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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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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2 을지연습 연계 다중이용시설 대테러훈련 실시

영암군은 23일 실내체육관에서 을지연습 연계 다중이용시설 대테러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군청, 경찰서, 소방서, 육군 8539부대 5대대, 한국전력공사영암지사, KT영암지사 등 6개 기관 13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인명구조, 화재진압, 시설물 복구 및 구호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실내체육관에 원인미상의 폭발 및 화재 발생을 설정하여 군민 40여명이 대피하고 사상자 이송과 구조를 조치하는 등 실제와 같은 긴박한 대응상황을 연습하였다. 소방서에서는 화재 긴급진압을 위해 살수를 실시하고, 군부대에서는 추가 테러에 대비해 주변 경계 근무태세를 갖추었고, KT와 한전에서는전력과 통신의 신속한 복구 활동을 펼쳐 6개 공공기관이 원활한 역할 공조와 비상대비 대응역량강화 훈련을 진행하였다. 을지연습은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비상소집 훈련, 전시전환 절차 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대테러훈련 실시, 민방공 대피 훈련 등 전시대비연습으로 진행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대테러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8-24 11:35:57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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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야외전시장 인공폭포 준공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24일 박물관 야외전시장 볼거리 설치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소규모 인공폭포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진주 지역은 청동기시대 연구에 있어 손꼽히는 중요 유적이 밀집돼 있으며, 특히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있는 대평 지역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청동기시대 마을 유적이 위치한다. 동시에 진주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선사유적이다. 진주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연계해 박물관의 지속적인 활성화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준공한 인공폭포는 1132㎡ 부지에 상부 폭포 2곳과 연못 안 분수 8곳으로 구성됐다. 일몰 후에는 야간경관조명과 청동기 전망대 파노라마 조명 돗단대와 어우러지는 소규모 폭포를 연출해 아름다운 밤 풍경을 연출한다. 진주시는 청동기문화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기본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까지 전시관 내외의 시설에 대한 정비를 진행했다. ▲상설전시 개편 ▲기획전시관 조성 ▲외벽 조형물 및 전망대 정비 ▲박물관 교육체험관 증축 ▲야외전시장 산책로 정비 ▲터널 분수 및 쿨링 포그 수경시설 설치 ▲야간 개장 시에도 볼거리를 제공하는 LED 교체 및 경관조명 사업 등을 추진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동기문화박물관 시설 개선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 많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박물관 관람객에게 새롭고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4 11:35: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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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0회 벤처썸머포럼' 개최

부산시는 24~26일 사흘간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사)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제20회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한다. '벤처썸머포럼'은 전국 벤처기업인들이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장으로, 참석자들 간의 교류·학습·휴식을 통해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결속을 강화하는 벤처업계의 대표적인 포럼이다.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하는 '벤처썸머포럼'은 매년 8월 말 제주도에서 개최되다가 지난 2019년 지방의 벤처생태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제주도가 아닌 여수에서 개최된 바 있다. 그리고 2020년에 부산에서 개최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코로나19 발생과 장기화로 2020년과 2021년에는 포럼이 열리지 못했고, 올해 3년 만에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마지막삼십분' 이정선 대표, '우아한 형제들' 이현재 이사,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여해 각자의 경영전략과 정보 공유를 통해 벤처기업의 미래전략을 모색하고 벤처업계의 결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포럼 첫날인 24일 오후 3시 30분에는 개회식과 벤처 혁신 비전 선포식이 열린다. 또한,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세레머니도 특별히 마련되어 있다. 25일부터는 본격적인 포럼 세션들이 열린다. 25일에는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등의 특별강연과 참여자 간 네트워크 세션이 있다. 또한, 부산기업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향후 기업 간 기술 교류, 판로 확대 등 지역기업의 발전 전략 모색을 위한 부산지역 특별세션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벤처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특허청과 기술보증기금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박문성 축구해설위원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벤처기업인의 축제인 만큼 참석자들이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며, 부산시에서도 이번 행사를 계기로 벤처생태계 육성에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11:35: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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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5일 대구국제포럼서 국악 합동공연

김해시는 25일 개막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대구국제포럼에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와 함께 합동공연을 펼친다. 이는 도시 간 교류와 협력으로 성장을 도모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활동의 일환으로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 김해', '음악 창의도시 대구',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가 대구 국제포럼의 축하공연을 협력해 선보인다. 공연은 광주지역 문창환 작가의 미디어아트 기획으로 연출한 무대에서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과 대구시립국악관현악단이 국악 관현악곡으로 재편곡한 침향무(가야금 독주곡)와 모리(설장구곡)를 함께 연주하는 것으로 공연시간은 15분이다. 대구 국제포럼은 25, 26일 이틀간 개최된다. 25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창의도시 축하공연 ▲전문가 발표 ▲유네스코 창의도시 관계자 사례발표 ▲패널 토의 후 만찬, 26일은 ▲오전 9시 30분 유네스코 창의도시 워크숍 개최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방문 ▲한방의료체험타운 방문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공연이 경험의 폭을 넓게 하고 창의성을 발휘하게 하는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시립가야금연주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도시들과의 교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24 11:34:4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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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획득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 20블록 공공분양주택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BF인증) 예비인증 '우수등급'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법적 의무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분양주택 최초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취득하여,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이용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BF인증이란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이 시설물을 접근 이용 이동함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 설계 시공되었는지를 공신력있는 기관이 평가 및 인증하는 제도이며, 인증등급은 최우수, 우수, 일반등급으로 나누어진다. '에코델타시티 20블록'은 주동 출입구, 부대복리시설 등 단차가 있는 곳에 경사로를 설치했고, 아파트 곳곳에 핸드레일을 설치하는 등 단지 내부의 이동 편리성을 고려했다. 또한 지하주차장 장애인주차면은 주동 출입구까지 휠체어 통로 바닥 도색을 다르게 하여 이륜자동차 주차 등 불법주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2023년 3월 부산시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장애인 대회' 및 부산시의 부산형 무장애(Barrier Free)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더욱 모범적인 공공주택 공급으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8-24 11:34:2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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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을지연습 현장훈련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3일 오후2시 영양군청 전정에서 적 특작조에 의한 군청 폭파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군청을 비롯한 군·경·소방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 특작조 3인이 군청에 침투하여 수류탄을 터뜨리면서 시작된 상황은 군청 및 보건소, 영양·입암119안전센터, 영양경찰서, 제5312부대 3대대 등 관·군·경·소방 구성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및 민간인 대피, 소산이동, 화재진압, 중·사상자 구조·구급활동, 적특작조 소탕작전 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쳐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특히 소방펌프차, 구급차, 구조장비, 연습용 수류탄 및 연막탄 등 다양한 장비와 물품 등이 대거 동원되어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져 참관인들의 환호성이 터지기도 했다. 이 날 훈련은 우천중에도 7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전시 시 행정마비를 노려 청사를 공격하는 상황을 가정해 청사 이전에 필요한 중요문서 등을 안전지역으로 이동시키는 소산훈련과 연계하여 실시됐고 훈련 종료 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연습용 수류탄 투척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3년 만에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직원들 및 유관기관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매우 고맙다"며"앞으로도 우리군은 전시 시 어떤 적이 침투해오더라도 군청을 비롯한 군·경·소방의 모든 역량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해 내겠다."고 말했다.

2022-08-24 11:34:08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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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ST, 부분가수분해 한천의 생리활성 최초 발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은 한천을 분해하는 해양미생물로부터 한천분해효소를 분리해 부분가수분해한 한천을 만들고, 부분가수분해한 한천이 피부보습에 효과적인 히알루론산의 분해를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KIOST 제주연구소 이영득 연구원이 해양의약 분야 국제학술지인 'Marine Drugs'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한천을 부분적으로 가수분해한 경우, 완전히 가수분해한 한천올리고당과는 달리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부분적으로 가수분해한 한천의 효능을 최초로 발견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그간 한천은 단순 가공을 통한 식품으로만 활용됐으며, 완전히 가수분해할 경우 다량의 효소를 사용하기에 비용이 많이 소요돼 산업적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에서 밝혀진 부분가수분해한 한천은 고형화된 일반적인 한천과 달리 겔화 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재료 가공에 제약이 없으며, 매우 적은 양의 효소만으로도 부분가수분해한 한천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해양바이오 산업을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는 추세에 따라, 해양생물에서 추출한 원료를 바이오 소재로 활용해 식량, 에너지, 산업소재, 의료 등으로 개발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아울러 한천을 분해한 한천올리고당을 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에 이용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한천 가수분해 효율을 높이려는 노력 또한 이뤄지고 있다. 이에 KIOST 제주연구소 제주특성연구센터 연구진은 2015년부터 제주 연안의 해조류 서식지에서 채수한 해수로부터 길비마리너스 아가릴라이티쿠스(Gilvimarinus agarilyticus JEA5) 균주를 분리해 활성이 매우 우수한 한천분해효소를 분리하고,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대량생산 기술을 확보한 뒤 지난해에는 KIOST 연구소기업인 '라라잇츠'에 기술을 이전한 바 있다. KIOST 김웅서 원장은 "해양생물자원은 새로운 국가성장의 핵심동력으로 이번 부분가수분해한 한천의 효능 입증을 통해 향후 의약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능성 소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양생물자원으로부터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량생산, 표준화 등 산업화를 촉진하는 데 기여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4 11:33: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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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올 상반기 창원 지역 상장사 경영실적 발표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 지역에 본사가 있는 상장사의 2022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조사·발표했다. 2022년 상반기 연결 기준 창원 지역 유가증권시장 21개사의 매출액은 19조 750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2% 증가(전국 평균 +25.1%) 했다. 영업이익은 1조 156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7% 증가(전국 평균 +16.7%), 당기순이익은 368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3% 감소(전국 평균 +0.7%)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두산에너빌리티(6조 8390억 원), 현대위아(3조 8786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조 493억 원), 현대로템(1조 4632억 원), KISCO홀딩스(9670억 원)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현대비앤지스틸(+75.1%), STX(+49.0%), 두산에너빌리티(+45.6%), KISCO 홀딩스(+41.9%), 해성디에스(+40.1%) 등 16개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11개사 매출액은 1조 42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7% 증가(전국 평균 +22.3%)했고, 영업이익은 65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0% 증가(전국 평균 +16.7%)했다. 당기순이익은 39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5% 감소(전국 평균 +5.6%)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신성델타테크(4043억 원) ▲삼보산업(2224억 원) ▲이엠텍(2375억 원) ▲우수AMS(1702억 원) ▲옵트론텍(1039억 원)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인화정공(+49.2%) ▲삼보산업(+33.9%) ▲이엠텍(+32.0%) ▲테라사이언스(+21.9%) ▲삼양옵틱스(+20.4%) 등 11개사다. 2022년 상반기 개별·별도 기준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 24개사의 매출액은 11조 559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8% 증가(전국 평균 +19.1%)했다. 영업이익은 493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 증가(전국 평균 +7.4%), 당기순이익은 333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4% 감소(전국평균 +7.7%)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현대위아(3조 2422억 원), 두산에너빌리티(2조 4464억 원), 현대로템(1조 4276억 원), 현대비앤지스틸(7439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5482억 원)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현대비앤지스틸(+75.2%), STX(+66.3%), 두산에너빌리티(+50.2%), 세원이앤씨(+42.5%), 한국철강(+41.9%) 등 18개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상장 16개사 매출액은 1조 214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4% 증가(전국 평균 +17.2%)했다. 영업이익은 460억 원으로 18.3% 감소(전국 평균 +28.7%)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37억 원으로 2.0% 증가(전국 평균 +30.0%)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별 매출액은 ▲경남스틸(2136억 원) ▲삼보산업(1947억 원) ▲삼현철강(1767억 원) ▲이엠텍(1605억 원), 우수AMS(1202억 원)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인화정공(+58.2%) ▲경남스틸(+36.0%) ▲동방선기(+33.1%) ▲삼보산업(+32.8%) ▲범한퓨얼셀(+27.4%) 등 14개다.

2022-08-24 11:08:0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