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 동구, 행안부 공모 최우수 선정으로 국비 1억 원 확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소액 금융지원' 공모사업에서 '동구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희망대출 지원사업'이 최우수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동구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희망대출 지원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저신용 자영업자·지역민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는 이번 선정으로 관내 저신용 소상공인·거주민이 동구청과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대출 시 부담해야 할 이자 중 5%에 해당하는 금액을 1년 동안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동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사업'도 추가 협약을 통해 7월부터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산업단지가 전무한 동구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한 골목경제가 중심축인 만큼 이들의 경제적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활성화와 자립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2021년 무담보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해 은행 문턱이 높아 제2금융권을 이용하게 된 금융 소외 계층을 100% 포용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행안부로부터 국내 우수사례 및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2022-06-24 13:43:39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 동구, 어린이 인문교실 '하하호호' 모집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매년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동구 어린이 인문교실'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문교실은 '하하호호, 가족과 함께 어린이 인문 놀자!'라는 주제로 음식, 영화와 같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에 인문적 요소를 가미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특히 친구 관계, 사회적 편견, 기후환경 등 우리가 마주할 다양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내면적 지식을 쌓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빨간 모자', '헨젤과 그레텔' 등 동화 속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과 '고장난 론', '원더' 등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감상하고 느낀 점을 발표하는 어린이 영화 인문학 강좌로 구성했다. 각 프로그램은 7월 2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동구 인문학당 내 공유 부엌과 인문관에서 각각 진행되며, 동구 거주 8~13세 이하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강의 당 선착순 15명으로, 7월 1일까지 모바일 앱 '동구 두드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문도시정책과 인문공동체계로 문의. 임택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케이크 만들기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문을 접할 수 있는 인문교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민선 8기에도 아이들이 인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창을 기를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4 13:43:00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 광산구, 7월부터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시행

광주 광산구는 7월1일부터 모든 공용 충전시설의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단속과 이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이 지난 1월28일 시행됨에 따라 모든 공용 전기차 충전시설로 충전 방해 행위 단속이 확대됐다. 충전구역 내 일반 주 정차하는 행위(10만 원) 충전구역 진입로 또는 주변에 물건적치 등 충전 방해 행위(10만 원) 전기차의 충전주차시간 경과(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후 계속 주차하는 행위(10만 원) 충전시설이나 충전구역 표시선 및 문자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20만 원) 등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 광산구는 시행 초기 시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6월30일까지 약 5개월간의 계도 및 홍보 기간을 운영 중으로, 7월1일부턴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를 엄정 단속할 방침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주차 면 수에 상관없이 완속과 급속충전기 모두 단속 대상에 포함되므로 아파트 단지나 대형 마트·백화점 등 차량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계도기간 광산구에 신고 접수된 전기차 충전 방해 관련 민원건수는 22일 기준 674건으로 집계됐다. 광산구는 해당 차주에 단속 제도와 기준 등을 담은 계도장을 발송하여 안내하였다. 또 아파트 및 오피스텔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단속 시행 홍보를 요청하고, 광산구 소식지 누리집 현수막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홍보해 왔다.

2022-06-24 13:41:58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 광산구, 행안부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최우수 선정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주관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안부가 광산구의 경제백신 사업인 1% 희망대출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코로나19 등 경제 상황 악화로 힘들어하고 있는 저신용 소상공인들에게 저금리로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행안부는 지난해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공모사업을 통해 시범적으로 시작한 데 이어 올해는 공모를 통해 총 22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국비 20억 원을 지원한다. 1% 희망대출의 타 지자체에 전파한 선도기관으로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은 광산구는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광산구는 공모 선정에 따라 7월부터 금융기관, 광주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지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비 확보의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대출지원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의 더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금융지원 혜택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 경제위기로 타격을 받은 경제주체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4 13:41:42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국산김치 소비 활성화 위한 캠페인

광양시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 '국산김치 사용 음식점 이용하는 날' 홍보와 국산김치 소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최근 김치 식품명인의 원재료 부실에 따른 위생 문제 논란과 중국산 김치 '알몸 절임' 파문 등에 따른 김치 소비량 감소로 국산김치의 효능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전남산 김치의 소비 촉진을 이끌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광양읍 인동 로터리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원료 김치를 공급받아 사용하거나 100% 국산 원료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 학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산김치 사용업소로 인증하는 제도로써,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신청업체에 대해 현장심사를 거쳐 인증마크를 교부한다. 시는 올해 132개소 이상 인증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을 받은 외식업소에 대해 수입산 김치보다 3배가량 비싼 국산김치를 사용하는 외식업소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업소당 25만 원(연 1회) 식자재 구입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증업소는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나승도 농산물마케팅과장은 "국산김치를 안심하고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많은 업소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4 13:14:11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능사고 대비 훈련 진행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23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선비상진료기관 11개 기관이 참여한 방사선비상의료지원단(이하 REMAT) 시범훈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방사선비상의료지원단 훈련은 방사선 사고나 테러로인명피해가 예측되는 상황에서 빠른 초기 방사선비상진료 대응 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방사선 피해확산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훈련은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주최하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주관했으며 국군병원(수도·대구·대전·함평), 동강병원, 대동병원, 서울대학교병원, 포항성모병원 등 국내 방사선비상진료기관으로 지정된 11개 기관, 약 150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는 강진규 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방사선종양학과)과 이현곤 과장(신경외과), 간호사, 응급구조사, 방사선사, 행정요원 등 방사선비상진료센터 소속 요원 11명이 훈련에 참석했다. 전체 훈련 과정은 방사성 폐기물 이송차량의 추돌 사고로 방사성 물질이 누출됐다는 가정에 따라 ▲사고 상황 접수에 따른 신속한 방사선비상진료체계 가동 ▲다수 사상자 발생에 따른 현장 대응 활동 수행 ▲현장 초기 대응 및 진료소 인수인계·철수 절차 단계로 진행됐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인명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1차 초기 대응 임무를 맡아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사고 상황 및 사상자수 파악, 의학적 중증도에 따른 다수 사상자 분류 및 응급처치, 2차 추가 지원을 위해 출동한 현장 진료소에 환자를 인수인계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강진규 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은 "머릿속으로 그렸던 시나리오를 실제로 훈련에 적응해 보면서 보완이 필요한 점들을 점검했고, 요원들 간 훈련 경험을 공유하며 재난의료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기장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기관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13:13:5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민선 8기 울산시장직 인수위, 현장방문

민선 8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23일 마지막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장방문에는 김두겸 당선인과 안효대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2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현장방문은 ▲울산광역시 노인복지관 ▲울산광역시 양육원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및 역사 관광자원화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 당선인은 반구대암각화 현장에서 "세계적 문화유산인 반구대암각화는 보존돼야 하고, 시민들에게 맑은 물도 안정적으로 공급돼야 한다"며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문화재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면 울산시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몽주 유허비 등 반구대암각화 주변 일대를 연계해 스토리텔링이 되도록 정비해서 관광 자원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울산시정을 이끌어 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시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원회 출범 12일차인 24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인수위원과 안전소방경찰분과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자치경찰위원회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2022-06-24 13:13:1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