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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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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하키단 진수연·박승애, 모교 인제대에 하키용품 기증

KT 하키단 진수연, 박승애 선수가 모교인 인제대학교 체육부 후배 하키 선수들을 위해 1100만 원 상당의 골키퍼 용품 2세트를 기증했다. 지난 11일 인제대 총장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전민현 총장, 김만식 교학부총장, 허경혜 대외국제처장, 정기철 부장, 송성태 하키부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진수연, 박승애 선수는 이날 훈련 일정으로 기증식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기증품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두 선수는 "하키 장비가 고가에 소모성이라 학생들에게 부담이 적지 않다"며 "꿈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을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하키부 학생 대표로 스포츠헬스케어학부 4학년 박계영, 박지민 선수가 기증 물품을 받았다. 전민현 총장은 감사패를 전하며 "진수연, 박승애 선수의 빛나는 활약은 모교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체육부 학생들이 우수한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자하키부를 이끄는 송성태 감독은 시드니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부산아시아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코치 생활을 했다.

2022-08-12 15:19: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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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대학생 초청 영화 관람 및 항공 안전 특강 진행

에어부산이 지난 11일 130여명의 지역 학생과 함께 영화 '비상선언'을 관람하고 항공 안전 특강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5일부터 영화 관람 및 특강을 원하는 지역 내 학생들을 에어부산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모집했으며, 3일 만에 정원 이상의 인원들이 지원하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 130여명은 영화 비상선언을 관람한 뒤 항공기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각종 대응 절차 등을 알아보는 특강을 들었다. 특히 실제 캐빈 승무원의 안전 교육을 전담하는 에어부산 훈련교관이 특강 강사로 참여해 ▲기내 난동객 발생 시 처리 절차 ▲항공기 테러 사례 안내 및 대응절차 등 기내 안전 교육을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해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또 영화를 보며 궁금했던 점을 묻거나 항공업 진로 상담을 했다. 캐빈 승무원 뿐 아니라 운항 승무원, 운항 관리사 등 다양한 항공사 직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아 진로에 대한 열띤 질문들이 쏟아져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고 에어부산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참석자 중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교외체험학습을 신청한 고등학생들도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고 노력한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영화와 특강을 콜라보한 이색 재능기부활동으로 참여 학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직무 실습과 이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에어부산 드림 캠퍼스'를 실시하며 항공 전문 인력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역 고교생 대상으로 올바른 진로 설계를 도모하고 양질의 직무 교육을 제공하는 '꿈담기 드림교실'도 매년 진행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2022-08-12 15:18: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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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 명절 ‘솔찬한 상상추(秋)월’ 기획전

전남도는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농어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도장터에서 9월 16일까지 '솔찬한 상상추(秋)월' 기획전을 마련하고 추석 준비 할인 행사에 들어갔다. 이번 기획전에는 과일, 채소, 육류, 가공식품, 건강식품, 전통주 등 약 370여개의 다양한 지역 농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본 20% 할인에 추가 농할 할인쿠폰 20%, 업체당 판매가격 대비 10% 할인까지 적용받으면 최대 50% 할인(10만원 이상 구입시 최대 4만원)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남도장터 쇼핑몰뿐만 아니라 우체국쇼핑과 11번가, 옥션, G마켓, 카카오, 티몬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 33개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돼 지역 농·수·축산물 판매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도장터의 전면 개편으로 이번 추석부터는 한번 주문할 때 여러 곳으로 배송할 수 있도록 배송지 추가가 가능하고, 카카오페이·제로페이 등 간편 결제시스템을 추가해 소비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판매 상품의 철저한 품질 관리와 배송, 기획전 종료 후 품목별 매출 분석 등 고객 응대와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실시해 남도장터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강하춘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치솟은 물가에 대한 명절 선물 부담은 덜고 마음은 풍족하게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획전을 추진해 지역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홍보하고, 농가 경영 안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15:17:3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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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쌀값 안정…해외수출 물꼬 튼다

전라남도는 쌀 내수 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미국 등 4개국 9개 '전남 해외 상설판매장'에 쌀 130톤을 당장 8월부터 긴급 수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쌀 재고량은 지난 6월 말 기준 13만7천 톤으로 전년 9만5천 톤 대비 44.2% 증가했다. 산지 쌀 가격은 지난 7월 25일 기준 20㎏당 4만3천918원으로 전년 동기 5만 5천856원보다 21.4% 하락해 수확기를 맞은 농가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 전남도는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해소를 위해 정부에 수매제도 개선 등 대책 마련을 지속해서 건의하고, 자체 대응책의 일환으로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해외 상설판매장을 활용한 쌀 긴급 수출대책을 수립했다. 이미 지난 7월 말 상설 판매장 운영사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긴급 수출키로 결정했다. 국가별 쌀 수출 규모는 베트남 60톤, 오스트리아 40톤, 미국 20톤, 호주 10톤이다. 전남도는 해상운송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쌀 생산 농가의 소득안정은 물론 상설판매장의 경쟁력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무역협회의 통계 분석 결과, 지난해 전남지역 쌀 수출 규모는 5만1천80톤 1천800만 달러로, 전국 5만2천429톤 대비 97.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해외 8개국 21개소에 농수산식품 전용 해외 상설 판매장을 운영해 전남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을 홍보하면서 판매하는 수출 전초기지로 내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전남산 농수산식품 784만 달러를 수출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전남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사업이 지역 농수산식품의 안정적인 수출 판로로 자리 잡고 있다"며 "국내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이 하락한 농수산물에 대해, 21개 해외 상설 판매장을 활용한 긴급 수출 지원을 신속히 시행해 농어가의 소득을 안정화하고 수출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15:17:1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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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104회 전국체전 개최

목포시가 오는 2023년 10월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문화·예술·스포츠·관광 활성화를 앞당기는 빅이벤트로 삼아 2천만 관광객이 찾아오는 체류형 국제해양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자세로 양대 체전을 준비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추진체계 구축 ▲체전시설 확충 ▲시민참여 확대 ▲손님맞이 준비 등을 골자로 하는 체전준비기본계획을 수립해 차질없이 추진해가고 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2023년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남 22개 시군에서 열리는데 목포에서는 개·폐회식 및 농구·육상 등 12개 종목이 개최된다. 제43회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023년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남 22개 시군에서 진행되는데 목포에서는 볼링, 역도 등 8개 종목이 진행된다. 시는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목포국제축구센터 인근에서 추진 중인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종합경기장은 육상 경기와 함께 개·폐회식이 진행될 메인스타디움으로 총 공사비 920억원(국비 200, 도비 230, 시비 490)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6,468㎡ 규모다. 시는 올해 안으로 대부분의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운동장 조성과 마감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국제축구센터,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카누경기장, 부주산 체육공원 클라이밍센터 및 테니스장 등도 개·보수할 계획이다. 시는 목포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양대 체전 운영위원회 구성 등 대회 준비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앞으로 짜여질 운영위는 목포교육지원청, 목포경찰서, 목포소방서, 목포시체육회, 목포시장애인체육회 등 유관 기관·단체가 중심이 돼 체전 준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전 집행부는 전국체전추진단을 중심으로 1단17부74팀으로 구성돼 경기장 시설 확충, 수용 태세 확립, 도심 미관 정비, 체전 홍보 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 지원, 학교시설 지원, 경비·경호, 교통·보안, 안전·구조·구급대책 등 각 분야별 준비를 실행한다. 이에 더해 전 시민과 함께 하는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범시민 서포터즈'도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양대 체전은 목포를 스포츠관광도시로 발돋움시킬 기폭제가 될 것이다"면서 "차질없이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 모두가 환영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양대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8-12 15:17:1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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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 여수 개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경영학회와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국경영학회, 전라남도, 여수시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기술경영경제학회와 기업가정신학회 등 38개 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2천여 명의 국내외 경영학자와 기업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1956년 설립된 한국경영학회(회장 한상만)는 국내 경영학자들의 모임으로 경영 관련 학회 가운데 가장 오래됐으며 9천여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여수에서는 지난 2015년 이후 두 번째로 열리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경영의 구현'이라는 주제로 사흘간 다양한 세션과 워크숍이 펼쳐질 예정이다. 첫 날인 16일에는 오프닝 세션에 이어 다양한 학회별 세션과 '신성장과 미래 산업의 중심, 여수산단'이라는 주제로 여수특별 세션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17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한상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정기명 여수시장의 환영사가 예정돼 있다. 최우량기업으로 선정된 포스코홀딩스(주)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될 계획이다. 셋째 날인 18일에는 경영자대상, 혁신경영대상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학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거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가 MICE 선도도시, 여수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특히 50여 년간 국내 산업발전을 이끌어온 여수산단의 경쟁력을 재평가하고, 탄소 중립과 디지털 전환에 대한 심층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경영학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들을 사전 등록하고, 주요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한다. 또한 현장 참여자의 거리두기와 발열체크, 행사장 소독 등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2 15:16:27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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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실천연대, 기후위기 대응 ‘환경명사 초청 강연회’ 성황리에 마쳐

사단법인 탄소중립실천연대(장동연?김영주 공동대표)가 지난 9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명사 초청 강연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강연에는 이원욱 국회의원이 강사로 나서 're100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업체의 동참을 강조했다. 김회재 국회의원,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도 자리를 함께해 탄소중립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갔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날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남해안 남중권 COP33 유치를 위해 여수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가겠다"면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효과적인 시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여수의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강연회를 개최한 탄소중립실천연대 장동연, 김영주 공동대표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노력만으로는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없다.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 전문가를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4일 이만희 전)환경부장관의 강의로 시작된 '환경명사 초청 강연회'는 이날 강의를 끝으로 총 10강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탄소중립실천연대는 이후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환경 전문가들을 파견해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8-12 15:16:10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