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편견과 차별없는 세상" 캠페인

부산시설공단 한마음스포츠센터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전 10시, 해운대신도시 일원에서 민관합동 청렴인권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단 한마음스포츠센터 전직원과 센터 소속 장애인 회원,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인근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편견없는 세상, 깨끗한 세상을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청렴인권 실천과 장애인 차별금지법 대시민 홍보전을 벌였다. 이날 현장에는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에코백 기념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청렴인권문화의 시민사회 확산을 위해 장애인차별금지법 홍보문안이 담긴 스티커를 자체 제작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공단 한마음스포츠센터 관계자는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 차별 금지법 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차별과 편견없는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적극 앞장 서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한마음스포츠센터 소속 장애인 회원 김모씨는 "장애인 차별 금지는 물론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청렴하고 깨끗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민 여러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4-20 10:58:5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강기정 에비후보 “차별 없는 무장애도시, 더불어 당당한 복지 광주”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무장애 도시, 차별없는 사회, 더불어 당당한 복지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최근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의 장애인 이동권 논란에 대해 "다수의 불편을 앞세워 소수의 권리를 짓밟는 것은 비문명적이고 독선적인 정치이다"며 "국가와 지방정부는 장애인들이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할 권리를 지켜나갈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역상생형 장애인 맞춤 건강관리 패키지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장애인 이동권보장 장애인권기념관, 광주장애인회관 건립 장애인 노동권보장 장애인 평생교육시스템 구축 장애인 자립생활 권리강화 장애인가족지원 강화 등 장애인 공약을 발표했다. 지역상생형 장애인 맞춤형 건강관리 패키지는 지역 의료기관, 의료보건협회와 연계해 특수건강검진, 건강관리비용 지원 등 장애인의 특성과 생애주기에 맞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장애인·다문화가정·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성한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는 민관협치를 통한 4개년 로드맵을 수립하고 시내저상버스, 장애인콜택시 법정도입 대수확보, 장애인보호구역 지정 확대 등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전국 저상버스 보급률은 27.8%, 8개 특·광역시는 40%에 달하지만 광주는 제3차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 계획에 2021년까지 45%를 목표로 세워놓고도 현재 25% 수준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또 장애인이 이용하는 개별 복지시설은 있지만 인권, 치유, 수련을 연계한 복합시설이 없는 현실을 반영해 장애인권기념관과 장애인수련시설을 장애인 인권의 상징성이 강한 옛 인화학교 부지에 건립한다. 광주형 장애인 공공일자리사업 1,000개 창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확대로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장애인 노동권을 보장하고, 전국 최초 탈시설지원센터 설치와 주거약자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장애인지원주택, 자립생활주택 확대 등 주거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광주형 장애인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애인주치의제도, 재가장애인 간호간병 지원, 장애인복지서비스 자동알림,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구별 확대, 발달장애인 프로그램 확대 등 장애인가족 지원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장애 당사자 권리에 기반한 수요자 중심 정책을 만들고 실행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애를 불편으로 느끼지 않는 세상,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더불어 당당하게 사는 복지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4-20 10:58:05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농어촌공사, 「2022년 농촌재능나눔 사업」봉사활동 단체 선정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촌공동체 활성화와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전문지식과 기술 등을 나눌 봉사단체 63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은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지식 경험 기술 등 재능을 나누는 직능 사회봉사단체, 기관, 기업체 및 비영리단체, 대학교 대학교 봉사 동아리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재능나눔 사업은 2011년부터 작년까지 903개 봉사활동 단체에서 14만여 명의 봉사자가 8천여 농촌지역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총 63곳으로 전국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일반단체와 지역별 수요를 반영하여 단체가 소속된 농촌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단체, 의료단체와 대학교 봉사센터(단) 및 대학생 봉사동아리 분야로 나누어 선정되었다. 선정된 단체들은 전국 17개 광역시 도, 157개 시 군 중에서 봉사활동 대상 마을을 선정하여 오는 10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농촌재능나눔 사업의 자세한 정보는 스마일재능뱅크(www.smilebank.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모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올해 선정된 봉사단체들의 다양한 활동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앞으로 더 많은 분야의 봉사단체가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지역 봉사활동 횟수도 줄고 있는 상황에서 농촌재능나눔 사업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10:42:51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제42회 장애인의날 기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전라남도교육청이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청사 1층에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함께 길을 찾다. 함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천홍 전라남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들은 이날 오전 출근시간 청사 1층 현관에서 '우리 42(사이) 마음의 거리가 0이 되는 날'이라는 케치프레이즈 아래 전체 직원들에게 특수학교 학교기업에서 학생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나눠주며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애학생들을 응원했다. 도교육청 직원들은 이날 행사에 앞서 지난 18일 직장교육으로 특수학교 설립을 다룬 영화 '학교 가는 길' 영상을 시청한 바 있다. 도교육청은 진행된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를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권과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고 차별과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랐다. 김천홍 전라남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은 "오늘 나눠준 특수학교 학교기업 생산물품에는 장애학생들이 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자립의 의지와 노력이 담겨있다"며 "장애학생의 맞춤형 특수교육과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 내 모든 학교에서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이해교육 특별기획 프로그램 영상물 시청, 장애체험의 날 운영, 장애이해교육 등을 실시하며 범국민 장애공감문화 조성에 동참했다.

2022-04-20 10:42:2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프랑크푸르트부품박람회' 참가사 모집

경상남도는 도내 자동차부품 관련 수출 중소기업의 독일 시장 개척, 거래기반 마련 등을 위해 '2022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 박람회(Automechanika Frankfurt 2022)'에 참가할 도내 기업 6개 사를 모집한다. 본 박람회는 1971년 개최 이래 48년 이상 격년 개최되고 있는 독일 최대 규모의 자동차부품 산업 박람회로, 2021년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하여 70개국 388개 사 1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올해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전시장(Messe Frankfurt)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참가 가능품목은 △ 자동차부품 △ 시스템 및 모듈 △ 악세사리 △ 자동차 정비·서비스 전반이며, 참가기업은 부스임차료(장치비 포함), 통역비(50%),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업체 선정 이후 6월 중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이후 홍보물 제작 등을 진행한다. 참가기업 모집기간은 20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도내 본사 및 공장을 둔 자동차부품 관련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 또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그 밖에 경남도가 올해 지원하고 있는 해외마케팅 사업 관련 정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20 10:42:1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고창군,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거듭난다..“울력하는 조직문화”

전북 고창군이 건강하고 울력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민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일하는 직원이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먼저, 먼저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목표 할당식 인구늘리기 정책을 중단하고 출산·교육·기업유치 등 현실적인 정책으로 전환했다. 또 전 직원이 간부회의, 비전다짐의 날 행사 등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방송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태블릿PC를 보급해 수정과 복사 등으로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였다. 인사분야 개선도 돋보인다. 2018년 공무원 정원 748명에서 현재(3월말 기준) 855명으로 107명(14.3%)을 확대해 직원별 업무량을 조정했다. 승진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과장급(5급) 이상 정원을 36명에서 39명으로 늘리고 158개의 팀장 자리에서 27개의 팀을 늘려 185명(17% 증)에게 팀장 보직을 부여했다. 또 최초 여성 부군수 등 주요 보직에 여성공무원을 임명하는 여성공무원 등용정책을 실시해 여성친화도시를 실현하고 보수적인 공직사회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었다. 증가하는 악성민원 피해를 대처하기 위해 공무원 보호 조례도 만들었다.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에 대한 법률, 의료, 인사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고창군수는 "이와 같은 방안들은 직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들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며, "행복한 직원들과 만족하는 군민들이 함께 배려하고 존중하는 고창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10:41:2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양어린이박물관, 이용시 지역화폐로 돌려받는다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조현영)이 작년에 이어 경기도·경기문화재단과 함께 '2022 경기도 문화의 날, 지역화폐 드림'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내 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관람객에게 이용료의 일정액을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과 어린이날 및 추석명절이 포함된 주간, 주말과 이어지는 법정공휴일, 대체공휴일에 고양어린이박물관을 이용한 시민은 이용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이용료 결제액이 1만원 이상은 5천원▲3만원 이상은 1만원 ▲5만원 이상은 1만 5천원이다. 환급금은 고양시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로 받으며 해당 지역화폐가 없는 경우 현장에서 신규로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한다. 관람료뿐만 아니라 유료 교육 참여 비용도 환급 받을 수 있다.'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에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시민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문화의 날을 누리고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도 도모하려 한다"고 전했다.

2022-04-20 10:34:37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