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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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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Wee센터, ‘2022 꿈키움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광주동부Wee센터가 지난 29일 개최된 '꿈키움 멘토단' 위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2022 꿈키움 멘토링 프로그램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동행'을 운영한다. 29일 동부Wee센터에 따르면 '꿈키움 멘토단'은 전남대·호남대와 협약 체결을 통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남대와 호남대 상담 관련 전공교수의 추천을 받은 대학원생 9명(전남대 6명, 호남대 3명)이 아이들의 건강한 꿈을 응원하고 키워나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선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전남대와 호남대에서 소규모로 각각 진행됐다. 위촉식에 이어 멘토단을 대상으로 멘토링 활동계획을 안내하고 멘토 역할 관련 기초소양을 주제로 하는 사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2022 꿈키움 멘토링 프로그램'은 '개인 멘토링(초·중·고 학생 대상)'과 '집단 멘토링(초등학생 대상)'의 두 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 멘토링'은 학교 적응과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멘티(학생)와 멘토(대학원생) 간 1:1 맞춤형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멘토는 '개인 멘토링'을 통해 멘티와 긍정적이고 신뢰로운 상호작용을 형성해 멘티의 학업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또 '집단 멘토링'은 전공교수의 지도하에 '집단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멘토들은 Wee 클래스 미설치 초등학교를 방문해 '집단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학생들의 행동조절력 및 사회성을 증진해 학교 부적응 및 학업중단 위기의 학생들이 원만하게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강영신 교수는 "동부Wee센터와 대학원 학생들이 함께 멘토단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며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기를 기원하고 멘토들의 역량개발과 더 유익한 멘토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키움 멘토단'으로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청소년에게 신뢰로운 관계를 형성해 심리적?사회적 적응을 돕겠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이 되겠다", "청소년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등 다양한 포부를 밝혔다.

2022-03-29 15:36:2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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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내 최초 레독스흐름전지 시험인증센터 준공

광주광역시는 국내 최초로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인 레독스흐름전지 시험인증센터가 29일 남구 도시첨단산단에 준공됐다고 밝혔다. 레독스흐름전지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본부는 도시첨단산단 부지에 국비 80억원을 포함한 총 250억원을 투입해 이차전지 부품 이차전지 소재 레독스흐름전지 등 대용량 이차전지의 성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인증센터를 조성했다. 레독스흐름전지는 전지용량 설계가 자유롭고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고 화재발생 위험이 없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차저장장치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으나 국내에 레독스흐름전지를 시험하고 인증하는 기관이 없어 제작업체는 해외에서 인증을 받아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시험인증센터 구축을 통해 국내 업체들이 빠르게 시험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제품상용화에 걸리는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ESS 시스템 구축비용을 연간 30% 정도 절감할 수 있어 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센터는 국내 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각종 기술 지원과 정보 제공 업무를 수행하고, 미래 에너지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1946년 국내 최초의 건전지 제조업체인 호남전기㈜를 시작으로 전지산업을 육성해 왔으며 올해 10월 평동2차산단 내에 1200억원을 투자해 420만대 전기차 배터리 팩을 생산하는 세방리튬배터리팩 공장을 준공하는 등 전지산업을 안정적으로 육성해왔다. 특히 인근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한전 에너지신기술연구원 등 전력저장장치 기술을 지원하는 기관이 집중되어 있어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전력산업 클러스터 조성의 메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신재생에너지의 안전적 생산, 저장, 공급을 위한 지역 에너지지업과의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대용량 전력저장 장치의 산업체계 구축을 갖춰 산업 활성화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섭 시장은 "레독스흐름전지 시험인증센터는 우리 지역 배터리 및 ESS산업 발전을 이끌고 에너지 자립을 선도하는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며 "광주시는 기후위기 대응에 한발 앞서가면서 세계 속의 녹색도시, '그린 스마트 펀 시티'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29 15:28:4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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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서울] (109) 소악루·양천 고성 품은 서울 강서구 '궁산근린공원'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는 '궁산근린공원'이 자리해 있다. 공원은 한강변에 솟은 해발 75.8m의 야트막한 봉우리인 궁산에 조성됐다. 서울역사편찬원이 펴낸 '서울의 산'에 따르면, 과거 궁산의 이름은 파산, 성산, 관산, 진산 등으로 다양했다. 파산은 삼국시대에 주변의 땅이름인 제차파의에서 유래했고. 과거 이곳에 성이 있어 성산으로도 불렸다. 진산은 양천고을의 관방설비가 돼 있어서 지어진 이름이다. 한강을 지키는 빗장 역할을 했던 산이라 해 빗장 '관'(關)자를 붙여 관산으로 일컫기도 했다. 현재 표준 명칭인 궁산은 양천향교가 있어 궁(宮)으로 표시하던 것에서 연유했다. 궁산의 북쪽에는 안양천이 흘러 한강과 만난다. 강을 사이에 두고 궁산근린공원 맞은편에는 행주산성이 위치해 있다. 임진왜란 때 김포·통진·양천·강화·인천 등지의 의병들이 궁산에서 진을 치고 있다가 한강을 건너 권율장군을 도와 행주대첩에 참가해 승리를 거둔 것으로 전해진다. ◆'소악루' 오르면 한강과 안산·대덕산 전경 한눈에 미세먼지 없이 쾌청한 하늘이 푸른 빛을 뽐낸 지난 28일 궁산근린공원을 찾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하차해 2번 출구로 나와 마곡대교 방향으로 618m(약 10분 소요)를 걸었다. 손가락 두마디 크기의 연두색 나뭇잎이 이제 막 솟아나기 시작한 마가목이 공원 입구에서 사람들을 맞았다. 마가목이라는 이름은 봄에 돋아나는 새순이 말의 이빨처럼 생겨서 '마아목'(馬牙木)으로 부르던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봄을 맞아 새옷을 갈아입고 있는 나무들을 구경하며 '소악루'로 향했다. 소악루는 조선 영조 때 동복현감을 지낸 이유가 벼슬을 버리고 악양루 옛터에 지은 누각이다. 중국동정호의 악양루 경치와 버금가는 곳이라 해 소악루라는 이름이 붙었다. 당시 이 누각에 오르면 안산, 인왕산, 남산, 관악산 등이 한눈에 보이고 탑산, 선유봉 및 드넓은 한강줄기가 끝없이 이어지는 진경이 펼쳐졌다고 한다. 서울역사편찬원의 자료에 의하면 진경산수화의 대가 정선은 1740년 양천현감으로 부임해 당대 진경시의 태두 이병연과 그림과 시를 바꿔보자는 약조를 맺고 매일 소악루에 올라 아름다운 주변의 풍경을 그렸다. 겸재 정선이 이곳 현령으로 있을 적에 그린 산수화 '경교명승첩'에서 당시의 경관을 볼 수 있다. 누각의 원위치는 '여지도서', '양천군읍지'와 정선이 그린 소악루, 소악후월 등의 그림으로 짐작해 볼 때 가양동 산6-4(일명 세숫대바위) 근처로 추정되나, 강서구는 주변의 변화가 극심해 한강변 조망을 고려해 1994년 현 위치에 소악루를 신축했다. 가양2동 주민 최모 씨는 "배산임수의 조건을 갖춘 명당이라 그런지 확실히 기가 다르다"며 "경기도에 살다가 이 동네로 이사왔는데 사업도 잘 되고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강 어귀 지키던 양천 고성 궁산 정상에 오르면 과거 이 자리에 양천 고성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푯말을 볼 수 있다. 양천 고성지는 조선시대 양천현의 주산인 궁산에 있는 테뫼식 산성 터다. 양천 고성은 궁산 정상부에 있는 둘레 200m 정도의 평지를 둘러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성벽 길이는 218m이며, 돌로 기초를 만들고 그 위에 흙을 쌓은 토석 혼축성으로 축조됐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의 산'에서 "원래 이곳은 고구려 국경으로 행주산성, 파주의 오두산성과 더불어 한강 하구를 지키던 요새 중 하나였다"며 "일제 때에는 김포 군용비행장 개설공사로 일본군이 주둔했고, 6·25전쟁 이후에는 미군에 이어 국군이 계속 주둔했던 관계로 궁산 정상 부근의 양천 고성 원형이 심하게 훼손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천 고성에서는 옛 성터의 흔적인 적심적과 그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석재 등도 발견됐다"며 "지금은 인위적으로 쌓아 올린 석축과 겨우 몇 십미터 정도 되는 성벽 흔적이 남아 있어 석성인지 아닌지 얼핏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이다"고 했다. 양천 고성지 문화재 발굴 조사 결과 성벽 구간에서 초축 및 수·개축 성벽과 후축으로 추정되는 석렬이 확인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2022-03-29 15:22:2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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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인수 3주년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4월 1일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및 교통약자 콜택시 인수 3주년을 맞는다고 밝혔다. 공단 인수시 160대였던 두리발 차량은 현재 206대로, 교통약자 콜택시는 장애인 콜택시 1000대로 시작해 임산부 콜택시 3700대를 추가해 현재 4700대를 운영하는 등 규모면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뒀다. 그간 공단은 지정차고지제, 집중배차제, 즉시배차제(즉시콜) 등 두리발의 다양한 운영 개선을 통해 평균 대기시간을 50분 대에서 30분 안으로 단축했으며, 장애인 콜택시(자비콜) 콜수수료는 차례로 인하(1500원→1000원→800원)를 거쳐 현재 전면 폐지를 통해 연간 5억원 이상의 예산도 절감하고 있다. 특히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임산부 전용 콜택시 '마마콜'은 2020년 3월 16일 시행 이후 현재까지 15만 4561건의 운행실적을 기록하는 등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 만들기 문화 조성에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발생초기인 2020년 3월 28일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리발 차량을 해외입국자 비상수송에 투입해 2021년 12월 31일 비상수송 종료 시까지 2만 9831명(수송율 50.6%)을 수송해 지역내 감염 차단을 위한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운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실천하고 있다.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인 '특별교통수단 통합플랫폼 구축'이 연내에 완료될 예정으로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통합 자동 배차를 통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이해성 이사장은 "공단이 특별교통수단을 인수한 이후 추진한 다양한 정책들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장애인 및 임산부 등 부산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 3년간 받은 관심과 사랑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9 15:13: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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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2025년까지 탄소중립공원화 추진

울산시설공단에서는 2025년까지 울산대공원을 탄소중립공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29일 밝혔다. ESG경영의 실천과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서 공단은 울산대공원에 2025년까지 총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남문주차장에는 160kw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느티나무 등 1만 5000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등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해 403톤의 탄소를 상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 기후 변화 극복을 위해 남문 파크골프장에 우수 재활용과 지하수 심정을 개발하고 장미원 인근의 계곡에는 정화시설을 설치해 나무나 잔디 관수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임령 30년 산림은 1헥타르 당 매년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이를 환산할 경우 울산대공원을 둘러싼 산림에서 연간 약 2124톤의 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송규봉 공단 이사장은 "올해로 개장 20주년을 맞는 울산대공원을 2025까지 탄소중립공원으로 발전시켜 시민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도심공원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며 "울산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미래과학공원 조성 비전과 연계해 우리나라 최초 국립 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이 2026년 조성이 완료되면 울산대공원은 명실상부한 탄소중립공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대공원에서는 수영장과 건물 등에서 연간 2527톤의 탄소가 배출되며, 이 가운데 전기가 68%를 차지하고 있다.

2022-03-29 15:13: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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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관 협력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울산해양경찰서는 연안사고에 대비해 2022년 '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연안안전지킴이는 10명이고, 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이다. 모집기간은 29일부터 4월 7일까지이다. 만 70세 미만의 지역주민으로 연안의 특성을 잘 알고 활동에 열의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거주지 인근 해양경찰 파출소를 방문해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위촉해 안전시설물 점검과 구조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모집되는 울산지역의 연안안전지킴이는 총 5곳(▲울산 북구 정자항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방어진항 남방파제 ▲슬도방파제 ▲부산 기장군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2인 1조로 편성돼 매달 15일(평일 11일, 주말 4일)에 걸쳐 안전관리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3~4시간 도보순찰 및 안전계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해양경찰서장은 "연안안전지킴이 모집·운영으로 민·관 협업 사고 예방체계 구축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안사고예방 활동에 열의가 있는 분들은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9 15:08: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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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시설관리공단, 무재해 운동 선포식 개최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양산공공폐수처리시설(환경시설팀)은 지난 28일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한 무재해 운동 선포식을 시행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양산공공폐수처리시설 전 직원은 안전보건경영 선언문 낭독 및 서약, 안전구호 제창, 선(先)안전 후(後)작업을 골자로 하는 무재해 운동의 3원칙 ▲무(無, zero)의 원칙 ▲안전제일의 원칙(선취의 원칙) ▲전원 참여의 원칙을 내세워 안전 최우선 관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정순성 이사장은 "안전시스템에 대한 지속적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점검을 통해 근로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ESG 경영실천 및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초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안전관리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면서 공공폐수처리시설(환경시설팀)은 안전사고 예방 특별기간 운영 캠페인,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매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합동 캠페인·안전점검, 매월 1일 '안전점검의 날' 운영, 상황별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03-29 15:08:3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