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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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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하동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따뜻한 동행, 농업인이 행복한 하동농업 모델 구축을 위한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손옥용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장, 김은수 농협 하동군지부장, 지역농축협장, 농업관련 단체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농업분야 영향, 농번기 인력 부족 등에 대한 하동군의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그리고 앞으로 하동군이 나아가야 할 농업 비전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논의도 깊이 있게 이뤄졌다. 하승철 군수는 '미래형 한국농업 하동 모델을 만들겠다'는 군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농업예산 확대 ▲인력난 해소를 위한 해외인력 공급 시스템 구축과 조직 정비 ▲스마트기반 정주 도시 조성 ▲스마트 농축산업 경영 확대 ▲1면 1전략 품목 발굴·육성 등을 우선 농정과제로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하동 농업정책과 당면 농업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7-28 14:15: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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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차 지역혁신 선도기업 모집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오는 8월 30일까지 '제2차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은 본사나 주 사업장이 울산에 있는 주력 산업(▲그린모빌리티 ▲스마트조선 ▲미래화학신소재 ▲저탄소 에너지) 연관 업종의 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가 10인 이상이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지역 스타기업 평균(약 132억 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울산시는 서류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3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6년(3+3년) 20억 원을 지원하며, 판로·인력·자금·투자 등 지역자율 프로그램을 개별 협업과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선정 1차 년도에는 기업별 전담 사업 관리자(PM)를 연결(매칭)해 협업전략서 수립, 기술 개발(R&D) 과제 기획 등에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정책자금 한도 확대, 보증료율 감면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초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비수도권 14개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4월에 지역혁신 선도기업 4개사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3개사를 모집해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 총 7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을 가속하고, 지역 주력 산업 생태계 조성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8 14:15: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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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2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박물관 여름 연주회'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오는 8월 2일, 8월 3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2022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박물관 여름 연주회'를 개최한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6년 서울시교육청과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 세종문화회관의 협력으로 창단돼 '예술과 함께 생활하고, 예술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시교육청의 대표 학생 오케스트라로 성장 발전해 왔다. 이번 연주회는 서울 초·중·고 학생 77명으로 구성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이 2020년부터 지휘를 맡아온 진솔 지휘자와 한여름의 클래식 향연을 위한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서울역사박물관(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로비에서 개최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박물관 여름 연주회에서는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현악 합주곡인 '아이네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위풍당당 행진곡'과 '캐리비안의 해적', 그리고 '카르멘 모음곡'을 연주할 계획이다. 또한,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연주곡과 관련한 퀴즈 타임을 마련해 무더위로 지친 관객들이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박물관 여름 연주회가 우리 학생, 교직원, 학부모뿐 아니라 박물관을 찾는 모든 이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백만 개의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예술을 배우고 즐기며, 더 나아가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28 14:13: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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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UNIST), 암세포 자살 유도 단백질 개발

암세포 자살을 유도해 암 성장을 억제하는 새로운 물질이 개발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 김은희·강세병 교수팀은 트레일(TRAIL) 단백질의 생체 내 효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단백질 나노 복합체를 개발했다. TRAIL 단백질은 세포 자살을 유도 하는 단백질이다. 실제 동물실험에서도 암 조직 성장을 억제하는 탁월한 항암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단백질 복합체는 TRAIL의 작용을 방해하는 'EGF수용체 신호경로'를 차단하도록 설계됐다. EGF수용체 신호경로는 TRAIL과 반대로 세포에 생존·분열하라는 신호를 보낸다. EGF단백질이라는 성장인자가 EGF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이 화학적 신호를 만들어 내는 데, 개발한 복합체의 인공단백질 성분이 성장인자를 제치고 수용체와 결합해 신호 전달을 방해하는 방식으로 작용하게 된다. 또 이 인공단백질(EGF수용체 어피바디 단백질)은 EGF수용체와 결합하려는 힘이 크기 때문에 TRAIL 단백질을 EGF수용체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암세포에 골라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TRAIL과 어피바디 단백질을 동시에 체내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케이지 모양의 단백질(AaLS) 표면에 이 두 단백질을 고정시키는 방식을 썼다. 개발한 단백질 나노 복합체의 항암효과는 피부암 세포주 실험과 동물 실험에서 모두 확인됐다. 특히 암세포를 이식한 쥐에게 이 단백질 나노 제제를 혈관 주사한 경우, 비교 집단과 달리 암 조직 성장이 크게 억제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TRAIL 단백질 내성뿐만 아니라 TRAIL 단백질 자체의 낮은 암세포 결합친화성, 불안정성 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며 "EGF수용체가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특정 암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어피바디 단백질이 암조직 내 표적 침투 성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실험으로 확인했다. 암세포를 이식한 쥐에 다양한 단백질 나노복합체를 주입해 봤을 때 복합체에 어피바디 단백질이 포함된 경우에만 쥐의 암 조직에서 강한 형광신호가 검출됐다. 연구진은 "연구에서 제시한 단백질 나노입자 기반 기술은 항암제 뿐만 아니라, 생체 내에서 다양한 신호조절인자 등을 제어하는 치료 기술 개발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전희진 박사과정 연구원, 김한솔 박사 (현 인제대학교 조교수), 장은정 연구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약물 전달 분야에서 세계적 학술지인 저널오브 컨트롤드 릴리즈(Journal of Controlled Release)에 7월 12일자로 공개됐다. 연구 수행은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 (세포간 신호교신에 의한 암제어 연구센터), UNIST, 울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2022-07-28 14:09: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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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8~29일 '국제지질포럼' 개최

부산시는 대한지질학회,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 조직위원회와 함께 28~ 29일 이틀간 벡스코와 부산지질공원 일대에서 '국제지질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부산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과 제37차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이틀에 걸쳐 포럼과 현장답사를 진행한다. 포럼에는 국내외 세계지질공원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세계지질공원 검증위원으로 인증에 직접 참여한 경험이 있는 학자들로 부산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자문역할을 맡는다. 28일 오전 11시에는 개막식과 세계지질과학총회(IGC) 트로피 전달식이 진행됐다. 트로피 전달식에서는 제36차 총회(2022.3.20.~3.22.)를 주도한 인도 조직위원회가 차기 개최국인 한국 조직위원회에 트로피를 전달하며 제37차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국내 지질공원 분야 전문가인 이수재 한국환경연구원 명예 연구위원이 '지질공원에서 경이로운 삶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 세션 1에서는 부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의 타당성과 무등산, 제주도 등 국내 인증사례에 대해 살펴봤다. 세션 2에서는 가이 마티니(Guy Martini)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의장과 패트릭 맥키브(Patrick Mckeever)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특별자문위원, 영 응(Young Ng) 단하산 유네스코 지질공원 관계자 등 국외 전문가들이 '지질공원과 지오투어리즘'에 대한 강의를 이어나갔다. 29일 현장답사는 백악기에 형성된 지층인 '다대포층'이 압도적인 풍광을 이루고 있는 ▲송도반도 지질명소와 최근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어 관련 연구가 진행 중인 예비 지질명소인 ▲신평소공원에서 진행된다. 시는 오는 9월 현장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내년 초 유네스코의 인증이 기대되는 만큼, 올해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의 골든 타임으로 보고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지질공원 방문객 센터와 안내판을 구축하고, 지질해설사를 양성해 지질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며 홈페이지 개편과 학술연구용역 등을 통해 부산지질명소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역주민 대상 프로그램과 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오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부산의 자연을 명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100여 개국, 6천여 명이 참석할 제37차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 전 인증을 마무리하여 부산의 지질명소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지질총회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부산이 보유한 빼어난 자연경관과 340만 시민이 거주하는 대도시 인프라는 해양도시 세계지질공원의 성공 모델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부산의 지질명소가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7-28 14:09:2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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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한국연구재단 사업 26개 과제 선정

부산대학교가 인문사회분야 학문후속세대를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A유형' 사업에서 국내 대학 전체에서 가장 많은 과제를 수주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부산대학교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도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인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A유형에서 총 349개 선정 과제 가운데 가장 많은 26개 과제가 선정돼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86개 기관이 지원한 올해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A유형 사업에는 부산대가 26개 과제에 선정돼 최다 1위로 선정됐으며 경북대(16개), 서울대(15개), 고려대(14개) 등이 뒤를 따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7월부터 앞으로 5년(2+3년)간 연간 4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지원받는다.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A유형은 한국연구재단이 인문사회분야 학문후속세대 연구자들이 단절 없는 연구활동을 할 수 있는 연구안전망을 구축해 혁신성장의 근간인 학술연구의 토대를 강화하고자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국내외 대학 박사학위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5년간 연구를 지원한다.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1년간 진행하는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B유형은 현재 선정 절차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최다 26개 과제를 수행하게 된 부산대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A유형에는 총 5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부산대는 ▲현대 과학교육사 ▲중국문학 ▲서양미학 ▲일본문학 ▲블록체인 관광사업 ▲지속가능경영 ▲사회보장법 ▲시네-플랫폼 연구 ▲코로나19의 정동적 동역학 ▲숭고미학 관점의 한국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 연구를 진행한다. 부산대 최경민 산학협력단장은 "부산대 인문사회 연구 분야는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A유형에서 지난해 전국 2위를 넘어 올해 전국 대학을 비롯한 신청 기관 및 연구자 가운데 1위로 가장 많은 과제가 선정돼 인문사회 연구의 우월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정부지원과제의 원활한 수행과 더불어 기초학문 분야 육성을 위한 연구기반 강화에 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28 14:09: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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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KERI), 대국민 공모전 시상 진행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국민 참여 개방형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과 '전기화 세상 국민체감 콘텐츠 공모전'을 연이어 개최하고 28일 수상자를 발표했다. KER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일상생활에서 전기·에너지를 새롭게 활용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국민 참여 개방형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임주환 씨가 '제로 에너지 솔라 스테이션을 이용한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급속 충전기 공급안'으로 영예의 1등 금상을 수상했다. 기술 핵심은 ESS에 저장된 에너지를 급속 충전기의 전력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높은 전력 요구량으로 대량 설치가 어려웠던 급속 충전기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호평을 받았다. 은상은 ▲국민건강 SMART 운동기구(제안자 김정호) ▲IOT용 스마트분전반 시스템 기반 스마트전력 플랫폼(제안자 김은태), 동상은 ▲사람은 피(혈류)가, 기계는 전기(전류)가! - 전류를 통한 예지보전 솔루션(제안자 윤혜진) ▲해상 풍력발전의 잉여생산 전력을 이용한 수소생산 장치(제안자 김민솔)가 선정됐다. 그 외 10명(팀)에게도 참가상이 수여됐다. 전기화 세상 국민공감 콘텐츠 공모전 전체 대상으로는 최혜정 씨가 응모한 '전기를 연구합니다'라는 작품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및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KERI의 얼굴을 전기 콘센트로 표현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부문별 금상은 ▲전기화 세상에서 행복한 국민의 모습을 실로폰으로 나타낸 '전국전기자랑' 포스터(제출자 박홍진)와 ▲전기와 함께 아름다운 지역을 표현한 '불야성의 송도(제출자 김진명)' 사진이 각각 뽑혔다. 이 밖에도 은상 4점, 동상 5점, 참가상 10점이 선정됐다. KERI 김남균 원장 직무대행은 "연구원과 전기·에너지 기술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자 모두 축하드리고, 항상 국민체감 관점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ERI는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 일부를 내부 협의를 거쳐 자체 연구개발(R&D) 과제 리스트로 편성해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또 그림·포스터와 사진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기관 홍보를 비롯해 전시 및 교육기부 활동 등 과학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2-07-28 14:08:5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