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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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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대로 명품가로숲길' 조성 완료

창원시가 24일 '창원대로 명품가로숲길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창원대로 명품가로숲길 조성공사'는 도시숲 조성의 일환으로,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의 보도블록을 철거하고 관목류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함으로써 보행자의 쾌적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는 시민들의 공감대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2019년부터 창원대로 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명품가로숲길 조성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2022년 공사 시행구간은 창원대로 평산사거리~사화사거리까지로 총사업비 1억7천7백만 원(도 1억1천5백만, 시 6천2백만)을 투입, 남천 등 2종 17,162 그루, 맥문동 18,354 그루를 심어 1,144m의 띠녹지를 조성했다. 사업시행 전 창원대로는 메타세쿼이아, 벚나무 가로수로 다소 단조로운 경관이었으나, 금번 공사시행으로 가로수 하단부에 사계절을 품은 상록관목 남천과 여름철 보랏빛으로 꽃을 피우는 맥문동을 식재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가로 미관을 형성함과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 및 친환경 보행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도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숲 확대가 손꼽히는 만큼, 도로변 가로숲길 조성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13:25:3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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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섬여수 옥수수’ 활용 상품개발 지원…효과 톡톡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로 육성 중인 '섬섬여수 옥수수' 상품개발을 지원해 청년 여성 일자리 창출 등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 신기동에 위치한 '샐러드박스'에 가면 찰옥수수 알갱이를 갈아 넣어 만든 달달한 '옥수수 라떼'를 맛 볼 수 있다. 관문동 디저트카페 '단디'에서는 유기농 밀가루와 찰옥수수 알갱이를 넣어 만든 고소하고 단백한 '옥수수 소금빵'을 상품화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2년차 지원을 하고 있는 화양면 나진리 카페 '코너(corn,er)'에서는 '옥수수 아이스크림'을 출시했고, 웅천동 디저트카페 '옥수'는 다양한 모양의 '옥수수 쿠키'를 9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네 곳 모두 향토산업 육성을 위한 '여수 옥수수 농촌융복합산업화 사업'의 일환으로 여수시에서 상품개발비를 지원해 청년과 여성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옥수수 상품개발 창업지원 사업을 공모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상품개발 재료비, 기자재, 포장재 비용 등으로 신규는 500만 원, 2년차는 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여수산 찰옥수수로 만든 옥수수 이유식, 스콘, 푸딩 등 다양한 제품이 추가로 개발, 상품화돼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상품개발 지원을 통한 제품의 다양화와 인프라 확대로 옥수수 산업 활성화와 판로확대가 기대된다"면서 "섬섬여수 옥수수를 상품화한 제품이 소비자에게 많이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24 13:12:3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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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영암군의 힘찬 도약을 위한 혁신 과제 보고회 개최

영암군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우숭희 군수 주재로 2022년 영암군 혁신 과제 보고회를 갖고 민선8기 영암군의 힘찬 도약을 위한 혁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공약사항, 국정 및 도정 추진과제, 국내·외 우수사례 등을 검토하여 발굴한 88개의 혁신 과제를 공유하고 실과소장들의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수정·보완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보고회에서 논의된 혁신 과제를 살펴보면, 주민들의 군정 참여와 군정 홍보를 강화할 방안으로 공공어플 제작 등 주민참여 플랫폼을 구축하여 예산편성과 정책과정에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SNS를 활용한 지방세 납부와 민원처리 결과 통보 등 각종 군정 정책에 대한 주민 홍보 강화 방안이 제시되었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는 국제자동차경주장과 인근 골프장 방문객들의 군 체류와 소비를 유인할 수 있는 각종 할인행사와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과 주요 문화재와 기반시설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방안, 기찬랜드 4계절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는 쌀 등 지역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하여 영암군민속씨름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마케팅 실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 준비 비용을 지원하고 마을 경로당 공동작업장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소득 활동을 돕는 내용 등을 제안하였다.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서는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임플란트 지원하는 방안과 치매 조기 검진을 위한 원격진료 도입, 장애인을 위한 방문 학습 도우미 지원 등의 과제가 발굴되었다. 이외에도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서 숙련 농업인과 전문가 등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노하우 전수 방안, 재난·시설 분야 드론 전문가 양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대기질 개선 등 군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혁신 과제를 논의하였다. 영암군은 향후 읍·면사무소를 대상으로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혁신 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아이디어 보완과 채택 여부 논의를 거친 후, 연말 정책발굴 페스티벌을 통해 그 성과를 군민들과 공유하고 우수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영암군 혁신 과제 보고회는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영암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발굴한 혁신 과제를 실과소장들과 함께 공유하고 개선 및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을 촉진하는 회의가 새로운 조직문화로 정착되어 군정 혁신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24 13:05:1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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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을지연습 민관군경 합동 ‘실제훈련’ 실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23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표해 2022년 을지연습 연계 민?관?군?경 합동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정기명 여수시장, 최순건 제31보병사단장, 이충호 전라남도경찰청장 등 관계 기관장과 내외빈이 참관했다. 이날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해상으로 침투해 드론 공격을 감행하는 상황을 가정해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군, 경찰, 소방 등 19개 유관 기관에서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경비정, 해경 단정, 소방차와 구급차 등 30종 100여점의 훈련장비도 동원됐다. 적을 제압하기 위한 작전 수행과 함께 교통 통제, 상황 전파,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등이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져 참관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날 훈련 강평에서 "민?관?군?경이 함께한 이번 실제훈련에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체계가 잘 갖춰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각오로 끝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을지연습에는 여수시와 군부대, 경찰서 등 관내 30개 기관단체, 3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2-08-24 13:05:0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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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특산물 기프트세트 및 천연 화장품 출시

하동군은 추석을 앞두고 하동 농·특산물을 담은 프리미엄 기프트세트와 천연 소재 화장품으로 구성된 뷰티세트를 출시해 푸드마켓에서 주문·접수 및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미엄 기프트세트는 다양한 명품 농·특산물로 구성됐다.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녹차,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운 하동배,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과 하동의 햇살을 담은 샤인머스켓 등 신선 과일에 이르기까지 하동을 대표하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이 망라됐다. ▲녹차·쌀 ▲검정찰보리쌀 ▲배 ▲감말랭이 ▲목애배도자리진액 ▲김부각 ▲참생강 ▲현미강정 ▲알밤 ▲녹차전장김 등 11품목으로 구성된 10만원짜리부터 ▲찰보리쌀 ▲섬진강쌀 ▲미숫가루 ▲들깨국수 ▲먹태콩 ▲우리콩 등 6품목으로 꾸려진 5만원짜리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뷰티세트는 하동 녹차와 동황토를 이용해 하동녹차연구소가 자체 연구·개발한 다양한 천연소재 화장품으로 구성됐다. 하동녹차를 주재료로 한 기능성 화장품과 발효한방 화장품 '다이스트', 원적외선을 다량 흡수한 하동산 동황토 화장품 등을 한데 담았다. 이 밖에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간식 세트와 하동의 햇살이 기른 과일세트도 선보여 선물 선택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군은 푸드마켓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5만원 이상은 5000원, 5만원 이하는 2000원의 금오산 케이블카 이용 할인권을 제공한다. 추석 선물세트는 푸드마켓 현장 주문과 카카오스토리 하동장터에서 택배 주문할 수 있다.

2022-08-24 13:04: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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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3차 ‘목요대화’ 독립운동에 대한 공감 소통의 시간

우승희 영암군수는 8월18일 낭산김준연선생 기념관에서 관내 독립유공자 및 영암농민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제3차 '목요대화'시간을 가졌다. 이날 '목요대화'에서 현충 시설인 '낭산김준연선생기념관'에서 이루어져, 독립유공자 유족 간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부친이나 조부에 대한 당시의 사건을 회상하며, 소통함으로써 공감과 감동의 시간을 나누기도 하였다. 이번 '목요대화'에 참석한 유족들은 독립유공자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그동안의 독립유공자로서의 고충과 앞으로 바라는 점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였다. 특히 2021년에 새로 독립유공자로 추서되어 참석한 한 유족은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재정적인 지원보다는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우리 조상들의 뜻을 잊지 않고 이어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발언하면서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이번에 함께 참석한 영암농민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에서는 영암 형제봉 사건은 당시 74명이나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사건임을 강조하면서, 기념관 및 기념탑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항일농민운동은 영암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으로 자체적인 성금 모금 운동 등으로 기념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면 그 의미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오늘 말씀하신 건의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겠다."라고 참석자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목요대화'를 마무리 지었다. '목요대화'는 7월28일부터 시작하여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은 4차 청소년, 5차 이주민(다문화, 탈북)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8-24 13:03:5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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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 '부산해외봉사단 in 몽골' 사업 진행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26, 27일 이틀간 부산시 우호도시인 몽골 울란바토르시 110번 유치원 아동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2 부산해외봉사단 in 몽골'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봉사활동은 국내외 9개 기관이 협력해 울란바토르시 유아교육환경 개선을 주제로 기획·추진된다. 재단은 8월 26일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대한결핵협회 몽골 대표부, 몽골감염병진료센터(NCCD)와 협력해 유치원 취약계층 유아동 및 관계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결핵 및 감염병 관련 인식개선 캠페인과 함께 결핵 검진을 진행한다. 이튿날인 27일은 유치원 교사 및 몽골 월드비전 관계자 총 2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유아교육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단은 24일 유치원 수요를 기반으로 원아 401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능발달 및 신체발달 교구 총 107종을 지원했다. 8월 27일 교육은 인제대 유아교육과와 협력해 지원 교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 현장 사례교육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 온라인 연수에 이어 울란바토르시 유아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된다. 온라인 세미나에는 재단과 함께 ▲주부산몽골영사관 ▲인제대학교 유아교육과 ▲몽골 월드비전 ▲대한결핵협회 몽골 대표부 ▲몽골전염병진료센터 ▲Enkhrii-Erdene 재단 ▲몽골여성의료협회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 총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울란바토르시 유아교육환경에 대한 개발협력 수요를 발굴하고 관련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2 부산해외봉사단 in 몽골 대상지인 110번 유치원은 2020년 부산시 시스터빌리지 사업지지만, 그동안 코로나19로 후속 조치가 잠정 중단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개발협력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재단은 2009년부터 부산시 자매·우호도시 가운데 ODA사업 협력국을 중심으로 부산해외봉사단(Busan Global Friends)을 파견해오고 있으며, 지난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자매도시인 캄보디아 프놈펜시에 심폐소생술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가를 파견했다.

2022-08-24 13:03: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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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울산공장 협력사 직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

S-OIL 울산공장과 울산사회복지협의회는 24일 울산공장 본관에서 울산공장 협력사 직원 자녀를 위한 상생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장학생 33명에게 1인당 300만원의 상생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 문재철 회장, S-OIL 이영백 부사장, 동일산업 김상년 대표를 비롯한 협력업체 대표와 장학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 장학생 33명이 참석했다. S-OIL은 협력업체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1억 7000만원을 기탁하고, 울산사회복지협의회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장학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장학금 수혜자를 선정했다. S-OIL은 내년에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협력사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집행되지 않은 잔여금액은 내년으로 이월, 지원 대상을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사회복지협의회 문재철 회장은 "S-OIL에서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상생장학금 지원사업을 마련,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업을 진행한 점에서 뜻깊은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OIL 이영백 부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가운데 협력사 직원 자녀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해 S-OIL과 협력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OIL은 협력사 직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협력사 직원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해 협력사들의 꾸준한 성장·발전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ESG 경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S-OIL은 사업장이 있는 울산 지역사회의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학교발전기금 출연, 장학금 지원, 도서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8-24 13:03:1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