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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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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기본부, 저소득층 위한 경기미 1억 원 상당 기부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기부한 경기미 1억 원 상당이 도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경기도는 23일 도청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홍경래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농협중앙회 염규종 이사, 김길수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기부한 경기미는 1억 원 상당으로 10kg 포장 단위로 약 3천 500포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경기미는 도내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긴급생계위기 대상자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경래 본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회의 온정을 전달하고 위로를 건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곡 농가를 위해 경기농협 임직원도 쌀 소비 촉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NH농협은행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한 것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원에서 세 모녀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경기도정을 맡은 지사로서 참담한 마음이 들었다"며 "서로 상생하고 포용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저의 도정 목표 중 하나이고, 더 많은 기회뿐만 아니라 더 고른 기회를 갖게 해야 한다. 우리가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김 지사는 이어 "농협이 공동체를 위해 좋은 결정을 해서 감사하다"면서 "최근 쌀값 때문에 농민들이 굉장히 힘든 만큼 앞으로 본격적으로 쌀 소비 증대 운동을 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2022-08-23 15:20:5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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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주한영국대사관과 수소정책 간담회 개최

탄소 제로를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그린수소 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영국이 수소산업의 파트너로 창원시를 직접 주목하고 창원과 영국의 수소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전망이다. 창원시는 지난 19일 주한영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창원-영국 간 수소정책 간담회(Changwon-UK Hydrogen Business Meeting)'를 개최하여 영국대사관으로부터 창원의 수소산업 역량을 인정받고, 창원 수소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수소기관·기업과 영국 기업 간 본격적인 수소 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ERM, UIB코리아, 헥사곤, 호리바 마이라, 로이드 선급, 마그마 카탈리스츠, 리카르도, 쉘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영국 기업의 한국 주재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창원시는 '창원 수소정책 추진 현황 및 수소기업 지원사항'을 발표하여 창원이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현대로템, 광신기계공업, 범한퓨얼셀, 한국자동차연구원, 창원대학교 등 주요 기관·기업들과 각종 수소 사업을 어떻게 협력하여 어떤 성과를 내었는지, 수소 전주기별 우수한 설비 제조역량이 있는 창원을 통해 영국 기업들이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수소 비즈니스 추진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상세히 설명하여 영국대사관 및 영국 기업 관계자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헥사곤과 호리바 마이라 관계자들은 창원-영국 수소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및 한국 기관·기업의 영국 진출을 적극 지원할 의향을 나타냈고, 리카르도와 쉘 관계자들은 제3국가 대상 수소 비즈니스 진출시 창원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사업 추진 의사를 밝혔으며, ERM과 UIB코리아 관계자들은 한국 기업 대상 Net Zero(탄소제로), ESG 분야 비즈니스와 신규 수소사업의 글로벌 보험·중개 컨설팅 협력 의향을 밝혔다. 간담회 종료 후 영국 기업들은 빠른 시일내 구체적인 수소 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파트너 업체 발굴을 할 수 있도록 창원시의 협조를 당부했다. 토니 클램슨 상무참사관, 신디 킴 무역총괄수석 등 주한영국대사관 관계자들은 "창원-영국 기업간 수소를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희망하며, 창원과 영국이 앞으로 함께 한다면 큰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채진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창원이 추진해왔던 수소산업의 성과와 역량이 영국의 관점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알 수 있었고, 창원시의 노력이 우리 기업에게 어떠한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영국의 수소산업 육성에 창원시와 창원 기업이 파트너로 주목받고 교류를 제안받은 만큼, 창원 기업의 영국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과 기술을 보유한 영국 기업이 창원 기업과 다양한 수소 비즈니스 분야에서 파트너로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15:20:3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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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프로사진협, 사진산업 활성화 협의

울산시의회 김종섭 행정자치위원장은 22일 오전 한국프로사진협회 울산시 김하영 지회장 등 협회원 8명과 '울산지역 사진산업 활성화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종섭 위원장은 "프로사진협회원들은 사진을 통해 생계를 이어가며 울산의 역사와 미래를 사진에 담아내는 예술인들"이라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진 산업 활성화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간담회 이유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신분증명사진 등 공적 목적으로 사용될 사진이 무분별하게 촬영되는 등 행정낭비를 지적하고, △공공기관에서 필요한 사진은 프로사진사들이 촬영하게 해 줄 것과 △사진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종섭 위원장은 "울산체전, 태화강 국가 정원, 수려한 울산의 정경 등 아름다운 울산을 사진에 담아 세계에 알리는데 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이 함께 힘써주기를 당부한다"며, "2020년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는 '울산광역시 사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가 실효성 있게 잘 실행되도록 담당부서와 협의하고, 사진 산업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밝혔다.

2022-08-23 15:20: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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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시장 전어축제' 3년만에 개최

코로나19로 2020년 이후 열리지 못했던 명지시장 전어축제가 3년 만에 돌아온다. 명지시장 전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흘 동안 '제20회 명지시장 전어축제'를 명지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지역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인 명지시장 전어축제는 매년 8월 말에 열려 연한 육질과 고소한 맛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입맛을 돋워왔다. 올해 축제도 '낙동강 하구 명지의 정취, 싱싱한 전어회, 잡숴보이소!'란 슬로건 아래 29일 저녁 7시 전야 프로그램인 축제 성공 기원제를 지내고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축제 첫 날인 30일 오전 10시부터 식전 다이어트 댄스 및 아랑장고 공연을 시작으로 11시 개막식, 오후 1시 어린이 미술 공모전, 오후 2시 명지시장 전어장사 대회(팔씨름, 허벅지 씨름, 목청을 높여라), 오후 3시 청춘 트로트 콘서트, 오후 5시 색소폰 공연, 오후 6시 은빛가요제 예선 1차, 오후 8시 30분 초청가수 빅파워 콘서트, 오후 9시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이 잇달아 펼쳐진다. 축제 둘째 날인 31일 오전 10시부터는 강서구 유관 단체별 한마음 걷기대회와 깜짝 경매, 현장노래방, 각설이 공연이 이어지고, 오후 3시 어르신 장기자랑 대회, 오후 4시 청소년 댄스배틀 '부산핵인싸 2022', 오후 6시 은빛가요제 예선 2차, 오후 7시 트롯가수 초청 무대가 마련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오전 10시 깜짝 경매와 현장노래방, 오전11시 각설이 공연, 오후 3시 은빛가요제 예선 3차, 오후 6시부터는 은빛가요제 본선과 빅파워 콘서트, 오후 8시 30분 가요제 시상식 및 폐막식으로 축제의 막을 내린다. 축제 참가자들이 노래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은빛가요제'는 당일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며, 행사장을 찾으면 깜짝 경매로 각종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통야시장은 축제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 판매는 물론 전어 할인판매 등도 이어질 예정이다. 명지시장 전어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전어축제가 열리지 않아 상인들은 물론 시민들의 아쉬움이 너무 컸다"면서 "방역수칙 준수 등 공공위생에 최대한 노력하면서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전어회와 구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15:2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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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창원시는 22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2022년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리더시민참여단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문경희 창원대 교수를 초빙해 20여명의 시민참여단과 함께 '다양성과 참여의 정치' 라는 주제로 토론형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되어 전국 최대 규모인 300명의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정전반에 대한 정책 제안과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황금자)은 성인지적 관점으로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역 내 공공시설물 등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불편사항을 행정에 개선 요구하여 여성이 좀더 살기 좋은 도시, 좀 더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프로젝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유정 여성가족과장은 "시민을 대표하는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아동·노인·장애인 그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주민 모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희망의 도시, 창원다운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8-23 15:18:5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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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치유 프로그램' 참가자 선착순 모집

부산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수영강을 시작으로 시내 해수욕장과 수영강, 영도 아미르공원에서 부산 대표 힐링관광콘텐츠인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가을에도 운영되는 이번 해양치유 프로그램에는 기존의 노르딕워킹, 선셋필라테스, 싱잉볼명상·요가 프로그램 외에도 해양치유 콘텐츠 확대와 다양화를 위해 선셋필라테스 수업 전후 경직된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활력을 주는 아로마테라피 향기치유를 새롭게 선보인다. 참가신청은 부산시 누리집 모집·참여란 또는 프로그램 예약 누리집 '부산해양치유.kr.'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잔여분에 대한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특히, 오는 31일까지 참가 신청하면 참가비의 20%가 할인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K-웰니스페어'에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웰니스 관광홍보관 ▲웰니스 정책홍보관 ▲헬시푸드관 ▲국민건강증진관 ▲생애주기 전시관으로 구성된 '2022 K-웰니스페어'에서 시는 웰니스 관광홍보관에 참가해 행사장을 방문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과 '싱잉볼명상' 체험을 진행한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사업 개시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힐링'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양치유관광의 성지라는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힐링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3 15:18:3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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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회의 개최

거제시는 지난 22일 민선 8기 거제시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시는 9일부터 16일까지 19세 이상이면서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공약 이행과 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해 15명을 최종 선정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의 임기는 민선 8기 시장 재임 기간인 2026년 6월까지며, 민선 8기 공약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공약 사항 변경 적정 여부 등을 심의해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도 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1차 회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공약 사업 검토 보고회를 통해 수정 보완된 5대 분야 93개 사업에 대해 의견을 청취·토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윤석봉 평가단장은 "민선 8기 공약은 컨벤션 센터, 통영~대전 고속도로(35호선) 거제 연장 등 거제의 발전을 위한 중요 사업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공약 사업 실행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아낌없이 의견을 개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공약 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며 "'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를 실현하는 데 평가단에서도 힘을 모아 주시고 든든한 정책 후원자이자 공정한 평가자로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3 15:17: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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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경남 고성군수, 주민 건의 사항 해결 총력

이상근 고성군수가 지난 7월 군민과의 소통간담회에서 건의된 14개 읍·면의 주민 건의 사항 해결에 나섰다. 이 군수는 접수된 건의 사항 가운데 해결이 가능한 것은 즉시 해결하도록 지시했으며, 부서별 협업이 필요하거나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건의 사항은 건의자에게 명확히 설명해 행정의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 건의 사항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담당 부서와 지난 18일 중요 주민 숙원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했으며 ▲구미마을 안길 도로 확장 ▲송계마을 진입도로 확·포장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올해 제2회 추경예산에 설계비를 편성하도록 했다. 또 수차례 제기된 삼산면 판곡리 웃땀마을 버스 운행 건의는 순환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군은 담당 부서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과 최종 결과를 건의한 군민에게 직접 통보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해 이행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상근 군수는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을 직접 보고 받아 검토한 결과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2022년 제2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 올해 안에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장기적으로 검토된 건의 사항은 국·도비 확보 부분에 중점을 두고, 외부기관이 처리해야 할 사항은 관계기관과 꾸준히 협의해 군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군민과의 소통간담회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은 총 186건이며 이 가운데 수용 106건, 부분 수용 52건, 불가 28건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2022-08-23 15:11:5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