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영도문화도시센터, 정원문화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영도문화도시센터가 지역의 환경적 특성과 함께 주민 커뮤니티의 확장을 도울 수 있도록 주민참여형 생태문화 프로젝트 '영도 정원탐사대'와 '영도 더하기 정원'에 함께 활동할 참여자를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모집한다. 영도구 주민들이 영도를 떠올렸을 때 가장 뚜렷하게 그려지는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천혜의 자연과 생태환경이다. 또 영도구의 비전도 친환경 해양문화 특구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역의 생태문화를 아끼고 보전하려는 뜻을 가진 주민들의 커뮤니티도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다. 영도 정원탐사대(입문과정)는 올해 2회째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생태와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정원문화 입문과정이다. 초보 가드너를 위한 식물교육부터 지역 생태탐방 및 국가정원답사 등 정원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입문과정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있다. 영도 더하기 정원(중급과정)은 지난해 영도문화도시센터에서 주최한 정원탐사대와 생태문화기획과정 수료생을 포함해 화훼관련 현업종사자, 조경과 건축 등 정원조성에 관심 있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중급과정의 프로그램이다. 기본적인 식물학 및 정원식물에 대한 교육에서부터 정원구현을 위한 정원디자인(설계)과 실제 정원조성까지 참여해볼 수 있는 일련의 과정으로 마련했다.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주민참여 정원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 지역의 정원문화를 함께 가꾸고 보존할 커뮤니티 가드너를 양성해나갈 예정이다. 영도 정원탐사대 및 영도 더하기 정원의 참여자 모집은 5월 23일부터 6월 6일 오후 6시까지 영도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받는다. 한편 영도문화도시센터는 오는 7월 영도 어린이정원탐사대 운영으로 관내 어린이와 함께 영도에서 초록의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영도구 11~12세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과정은 영도의 도심 속 생태와 정원문화를 접함으로써 생태 감수성을 자연스레 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 목표다. 자세한 내용은 영도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나 문의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2-05-25 15:54: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해양진흥공사, 상반기 건화물선 시황포럼 개최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9일 한국해운협회 대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건화물선 시황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약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돼 팬오션, HMM을 비롯한 12개 국적 건화물선사와 해운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건화물선 시장 현안을 점검하고, 하반기 시황 전망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공사 스마트해운정보센터는 이날 실시한 시황 발표를 통해 "올해 현재까지 건화물선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6% 높게 형성되고 있으며 지난해 시황이 BDI 지수의 발표가 시작된 1999년 이후 6번째로 높은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올해 시황도 대단히 양호한 편"이라고 말했다. 반면 연초 인도네시아의 한시적 석탄 수출 금지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국 상하이의 장기 봉쇄 등 대외 돌발 변수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 운임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또 선박 공급이 과거 대비 안정돼 상대적으로 수요 측면의 변화가 운임 시황에 더 높은 영향을 미치겠으나,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등이 연말로 갈수록 건화물선 시장에 하락 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올 하반기 건화물선 시황에 대한 선사별 전망과 환경규제 대응 현황 등이 논의됐다. 2023년 시행 예정인 국제해사기구의 탄소배출규제에 대응해 상당수 선사들이 일단은 감속운항을 실시할 계획이나, 일부 선사의 경우 이미 TF를 구성하거나 LNG 추진선을 발주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환경규제 시행을 앞두고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정해지지 않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일부 선사는 앞으로 LNG 추진선이 보편화할 경우 LNG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공사 관계자는 "건화물선 시장 및 글로벌 거시경제 환경에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공사와 해운업계 간의 상호 정보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25 15:54: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남권의학원, 제10회 암수기공모전 수상작 선정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제10회 암수기 공모전의 접수작 28편 가운데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2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망의 최우수상은 서○범씨가 수상했다. 서씨는 수기에서 "후두 수술을 세 번 받고 후두내시경 검사를 하던 중 악성종양으로 진단됐다. 나는 그렇게 암환자가 됐다. 예순이었다. 암은 사물을 보는 방식과 느낌을 미묘하게 변화시킨다"며 "인생은 암 선고를 받기 전과 받은 후로 나뉜다. 요즘 나는 소년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새벽마다 눈을 뜬다"고 긍정적 마음과 주변의 도움으로 암을 극복한 투병기를 그려냈다. 우수상은 한○옥씨와 피○호씨가 수상했다. 먼저 한씨는 대장암 투병 경험이 있는 남편과 본인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씨는 수기에서 "남편과 나는 인공장루 부부다. 남편 대장암 4기 말기, 도무지 손을 못 댈 정도로 상태가 악화돼서 당장 수술을 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암을 잘 극복했다. 그러던 어느 날, 7년 전 남편의 증상과 너무나도 똑같은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며 "남편이 치료를 받느라 다녔던 낯익은 병동과 선생님들, 치료 방법까지 낯설지 않은 상태에서 나는 이제 보호자가 아닌 환자로 병원을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1년여의 항암 치료가 끝나고 나는 남편과 똑같이 인공항문인 '장루'를 단 70대의 부부다. 남편을 따라 매일 산을 다니고, 손주들의 커가는 모습을 챙겨주면서 서로 어떤 음식과 식단이 더 좋다고 남편과 매일 투닥거리면서 서로를 의지하고 미워하고 위로한다"며 소소한 행복의 의미와 항암치료 이후 다시 주어진 인생의 달콤함에 감사해 했다. 피씨는 수기에서 "병원을 갔다 온 뒤로 나의 모든 시간은 편도암이라는 단어에 집중됐고 야간출근을 해서도 일 보다는 편도암이 무엇인가에 모든 것이 집중됐다. 막상 나에게 이런 시련이 닥치니 어찌할 줄 몰랐고 시간은 걱정으로만 쌓여갔다"며 암 확진 이후의 상황을 생생하게 담았다. 그러면서 "3차 때는 항암치료의 영향으로 입원 뒤 잠을 잘 수 없는 고통도 있었다. 나의 가족과 직장동료들의 응원덕분에 잘 이겨내며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걸 절실히 느끼는 시간들이었다"고 5년 뒤 완치의 시간을 기약했다. 암수기 공모전 수상작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블로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05-25 15:54:0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기보-고등기술연구원, 우수기술창업 지원 MOU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5일 경기 용인시 고등기술연구원(이하 IAE) 본원에서 IAE와 '우수기술창업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 내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들의 혁신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종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보와 IAE는 ▲혁신성장 및 미래 신성장분야 우수기술기업의 창업지원 ▲기술이전거래 및 기술보호 활성화를 위한 지원 ▲우수기술기업의 발굴 및 투자 ▲기술이전 및 수요정보의 상호교류 ▲기술평가, 기술보증, R&D 사업화 금융지원 등 지역 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대철 기보 경기지역본부장은 "기보는 기술평가, 맞춤형 보증지원, 직접투자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연 간 기술정보 공유와 이전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기보의 기술매칭시스템(Tech-Bridge)을 통해 대학 및 연구소 보유 우수기술을 중소벤처기업으로 이전해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기술금융 종합 지원체계를 운용할 수 있다.

2022-05-25 15:53: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회관, '수퍼 타이거' 국악 연주자 모집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은 지역 청년 예술인과 함께 신작 '수퍼 타이거(Super Tiger)'를 제작해 8월 26~27일 이틀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부산광역시의 신진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의 하나로, 부산문화회관이 기획·제작하는 형태다. 지난해 'MOTI/어디로부터' 공연에서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표현한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았으며,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수퍼 타이거 공연은 지역청년예술가들을 공개모집해 연습과정을 거친 뒤 작품을 선보이는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4월 무용수 모집에 이어 5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국악 연주자 40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요건으로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서류 접수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 중인자 또는 부·울·경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자로 한정했다.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도 위 요건을 충족할 시 참여할 수 있다. 선정자들에게는 연습 및 공연기간동안 급여가 지급되고, 또 이후 다른 지역 초청공연으로 연계 될 경우 투어 공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동안 부산에서는 실력있는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없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사례가 빈번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회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재 부산에서 활동 중인 청년예술가의 창작기반 마련과 동시에 예술활동을 위해 다른 도시로 전출 간 인재들의 부산 유입을 시도한다. 김종욱 지휘자는 "국악을 전공한 청년 연주자들의 다양한 활동에 기폭제가 되는 한편 많은 제작진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청춘들의 경험에 한 획을 긋는 값진 창작 활동이 될 것"이라며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누구보다 삶의'모티(모퉁이)'로 내몰린 청년들의 현실을 나타낸 MOTI/어디로부터 공연을 통해 사회적으로 큰 화두를 던졌다면, 2022년 수퍼 타이거(Super)에서는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태어날 때부터 독특했던 변종 호랑이가 무리 속에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겉돌았지만, 그런 이들로 인해 세상은 바뀌어 나가고, 마치 늪에서 피어난 연꽃과도 같은 수퍼(Super)한 호랑이(Tiger)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국악연주자 모집 관련 정보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5-25 15:53: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남해대학, 경남귀농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은 오는 6월 17일까지 경남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 귀농·귀촌인 또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2022년 경남귀농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경상남도 농업·농촌의 활력 도모를 목표로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5주간 총 5기, 주당 40시간, 4박5일 단기합숙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성공전략, 귀농자금 활용방법 및 사기 피해 예방, 귀농 우수농장 견학, 농작업 안전관리 및 농업기계 안전사용법 등 교육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정들로 내실 있게 준비됐다. 모집 인원은 기수별 20명이며,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대학 및 평생직업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 신청하면 되고, 기수별 교육 개시일 10일 전까지 접수 가능하다.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1인당 교육비 50만 원 가운데 75%인 37만 5000원을 경남도가 부담하며, 나머지 25%인 12만 5000원만 교육생이 부담하면 된다.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경남에서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15:53:0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아대, "삼지무역, 발전기금 릴레이 48호 기부"

동아대학교는 박상인 삼지무역 대표가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한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고액 릴레이 기부 제48호 주자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 생곡산단에서 ABS·PC·ABS도금·EPS 등 플라스틱 및 스티로폼 재활용 사업을 하는 박 대표는 지난 3월 동아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MBA)에 입학해 현재 56기 원우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24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영대학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박 대표는 "재활용 사업으로 환경오염 문제 개선에 이바지 할 뿐만 아니라 수출로 국가경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비전과 끈기를 갖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매진하고, 기부금이 경영대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 학장은 "원우회장으로 MBA 56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 내주신 발전기금은 국제화 프로그램을 포함한 경영대학 교육혁신사업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동아대 경영대학 다우이스트 기프트 고액 릴레이 기부는 동문이나 기업인의 도움으로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다우이스트(DAUist, 동아대 경영인)'를 길러내기 위한 것으로, 201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2022-05-25 15:52:5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이달 28일부터 노들섬에서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 공연 진행

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11월까지 노들섬에서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 공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예술마당에서는 이달 28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의 섬, 노들'(봄), '바캉스의 섬, 노들'(여름) 등 계절별 테마 공연을 비롯해 매월 특별한 주제로 11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공연에서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한국 최고의 여성 2인조 발라드 듀엣 가수 '다비치', '보이스코리아 2'에서 우승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이예준, '히든싱어 2 이은미 편'에 출연한 박연경 등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노들섬 공연장에 대형 LED 화면을 설치하고 무대 앞 잔디마당에 빈백과 돗자리를 배치해 시민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공연 일정은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2022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들이 공연장이 아닌 노들섬의 잔디마당에 자유롭게 앉아 다양한 문화예술을 만나는 기회"라며 "오는 11월까지 클래식,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는 노들섬에서 문화예술과 함께 일상 속 여유를 즐겨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15:27:1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