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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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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정착 준비 순항 중

장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위한 준비와 홍보에 집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 아닌 고향 등 다른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지난해 9월 국회를 통과해 2023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이상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는다. 기부를 받은 자치단체는 기부액 30% 이내의 지역 특산품이나 지역상품권을 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줄 수 있다. 일본의 고향납세와 유사한 제도로, 답례품 마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 기부문화 확산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수도권-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열악한 지방재정을 보완하고, 균형발전에 일조하는 맞춤 정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부된 금액은 ▲문화·예술·보건분야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회취약 주민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등의 목적에 사용한다. 장성군은 시행령이 공포되면 군 실정에 맞는 조례를 제정하고 기금 설치, 답례품 선정위원회 구성 등 본격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하고 추석 귀향객들에게 알리는 등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류현성 장성군 총무과장은 "관련부서 실무협의 회의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 정착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9 15:08:3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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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 항공분야 ICC 협약 체결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 항공·기계 ICC는 지난 26일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첨단의생명융합센터 회의실에서 경운대학교와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항공 분야 기업협업센터(ICC) 사업 성과 창출 제고 및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LINC 3.0 사업을 수행하는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과 경운대 LINC 3.0 사업단, 한서대 LINC 3.0 사업단의 항공 분야 ICC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진행할 사업을 공유·협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대학은 항공 분야 ICC 간 주요 협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인력 양성 ▲공용장비 인프라 ▲학생 참여 성과 공유 ▲기술 개발 참여(장·단기) 등 성과 교류회를 활성화하고 세계 무대로 공동 진출하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각 대학은 사업 추진과 성과 관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항공 관련 교육과정 개발과 공동 사업을 기획함으로써 사업단 간 성과 창출 역량을 극대화하고 대학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국립대 김윤수 항공·기계 ICC 부센터장은 "항공과 관련해 경운대·한서대와 자리를 마련하고 공유·협업에 대해 뜻을 모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LINC 3.0 참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성과 및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운대 노흥태 항공기계·전자 ICC 센터장은 "LINC 사업을 수행한 지난 10여년 동안 각 대학은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방향으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각 대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방향성도 함께 설정하도록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이창규 공항산업 ICC 센터장은 "서로 상생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해 산학연 협력과 글로벌화를 위해 항공 관련 공동 사업 분야를 발굴·육성하고, 각종 우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INC 3.0 사업 유형 가운데 경상국립대는 기술혁신 선도형, 경운대와 한서대는 수요맞춤 성장형으로서 산학연 협력 성장모델 확산을 위해 공유·협업 체계를 확대하고 활성화함으로써 꾸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2-08-29 15:08: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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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자청-광주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탄소중립 분야 기업유치 협력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주경자청')과 광주테크노파크(이하 '광주TP')가 31일부터 9월2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22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에서 투자유치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신재생에너지·탄소중립 분야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협력한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신재생에너지, 수소, 전력발전, 수질·대기환경, 친환경기술제품 등 에너지·환경분야 전문전시회로,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환경·탄소중립기술 전문 전시회다. 양 기관은 전시회를 통해 '내일을 주도하는 신경제도시 광주'라는 주제로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광주경제자유구역(에너지밸리·빛그린산단·첨단3지구)과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포함한 광주의 차별화된 인프라와 우수한 투자환경, 다양한 투자혜택(인센티브) 등을 홍보한다. 이와 함께, 현장을 찾는 투자유치 관심 기업과 잠재투자자(기업)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1대 1 맞춤형 투자 상담도 진행한다. 앞으로 광주경자청과 광주TP는 국내외 핵심기업 유치와 산업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민선8기에 추진중인 '활력이 넘치는 신경제도시',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라는 목표로 투자유치 전문기관과 기업육성 및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전시회 공동홍보관 운영을 통해 광주의 차별화된 투자환경과 강점을 적극 홍보해 신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분야 기업, 광주의 미래산업을 선도할 많은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투자유치와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9 15:07: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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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7기 모집

BNK부산은행은 29일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썸 인큐베이터(SUM Incubator)' 7기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모집 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설립 후 7년 이내 기업이며, 업종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9월 16일 오후 6시까지고,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오는 9월 중에 15개 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썸 인큐베이터 7기의 운영 기간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4월까지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산 서면 쥬디스 태화건물 9층에 있는 독립된 사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경영컨설팅, 전문가의 1:1 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또 설립 초기 기업에 대한 액셀러레이터 및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드머니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우량한 입주 업체에는 BNK금융그룹이 보유한 펀드로 적극적인 투자를 추진한다. 참가 신청서 양식 및 제출서류 등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는 창업 기업 육성 플랫폼으로, 지역 내 창업 기업의 성공적인 사업 모델 구축과 성장을 돕기 위해 2019년 7월 개소했다. 현재 총 6기 82개 업체가 수료 및 수료 과정에 있으며, 총 142억 여원을 BNK금융 계열사 및 외부 투자자에서 투자를 받았다.

2022-08-29 15:07: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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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양별빛반딧불이 축제, 8월 27일-28일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서 성공리 개최

2022 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가 8월 27일과 28일 양일 간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반딧불이로 227) 일원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메인 행사장과 트레킹, 캠핑을 위한 '라이트아웃트레킹'이 양측에서 개최된 행사장에 약 3,000여 명의 방문객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반딧불이 탐사 겸 별자리 관찰 행사에는 수천 명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었다. 영양생태사업소 소속 반딧불이 전문가의 설명이 곁들여진 반딧불이 탐사 중간 중간 늦반딧불이를 목격한 방문객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곧바로 이어진 별자리 관찰 행사는 영양천문대 소속 천문학자가 직접 레이저 포인터를 이용해 별자리를 안내했다. 은하수가 보일 정도로 별이 많아, 전문 해설사의 안내가 더 풍성한 정보를 얻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지난 19년 행사 이후 20년과 21년 행사가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개최되지 못해 만 3년 만에 시민들을 찾아온 영양반딧불이축제는 여름과 가을의 경계인 8월 말에 진행되었다. 워터슬라이드를 포함한 물놀이 코너와 꼬치 굼터는 특히 어린이와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페이스 페인팅 등의 체험 코너, 재즈와 저글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도 배치했다. 영양반딧불이축제의 전통은 소등이다. 일몰 시 인공 조명을 끔으로써 밤의 풍경이 좀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다. 무대 행사는 양지 밴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소등되고, 차량 역시 소등 진행을 유도해 아시아 최초의 밤하늘보호공원을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저녁 8시부터는 전문 해설사의 유도와 설명을 곁들인 반딧불이 관찰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시기에만 관찰할 수 있는 늦반딧불이의 신비한 불빛에 약 2천 여 명에 인파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졌다. 어둠이 더욱 깊어가며 반딧불이의 활동성이 낮아질 즈음, 하늘 위로 별이 한둘 씩 많아지는가 싶더니 이윽고 육안으로도 은하수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 날은 유독 날씨가 좋아, 스마트폰으로도 은하수가 촬영 가능했다. 축제에 참가한 조재호 씨(35세, 서울 거주)는 "맨눈으로 은하수를 볼 수 있는 곳이 한국에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놀라워했다. 메인 행사장 건너편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캠핑족들을 위한 라이트아웃트레킹(Light Out Trekking, LOT)이 개최되었다. 여행 전문가가 진행하는 계곡 트레킹, 르 코르동 블뢰 출신 쉐프의 비건 메뉴 쿠킹 클래스, 인디 뮤지션들이 꾸민 야간 버스킹 무대까지 알찬 구성이 돋보였다. 비건, 환경보호 등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 참가자들은 영양군의 아름다운 환경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참가자들 역시 지키고 싶을 정도로 청정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영양군은 "청정한 환경이야말로 지역의 매우 중요한 자산 중 하나"라며 "환경을 보호하고 참가자가 좀 더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년 행사보다 더 업그레이드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영양군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2-08-29 15:06:3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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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군산대, 해조류 개체군별 탄소흡수력 DB 구축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이 군산대학교 김주형 교수 연구진과 함께 지난해부터 우리나라 연안 해역별(동해·서해·남해·제주)로 바다숲을 구성하고 있는 대표 우점 해조류를 파악하고, 우점 해조류의 개체군별 탄소흡수력 측정 및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육상 산림 군락의 탄소흡수력은 소나무 등 개별 식물의 흡수능력에 따라 산출된다. 이처럼 바다숲의 탄소흡수력도 바다숲을 이루는 해조류의 주요 종별 탄소흡수력이 측정돼야 명확한 탄수흡수력 산출 근거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군산대 김주형 교수 연구진이 협업·구축하는 해조류 개체군별 탄소흡수력 DB는 해조류 종별 탄수흡수력을 비롯해 광량, 수온, 생물량 등 대상 해조류의 탄소 흡수량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환경요인들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자료들로 구축될 예정이다. 탄소 흡수력 측정을 위해 우선 수중드론으로 바다숲에 서식하는 해조류의 종류와 해양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후 잠수조사를 통해 대표 해조류들을 채집해 현장 및 실험실에서 해조류 종별 생체량 및 탄소흡수량을 측정하는 다단계 측정 과정을 거치게 된다. 실험실에서는 채집된 해조류들을 대상으로 광량, 수온 등 서식환경 조건을 달리한 배양실험을 진행해 각 조건별 광합성률 및 탄소흡수력을 측정한다. 해조류 종별 서식환경 결과를 토대로 실제 각 해역의 현장 해양환경에서의 주요 해조류의 탄소흡수력을 산출한다. 한국수산자원공는 해조류 개체군별 탄소흡수력 DB을 바탕으로 각 해역의 연안생태계 회복 효과는 물론, 탄소흡수력이 높은 해조류를 바다숲 사업 대상종으로 선정해 사업효과를 체계적으로 증대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환경 DB를 반영해 해조류 종별 최적의 해양환경 요건(수심, 수온 등)을 고려한 과학적 바다숲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주형 교수는 "해조류 이산화탄소 흡수력 실측 결과자료 및 문헌조사 자료가 충분히 수집되면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해조류 종별 이산화탄소 제거 능력을 손쉽게 계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해조류 종별 탄소흡수력의 실측과 산출기술 개발은 바다숲이 블루카본으로써 국제적 인정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바다숲 사업 추진 체계의 과학적 개선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우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군산대 연구진과의 탄소흡수력 DB 구축 과제는 최근 우리 공단의 바다숲 사업에 새롭게 강조되는 탄소중립 역할에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국내 학자들과 기술교류 노력을 통해 수산자원관리 기술을 꾸준히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9 15:05: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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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금서농공단지에 근로자 기숙사 건립

산청군은 금서농공단지 일원에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산청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B등급을 받아 기금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산청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로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사업비 50억원을 전액 기금사업으로 진행한다. 지상 4층, 40실(연면적 1200㎡, 건축면적 300㎡) 규모이며, 금서농공단지 내 풋살장에 신축된다. 군에 따르면 기존 기숙사는 12실 규모로 협소한 것은 물론 노후화한 인근 지역 출퇴근자를 수용하기에 크게 부족한 현실이다. 이번 사업은 허태업 금서농공단지운영협의회 사무국장의 아이디어 제안이 시작점이다. 또 2022년 상반기 찾아가는 기업 합동 현장간담회를 통해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후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이 확정되자 지난 23일 금서농공단지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금서농공단지협의회 관계자는 "기숙사 건립 사업비 확보를 위해 힘써주신 산청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기업인들도 일자리창출과 매출 증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금서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신축사업이 우리군의 인구 유입은 물론 근로자 복지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써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29 15:05:2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