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산청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산청군은 기본 소비물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에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여력을 높이기 위해 1회 한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받는 한부모가족 자격을 보유한 가구다. 금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1인 가구 40만 원부터 7인 이상 가구 145만원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의 경우 1인 가구 30만 원부터 7인 이상 가구 109만 원 등 급여 자격별, 가구원 수별로 차등 지급된다. 보장시설 수급자는 1인 20만원을 해당 보장시설에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급 방식은 지원취지를 고려해 현금 대신 유흥, 향락, 사행업소 등 업종 제한이 가능하고 사후 관리가 쉬운 선불형 카드로 지급된다. 카드는 오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내 별도 신청 없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분증을 지참, 주소지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수령하면 된다. 다만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읍·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수령인(법정대리인·급여관리자)이 본인 및 지급대상자(위임자) 신분증과 도장(서명가능)을 지참해 수령할 수 있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선불형 카드 배부 및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15:05:5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디지털 물류시범도시 조성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는 도시화 및 물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물류체계를 실생활에 구현하고자 마산해양신도시를 중심으로 창원시 디지털 물류시범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마산해양신도시 사무실에서 국토교통부, 창원산업진흥원,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디지털 물류시범도시 조성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지난해 12월쯤 국토교통부에서 공고한 디지털 물류 시범도시 조성 공모 사업에 올해 2월 신청, 3월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시는 내년 6월까지 해양신도시를 중심으로 창원시 전역에 대해 물류현황 및 여건조사 분석, 디지털 물류체계 구현, 지역물류 활성화 방안 및 단계별 추진계획, 지하물류공간시스템 적용 방안 등 다차원 공간물류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 보고회에서는 창원산업진흥원의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의 질의·토론 등을 통해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물류 문제가 해소되고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디지털 다차원 공간물류체계를 내실있게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15:05:2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혁신센터, 스타트업 단체 간 네트워킹 행사 개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센터)는 지역 스타트업 단체들이 함께하는 스타트업 단체 간 네트워킹 행사를 오는 29일 오후 3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진행된 이 행사는 부산센터와 단디벤처포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파운더스, 부산벤처투자포럼이 체결한 MOU를 통해 마련된 것이다. 부산센터는 부산지역을 넘어 동남권지역의 스타트업들에 창업생태계의 커뮤니티를 조성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2022년에는 연간 3회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되며, 이번 행사는 올해 첫 행사로 단디벤처포럼과 협업해 진행이 된다. 2020, 2021년은 코로나로 제한된 인원 수와 온라인으로 행사를 만나 볼 수 있었지만,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많은 스타트업과 대면으로 네트워킹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단체 소개 ▲IR 피칭 ▲스타트업 네트워킹 세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스타트업들 간 편하게 묻고, 답하는 자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하는 창업지원기관은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테크노파크 ▲부경대학교 ▲한국엔젤협회 등이다. 부산센터 장영은 PM은 "2020년부터 부산센터는 부산지역을 넘어 동남권 지역까지 스타트업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와 같은 부산시 창업지원기관들과 스타트업이 소통할 정기적 모임을 꾸준히 기획해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행사 사전신청은 부산창업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20 15:05: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국해양대-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업무 협약 체결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17일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와 농촌사회 공헌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 해소 및 학생들의 농촌사회 공헌으로 사회적 가치의 실현 등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촌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농산어촌이 지닌 현안에 대해 모색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특히 지역 대학과 금융계가 합심해 농산계의 선순환 구조 구축 방안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영향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세윤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은 "해양대 학생들의 농촌봉사활동이 농촌인력부족 문제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농협은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하는 농업·농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덕희 해양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촌사회 공헌은 물론, 식량 위기 대응 방안까지 고민해보면 한다"며 "마을 구석구석 찾아가서 펼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앞으로도 함께 농촌을 살리는 방안을 살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학본부 3층 정책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도덕희 해양대 총장과 오세윤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2-06-20 15:04: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28일부터 청년월세 지원 신청 받아요"

청년월세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올해 '청년월세'를 2만명에게 지원키로 하고 28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월세는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최장 10개월간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서울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서 실제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39세(주민등록등본상 출생연도 1982~2003년) 청년 1인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는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건물에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특히 올해는 신청 가능한 나이를 '신청일 기준'이 아닌 '연도 기준'으로 완화해 신청일 전에 생일이 지났거나 생일이 되지 않아 신청을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없도록 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최종 지원 대상은 심사를 거쳐 8월 말 선정·발표되며, 실제 지원은 10월 시작된다. 이와 함께 시는 국비를 지원받아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을 추진한다. 8월부터 1년간 수시로 신청받으며, 최장 12개월 동안 월 최대 20만원씩을 지원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8월 중 보건복지부 복지포털 '복지로'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실제로 월세 지원이 꼭 필요한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는 연령기준을 완화하고 대상자도 확대했다"며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이후 생활비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을 청년들에게 단비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6-20 15:04:23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광주서부교육지원청, ‘2022 광주형자유학기제 업무담당교원 연수’ 운영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9일과 16일 두 차례 학교시설지원단 소강당에서 서부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 업무담당교원을 대상으로 '2022 광주형자유학기제 업무담당교원 연수'를 운영했다. 20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자유학기 업무담당교원의 업무추진 역량 및 주제선택활동과 진로탐색활동 수업 역량을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연수는 1차시 '메타버스로 내가 만드는 가상교실', 2차시 '자유학기제로 꿈의 디딤돌을 놓다' 및 '광주형자유학기제 운영에 관한 Q&A'로 운영됐다. '메타버스로 내가 만드는 가상교실' 주제 강의에서는 메타버스의 4유형을 소개하고 이를 주제선택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등을 실습과 함께 자세하게 안내했다. 또 '자유학기제로 꿈의 디딤돌을 놓다' 주제 강의에서는 교과 수업 목표를 자유학기 주제선택활동과 진로탐색활동에서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가 자유학기 주제선택과 진로탐색 수업을 운영하고 자유학기 업무를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광주형자유학기제 운영 내실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형자유학기제 운영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안정적 정착과 학생 참여형 수업, 과정중심 평가를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및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6-20 15:04:17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