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부산시-지메이코리아, 물류센터 건립 MOU 체결

부산시는 22일 오후 시청에서 지메이코리아 유한책임회사와 부산 강서구 지사글로벌 일반산업단지 내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5,2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늘 투자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권혁진 지메이코리아 대표이사, ㈜지사글로벌개발 박진성 대표,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투자양해각서 내용을 보면, ▲지메이코리아는 지사글로벌 일반산업단지 내 사업장 신설과 투자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토록 노력한다. 또한, 원자재의 현지조달은 물론 지역업체를 협력사로 참여시켜 지역 연관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 ▲부산시는 지메이코리아의 성공적인 부산 정착과 투자 등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오늘 체결로 지메이코리아는 지사글로벌 일반산업단지 내 약 7만 1,810㎡의 부지에 지상 5층·지하 2층 규모(연면적 약 39만 910㎡)의 상온 및 저온 물류센터를 2026년까지 건립 완료하며, 이곳에서 근무할 관리 운영·현장 작업 등에 필요한 신규 인력 1,60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지메이코리아는 2015년 3월 설립한 투자 법인으로 경기도 이천 작촌 물류센터(약 4만 1,000㎡)와 이천 장평 물류센터(약 12만 8,000㎡) 등 다양한 물류센터 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2월에는 롯데건설과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는 롯데마트 시흥배곧점과 4월에는 홈플러스 부산센텀시티·영등포·금천·동수원점을 매수하는 등 개발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지사글로벌개발은 2023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지사글로벌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대표 시행법인으로, GS건설과 함께 강서구 지사동 일원에 약 41만 7,133㎡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관리처분계획 완료 후 모집공고를 통하여 입주업체를 모집 중이며, 현재 분양계약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다. 한편, 부산시는 기업 하기 좋은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하여 산업단지 관련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인 '부산 산업용지 관리 시스템'의 개편작업을 최근 완료했다. 또한, 산업단지 및 입주기업체의 정보를 담은 '부산 산업단지 지원시스템'을 작년 8월부터 새롭게 선보여 부산지역 36개 산업단지(4,180만㎡, 7,000여 개 업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업 유치와 창업기업 투자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08-22 15:14:2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교육청, 학교 산업재해 예방 회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22일 학교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2020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학교에 전면 적용되고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돼 교육 현장에서 산업 안전과 산업 보건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회의에서 학교 현장의 산업재해 사례를 공유해 안전보건의 경각심을 높였다. 또 건설공사 발주자에게 안전보건 업무 수행 사항을 안내해 재해예방 조치를 하도록 했다. 아울러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때 빠른 대응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중대재해가 없는 안전한 경남교육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재확인했다. 앞서 경남교육청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전담 부서 신설 ▲법령 사항 대단위 연수(1만 3000여 명) ▲중대 산업재해 발생에 대비한 지침 마련 등 교육 현장에서 안전보건 인식이 정착되도록 힘쓰고 있다. 권상태 안전총괄과장은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장소여야 하며, 이는 경남교육을 위해 업무를 수행하는 외부 근로자도 마찬가지여야 한다"며 "안전보건에 관한 인식을 강화하고 꾸준한 이행을 점검해 학교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15:14: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립남해대학, 창원경일고교와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립남해대학은 창원경일고등학교와 지난 19일 오전 11시 창원경일고 교장실에서 고교-대학 간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상호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현명 남해대 총장, 민춘기 창원경일고 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과 창원경일고는 고교-대학 간 교류협력 및 유대관계 강화를 통한 고교생들의 진학적합성 제고, 상호진로교육특강 프로그램 진행, 원활한 대학설명회 개최 등에 대해 실질적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내용은 ▲상호진로교육특강 프로그램 참가자 입학 우대 ▲소득구간 8구간 이내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 지원 ▲경상남도 다자녀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 지원 및 생활비 지급 ▲입학 후 주소 이전 시 기숙사비 전액 지원 ▲해외 어학연수 및 교환학생 우선 선발 ▲고교 학점인정제 운영에 따른 강의 및 교류 강화 ▲기타 학생 진로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합의사항 등을 골자로 구성됐다. 이날 협약식 인사말에서 남해대학 조현명 총장은 "창원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사립 창원경일고와 남해대학이 상호협력협약을 맺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경일고와 우리 대학과의 교류협력이 더 활발해져서 학생들의 교육 및 진로선택의 폭이 한결 넓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경일고 민춘기 교장 역시 양교 간 꾸준한 우의증진과 교류협력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고교-대학 간 교류협력을 통한 교육발전 도모를 염두에 둔 협약으로,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들에 대한 실질적 교육 혜택에 긍정적 결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인다.

2022-08-22 15:14:0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의령군, 오는 10월 ‘제6회 이호섭 가요제’ 개최

의령군 대표 가요제이자 신인 가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진 '이호섭 가요제'가 오는 10월 29일 서동생활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제5회 가요제 개최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이호섭 가요제는 신청 초기부터 가요제 출전을 희망하는 줄잇는 문의로 개최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호섭 가요제는 의령군과 의령군 출신 방송인이면서 유명작곡가인 이호섭 씨가 합심해 지역 대표 문화콘텐츠 개발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기획한 가요제다.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은 물론이고 정식가수로 데뷔할 '기회의 장'을 열어줘 다른 가요제와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호섭 가요제 대상 수상자에게는 신곡 2곡 음반 취입, 뮤직비디오 제작 등을 지원해 신인가수들에게는 '꿈의 무대'로 불리고 있다. 특히 이번 6회 이호섭 가요제는 의령군이 국내 유일무이한 부자축제로 기획되고 있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에 개최할 예정이라 화제성이 배가 될 전망이다. 10월 28일 개막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의령군 전역에서 열리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리치클래식콘서트, 리치리치톡톡, 라퍼커션 거리 페레이드, 별멍하며 소원빌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광객들에게 '부자 기운'과 '인생 전환점'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6회 이호섭 가요제 참가 연령은 만 16세 이상, 만 40세 이하 가수의 꿈을 가진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호섭 가요제 홈페이지를 통해 9월 3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예선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이를 통과한 참가자에게 본선 진출 자격이 부여된다. 대망의 본선은 10월 29일 오후 6시부터 의령서동생활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2-08-22 15:13:3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재능나눔 사업 추진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오는 9월부터 지역 내 소기업,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특허출원, 브랜드·디자인 개발 등에 대한 '지식재산 재능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앞서 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재능기부자와 수혜자를 함께 모집하고 있다. 재능기부자는 지식재산 관련 기부가 가능한 변리사, 교수, 학생 등이 대상이다. 수혜자는 소기업, 사회적 기업, 예비 창업자 등으로 개인 또는 단체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재능나눔 지원분야는 ▲산업재산권(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상담 ▲연구개발 중인 기술·상표·디자인의 선행기술조사 ▲지식재산 관련 맞춤형 교육 ▲기업 및 제품 특성에 맞는 브랜드 개발 ▲기업 및 제품의 특성에 맞는 디자인 개발 등이 있다. 지원 신청은 분야별로 1건씩 총 3건 이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혜자에게 미리 지원 분야를 신청받아 적합한 기부자를 매칭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센터는 선행기술조사, 브랜드 개발, 디자인 개발 등 총14건의 재능나눔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14건 이상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식재산 재능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기부자와 수혜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22 15:10:4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연구원,"부산의 대중국 경제협력, 메가시티 지렛대로 강화해야"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앞으로 부산의 대중국 경제협력을 메가시티를 지렛대로 삼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부산연구원은 22일 BDI 정책포커스 '한중수교 30주년, 부산의 대중국 경제협력, 메가시티를 지렛대로 강화'에서 이 같이 밝혔다. 한국과 중국은 1992년 8월 24일 공식 수교를 통해 한중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보고서는 "최근 중국 경제 및 부산의 자매·우호도시들 급성장으로 부산이 중국 도시들에 비해 경제규모가 작고 비역동적이어서 예전보다 경제협력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졌다"며 "부산은 메가시티가 추진되는 상황을 반영해 대중국 경제협력 발전방향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메가시티는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도시공동체를 형성해 대중국 경제협력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새로운 기반이 될 수 있다.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기계 등 부울경 메가시티 주력산업의 강점을 부각시켜 경제규모 면에서 중국이 관심을 가질만한 경제 파트너로 위상을 재정립하면 부산의 대중국 경제협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중국도 그동안 경쟁적으로 지역(도시)마다 독립적인 투자유치와 산업발전을 추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자원의 분산·중복 배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광역경제권 형성으로 상호협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 '장강경제벨트'의 11개 성·시 협력과 '웨강아오다완취'의 홍콩, 마카오 등 11개 도시 협력이 대표적이다. 장정재 연구위원은 "현재의 동남권 주력산업과 미래산업 분야의 부울경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경제협력모델을 발굴해 중국 도시들에 경제협력을 제안하고 투자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울경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사무소 공동 운영을 통해 운영 예산 절감 및 운영 지역 확대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부산 2곳, 경남 1곳의 중국사무소 운영을 중국 전역에 재배치해 광활한 지역의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메가시티 공동마케팅과 네트워킹 전개를 제안했다. 이어 "부울경 연합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마케팅을 강화하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자매·우호도시 등 주요 도시들과 공동 관광마케팅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연구위원은 "메가시티 차원의 투자 및 교역 활성화를 위해 첨단기술분야와 한중 FTA 2단계 협상의 서비스 분야에서 경제협력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2-08-22 15:10:2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국정과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학제화된 유아교육기관 필요

"유보(유아교육·보육)통합 논의의 핵심은 '조기 교육'이 아닌 '적기 교육'의 실현이며 영유아기에 적절한 학교체계인 학제를 구축해야 합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교원단체와 유아교육 학회 등 총 22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유아교육대표자연대가 22일 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유보통합 실현의 발전적 방향성을 모색하는 '국정과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모든 영유아에게 최적의 교육과 돌봄을 국가책임제로 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보통합의 본질과 지향점'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 조부경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는 "왜 학제개편 때마다 초등학교를 떠올리는지에 대한 성찰은 유보통합의 방향성 정립에 있어 중요하다"며 "0~5세 영유아학교를 학제화한 유보통합의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유보통합이 통합 그 자체를 목적으로 두는 것이 아닌 영유아의 행복한 삶과 바른 성장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늘 상기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유보통합의 지향점을 설정했다. 그는 또 학제개편이나 유보통합 논의가 이뤄질 때마다 만5세의 초등학교 조기 입학이나 K학년제가 거론되는 이유도 영유아가 있어야 할 기관이 독립된 하나의 학제로 체계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조 교수는 "유아교육의 본질은 놀이로부터 시작되는데 영유아기의 놀이는 학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놀이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유아의 본질인 놀이를 자연스럽게 추구하면서도 공적인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유보통합 후 유아교육기관은 학제화된 0~5세 영유아학교로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적으로도 UN은 국제사회의 중요한 정책 목표로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공표해 2030년까지 모든 여아와 남아가 양질의 영유아 발달, 교육, 돌봄, 토등 이전 교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이러한 동향은 유아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무교육에 준하는 학제화된 유아교육기관을 지향한다는 점을 함의한다. 조 교수는 전반적으로 영유아기의 고유성이 존중받을 수 있는 0~5세만을 위한 기본 학제 체제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보통합에 대한 요구와 방향성은 다양하게 제시되더라도 영유아를 위한 유보통합이라는 대전제를 잊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다. 이후 진행된 발제 및 토론에서는 ▲국민 관점에서 바라본 유보통합 ▲유아교육과 보육 행·재정의 발전적 통합 방안 ▲성공적 유보통합을 위한 유아학교 교사양성 및 자격제도 추진 방향 등을 다뤘다. 유보통합의 쟁점을 세분화한 토론을 통해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며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진행된 정정희 한국유아교육학회 회장의 종합토론에서는 앞서 나온 주제들을 갈무리함과 동시에 유보통합 추진의 방향성을 정리했다. 정 회장 역시 모든 유아의 평등권 보장과 행복한 사람을 누릴 권리를 보장하는 통합이 중요하다며 학교체제를 갖춘 보편적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원하도록 교육부로의 통합을 주장했다. 이날 행사는 연대 소속 22개 단체를 포함해 유아교육·보육 관련 학회, 단체 및 학부모단체 총 31개 단체와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강민정, 김민석, 김병욱(국), 김원이, 도종환, 서병수, 서영석, 성일종, 신현영, 이태규, 조은희, 최종윤) 등 유보통합 주체자들이 공동주최한 범국민적 총연합 토론회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22 15:10:19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