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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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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해남군이 지역경제의 한 축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의 4개 유형이 있다. 해남군 내에는 사회적기업 9개소를 비롯해 마을기업 20개소, 자활기업 6개소, 협동조합 87개소 등 총 124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역경제의 튼튼한 밑거름이 되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민선7~8기 중점과제로 선정해 지역내 다양한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국도비가 축소됨에 따라 군은 자체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신설해 4개사업 1억 2,000만원의 군비를 추가 편성하는 등 12개 사업, 7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력지원, 사업개발 등을 지원한다. 새로 신설된 사업은 마을기업 분야에서 올해 처음 3개소 연합 마을기업에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는 지역플랫폼 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의 성과로 해남군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행안부 주관 2022년 사회적경제 육성 우수사례로 뽑힌데 이어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전반적으로 국가의 사회적경제 관련 예산이 축소된 가운데 군비를 늘려 자체사업을 신설하는 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계속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6 05:29:5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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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6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6일 토요일 [쥐띠] 36년 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48년 한번 흘러간 세월은 되돌려 놓을 수가 없는데. 60년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 72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임. 84년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인가 고민이 시작. [소띠] 37년 달빛이 밤하늘을 밝게 비춘다. 49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들어오는구나. 61년 하늘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공평하다. 73년 연인이 그리워도 만남이 깨지는 날. 85년 인생이 어찌 흘러갈지는 보통은 잘 모를 것이다. [호랑이띠] 38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푸르기만 하다. 50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62년 내가 참으니 집안 분위기가 평온. 74년 도장을 찍을 때는 미리 살펴봐야 한다. 86년 분수를 알고 지내니 오히려 흔들림이 없다. [토끼띠] 39년 고목에도 꽃은 피게 되니 기회는 다시 올것 51년 일이 미뤄졌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다. 63년 가랑비에도 옷은 젖는다. 75년 작은 실수로 큰 것을 잃게 되니 주의. 87년 진보하는 데는 교육이 중요. [용띠] 40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52년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잘 극복된다. 64년 참견 말고 장사에 전력하자. 76년 더불어 사는 공간에서 청소를. 88년 한낱 잡초도 봄이 되면 꽃을 피우는 법이니 기회가 올 것이다. [뱀띠] 41년 어디서든 화합이 안 되면 되는 일이 없다. 53년 물고기는 물을 만나야만 하는데 가뭄의 연속이니. 65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는다. 77년 농부는 농사에 전념한다. 89년 나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 수는 없는데. [말띠] 42년 건강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5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을 해라. 66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 보자. 78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체한다. 90년 재물도 적당히 있어야 복이 되는 인생. [양띠] 43년 길 떠나려는데 비바람이 몰아치니 잠시 지체. 55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고 하면 원망을 듣게 된다. 67년 이혼하게 되면 재혼에 조바심이 날 텐데. 79년 결과만큼 시작하는 과정도 중요. 91년 낙숫물이 오래면 댓돌도 파인다. [원숭이띠] 44년 매매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56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68년 어머니는 나에게 가장 큰 조력자. 80년 지혜가 있으니 시련을 결연히 이기도록. 92년 재물은 돌고 돌며 가치증대로 보답한다. [닭띠] 45년 나를 모함하니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 57년 겸손을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69년 기회가 주어지도록 평소 약속을 잘 지켜라. 81년 결과가 적고 많음을 떠나 시작 먼저. 93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멀지 않았다. [개띠] 46년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허전함. 58년 미래를 위해 오늘부터 다시 달리는 것이다. 70년 은행저축을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82년 부자가 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94년 주식투자손실로 나오느니 한숨이다. [돼지띠] 47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인데 아직도 일희일비하는지. 59년 남에게 준 상처는 꼭 내게로 돌아오는 법. 71년 종교와 정치에는 관여하지 말고. 83년 집안 자랑을 하다 보면 늘 허물까지 들어내게 된다. 95년 목소리가 커야만 리더는 아니다.

2024-04-06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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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보름달 둥근 게 손가락 탓인가" 선거개입 논란 정면 반박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안산갑 후보의 새마을금고 작업 대출 의혹 검사를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에 대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보름달이 둥근 이유가 가리키는 손가락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이 원장은 5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민생침해 금융범죄 대응·협력 강화를 위한 통신·금융부문 간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양 후보의 새마을금고 편법 대출 의혹 사태와 관련한 백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금감원은 회계, 재무 관련 문제를 찾는 기관"이라며 "관찰자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금고 문제가 있는데 이를 묵살했다면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양 후보의 의혹과 금감원 검사와 관련해 "금감원이 자기 관할도 아닌 개별검사를 이처럼 빨리, 신속하게 한 사례가 언제 있었냐며 ""노골적이고 뻔뻔한 관권선거"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 원장은 검사 인력을 지원한 지 하루 만에 결과를 발표한 것에 대해서는 "이 사안은 불법성의 증표가 크고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대신 확인해야 할 사실은 기술적으로 2, 3일이면 충분한 건"이라고 말했다. "문제가 된 새마을금고 같은 경우 자산 규모가 1200억원, 여신 규모도 700억~800억원 정도 밖에 안 되는 수준"이라는 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 이 원장은 이번 중간 검사 결과 발표가 사전투표일을 고려한 발표가 아니란 점도 짚었다. 그는 "검사를 제 의사대로 결정할 수 있었다면 지난주에 검사를 보내 더 빠른 시일 내에 결론 냈을 것"이라며 "ELS의 경우 (전체 규모가) 19조원에 달하고 이해관계자도 몇만 명이 되는 건인데 1개월 안에 핵심적인 사실관계를 추출했다"라며 "(금감원은) 검사와 관련된 전문적인 경험이나 노하우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4-04-06 00:01:15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