상의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은 물론 바이오 벤처와 디지털 헬스, 인공지능(AI) 등 규모 및 주력 분야도 다양하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된다. 온라인 전용 채용관의 경우 9월 중순까지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추가 참여도 가능한만큼 참가 기업들의 최종 규모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현장 행사로만 진행된 2019년 당시 73개 기업들이 참여했고, 의료기기·화장품·건강기능식품산업 등과 함께 진행된 지난해 바이오헬스 일자리박람회에는 13개의 제약바이오협회 회원사들이 참여한 바 있다. 올해 행사의 가장 큰 차별점은 온라인 채용관이다. 온라인 채용관은 9월 중 채용 전문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에 개설, 12월까지 상시 운영함에 따라 '채용'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기업을 홍보하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참가 기업들에게 해당 사이트의 전체 인재풀을 조회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는 점도 혜택으로 꼽힌다. 협회는 "아직까지 현장 부스 설치 등을 신청하지 않은 회원 기업들의 경우 지금이라도 채용박람회 참여의사가 있을 경우 온라인 전용 채용관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며 "다만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온라인 참가 신청도 9월 중순까지는 마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7일 현재까지 2022년 한국 제약바이오 채용박람회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73개 회사 명단은 아래와 같다. ▲건일제약 ▲경동제약 ▲구주제약 ▲국제약품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더유제약 ▲동구바이오제약 ▲동국제약 ▲동성제약 ▲동아제약 ▲동아ST ▲라이프시맨틱스 ▲레몬헬스케어 ▲메디톡스 ▲바라바이오 ▲바이넥스 ▲보령 ▲보로노이 ▲비씨월드제약 ▲삼아제약 ▲삼양홀딩스 ▲삼일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세닉스바이오테크 ▲신풍제약 ▲아울바이오 ▲알보젠코리아 ▲영진약품 ▲에스텍파마 ▲에이치엘비제약 ▲에이치케이이노엔 ▲에스티젠바이오 ▲우정바이오 ▲유영제약 ▲유유제약 ▲유케이케미팜 ▲유한양행 ▲웰트 ▲일동제약 ▲일양약품 ▲제뉴원사이언스 ▲제일약품 ▲종근당 ▲지피테라퓨틱스 ▲티온랩테라퓨틱스 ▲파마리서치 ▲퍼슨 ▲펜믹스 ▲하나제약 ▲하이센스바이오 ▲한국아브노바 ▲한국오츠카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현대약품 ▲환인제약 ▲휴메딕스 ▲휴온스 ▲ 휴온스메디텍 ▲휴온스바이오파마 ▲휴젤 ▲히츠 ▲GC녹십자 ▲GC셀 ▲JW신약 ▲JW중외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9-07 11:18:1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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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KT와 함께한 상명AI경진대회 최종 발표회 개최

상명대학교는 상명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한 '2022 KT와 함께하는 상명 AI 경진대회'의 AI 프로젝트 경진대회 최종 발표회가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로컬스티치에서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상명대 학부생, 교수, KT 코치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KT와 처음 실행한 이번 경진대회에 도전한 상명대 재학생들은 AI를 활용해 사회·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확보와 AI모델링 등을 통해 프로토타입까지 구현해냈다. 지난 5월 시작된 예선을 통해 70여 명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심사를 거쳐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3개월간의 멘토링과 개발 과정을 모두 마무리한 7개 팀이 최종 발표회에 참여했다. 최종 발표회에 참가한 7개 팀 26명의 학생은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를 통한 감정 분석 및 공감 코멘트 변환 일기 애플리케이션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수어 인식 기술 ▲로드맵을 활용한 도로 시설물 관리 ▲영유아 언어 발달 프로그램 ▲AI를 이용한 가정 내 안전 지킴이 ▲AI 모델을 활용한 유기 동물 발생원인 예측 및 매핑과 문제해결 ▲ 날씨를 기반으로 한 오늘의 코디 추천 시스템이라는 주제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모델을 개발, 프로토타입까지 구현했다. 이 과정에서 상명대 교수진과 KT 현직 개발자들이 코치로 참여해 프로젝트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지원했다. 이번 대회에서 본선에 오른 팀은 팀별 60만 원의 상금과 AI 자격증인 AICE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최종 선발된 3팀은 팀별 상금과 상명대 총장, KT 대표이사 명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추후 상명대 SW 중심대학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결과 중 좋은 아이디어는 상명대와 KT의 교육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찬호 부총장은 "상명대는 2019년 SW 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이후 학생들의 SW와 AI 관련 역량이 많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며 "학생들을 지도해주신 KT 코치님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상명대와 KT의 협력이 이번을 계기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9-07 11:07:0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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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정보보호 분야 국제 표준화 성과...ITU-T 국제 표준 최종 채택 등

순천향대학교가 5G통신시스템 보안지침을 개발해 세계 최초 정보통신분야 국제기구인 ITU-T로부터 국제표준으로 채택시키는 등 정보보호분야 국제표준화 사업에 성과를 올리고 있다. 7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통신장비와 시스템의 국제표준 제정기관인 ITU-T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 표준화 부문 정보보호 연구반(SG17)' 회의를 개최해 정보보호 분야 국제 표준안을 최종 채택했다. 순천향대의 '5G 통신시스템 개발을 위한 보안 지침'은 2019년 1월 ITU-T의 신규 표준화 과제로 승인돼 염흥열 순천향대 교수, 박근덕 서울 외대 교수 등이 에디터로 선정됐다. 지난 5월에는 국제 표준 채택 직전 단계인 '사전 채택'에 승인됐으며, 이번 회의에서 러시아와 캐나다의 추가 의견을 반영해 국제 표준으로 최종 채택됐다. 아울러, 순천향대와 현대오토에버가 공동 제안한 '차량 ID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 보안 가이드라인'은 분산 신원 증명을 이용한 전기차 플러그 앤 충전(PnC) 서비스 모델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보안 위협을 식별하는 보안 지침 등을 담고 있다. 이번 신규 표준화 과제를 개발할 에디터로는 염흥열 순천향대 교수, 박성채 선임연구원, 여기호 현대오토에버의 박사 등이다. 김승우 총장은 "이번 국제 표준화에서 거둔 성과로 우리 대학이 국내외 5G 사업자와 산업체의 통신시스템 신뢰도 제고에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보안 분야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는 대학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다졌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9-07 11:06:3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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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개최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아 정보화 역기능 예방과 건전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부산대학교가 후원한다. 건전 정보문화 도시 스마트 부산을 주제로 ▲인터넷·스마트폰 바른 사용과 실천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활문제 해결 아이디어 ▲스마트시티 부산의 미래생활 등 지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SW 활용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디지털 시민 의식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부산지역 초·중등 나이에 해당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초등부는 학생이 부모와 한 팀으로 응모하고, 스크래치, 엔트리, 엠블록, 앱인벤터 블록 코딩 도구를 활용해 주제에 맞는 게임 창작물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 13점을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1점), 부산광역시장상(2점), 부산광역시교육감상(2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2점), 부산지역 대학총장상(6점)을 수여한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SW활용 능력 향상과 창의적 사고 증진을 위해 청소년 디지털 바른 사용 교육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산정보산업진흥원(정보문화센터)은 디지털 역량 지원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 위한 ▲NGO와 디지털 사용 좋은 습관 만들기 ▲두드림(Do-dream)방문 교실 ▲청소년 ICT 문화 체험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2-09-07 11:04: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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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하동군수,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 점검

하동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현장에 대해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 및 추진으로 군민의 인명·재산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7일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제11호 태풍이 지나간 즉시 관내 공공시설 및 사유시설 피해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하 군수는 먼저 사유시설 피해현장으로 하동읍 배농가인 청산농원을 방문해 강풍으로 인한 배 낙과 현장을 둘러본 후, 금남면 대치리에 위치한 파프리카 농장을 찾아 모종 피해현장을 점검했다. 공공시설 피해현장으로는 옥종면 추동마을에 위치한 농업용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낙뢰로 인한 피해복구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하승철 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이 있는 자리에서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단 한 건도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해 신속히 복구하라"고 주문하고 "향후 자연재해에 따른 인명 및 재산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다행히 하동군에 큰 피해를 끼칠 정도의 영향은 없었지만, 다음 태풍 및 집중호우 등이 올 것을 대비해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동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도 가을철 태풍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관련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2-09-07 11:04:0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