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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노인의 올바른 복약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본부장 정일만)는 지난 8월 9일, 8월 16일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의 올바른 복약 및 관리 방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건보공단은, 고령화에 따른 노인의 증가에 맞춰 자택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가생활지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중 장기요양 수급자가 약물 오남용 및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강진승 약사(대학온누리약국)를 전문 강사로 초빙하였고, 노인의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장기요양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안 먹는 약 수거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하여 자칫 일반쓰레기로 버려져 생태계 교란 및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폐의약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장기요양기관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이를 통해, 건보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는 노인의 안전한 재가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ESG 친환경 경영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참석했던 교육생은 "오늘 교육을 통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복약 관리 방법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내 약물 관리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는 교육이었다." 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건보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정일만 본부장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를 통해 장기요양 수급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단은 보험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하였고, "또한 ESG 경영을 위해 공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2-08-17 10:35:3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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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 사운드 믹싱 프로그램 공인 자격 인증 교육

부산영상위원회가 '2022년도 AVID Pro Tools 공인 자격 인증 교육'을 통해 사운드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AVID Pro Tools는 스튜디오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로 사운드 믹싱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수료 후 국제 공인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실무 중심의 사운드 전문 교육 과정이다. 전 세계 AVID 교육기관과 동일한 조건의 시스템과 커리큘럼에 따라 AVID Pro Tools 국제 공인 전문교육기관 퍼플미디어에서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부산 거주자에 한하며 ▲교육비 80%(자부담 20%)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진로상담 등이 지원된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서류평가와 비대면 면접을 거쳐 선정한다. 교육은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부산포스트랩) 내 교육장 및 사운드 기반 시설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부·울·경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향후 부산포스트랩에서 AVID Pro Tools 국제공인 교육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초석 사업"이라며 "영화·영상·음향 등의 분야에 종사하는 인력을 비롯해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며, 세부 교육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8-17 10:35: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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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해양플랜트산업 육성 본격 추진

울산시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균형발전 지역공약으로 선정된 '전기추진체계 친환경선박 협력단지(그린쉽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실행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7일 오전 10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전기추진체계 친환경선박 협력단지(그린쉽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그룹 등 12개 기관 및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 제안, 과업수행 계획, 과업관리 계획 발표와 관계기관 질의 및 답변 등으로 진행된다. 용역은 오는 12월 15일 완료예정으로 주요 내용은 사업 추진의 필요성, 국내ㆍ외 현황 조사ㆍ분석, 세부과제별 기술개요서 작성, 실증 기반(인프라) 구축 및 운영 기본계획 수립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전기추진체계 친환경선박 협력단지(그린쉽 클러스터) 조성 사업 선정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선해양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부·울·경, 전남·북 초광역권 지역연계 협력을 통한 국가경제 발전의 동력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 협력해 이번 사업의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전기추진체계 선박 핵심기자재를 시스템 패키지화하고 통합성능 검증 체계 구축을 통해 세계적(글로벌) 수준의 미래 선박 기술 선도 도시로 재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기추진ㆍ자율운항선박 전동화, 디지털 전환사업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건조 및 실증', '자율운항 스마트선박 시운전센터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이미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 같은 기존 사업들을 통해 해상 디지털 운항데이터를 수집ㆍ확보하고 육상에서도 전기추진 선박의 핵심기자재를 통합 실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등 초광역권과 연계한 조선산업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사업을 기획해 현 정부 지역공약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2022-08-17 10:35: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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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 바이오테크 '센다'에 190억 투자..차세대 핵심기술 확보

삼성이 천연 나노 입자 기반의 '약물 전달체' 기술을 보유한 미국 바이오테크 '센다 바이오사이언스(이하 센다)'에 투자하며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핵심 기술 육성에 나선다.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조성한'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는 센다에 1500만 달러(약 190억원)를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가 미국 기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이 펀드는 지난해 7월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된 이후 지난 3월 미국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 '재규어진테라피'에 첫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센다는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이하 플래그십)'이 투자한 4개의 천연 나노 입자 연구개발 전문 기업을 합병한 기업으로, 동식물 및 박테리아에서 찾은 수 백만 개의 나노 입자 빅데이터에 인공지능/기계학습(AI/ML) 기술을 적용해 최적화된 약물 전달체를 만드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능이 개선된 신규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및 치료제 의약품을 개발 중이다. 센다의 나노입자 개발 기술은 특정 세포와 조직으로 효율적인 약물 전달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핵산·유전자 편집·단백질·펩타이드 등에 적용 가능해 자가면역질환, 대사성 질환 및 암 치료에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성은 향후 센다의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바이오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다양한 분야로 협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는 "라이프사이언스펀드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핵심 기술 육성'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로 유망 기술 발굴과 국내외 혁신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17 10:33:5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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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공업탑1967 특화거리 준공식 개최

울산 남구는 17일 울산여고 앞에서 '공업탑1967 특화거리' 준공식을 가지고 '공업탑 상권 르네상스'를 위한 상권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남구에 따르면 공업탑1967 특화거리가 들어선 공업탑 일대는 한때 울산 대표 상권이었으나 삼산동으로 상권이 이동하고 시설물들이 노후화되면서 다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특화거리 조성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남구는 이곳 일대가 울산의 랜드마크인 공업탑과 울산 시민들의 학창시절 추억이 깃든 곳이라는 점에 착안해 울산여고 일원 451m(하나한의원~ubc사우나, 임요양병원~신정2동 행정복지센터) 거리 구간에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담은 공업탑1967 특화거리로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총 4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지난해 11~12월에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올해 3월에 착공, 8월에 준공하게 됐다. 먼저 추억의 교교시절을 테마로 울산여고 서쪽 벽면에는 '추억의 고교시절 사진 공모전'에 당선된 사진작품들을 타일벽화 형식으로 조성했다. 남쪽 벽면에는 산업수도 울산의 시발점인 울산공업센터 기공식과 공업탑의 과거와 현재 모습 등을 담은 사진들을 전시했다. 울산여고 정문 맞은편에는 옛날 여닫이식 TV 모양의 55인치 키오스크를 설치해 '공업탑1967 이야기'라는 테마로 '울산 공업센터 기공식'과 '공업탑 24시' 같은 옛 기록 영상과 주변상권 안내, 남구관광 안내 메뉴 등이 있어 관람객이 원하는 정보를 선택하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ubc사우나 앞에는 공업탑을 모형화한 상징조형물을 설치했고 임요양병원 쪽 진입로에는 이미지월, 도막 포장, 행잉 사인 등을 설치해 '추억 여행길'로 조성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공업탑 보행환경개선사업과 종하거리 공영주차장·상징게이트 조성에 이은 공업탑1967 특화거리 준공을 통해 거리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공업탑이라는 장소의 역사와 의미를 담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침체된 공업탑 일원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겠다"며 "앞으로 삼호곱창 특화거리를 준공하고 공업탑 복개천변에 '달깨비 길'을 조성하는 등 공업탑뿐 아니라 '남구 골목상권 르네상스'를 목표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8-17 10:33: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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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오시아노 관광단지 뮤직콘서트 개최

아름다운 석양과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뮤직콘서트가 열린다. 해남군은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가족단위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2022 해남오시아노 뮤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에는 브레이브걸스와 울랄라 세션, 소코도모 등 아이돌 그룹과 함께 김종서, 천명훈, 박혜신 등 세대별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여름의 끝자락, 낭만 가득한 밤을 만들 예정이다.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은 서남해의 보석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해변도로와 180도 조망이 가능한 낙조 등으로 유명하다.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단지 조성을 통한 기반 조성 등 부대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고, 해변을 인접해 200여면에 이르는 오토캠핑 시설과 함께 레저체험장, 바닥분수, 잔디광장 등이 조성돼 있다. 노을빛이 물들기 시작하는 저녁 시간대 열리는 오시아노 뮤직 콘서트는 야외 음악공연을 통해 치유와 힐링의 분위기가 가득한 해남만의 상징성있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이와관련 콘서트가 열리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오토캠핑리조트에서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2022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도 개최된다. 실제 캠핑장에서 캠핑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박람회로, 다양한 캠핑카, 캠핑장비가 전시되어 캠핑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JEEP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베른, 코센모빌리티 등 유명 브랜드의 캠핑카 전시와 호상사, 솔베이아웃도어, 캠프밸리 등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다.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는 뛰어난 해변 경관을 따라 전남 최대 규모의 캠핑장이 조성돼 있다. 내년 완공을 목표로 4성급 리조트호텔 공사가 진행중으로, 국도 77호선 해남 화원·신안 압해간 도로 공사가 본격 추진되는등 서남권의 핵심 관광지로 부각되고 있다.

2022-08-17 10:33: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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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페린젝트, 심부전 환자 철결핍 치료제로 권고

JW중외제약의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를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심부전 환자 치료제로 권고한다는 진료 지침이 새롭게 나왔다. 17일 JW중외제약은 대한심부전학회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심부전 진료지침' 전면개정판을 지난 달 말 발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진료지침은 초기검사에 혈청 철(TSAT·페리틴) 검사를 포함하고, 검사 결과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심부전으로 진단되는 환자에 고용량 철분주사제인 페릭 카르복시말토즈(제품명 페린젝트) 치료를 권고했다. 해당 환자 퇴원시 차후 재입원을 줄이기 위해 페릭 카르복시말토즈 투여를 권고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지침은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심부전 환자에게 페릭 카르복시말토즈를 투여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내용을 핵심 권고사항으로 지정하고, 철 결핍 동반 급성 심부전 환자의 재입원을 줄이는 데 페릭 카르복시말토즈가 도움된다고 명기했다. 페린젝트는 현재 국내 유일한 페릭 카르복시말토즈 약제로, 하루 최대 1000㎎의 철분을 정맥을 통해 15분만에 빠르게 보충하는 고용량 철분주사제다. 학회에 따르면, 심부전 환자의 50%는 철 결핍이 있으며, 한국 심부전 환자의 36%는 빈혈을 동반한다고 보고된다. 심부전 환자는 영양실조나 항혈소판제 복용으로 절대적 철 결핍이 유발되거나, 염증 때문에 체내 철의 항상성이 떨어지는 기능성 철 결핍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개정 진료지침에 따르면, 철 결핍 동반 심부전 환자 459명에게 페릭 카르복시말토즈와 위약을 무작위 투여한 결과 투약군의 심부전 증상과 6분 보행 검사 결과가 개선됐다. 철 결핍 심부전 환자에게 페릭 카르복시말토즈를 장기간 투여한 다른 연구에서도 6분 보행능력 향상과 심부전 악화로 인한 입원률 감소가 확인됐다. 또 철 결핍 동반 급성 심부전 입원 환자에게 페릭 카르복시말토즈를 투여한 결과 재입원이 위약군보다 26% 감소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학회의 개정 진료지침을 통해 페린젝트의 뛰어난 효능을 확인했다"며 "페린젝트가 철결핍 심부전 환자의 치료에 더욱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8-17 10:25:5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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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초정밀 방사선치료 선형가속기 도입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16일 방사선종양학과에서 최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인 'Versa HD' 도입 개소식을 가졌다. Versa HD는 체외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최신 장비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경기남부에서 두 번째로 도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이성호 병원장, 하보람 방사선종양학과장, 동탄보건소 장봉림 소장, 엘렉타코리아 신용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Versa HD는 환자마다 다른 종양의 형태에 맞춤형 방사선 조사가 가능하다. 고선량의 방사선을 세밀한 부위에만 골라 조사할 수 있어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두경부암, 전립선암, 뇌종양, 췌장암 등에 효과적이다. 또 실시간 영상추적기술을 통해 호흡에 의한 움직임이 큰 폐와 간에 발생한 종양 위치를 치료 중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치료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방사선 조사 각도가 6개 방향으로 다양해져 부작용이 최소화됐으며, 치료와 동시에 세밀한 조작이 가능해 방사선 치료시간이 크게 줄었다. 또 환자의 몸에 선을 그리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해졌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초정밀 부위에 대한 선별적 치료가 가능한 Versa HD를 활용해 소수전이암 치료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8-17 09:48:35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