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與 "거야 의석수 앞세워 무소불위 권력 휘두른 민주당 심판해달라"

국민의힘이 지난 4년간 거야 의석수를 앞세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해달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6일 국민의힘은 박정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명의의 논평을 통해 "사전투표 첫날인 어제 최종 투표율이 15.61%를 기록해 역대 총선 사전투표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며 "국민의 여망이 담긴 국민의힘을 향한 기세임을 믿는다"고 밝혔다. 박 단장은 "지난 4년, 180석 의석수로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고, 특정인을 위한 방탄으로 나라를 후퇴시킨 거대 야당을 심판해달라"며 "앞에선 민생을 외치고 뒤에선 자기 주머니를 채우기 바빴던 자들, 온갖 불법과 편법으로 자기 자식에게 부를 대물림 하던 자들에게 단죄를 내려달라"고 덧붙였다. 또 "이렇게 뜨거운 투표 열기는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수준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과, 대한민국의 향방을 결정짓는 이번 총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방증하는 것"이라며 "이번 선거는 온갖 비리와 범죄를 저지르고도 이를 방어하려는 무도한 세력과, 법을 지키며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열심히 살아온 선량한 국민들 간의 대결"이라고 강조했다. 박 단장은 "아무 근거도 없이 막말과 망언으로 정치 자양분을 삼았던 자들, 유죄 선고를 받고도 복수를 위해 뻔뻔하게 국민 앞에 나선 자들, '아니면 말고'식 가짜뉴스로 네거티브만 일삼는 자들에게 철퇴를 가해달라"며 "대한민국이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민생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정치 세력이 누구인지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당대표 눈치만 보는 민주당과 다르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오로지 국민에게 순응하며 국민만 바라보고 나아갈 것"이라면서 "국민의힘이 '일'할 수 있도록, 의식과 상식 있는 동료시민 여러분들이 힘을 실어주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2024-04-06 11:38:4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임자도의 바람> 사진전 튤립축제와 동시 개최

신안군은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상표 사진작가의 <임자도의 바람> 드론 사진전을 조희룡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사진전 개막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한상표 사진작가를 비롯해 신안군의회 의원, 관광객 등이 함께했다. 이번 전시는 <임자도의 바람>이란 주제로 하늘에서 바라본 임자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드론 사진으로 포착한 사진 작품 20점을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임자도의 신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상표 작가는 드론을 활용해 자연의 모습을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내어,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코리아포토상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진작가로 인천광역시에서 활동 중인 현직 한의사이기도 하다. 한상표 작가는 "임자도의 바람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그것이 불어오는 장소와 시간, 그리고 그 바람을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담아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봄을 상징하는 튤립 축제 시기에 개최하는 한상표 사진작가 초대전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며 "드론 사진을 통한 임자도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희룡 미술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2024-04-06 05:41:57 황세훈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쿠킹클래스 시즌 3’ 운영

목포시가 4월부터 '목포 미식 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목포의 다채로운 맛을 만들어보고 맛볼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되며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아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로컬 육아 크리에이터에게 배우는 키즈 쿠킹클래스(2회), 커플이 함께 피크닉 요리들을 만드는 커플 클래스(2회), 목포의 디저트 맛집 대표에게 직접 배우는 디저트 클래스(2회), 목포 고유의 식재료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5회) 총 11회로 운영된다. 매회 20명을 모집하며, 첫 번째 프로그램은 커플 클래스로. 오는 13일 진행된다. 관심있는 경우 목포시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인스타그램, 링크트리, 카카오톡)에서 '목포는 맛있다' 계정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해관의 야외공간을 활용해 각 클래스별 주제에 맞는 문화공연을 추가해 기존 쿠킹클래스와 차별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은 옛 목포 세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활용한 음식, 문화, 역사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지난해 전남도의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유니크베뉴에 선정되기도 했다. 유니크베뉴는 '독특한'의 의미인 유니크(Unique)와 '장소'를 뜻하는 베뉴(Venu)의 합성어로 지역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회의 장소를 뜻한다. 해관1897은 목포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곳을 젊은 세대를 겨냥한 미식 콘텐츠를 발굴해 목포만의 차별화된 맛과 특색이 있는 장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목포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식 축제인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2024 남도 주류 페스타가 10월에 열리고, 이듬해인 2025년에는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국제행사 규모로 키운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 9월~10월 1달간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이 커플,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관광객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쿠킹클래스를 시작으로 목포의 미식 문화를 알리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맛의 수도 브랜드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4-04-06 05:41:37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5월 어린이날 연휴 해남 공룡대축제 개최

해남군은 오는 5월 4~6일 어린이날 연휴 3일간 해남 봄 대표축제인 해남 공룡대축제를 개최한다. 2회째를 맞는 해남 공룡대축제는 올해'해남! 공룡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공룡박물관 잔디광장에서는 어린이 공연과 공룡가족 버블 댄스타임, 마술쇼, 매직쇼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공연 행사가 3일내내 이어진다. 특히 5월 4일과 5일 저녁에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공룡가족 음악회와 아름다운 불꽃쇼가 공룡박물관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야간 개장을 실시하는 것으로, 연휴기간 해남을 찾은 방문객들이 늦은 시간까지 공룡박물관의 살아 숨쉬는 콘텐츠를 한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축제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룡놀이터가 조성돼 25m 짚라인과 에어바운스, 레일기차, 페달보트 등 신나는 놀이기구가 무료로 운영된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공룡박물관을 순환하는 공룡열차가 운행하고, 공룡을 찾아 떠나는 공룡발자국 탐험대, 공룡가족 운동회, 익룡을 잡아라 연날리기, RC카 체험과 더불어 공룡 관련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날 기념행사로 각종 공연과 함께 모범 어린이 표창, 전국 어린이공룡그림그리기 대회, 기념 퍼포먼스가 공룡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군 관계자는"해남 공룡박물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과 가족 소풍 공간을 준비했다."며"온가족이 해남의 살아 숨쉬는 공룡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길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제가 열리는 해남공룡박물관은 400여점의 공룡 관련 화석과 희귀전시물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 전문박물관이다. 또한 공룡박물관이 소재한 황산면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천연기념물 394호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최대, 익룡 발자국 크기(25~30cm)와 규모, 세계최초, 익룡, 공룡, 새발자국 화석이 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일한 곳, 세계최고, 8300만년 전 생성된 물갈퀴새 발자국 화석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세계적인 공룡화석지이다. 박물관과 함께 330만㎡의 야외공원, 공룡발자국 보호각 등이 조성돼 가족단위 관광객들과 어린이 체험학습 장소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2023 해남 어린이 공룡대축제에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만5,000여명의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방문하면서 어린이와 공룡, 봄의 계절이 어우러진 축제로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2024-04-06 05:40:11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걷기좋은 환경조성 및 걷기도전 행사 실시

목포시가 걷기좋은 도시 환경조성과 걷기 도전 행사를 통해 시민건강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면서 하루 만보 걷기를 목표로 하는 시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걷기는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 감소 등 정신 건강에도 효과가 크다. 특히, 맨발로 걷는 것은 만성 염증 예방 치료, 비만 예방, 체질 개선, 피부미용, 신경통 치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목포시는 맨발로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그동안 시는 시민의 건강증진, 숲체험과 휴식을 위해 도심생활권 산림과 공원지역에 양을산 '맨발로 청춘길'과 초당산 '오감만족 맨발길'을 조성했다. 이렇게 조성된 맨발 황토길은 지난 겨울철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았다. 이런 맨발 길은 주로 신도심권에 위치헤 원도심권 주민들이 이용을 위해서는 버스 등 대중교통과 자가용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원도심권을 중심으로 맨발 황토길을 조성하고 세족장과 음수대 신발보관함, 휴게의자 등 부대시설을 설치해 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동목포웰빙공원 일원에 황토맨발길을 조성했다. 동목포웰빙공원은 목포시 허파 역할을 하는 대표공원으로 맨발길은 길이 750m, 폭 1.5m로 조성되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힐링의 공간이 되어주고 있다. 시는 올해 유달산, 삼학도, 양을산 산림욕장, 입암산 등에 황토 맨발길을 조성하는 등 권역별로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세족장과 음수대, 신발 보관함, 휴게의자 등 부대시설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이로웰빙공원에도 맨발길을 추가 조성한다. 이어 초당산과 옥암수변공원의 안전하고 편리한 황토길을 조성하기 위해 노면관리 및 배수시설 보강, 야간이용객 안전을 위한 보안등 등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맨발길 주변 곳곳에 계절감이 있는 왕벚, 동백 등 꽃나무와 맥문동 등 초화류를 식재해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하고 그늘목, 꽃나무, 초화류를 식재해 명품숲이 있는 맨발길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맨발길 외에도 시는 걷기 좋은 길을 활용해 일상속에서 매일 걷는 시민 건강걷기 프로젝트로 「두발로 목포한바퀴!」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건강걷기 챌린지는 3월부터 10월까지 여름철을 제외하고 한달간씩 총 6회를 운영하고 4월 챌린지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데, 도전 기간 동안 한달에 17만 5천 걸음을 달성하면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스타벅스 카페라떼T)을 제공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 환경 조성은 물론, 권역별로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이 건강을 챙겨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6 05:39:44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