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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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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2. 학생 정서·심리 치유 힐링캠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5월 13일 ~ 14일 1박 2일 동안 보성군청소년수련원(천문과학관)에서 초등학생·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2022. 학생 정서·심리 치유 힐링캠프'를 운영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로 인해 빚어진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관계증진, 의사소통 개선, 자아존중감 향상 등 이번 치유와 성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나만의 서랍장 만들기', '몸을 움직여 상상해봐!(스포츠클라이밍)', '숲으로 떠나는 마음성장 여행'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마음 치유와 자존감 증진 시간을 가진다. 또, 학부모들은 '내 아이 이해하기', '나·너·우리 가족 함께하기' 등의 시간을 통해 자녀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아울러, 1가족 1숙소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룻밤을 보내며 그간 이야기하지 못한 깊은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1박 2일 캠프 동안 아이와 함께 얼굴을 마주하며 온전하게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평소 만나기 어려운 다른 가족들과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조영래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의 건강을 회복해 학교와 가정에서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특히 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위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보성군청소년수련원, 국립나주숲체원과 함께 오는 6월 24일~25일, 8월25일~26일, 9월15일~16일에도 초·중등 대상 1박2일 캠프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2022-05-13 15:59: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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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잠자는 환급금 ‘1억 5천만 원’, 지금 바로 찾아가세요

여수시가 5월 한 달 동안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지방세 미환급금은 2,901건에 총 1억 5천만 원이다. 지방세 환급금은 지방소득세 국세 경정, 이중 납부, 법령개정,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등의 사유로 매년 발생하고 있다.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에게 환급통지서를 발송하고 문자로도 안내한다. 그러나 소액인 경우 납세자가 관심을 갖지 않거나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해 환급금을 찾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미환급금이 해마다 쌓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 환급 대상자 전원 통지서 재발송 상속인 조회 환급 신청방법 개선 등 적극적으로 환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환급 대상자는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여수시 세정과로 방문(본인, 신분증 지참) 또는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한다. 소액 환급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소중한 재산권을 행사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환급금이 현금입출금기(ATM)를 통해 지급되는 경우는 없으므로 일제정리 기간을 악용한 전자금융 사기에도 유의해야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지방세 환급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13 14:16:15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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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추진

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2022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은 광주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0년 7월 서울시에 이어 지자체 중 두 번째로 조례를 제정하고 광주시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첫 해인 지난해에는 1만9600여명의 청소년이 지원을 받았다.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6~18세의 여성청소년이다. 단,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지난해에는 광주상생카드와 현물을 통해 지원했으나, 오프라인 신청 및 현물 직접 수령의 번거로움 등 불편사항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온라인 바우처 지원방식을 도입한다. 이에 따라 신청자가 '지맵' 앱 및 '제로페이 마이데이터' 페이지에서 지원금을 신청하면, 관리자가 지원 자격 승인 후 1인당 월 1만2000원에 해당하는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를 지급한다. 해당 포인트로 관내 편의점 중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고등학생 재학생의 경우 학교를 통해 학생과 가정에 안내하는 등 광주시교육청에서 별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16일부터 6월15일까지를 '1차 집중신청기간'으로 운영하고 광주시 센터, 5개 자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청을 독려할 예정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올해부터 제로페이 시스템을 도입해 대상자가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3 13:47:50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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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부식방식센터, 금속분야 권위지 논문 게재

한국해양대학교 부식방식-표면공학연구센터 이명훈 교수와 박재혁 박사가 금속재료(Metallurgy & Metallurgical Engineering) 분야 세계적인 학술권위지인 'Corrosion Science' 저널에 논문을 게재했다. Corrosion Science 저널은 세계금속 분야 대표 90개 저널 가운데 3위, Impact Factor 7.205, 세계 부식방식 분야 가운데 1위로 알려진 유명 학술지다. 논문은 POSCO 기술연구소 고경필 박사 소속팀과의 공동 개발연구 주제인 'PVD법에 의해 제작한 아연-마그네슘 다층코팅강판의 고내식보유 메커니즘 규명'에 대한 핵심적인 성과를 핵심으로 한다. 지난 4월 25일 게재된 이 논문의 제목은 'Effect of Zn-Mg interlayer on the corrosion resistance of multilayer Zn-based coating fabricated by physical vapor deposition process'이다. 연구팀은 이 논문으로 POSCO 기술연구원에서 무공해 플라즈마-진공코팅 프로세스를 이용해 새롭게 개발한 '다층 아연계 코팅강판'이 중간층에 삽입한 아연-마그네슘성분의 기여에 의해 환경 중 균일·치밀하게 형성된 부식생성물로 안정화 효과를 지속하며 강력한 고내식성(高耐蝕性)을 나타낸다는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이명훈 교수 연구팀은 다층코팅의 부식과정을 단계적으로 분석해 아연-마그네슘 중간층에서 우선적으로 용출된 마그네슘이 다공성 부식생성물 층을 형성하고, 이 층이 선택적으로 염화물을 코팅 내부로 투과시켜 전체 코팅을 고내식성을 갖는 구조로 변화시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는 진공코팅법으로 제조되는 아연계 다층코팅의 제작 및 구조설계에 관련 유효한 핵심 응용지침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다층 코팅강판과 관련 기술은 자동차, 가전, 건축 등의 자재에 사용되는 철강재의 내부식성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기존 아연도금강판과 비교해 동일 두께 기준 약 10배에 가까운 고내식성을 나타낸다.또 수백도의 높은 온도에서 제조되는 기존 도금 프로세스와는 달리, 실온에 가까운 낮은 온도에서도 제작이 가능하다. 이 기술은 수소취성(수소가 금속 내부로 확산돼 금속을 파괴시키는 현상) 및 도금폐수의 발생도 없기 때문에 '환경-자원-에너지' 측면에서 유리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저탄소 사회를 위한 차세대 표면처리 원천기술로써 앞으로 세계를 선도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명훈 교수 연구팀은 그동안 POSCO 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신개념 표면처리강재 개발연구를 수행했고, 이미 지난 연구개발 성과의 일부가 학술지 Scientific Reports(2018년) 및 Corrosion Science(2021년) 등 세계적 저널에 게재된 바 있다. 박재혁 박사는 2014년 한국해양대 기관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재료전기화학-부식방식전공(지도교수 이명훈)으로 석사학위 취득했다. 이후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재료전기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조기 취득하고 현재 동 대학 미래사회창조기구-연구소의 특임 조교수로 선임돼 부식방식분야는 물론 전기화학·표면처리 및 수소연료전지 등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2-05-13 13:47: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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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 물류 상용화 지원 과제 선정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ICT기반의 스마트 물류 제품 및 서비스 상용화 확대를 위해 '2022 스마트 물류 상용화 지원사업'의 신규과제 10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전략산업인 물류산업의 고도화 및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수행하는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19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우수기업 사례로 2021년 지원사업에 참여한 식자재 B2B 플랫폼 기업인 푸드팡은 과제 수행을 통해 창고물류업무 효율 30% 향상, 신규고용 직간접 통합 50명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110억원 시리즈B 투자유치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월 진행된 공모를 통해 최종 10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부산지역 중소기업이 주관기업으로 참여하고 ICT기업과 물류기업 등이 상호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과제는 ▲업계 최초 전 세계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를 위한 협업 플랫폼(스카이콘솔) ▲해외 외국인 타겟의 한국 역직구 해외배송 및 물류 플랫폼 딜리버드코리아의 시스템 고도화 및 물류센터 자동화(딜리버드코리아) ▲시장 트렌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의 온디맨드 예측생산모델 개발(저스트원더) ▲해상배송 라스트마일 '드론 운송관리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해양드론기술) ▲역직구에 따른 통합 운송장 시스템 개발(코스코리아) ▲위성AIS(선박자동식별장치) 데이터를 활용한 다목적 해상물류 클라우드(에코마린) ▲유통사 소형 Station Point 활용한 배송 효율화 시스템 개발(피엘지) ▲클라우드 기반 컨테이너 보관 매칭 및 야드 관리 플랫폼(컨테인어스) ▲폐기되는 농산물의 가공재생산과 푸드펀딩을 통한 리싸이클 스마트 물류 유통 플랫폼(위트리) ▲최적 적부계획 수립 이후의 추가 주문(Last Order) 수용이 가능한 최적 적부계획(Stowage Plan) 데이터 활용 서비스 플랫폼 구축(리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과제당 1억원의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지원 컨설팅 ▲상용화 과제 개발에 대한 SW품질관리 지원 ▲국내 전시회 참가 ▲선정 과제 중 우수과제의 경우 차년도 후속지원 등의 내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과제 수행기업은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산 스마트 물류 비즈니스 플랫폼'에 자사가 보유한 물류분야 데이터를 공유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물류데이터 유통 활성화를 촉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스마트 물류산업 활성화 및 고도화, 신시장·일자리 창출 ▲스마트 물류산업 관련 기업의 협업을 통한 ICT기반 신서비스 개발·확산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환경조성과 물류 산업의 디지털화 촉진 등이 기대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은 "코로나19 이후로 부산 기업들이 매출과 고용 유지 등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스마트 물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본 사업을 통해 스마트 물류산업을 육성하고 고도화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3 13:36: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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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토지소유자협의회 개최

영암군은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삼호 서호지구 외 10개 지구(10,538필지, 8,543천㎡)에 대해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업지구별 토지소유자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협의회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총수의 2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5~12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적재조사지구의 신청, 토지 현황조사 및 임시경계점 표지와 경계점 표지의 설치에 대한 참관, 조정금 산정기준에 대한 의견 제출, 경계결정위원회 위원의 추천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지구별 토지소유자협의회 위원장과 경계결정위원회 위원을 선출하였으며,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토지면적 증·감에 대하여 11개 사업지구 모두 감정평가를 기준으로 조정금을 정산하기로 했다. 그동안 군에서는 2012년부터 영암읍 망호지구를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2030년까지 영암군 지적불부합지에 대한 사업 완료를 목표로 국비 확보 및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은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등의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별로 6월까지 측량을 실시하여,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되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지구별 마을회관에서 경계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지구별 토지소유자협의회를 통해 조정금 산정기준이 결정된 만큼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를 둘러싼 토지분쟁 해소와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5-13 13:36:4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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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지역사회 복지시설 맞춤형 지원

현대중공업그룹이 어려운 이웃들의 아픈 곳을 세심하게 어루만지며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보듬는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지난 12일 현대중공업에서 '사회복지사업 공모전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열고, 울산 동구지역 사회복지시설 7개 기관에 총 3100여만 원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1%나눔재단은 지역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1%나눔재단은 지난 3월 말부터 약 2주간 동구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사회공헌사업 공모전을 실시해 총 34곳에서 사업을 제안받았다. 이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동구장애인복지관, 남목노인복지관, 울산화정지역아동센터 등 7개 기관에서 제안한 사업을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은 방학기간 동안 미술, 체육 활동을 곁들인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 장애아동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업을 펼친다. 남목노인복지관은 세대 환경개선과 청소용품 지원을 통해 노인 가구에 쾌적한 주거 공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가족 관계 형성 프로그램(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업재활훈련 공간 조성(동구종합사회복지관부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노인 심리 돌봄 프로젝트(방어진노인복지관), 아동 놀이 및 직업체험(울산화정지역아동센터), 책놀이 프로그램(사랑울타리) 등의 사업이 오는 10월 말까지 각 기관에서 실시된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중공업그룹은 우리 이웃들에게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이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결식아동 및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을 비롯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2-05-13 13:36:3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