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이용섭 예비후보, "여성과 가족, 우리 모두가 행복한 광주를 위해”

광주여성 1만5천321명이 19일 오후 3시 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자 전 광주오월어머니집관장, 정복례 전)사립유치원연합회장, 추혜성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오사모)회장, 김경모 로타리3710지구여성위원장, 김향덕 전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전남지회장, 박인순 소설가, 김금례 화가, 백현옥 (사)청소년가족복지상담협회장(송원대학교수), 박현옥 전남대 민주동우회장, 정우림 ESG광주청년여성위원장, 강영숙 전 광주시여성가족국장, 노향자 광주전남재향군인회여성회대표, 박종숙 전 광주시 빛고을봉사단 목련회장, 유영숙 조선이공대교수, 이경은 충남대교수 광주간호조무사협회, 광주기독교단협의회 오경복사무차장, 김정자 전광주아이리스로타리클럽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용섭 예비후보는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 일생활균형 실현, 가족친화인증 사업의 지속적 확대 추진으로 성평등 광주공동체 실현에 앞장서왔다고 말했다. 특히 초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민선7기 동안 여성가족국을 신설하고 여성과 가족의 행복한 삶에 목표를 두고 생애주기별 6단계(만남-결혼-임신-출생-육아·돌봄-일생활균형)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만들기' 정책을 펼쳐 전국에서 유일하게 출생률을 높이는 쾌거로 타시도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인권도시 광주가 인공지능 대표도시, 노사상생도시, 친환경 자동차산업도시, 기후위기대응 선도도시로 도약하면서 광주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초석을 놓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용섭 예비후보와 우리 시민들이 지난 4년 동안 이루어낸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뛰어넘어 5년 후 정권교체도 이루고, 아이와 여성, 내 삶이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게 몸소 배웠던 혁신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이용섭, 광주의 품격에 걸맞는 진정한 리더 이용섭을 위해 광주여성들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0 09:07:47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김인철 '사외이사 셀프승인' 의혹 … "학교법인이 승인" 해명

김인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한국외대 총장 재임 시절 롯데첨단소재(현 롯데케미칼) 사외이사를 겸직할 때 이른바 '셀프 승인'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19일 "학교법인 승인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교육부 인사청문회준비단은 이날 오후 설명자료를 내고 "후보자가 대학총장 재직 시절 학교법인의 승인을 받은 후 특정기업의 사외이사를 겸직한 것은 사실"이라며 "사외이사 겸직을 스스로 결정했다는 표현은 사실과 차이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인사청문회준비단 측은 그러면서 학교법인 동원육영회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을 수신자로 한 총장 겸직 승인 제목의 문서를 공개했다. 해당 문서에는 겸직기관(롯데첨단소재)과 겸직기간(2018년3월22일~2020년3월21일), 김인철 총장의 겸직 승인 신청을 승인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인사청문회준비단은 "당초 한국외대 복무규정에 따르면 민간기업의 사외이사 겸직은 사전에 총장의 허가만 받으면 된다"며 "그런데 후보자는 사외이사 겸직 허가 절차를 보다 투명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학교법인에 겸직 허가에 대한 승인을 요청했으며, 학교법인 이사장의 승인을 받아 해당 기업의 사외이사를 겸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당 기업은 헝가리, 인도 등 소수 외국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어 후보자의 경력과 경험이 사외이사 업무에 적합하다고 보고 제안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후보자도 학생들의 사회진출 문호를 넓히는 등 대외업무의 일환으로 인식해 사외이사 직을 수락했다"고 부연했다. 앞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 후보자의 2018년 3월 ~ 2019년 12월까지 롯데첨단소재 사외이사로 재직하며 1억여원의 억대 연봉을 받았고, 사외이사 겸직 기간이 총장 재임과 겹친다며 '셀프 허가' 의혹을 제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4-19 18:48:4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용접공·도장공 쿼터제 폐지' 등 조선업 외국기능인력 도입 확대

대우조선해양 거제 조선소 정부가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기능인력 도입을 확대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법무부는 이를 위해 '특정활동(E-7)비자 발급 지침'을 개정, 19일부터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E-7비자는 법무부장관이 전문적인 지식·기술 또는 기능을 가진 외국인력 도입이 특히 필요하다고 지정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비자다. 조선업 관련 용접공·도장공, 전기공학·플랜트공학기술자 등 4개 직종이 해당된다. 최근 국내 수주량 증가에도 조선분야 국내 인력 유출·신규 충원 애로가 심각해진 가운데, 업계와 지자체는 인력난 해소방안 중 하나로 외국인력 도입 확대를 건의해왔다. 개정된 지침 내용을 보면, 용접공·도장공에 대해 운영해온 쿼터제를 폐지했다. 다만, 업체당 내국인 근로자의 20% 내에서 외국인 고용을 허용해 국민 일자리 보호를 도모한다. 쿼터제 폐지로 업계 수요가 가장 많은 용접공·도장공에 대한 외국 인력의 추가 고용과 직종구분 없이 업체별 수요에 따른 맞춤형 고용이 가능해졌다. 또 이공계 유학생의 국내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도장공에만 운영중이던 국내 유학생 특례제도를 전기공, 용접공에도 확대했고 유학생 특례 대상자의 전공도 도장 관련 전공에서 이공계 전공 전체로 확대했다. 유학생의 조선소 취업과 국내 대학의 유학생 유치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도장공·전기공의 경우 산업부 지정기관 기량검증단의 실무능력 검증을 통과하는 경우 경력요건을 학사의 경우 면제하고 전문학사는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완화키로 했다. 이밖에 조선업과 무관한 코트라가 해외인력 도입을 주관하게 함으로써 신속한 인력도입이 어려웠던 용접공 도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던 도장공·전기공 제도의 운영을 상시화, 직종별 임금요건을 통일했다. 한편, 산업부와 법무부는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인력도입 확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조선업 외국인력 체류·근무 현황을 점검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4-19 16:12:1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13개 학교시설 시민과 공유

고양시가 지난 18일 향동고등학교 도서관을 시민과 공유하는 '2022년 고양형 학교시설 공유제'의 14번째 공유제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공공도서관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향동지역 주민들이 향동고등학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 서동연 고양교육장, 최광보 향동고등학교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기간은 2022년 4월 19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시는 올해부터 고양형 학교시설 공유제를 운영하고 있다. 고양형 학교시설 공유제는 관내 학교시설 중 체육관, 주차장, 도서관을 시민과 공유하는 제도다. 현재 백양초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8개 학교가 체육관을 시민생활체육시설로 공유하고 있다. 8개 학교는 오는 5월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체육지도사가 배드민턴·농구·배구 등의 강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원당초등학교 등의 4개 학교의 주차장을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8시까지 시민과 공유하는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학교개방에 대한 시민 요구가 많았지만 학생안전과 관리인력 등의 문제로 추진이 어려웠다"며 "이에 시에서 관리인력을 파견함에 따라 학교 참여가 늘어났다. 앞으로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2-04-19 15:55:2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2년 공공체육시설 사업 추진

고양시가 공공체육시설 조성 및 유지보수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22년 본예산 편성된 244억 이외 1회 추경에 40억을 추가 반영해 총 284억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추경 예산에는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공공체육시설 증축 및 개보수 등의 사업이 포함된다. ◆체육 인프라 부족 지역에 공공체육 시설 조성 시는 관산근린공원에 19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다목적구장을 조성하고 기존 고양동 축구장 일원 약4만㎡의 국·공유지를 활용한 종합스포츠 타운을 건립한다. 현재 시는 도시계획용역 추진을 위해 8천만원을 추경예산에 반영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상대적으로 생활체육시설 소외 지역이었던 관산동, 고양동, 벽제동 일원 주민에게 다양한 체육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탄현근린공원에 6억원을 투입해 다목적구장을 조성하고 약 16억을 들여 노후된 대화 고양스포츠타운을 개보수하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고가하부 유휴지에 체육시설 조성 시는 토지매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주민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6억원의 예산을 들여 고가하부 유휴지에 체육시설을 조성하는'대장천 체육시설 조성 공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방치된 도로 교량 하부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2년 12월까지 1단계 사업을 완료해 대장천 교량 하부에 족구장 등의 운동 시설을 조성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추가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특례시의 위상에 맞는 주민 맞춤형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백석국민체육센터, 탄현체육센터 또한 건립이 진행되고 있으며 두 센터는 2024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2022-04-19 15:55:1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23일부터 열린 야외 도서관 '책 읽는 서울광장' 운영

'책 읽는 서울광장' 홍보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열린 야외 도서관인 '책 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야외 도서관은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 7~8월은 무더위와 장마를 피해 잠시 쉬었다가 9월에 다시 문을 열 계획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시민들은 서울광장 잔디 위에 마련된 빈백에 앉아 서울도서관에서 빌린 책과 서울광장 이동형 서가에 꽂힌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책 읽는 서울광장은 ▲서가존 ▲리딩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서가존에는 책수레 형태의 이동형 서가 8대가 설치된다. 시민들은 '함께', '행복', '미래', '공감' 등의 주제별로 배치된 약 3000여권의 책을 접할 수 있다. 리딩존은 누구나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광장 잔디 위에 야외용 빈백 70개, 매트 330개, 파라솔 세트 20대를 설치해 시민들이 '독서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이벤트존은 토론이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6월에는 개성 있는 지역서점들이 다채로운 북큐레이션을 선보이고, 10월에는 서울지식이음축제와 연계한 북토크, 작가와의 만남 등의 행사가 예정돼 있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책 읽는 서울광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시민들이 탁 트인 광장에서 책과 쉼을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하고 즐거운 공간"이라며 "책과 공연, 문화가 함께하는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시민 모두가 '독서의 기쁨'과 '일상의 여유'를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4-19 15:41:24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식품제조업-유통업 상생협력 설명회 호응

전라남도는 19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우수 식품제조업체와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상생협력 설명회가 참석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매출액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힘든 전남지역 식품제조 업체의 수주물량이 늘어 경영난 해소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올해 타 시·도에 있는 기업에 식품을 위탁생산하는 도내 59개 유통 전문업체를 대상으로 전남 식품업체를 이용토록 유도하고 있다. 50억여 원 상당의 신규 수주물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목표 달성을 위해 이뤄졌다. 설명회에는 최근 소비 수요가 많은 파우치·스틱 형태의 석류 콜라겐, 음료, 젤리, 분말 등 식품을 타 시·도 기업에서 위탁생산하는 도내 유통업체와 이와 동일한 상품을 생산하는 설비를 갖춘 도내 우수업체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상생협력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 도내 업체를 이용하면 주는 인센티브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우수 식품업체의 상품 전시와 유통업체와의 상담도 이뤄졌다. 유통전문판매업체가 도내 업체에 위탁생산하면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남도장터 입점은 물론 도지사품질인증에 참여할 자격을 준다. 홈쇼핑 등을 활용한 유통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시제품 생산, 디자인 개발, 농식품 생산시설 구축 등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다. 순천 유통가공업체 순천엔매실의 장택원 대표는 "지역 우수업체 제품은 물론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에 대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조만간 도내 우수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 시설을 점검하고 상품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업체와 상생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진 농식품가공 우수업체 ㈜남도농산의 전병하 대표는 "현대화된 설비를 구축하고도 가동률이 낮아 고민이 많았다"며 "새로운 유통업체로부터 수주를 받으면 경영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도내 식품업체의 수주물량이 늘면 매출액 증대, 일자리 창출, 지역자본의 역외유출 차단, 시설 과잉투자 억제, 지역경제 활성화 등 1석5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도와 식품산업연구센터가 협력해 식품업체와 유통업체를 연결하는 상생협력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9 15:40:5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SNS 서포터즈 이름 공모

부산항만공사(BPA)가 대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BPA 공식 SNS 채널 서포터즈의 이름을 공모한다. BPA SNS 서포터즈는 BPA 주요 정책 이슈를 국민의 시각에서 홍보하고, 국민의 참신한 관점으로 보는 BPA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부산항에 대한 폭넓은 이해 계층을 형성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SNS 서포터즈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BPA SNS 콘텐츠에 반영하고 부산항과 BPA의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고자 하는 이번 공모전은 18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항과 BPA를 배경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과 다방면 SNS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될 서포터즈에게 어울리고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지어 응모하면 된다. BPA는 1차 공모를 실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후보에 대해 2차 투표를 통해 대상 1명(30만원, 온누리상품권), 최우수상 1명(10만원, 온누리상품권), 참가상 10명(1만원, 온누리상품권)을 5월 중에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작으로 선정된 이름은 향후 BPA SNS 서포터즈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BPA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및 공모전 참가 양식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2022-04-19 15:40:2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