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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온리동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공모

광주 동구는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구성원 상호 간 유대감 강화와 생활자치를 구현하는 '2022년 온리동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광주 5개 자치구 최초로 부서별 통합공모를 통해 주무 부서인 마을자치과 뿐만 아니라 미래교육과, 여성아동과 등 여러 부서가 참여해 다양한 분야에서 중복선정을 방지하고 심사과정을 통합함으로써 효율적인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총 61개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마을공동체 사업을 지원한 동구는 올해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마을공동체 통합공모 사업은 마을공동체 형성·활성화 지원 탄소중립실천마을 조성 건강마을 만들기 학습 동아리 지원 동구형 여성가족 친화마을 등 총 11개 사업 255백만원을 지원, 96개 내외의 마을공동체를 선정한다. 또한 마을플랫폼 활성화 지원 사업이 추가돼 마을 내 공간 운영 주체와 주민 모임이 연합해 마을 내 1인 가구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동구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 주민 모임이나 단체이며, 신청은 3월 14일부터 25일까지다. 동구 누리집에서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내려받아 신청 기간 내에 이메일 접수 또는 마을자치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동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신규공동체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을배움학교를 함께 진행하는 등 마을공동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동구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사업이야말로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 기본이 되는 사업이다"면서 "'이웃이 있는 마을, 따뜻한 행복 동구'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03 16:06:5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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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행복영도장학회, 장학금 전달

(재)행복영도장학회(이사장 전관수)가 3일 관내 중·고·대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77명에게 1억원의 '제13회 행복영도장학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장학금은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3백만원, 고등학교 3학년(대학 신입생) 15명에게 1인당 2백만원, 고등학생(1~2학년) 28명에게 1인당 1백만원, 중학생(2~3학년) 24명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했다. (재)행복영도장학회는 2008년 12월 설립한 이래 현재까지 지역주민 1,400여명의 소중한 후원으로 64억 7백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였으며, 2010년 제1회 5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3회에 걸쳐 1,275명의 학생에게 13억4천8백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러한 성과로 (재)행복영도장학회는 부산교육 활성화를 위해 1억원 이상 기부한 단체에 주어지는 교육메세나탑을 11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전관수 이사장은 "구민들의 정성으로 모은 장학기금을 원금손실 없이 이자 발생액만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 온 장학생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영도구와 대한민국을 위해 봉사하는 인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 분야의 다변화를 통해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3-03 16:06:4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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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행복무안 수련마을만들기 발전계획 발표회 개최

무안군은 최근 현경면 문화복지센터에서 7개 마을리더와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8회 행복무안 수련마을만들기 마을발전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련마을 만들기 사업은 10년 계획인 무안군 지역공동체활성화 기본계획의 1단계로 군은 2014년부터 매년 10개 마을씩 선정해 농촌현장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73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해왔고 이중 36개 마을이 정부사업과 연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퍼실리테이터라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민 스스로가 마을자원조사, 마을지도그리기, 마을발전과제 발굴 등 활동을 통해 중기(5년 후), 장기(10년 후)의 발전비전을 그리며 계획을 수립하는 무안군만의 주민주도 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발표회에는 각 마을별로 3명씩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유튜브 생중계와 댓글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식전 영상으로 그동안의 추진과정 공유와 마을대표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삼향읍 복룡마을 양성문 이장은 외지에 나가있던 젊은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게되고 어르신들과 젊은 사람들 간의 유대관계가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발표결과 삼향읍 지산1리 복룡마을이 '살고싶고 머물고싶은 복룡마을'이라는 주제로 마을비전을 제시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현경면 석북과 해제면 석산 2개 마을이 최우수상으로 각각 3000만원, 일로읍 청호, 돈도리 2개 마을이 우수상으로 각각 2000만원, 삼향읍 관동, 청계면 중화동 2개 마을이 각각 1000만원씩을 확보했다. 사업비는 주민회의를 통해 결정돼 6월까지 소공원, 꽃길 가꾸기, 공터정비 등 마을 관련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며, 각 마을은 작은 사업경험을 쌓은 뒤인 2023년부터는 5억 원 규모의 자율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지방이양)을 추진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심시위원장 최수명 전남대학교 명예교수는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그동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주신 주민들의 열정에 감동했다"며"사업 내용이 갈수록 수준이 높아져 앞으로는 심사하기가 더욱 어려워 질 것 같다"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최기후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림부가 추진 중인 농촌협약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농촌공간을 개선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현재 국비 300억(지방비 포함 428억) 규모의 농촌협약사업 공모를 준비 중으로 3월부터 본격적인 주민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을 거쳐 6월 말 공모 선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2-03-03 16:06:2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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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사회적경제 협업 구축' 사업비 1억원 확보

부산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1억원(국비 5,000만원, 지방비 5,000만원)을 확보,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본 공모사업에 선정됐었던 동구는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하였고, 사회적 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의 기반을 닦았다. 이러한 경험으로 2022년도에는'사회적 가치 확대, 사회적 경제와 내딛는 큰걸음'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경제조직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모델을 구성하면 구에서 육성·지원하는 '동구 사회적경제 성공모델 프로젝트',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우수한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등 총 4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신규 사회적 경제조직의 발굴, 기존 기업의 자생력 강화, 사회적 경제를 통한 지역 현안 해결책 제시를 목표로 올해도 사회적 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3-03 16:06:0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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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요! 선거는 18세부터, 행동해요! 소중한 한 표’

광주시교육청이 확대된 학생 참정권 활성화를 위하여 학교 참정권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참정권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기본계획은 지난 1월 공직선거법과 정당법 등이 일부 개정돼 학생들의 정당 가입과 선거 참여가 가능해짐에 따라 학생들의 참정권교육 활성화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시교육청은 오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새내기 유권자가 될 고등학생들의 권리를 안내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한다. 또 관내 모든 학교가 연간 1시간 이상 참정권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참정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자료를 안내하고 강연콘테스트, UCC 공모전 등 학생 체험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담당 교원들의 참정권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와 연구회도 운영한다. 법령 해석 등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도록 시 선거관리위원회, 교육부와 핫라인을 구축해 소통 창구도 넓힌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정종재 과장은 "이번 3월9일 대통령 선거와 6월1일 지방선거에서 고등학생 유권자가 6,600여 명이나 된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우고 실천하며 시민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03 16:05:5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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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 개선 박차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효과적인 학교 현장 지원을 다짐했다. 3월 1일 자 교육공무원 인사로 새로 구성된 각 부서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는 가운데 혁신교육과는 2일 본청 8층 중회의실에서 직원 전체가 모여 공감과 소통의 민주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는 3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전입한 직원을 비롯해 전체 직원이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혁신교육의 가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자신을 직접 소개하고 좋아하는 것과 맡은 업무, 다짐 등을 공유했다. 김유동 혁신교육과장은 혁신교육과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학교를 대하는 태도와 행정업무 방식, 조직문화를 성찰하며 지금보다 더 혁신적인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하자며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상호존중의 문화이다. 사무실에서는 팀장과 팀원, 팀원과 팀원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호칭과 언어를 사용하여 자존감을 높인다. 둘째, 실질적 팀 운영이다. 팀장을 중심으로 팀 내 충분한 토론과 논의, 공유를 통해 업무를 추진한다. 셋째,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한 학습공동체 구축이다. 개인과 조직의 성장 없이는 전남교육의 발전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스스로 배우고 더불어 깨우쳐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한다. 이 외에도 유연한 사고와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사무실 공간혁신과 탄소중립·친환경 실천을 위해 종이 인쇄물을 최소화하는 내용도 제안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전입직원은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에 힘입어 도교육청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표현했다. 한편, 혁신교육과 외에 다른 부서들도 공감과 소통의 민주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협의와 소통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2-03-03 16:05: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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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열제 경상국립대 교수, 스프링거사 저서 출판

경상국립대학교는 수학교육과 조열제 연구석좌교수가 스프링거(Springer) 출판사에서 '부동점이론'으로 유명한 해외 교수들과 함께 단행본 '부동점이론과 응용의 최신 결과(Advances in Metric Fixed Point Theory and Applications, 공저자: Y.J. Cho, M. Jleli, M. Mursaleen, B. Samet, C. Vetro)'를 출판했다고 3일 밝혔다. 조 연구석좌교수는 공동 저서 'Krasnosel'skii-Mann 반복 방법(수열)(The Krasnoselskii-Mann Iterative Method, 공저자: Q.L. Dong, Y.J. Cho, S.N. He, P.M. Pardalos, Th.M. Rassia)'도 스프링거브리프(SpringerBrief) 시리즈로 출판했다. 스프링거출판사는 독일, 네덜란드, 미국 등 전 세계 20여국에 55개가 넘는 출판지국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로, 세계 각지에 5500명이 넘는 인원이 국제적인 출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단행본은 외국 학자들과 함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최근의 부동점이론과 그 응용에 관한 논문 20편을 엮은 것이다. 스프링거브리프는 부동점이론의 전문가에서 많은 관련 학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커버하는 책으로 부동점이론의 최첨단인 새로운 결과들과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만나는 실질적인 응용문제들을 담고 있다. 앞서 조 연구석좌교수는 2018년 스프링거에서 대학원생과 비선형해석학을 전공하는 학자들을 위해 '수리해석학에서 퍼지 작용소이론(Fuzzy Operator Theory in Mathematical Analysis)'을, 2019년 테일러와 프랜시스 그룹, 시알시 프레스(Taylor and Francis Group, CRC Press)에서 학부생들을 위한 저서 '기초 해석학(Concise Introduction to Basic Real Analysis)'을 출판한 바 있다. 조 연구석좌교수는 40년 동안 수학 교사 양성을 위해 노력한 뒤 2018년 2월 정년퇴임했다가 3월에 연구석좌교수로 다시 임용돼 연구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중국 사천성 중국전자과기대의 석좌교수로도 활동했으며, 지금도 세계 각국의 수학자들과도 부동점이론에 관한 비선형문제들과 그 응용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2021년, 2022년에는 태국 및 인도에서 개최한 4개의 비선형해석학 및 응용에 관한 국제학술회의에 초청을 받아서 매번 기조강연(Keynote talk)을 했다. 조 교수는 "부동점이론 및 그 응용을 연구하고 싶지만 어려운 환경에 놓인 개발도상국의 젊은 수학자를 돕는 것이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서 그동안 해외 유명 출판사인 Springer, Taylor & Francis, Chapman & Hall/CRC Press, Nova Science 등에서 30여 권의 저서 및 단행본을 출판한 이력이 있다. 대한수학회 홍보대사로 있으면서 수학 대중화를 위해 국내외 초·중등학교, 대학교를 찾아다니며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2022-03-03 16:05: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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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KNOC New 비전 2030' 선포

한국석유공사가 에너지 대전환시대를 맞아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KNOC New 비전 2030'을 선포했다. 한국석유공사는 3일 울산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동섭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석유자원 확보를 위해 설립된 공사는 국내외 석유개발사업 및 비축사업 수행을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에 기여해 왔다"며 "이제 지난 43년간 축적한 경험과 기술력, 도전정신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창립 기념식에 이어 열린 KNOC New 비전 2030 선포식을 통해 에너지 안보 확립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더해 에너지 전환시대에 친환경 에너지 선도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을 다짐했다. KNOC New 비전 2030의 핵심은 빈틈없는 국가 에너지 안보수호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설정한 것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 석유안보 물량 안정적 확보 ▲ 탄소중립 신에너지산업 선도 ▲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 ▲ ESG 경영 조기 안착이라는 세부 전략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구성원과 공유했다. 공사는 석유비축과 탐사개발 등 기존 주력사업의 내실화를 통해 에너지 안보 수행기반을 강화하면서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CCS사업 등을 포함하는 친환경 에너지 융합 클러스터 조성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석유개발사업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부문의 필수·선도기술을 선정해 해당분야 기술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지속적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2-03-03 16:05:3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