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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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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장, 공휴일도 운영

함안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 오는 16일부터 6월 12일까지 공휴일에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가야 농기계 임대사업장 및 삼칠권 농기계 임대사업장 2개소에 원형베일러, 콩 탈곡기 등 총 70종 384대의 농기계를 확보하고,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공휴일 및 주말에도 농기계 임대와 임대용 농기계의 고장 시 긴급출동 수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고가의 농업기계 구입부담을 덜고, 농작업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농기계 임대이용 활성화를 통한 영농작업 기계화 촉진을 통해 농업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한다. 함안군 관내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으로서 농업인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임대신청할 수 있다. 또 전화를 통해 예약 문의 및 농기계 임대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1농가 1기계를 원칙으로, 1회 3일 이내 임대 가능하고 신청 대기자가 없으면 1회에 한해 2일까지 연장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평일을 비롯, 휴일에도 농기계를 임대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농업인들의 농작업 편의 증진으로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14 15:00: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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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찾아가는 외솔기념관’ 프로그램 운영

울산 중구가 한글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외솔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로 12년째 추진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울산 중구 병영 출신의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뜻을 기리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한글 사용의 중요성과 한글의 가치 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중구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무룡초, 내황초, 미포초, 성안초 등 지역 내 12개 초등학교에서 학생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솔기념관-바르고 고운 우리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한글학회 및 외솔 선생의 업적을 알아보는'우리말의 역사와 인물' ▲평소 사용하는 언어를 되돌아보고 고운 말의 필요성을 생각해 보는 '언어순화의 필요성' ▲한글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살펴보는 '한글의 가치' 등이다. 교육 진행은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이 맡는다. 한편 중구는 올해 당초 48회에 걸쳐 찾아가는 외솔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각 학교에서 교육 신청 문의가 쇄도하자 더 많은 학교에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횟수를 60회로 확대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울산 중구는 외솔 최현배 선생의 혼과 얼이 살아 숨 쉬는 한글문화의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외솔기념관이 학생들의 언어순화 및 한글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중구 대표 한글 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4 15:00: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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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읍 월전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기장군수는 14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읍 '월전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월전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중3-422호선)'는 월전마을을 지나 두호마을까지 이어지는 마을을 통과하는 주요 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77억원을 투입해 전체 길이 845m, 폭 12m 구간의 확장 정비를 추진 중이다. 전체 도로개설 구간 중 1차 공사인 길이 367m, 폭 12m 구간을 지난 2020년 완공했다. 현재 2차 공사 구간 길이 478m, 폭 12m 내 사유지 보상절차를 완료했으며, 4월 말 착공할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월전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둘러본 후 "마을의 주요 도로가 협소해 통행이 어렵고 인근 도로로 접근성이 떨어져 마을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함을 겪어 왔다"며 "담당부서에서는 2차 개설 공사도 예산과 인력을 최우선으로 투입해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도로개설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2022-04-14 15:00:0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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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 구축 착수

창원대학교는 콜롬비아 까르따헤나 현지에서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창원대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PMC(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용역사업'의 수행기관에 선정된 이후 창원대 산학협력단에서 조선분야 전문가 10명을 콜롬비아 현지에 파견해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착수보고회는 파견된 전문가들이 50여 일간 현지에서 조사한 콜롬비아 조선산업 환경과 설계 및 생산공법 현황의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콜롬비아 정부 및 관련 기관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콜롬비아 상공부장관, 주콜롬비아 한국대사, 콜롬비아 국제협력청 이사장, 콜롬비아 프로덕티바 이사장 및 KOICA 소장 등 기관 및 연구소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이번 사업에 대한 콜롬비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창원대 이호영 총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 사업이 양국 협력관계의 모범사례가 되고, 콜롬비아 조선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창원대 컨소시엄은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총괄책임을 맞고 있는 창원대 윤상환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사업 착수보고회에 앞서 콜롬비아 명문대학들과의 교류협력을 위해 5개 대학(로스안데스대학, 하베리아대학, 해군사관학교, 까르따헤나주립대학, 볼리바르기술대학)을 방문, 교환 학생과 석-박사과정 지원 및 어학연수에 대한 대학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학생교류와 학점 상호인정, 공동학위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창원대가 수행하는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PMC 용역사업'은 2022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3년간 콜롬비아 조선업 신조 기술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컨설팅 수행 사업이다. 콜롬비아 보고타와 까르따헤나 지역 조선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선업 전문인력 12명을 투입해 정책컨설팅, 초청 연수, 현지 실습실 구축 및 기업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창원대 산학협력단이 주관기관으로 한국해사기술, 케이조선,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컨소시엄 기업·기관으로 참여하는 세계 최고의 컨설팅을 통해 콜롬비아 조선업 발전을 이끌 방침이다.

2022-04-14 14:59: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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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Restart-up! 부산, 부산문화' 개최

부산문화재단은 부산MBC와 협력해 오는 20일 오후 2시 F1963 석천홀에서 '다시 새로운 부산문화의 바람이 분다'라는 주제로 '문화도시 부산 어젠다 - Restart-up! 부산, 부산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연과 토론, 공연이 어우러진 2개의 섹션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 전문가와 활동가과 강연과 토론에 참여하고, 지역예술가로 구성된 ▲SDK아트팩토리 ▲밴드흥 ▲버닝소다 ▲보수동쿨러가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이지훈 필로아트랩 대표의 기조 강연이 이어진다. 기조강연은 '새로운 문화지형'이라는 주제로, 뉴노멀 시대의 지역문화환경의 변화와 부산시 정책과 연계한 지역문화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세 가지 주제로 나눠 각 주제에 대해 전문가가 강연 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경근 부산MBC 시사포커스 IN 사회자가 2부의 좌장을 맡고 세 명의 강연자와 2명의 토론자가 출연한다. 먼저 첫 번째 주제인 '신기술&문화예술'은 박남희 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 현상과 이로 인해 변화하는 예술 향유 방식을 알아본다. 두 번째 주제인 '공동체&문화예술'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문화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욱 플랜비문화예술협동조합 대표가 강연을 진행한다. 공동체의 변화 과정과 공동체 문화예술의 새로운 흐름에 대해 살펴본다. 세 번째 주제인 '공간&문화예술'은 강동진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강연을 맡아 문화공간과 문화예술의 결합 방식과 부산의 문화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주제별 강연 이후에는 강연자들과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토론자로 문화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심문섭 예술은공유다 대표와 윤보영 샤콘느 대표가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온라인 신청 접수를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 당일 유튜브(부산MBC 뮤직월드) 라이브 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오는 30일에는 부산MBC 지상파 TV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부산문화재단과 부산MBC가 공동기획해 부산문화의 붐을 일으키기 위한 첫 행사이다.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방송사와 파트너십을 이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14 14:59: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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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백운광장 ‘주민불편 해소 민·관 TF팀’ 운영

광주 남구가 백운광장 주변지역 대형 공사로 인한 각종 불편 최소화를 위해 '주민불편 해소 민·관 TF팀'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남구는 14일 "백운광장 주변에서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한 백운광장 도시재생사업과 초고층 아파트 단지 건설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교통 혼잡 및 보행 불편 민원이 잦아짐에 따라 민·관이 참여하는 주민불편 해소 TF팀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백운광장 주변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 신설을 위한 공사와 도시재생사업 일환인 스트리트 푸드존 공사 등 공공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또 남양휴튼 공동주택과 대라수 공동주택, 천년가 공동주택, 유탑 공동주택 등 아파트 단지 조성 공사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는데다, 장미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정비 공사도 함께 진행되면서 출·퇴근길 교통난 및 보행 불편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남구는 각종 불편 해소를 위한 민·관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한 뒤 이날 첫 회의를 가졌다. 구청에서는 주민안전 및 공공사업 업무를 총괄하는 안전도시국장을 비롯해 도시계획과, 도시재생과, 안전총괄과, 건설과, 건축과, 주택과, 교통지도과 7개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민간에서는 백운광장 주변 대형 공사현장의 소장 7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각종 공사 추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남구 관내 주민들과 광주시민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온 힘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완료 때까지 매월 1차례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민원 발생시 수시로 현장 회의를 통해 해당 사업장에 불편 사항을 즉각 전달해 해소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또 카카오톡 단체 소통방을 개설해 향후 예상되는 주민불편 관련 내용을 사전에 공유하면서 민원발생 최소화에 힘을 쏟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불편 해소 민·관 TF팀 구성은 지역 공공사업 부분에 대한 공동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관련 부서 공무원과 공사현장 관계자의 유기적인 소통 및 대책 마련으로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4-14 14:59:0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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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경영대학원 AMP 56기 OT 개최

동아대학교는 2022학년도 경영대학원 AMP(최고경영자과정) 56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부산 롯데호텔 41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 총장과 김현준 경영대학원장, 안희배 의료원장, 한성호 대외국제처장 등 학교 관계자와 AMP총동문회 이승규 회장, 박동진 수석부회장, 성기진 상임부회장, 55기 동기회 회장단, 56기 신입생 등이 참석했다. AMP 55기 명예원우이기도 한 이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동문들은 지역뿐 아니라 우리나라 각계각층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제 동아가족이 된 여러분도 1년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시대와 환경에 부응하는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게 될 것"이라며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동아인의 기상을 널리 알리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우리 대학 최고경영자과정의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네트워킹 기회가 56기 원우들이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가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승규 제48대 AMP 총동문회장은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 환경에서 빠르게 바뀌는 경영학 흐름을 읽을 수 있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전략 등에 대해 동아대 경영대학원 AMP 과정에서 교육을 잘 받아 훌륭한 CEO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56기로 44명이 입학한 동아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정치와 경제, 경영, 사회, 인문, 예술,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고품격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종 워크숍, AMP총동문회 주관 행사 등의 활동이 계획돼 있다.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1969년 개원 이후 사회 각 분야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2500명 이상의 석사(MBA) 동문과 30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AMP) 동문을 배출했으며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동문이 강한 사례중심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04-14 14:58: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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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남해대후원회, 대학 발전 간담회 개최

경남도립남해대학이 '남해대학후원회' 임원진과 함께 대학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오후 5시 남해대학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조현명 총장, 박태종 교무처장, 김경희 사무국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들과, 송한영 후원회장을 비롯한 후원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에 따른 입시분석 보고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비롯한 교육부 공모사업 추진 상황 ▲기숙사와 정보문화센터 건립 건축기획 용역보고 등 대학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학 발전을 위한 계획 수립 등에 대해 장기적인 후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송한영 후원회장은 "남해대학의 발전과 지역화합을 위해 대학후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명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후원회장님 이하 임원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면서 "앞으로도 저희 대학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해대학후원회는 1996년 군민과 출향인사들이 주축이 돼 창립됐으며 대학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 우수 학생 유치 및 취업 지원, 복지시설 확충 등을 추진해왔다. 2013년부터는 제4기 송한영 회장을 중심으로 남해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의 지원을 끌어오고 있다. 현재 남해대학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원은 총 36명이다.

2022-04-14 14:58:1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