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제8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절차 돌입

울산광역시의회가 제8대 전반기 원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오는 7월 7일 제23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진행될 의장·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지난 27일 후보자 등록을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당선의원의 임기가 시작되는 오는 7월 1일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 신청을 접수해 선거에 참여할 후보자 명단을 정하게 된다. 이후 7일 본회의에서는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 부의장 2명, 상임위원장 5명(의회운영, 행정자치, 환경복지, 산업건설, 교육위원장)을 선출한다. 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63조에 따라 출석의원 가운데 최다선 의원이 의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며, 의장 선출 이후에는 신임 의장이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하게 된다. 재적의원의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 여부가 가려지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진행한다. 2차 투표 역시 과반수 득표자가 없는 경우 결선투표를 통해 선출하게 된다. 이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 후, 의원들로부터 상임위원회 위원 신청을 받아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을 의결하게 되면 제8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은 마무리된다. 한편 이번에 선출되는 제8대 의회 전반기 의장·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오는 7월 8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2022년 주요업무보고 청취, 각종 안건 심의 등을 통해 제8대 의원들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된다.

2022-06-28 14:16:4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본격 레저 스포츠의 계절…여름철 운동 시 피부 열 진정 등 주의해야

수상 레포츠를 비롯해 코로나19 기간 피트니스, 홈트레이닝, 크로스핏 등 실내 운동과 소규모로 즐길 수 있는 골프, 테니스에 입문한 이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여유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기 위해 여름철 운동 시 신경 써야 할 관리법을 알아봤다. 먼저 수상스키, 서핑 등 수상 레저 활동 전 5분 이상의 스트레칭은 필수다. 물 속에서는 균형을 잡기 위해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갑작스럽게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면 경련이 일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준비 운동 시엔 수면에서의 중심을 잡는 데 많이 쓰이는 허리와 골반 근육을 풀어줘야 한다. 또 폭염 속 야외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무더위로 인해 탈수 위험이 높아지고 심혈관계의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폭염 아래에선 체온을 낮추기 위해 혈액의 흐름이 빨라지고 심장이 더 빠르게 박동한다. 여름에 열사병 등 온열 질환과 심뇌혈관 위험이 커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예방법은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 주고, 자신의 운동 능력에 맞게 적절한 강도와 횟수로 신체활동을 갖는 것이다. 이상적인 피부 온도는 31~32℃ 정도로 체온보다 약 5℃ 정도 낮다. 뜨거운 햇볕 아래 운동을 즐기다가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가 활성돼 피부 탄력이 떨어질 수 있다. 그렇다고 달궈진 피부 온도를 낮추기 위해 얼음장같이 찬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금물이다. 급격한 체온 변화로 심장이나 혈관에 무리가 갈 가능성이 있다. 운동 후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되, 쿨링 기능성이 있는 바디 용품을 활용하는 편이 좋다. 최근 출시된 남성 바디케어 브랜드 필리더스의 '스포츠 쿨링 바디워시'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운동 후 건조함과 열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열 진정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 시험 및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마쳤다. 가장 큰 특징은 조밀한 거품 제형으로, 무스폼 타입이라 별도의 샤워볼 없이도 촘촘한 거품이 만들어진다. 필리더스 관계자는 "스포츠 쿨링 바디워시는 운동 후 피부에 묵은 피로를 즉각적으로 씻어내도록 간편한 휴대성과 산뜻한 사용감에 방점을 두고 설계됐다"며 "티트리, 병풀, 알로에, 비타민C유도체 4종 콤플렉스가 선사하는 청량함과 찝찝한 체취를 지우는 머스크 향이 여름철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덜어준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28 14:08:16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광주 동구, 서울국제관광박람회서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년 제37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서울국제관광박람회는 대규모 관광박람회 중 하나로 40여 개국, 400여 개의 국내·외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매번 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발맞춰 라이브커머스, 토크 콘서트, 관광상품전 등 다양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동구는 이 기간동안 박람회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동명동 드립커피 시음 체험을 비롯한 포토존 운영, SNS 포토 이벤트, 5·18민주광장에 위치한 빛의 분수대 등 해시태그 이벤트 행사를 펼쳤다. 이 중 동명동 카페의 거리 내 커피 전문점에서 제조한 커피를 증정해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명동 카페의 거리의 커피 맛과 향기에 매료돼 동구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빛의 분수 테마 1박 2일 광역 시티투어 추억의 충장축제 동명동 카페거리 3박 4일 동네 한 바퀴 생활 관광 상품 등을 알리고 SNS 해시태그 이벤트 행사 등을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에 대한 욕구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빛의 분수대 등 야간관광을 테마로 한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가 풍부한 동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13:56:10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진주성 호롱불 밤마실' 성황리 개최

전주시는 아름다운 동행의 '진주성 호롱불 밤마실'이 지난 25일 오후 7시 국립진주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됐다고 28일 밝혔다 . 진주성 호롱불 밤마실은 진주시가 후원하는 조화와 균형 있는 적정문화도시를 위한 '2022년 진주시 문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진주성에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평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진주성의 옛 이야기를 들으며 산책하고, 산책 후 따뜻한 차로 몸과 마음을 달래며 다양한 공연도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주성 호롱불 밤마실은 아름다운 동행 양정숙 대표가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로 여행업계가 큰 타격을 입은 위기의 시기에 '위기가 오히려 기회'라는 생각으로 국내 여행을 개발·운영하는데 전념하면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국 최초 무장애도시를 선언한 진주시의 가치관과 아름다운 문화재인 진주성을 접목해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야간 여행 문화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양정숙 대표는 "아름다운 동행 로컬 여행브랜드인 '폴링 인 진주'를 만들어 진주를 스쳐가는 도시가 아닌 머물고 싶은 자리이자 다시 오고 싶어지는 여행지로 만드려고 한다"이라며 "이에 새로운 여행 상품인 진주 무장애 여행 '특별한 애인'을 만들었고,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상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동행은 2019년 3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경영개선분야 주민사업체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국내여행 할인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여행문화기획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2-06-28 13:52:0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 북구, '생활속 문화체험' 3회 운영

부산 북구 낙동문화원(원장 임성근)은 오는 11월까지 '자연과 더불어 생활 속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2022년 지방문화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북구청 △낙동문화원 부설 향토사연구소 △지역문화해설사 △예술동아리 등 민관이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연과 더불어 생활 속 문화체험'은 금정산과 백양산, 낙동강 등 북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과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곳곳에 숨어 있는 문화유적을 주민들과 함께 답사하고 그 속에 녹아 있는 생태와 역사를 이해하는 주민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으로 29일 구포동 당숲과 만덕사지를 찾아가 민속 신앙과 문화재의 가치를 주민들과 함께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는다. 9월 28일에는 석기시대의 생활터를 관찰하고 일본식 축성 기법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율리바위그늘유적과 구포왜성을 답사하고, 10월 29일 대천천의 자연생태를 알아보고 화명수목원, 금정산성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임성근 원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역사를 알아가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는 이번 프로그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낙동문화원에 문의하면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서 역사문화적 가치를 향유하고 향토문화를 계승·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8 13:51:4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