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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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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 선정

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승월마을에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6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토양, 용수, 생태, 경관 등 농업환경에 대한 진단은 물론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컨설팅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주민이 직접 농업환경 보존활동에 참여하고 분야별 과제수행에 따른 활동비도 지급받게 된다. 대상지로 선정된 돌산읍 승월마을은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서식하고 벚꽃길이 아름다운 승월제와 함께 마을전체가 계단식 논밭으로 조성돼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오랜 기간 농작물 연작으로 병충해가 증가하고, 지하수마저 오염돼 농업용수 수질이 저하되는 등 농업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시 관계자는 "사업에 대한 마을 주민들의 높은 열의와 농촌 환경개선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활동이 높이 평가돼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며 "승월마을을 시작으로 농업용수 오염과 자연경관 훼손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에농업환경 보존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2-04-05 14:36:5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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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섬여수 힐링센터 더섬’ 관광객 발길 이어져

여수시는 여수섬섬길(백리섬섬길) 조발도 해오름언덕에 조성된 '섬섬여수 힐링쉼터 더섬'을 4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더섬'은 관광안내소는 물론 농수산물 판매점, 기념품 판매점, 푸드뱅크와 카페, VR체험관까지 갖춘 다목적 관광편의시설로 벌써부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수산물 판매점에서는 거문도 자연산돌미역과 갈치, 삼치, 홍합, 해조류를, 농산물 판매점에서는 여수 해풍을 맞고 자란 무농약 보리새싹순, 화양면 옥수수로 만든 즉석 팝콘을 만나볼 수 있다. 기념품 판매점에서는 여수관광엽서와 친환경 수제동백비누 등을 판매하며, 거북선을 비롯한 '목조조립 키트'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더섬 카페에서는 특산물을 활용한 거문해풍쑥라떼와 돌산유자몽 등 건강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출출한 관광객을 위한 푸드뱅크도 운영 중이다. 해물짬뽕라면, 햄버거스테이크덥밥, 후식으로 수제오란다, 여수단호박식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와 고흥 간 10개의 섬을 잇는 11개 다리 중(일레븐브릿지) 현재 7개의 연륙연도교가 준공돼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2028년에는 남면 화태도에서 월호도, 개도, 제도, 백야도를 잇는 연도교도 완공될 예정이다"며 "'더섬'의 본격 운영을 시작으로 섬 관광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2-04-05 14:36:4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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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송학천 보행데크 4월 착공

경남 고성군은 고성읍행정복지센터와 서부농협을 잇는 송학천에 주민의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보행데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송학천 보행데크가 설치되는 지점은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와 스포츠파크를 도보로 이용하는 주민이 지름길로 많이 이용하는 반면, 도로 폭은 2.5m 정도에 불과해 차량이 진입하면 보행자가 피할 곳이 없어 주민 불편이 크고 하천 복개를 요청하는 민원이 접수됐던 곳이다. 이에 군은 현행 하천법으로는 복개가 불가한 사정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이 구간의 도로 확장을 우선 검토했으나, 도로에 편입이 예상되는 주택 및 토지 소유자가 도로 편입을 반대해 당장 도로를 확장하기 어려웠다. 현장 조사를 마친 군은 주민과 협의해 하천을 복개하지 않으면서도 하천 상단에 보행데크를 달아 137m의 보행로를 확보하는 방안으로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보행로 확장에는 하천 옹벽의 상단부를 활용하는 공법을 적용, 주택 1동을 포함한 2동의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도 민원을 해소할 수 있어 주변 주택과 상가의 정온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사업에 필요한 예산 2억 3000만 원 가운데 1억 5000만 원을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하면서 4월에 착공, 7월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 차 한 대가 겨우 통과할 정도로 도로가 좁아 보행자 안전을 위협받았지만, 공사가 완료되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5 14:36: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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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설계···내년 본격 운영

밀양시는 2023년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이하 휴양단지)의 본격 운영에 대비해 7개 공공사업에 대한 종합운영계획 수립 및 관리·운영 조례 제정 등을 완료하고, 공공시설별로 운영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종합운영계획은 밀양다움과 최신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콘텐츠, 시설 운영의 공익성·효율성·전문성 확보를 위한 관리운영 조직, 휴양단지 내 시설 간 연계 운영방안 및 시설물 관리·운영을 위한 매뉴얼 등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시는 2019년 휴양단지 운영 전담부서를 신설, 시설 조성과 병행하면서 운영 설계도를 함께 준비해 시설물 조성계획과 운영 계획의 합리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밀양시가 휴양단지 내 조성 중인 공공사업은 농촌체험(농촌테마공원), 6차산업(농축임산물 종합판매타운), 휴양(국제웰니스토리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스포츠(스포츠파크), 생태관광(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 고산습지센터) 등의 테마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복합 테마단지다. 7개 공공사업은 모두 국비 지원사업과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한 사업으로 관광단지 개발의 우수사례로 평가된다. 농촌테마공원은 밀양의 농업을 테마로 농촌체험, 문화체험, 음식체험 등이 결합된 형태의 문화휴양형 테마공원으로 조성되며, 실내 및 야외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농촌관광자원과의 연계 운영으로 주변 지역으로의 관광활동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축임산물 종합판매타운은 휴양단지의 관문시설로 농축임산물 직매장, 레스토랑, 가공지원센터, 교육장 등 판매와 관광이 결합된 문화관광형 마켓으로 조성된다. 문화관광 서비스와 연계한 지역 우수 농축임산물의 생산·가공·판매를 통해 스마트 6차 농업수도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웰니스토리타운은 웰니스 아카데미, 디지털 테라피, 야외 요가존, 글램핑장 등으로 조성되며, 인도 전통요가 프로그램과 새로운 형태의 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인 디지털 테라피 운영으로 타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포츠파크는 야구장 4면(성인 2면, 유소년 2면), 축구장 1면, 풋살장 2면, 트레이닝센터 등으로 조성된다. 전국대회 개최, 전지훈련팀 유치, 스포츠 동호회 및 지역 체육단체의 교류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야구장 특화 스포츠파크로 사계절 지속 운영과 수익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동물지원센터는 이색테마카페, 놀이장, 수영장, 교육장, 도그피크닉장 등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문화·놀이 및 교육시설로 조성된다. 일반 관광객들을 위한 반려묘 체험시설인 캣플레이 정글도 운영된다. 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와 고산습지센터는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시관, 생태교육·체험실, 야외 교육장 및 인공습지관 등으로 꾸려진다. 영남알프스 생태관광 활성화와 연구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밀양시의 체류형 사계절 관광을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휴양단지에는 7개 공공시설과 함께 민자사업인 리조트과 골프장(18홀)이 조성된다. 시는 기반조성 공사와 병행해 지난해 7월 공공시설 건축공사를 착공해 2023년 휴양단지 전체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4-05 14:35: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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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강소특구 기업입주공간 투자 지원 총력

창원시는 5일 오전 시정회의실에서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과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기업입주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고 연구소기업, 창업기업 등 투자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명성호 한국전기연구원장, 최우식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장을 비롯한 7개 투자기관 대표와 윤수한 이플로우 대표를 비롯한 3개 입주예정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 밖에 입주를 희망하는 20개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협약을 병행해 총 32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 강소특구의 기업 입주공간 활성화 ▲지역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교류 ▲연구소기업 및 창업기업 투자 검토·유치 및 성장지원 등 산·연·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창원 강소특구에서 발굴·육성하는 우수 강소기업들의 도약을 위해서는 자금조달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이 협약을 통해 투자 펀드를 운용하는 지역의 기관투자자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우수 혁신기업의 발굴·유치 노력과 혁신성과 미래가치에 주목한 적극적인 투자 검토를 진행, 앞으로 강소특구 유망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강소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KERI가 보유한 '지능전기 기술(AI, 스마트 팩토리 등)'을 기계 산업에 적용해 전기화를 통한 고부가가치화를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핵심 사업이다. 해당 분야에서 훌륭한 아이디어, 아이템을 보유한 전문가의 창업을 적극 장려하고 각종 혜택과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등 사업의 조기 안착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시는 혁신기관과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지속 성장시키기 위해 성산구 성주동 일원에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위탁개발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의 기업입주공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준공이 목표다. 시는 이곳에서 KERI와 함께 70여 개 공간을 최적의 기업성장 혁신 플랫폼으로 완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예정이다. 기업입주공간은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보육공간 뿐만 아니라 창작 인프라(메이커스페이스) 공간도 함께 구축된다. 여기에는 창원 특화형 기술창업 플랫폼(창업교육/R&D지원,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완성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전문 운영기업 2개사도 함께 입주한다. 이를 통해 창원 강소특구의 경쟁력 확보 및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창원 강소특구는 지난 2년간 총사업비 118억 6000만원을 투입해 '지능전기 기반 기계융합'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했다. 현재까지 기술이전 35건, 21개 특구 입주기업 육성, 16개 연구소기업 설립(2025년까지 28개 유치), 21개 창업기업 발굴·육성, 143개 기업지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 3차년도 사업은 총 29억원의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양방향 기술 발굴 연계와 연구소기업 기술가치평가 ▲기술이전 사업 ▲강소형 기술창업 육성사업(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엑셀러레이팅지원사업) ▲혁신 네트워크 운영사업 ▲지역 특성화 육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명성호 KERI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각 투자기관에서는 창원 강소특구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기업의 성장파트너가 돼주기를 바란다"며 "창원 강소특구의 입주기업이 기업입주공간에서 안정적으로 연구·경영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 강소특구를 거점으로 지역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를 견인할 기술력 있는 강소기업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특례시 명성에 걸맞은 경쟁력있는 기업 성장과 지역 기반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해 시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발휘해 창원형 실리콘밸리로 거듭나기 위한 투자에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5 14:35: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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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교육' 비대면 실시

경남지방병무청(청장 김용진)은 올해'상반기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담당자 교육'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담당자의 복무관리 능력 향상과 복무자 복무부실 예방 및 권익보호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경남지역 지방자체단체, 사회복지시설 등 900여 개 복무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5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 복무 부적합자 소집해제 심사제도 등 실제 복무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사회복무요원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복무기관 차원에서 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보호 등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복무관리 담당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에 내실을 기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라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복무관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사회복무요원 복무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5 14:35:3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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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사업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11개 마을이 선정돼 총사업비 7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사업은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양·용수·생태계 등의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농업인 등의 농업환경 보전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전형 영농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0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을 가져왔다. 지난해 전남에서 4개 마을이 선정된 데 비해 올해 3배 가까운 마을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선정 마을은 ▲여수시 승월마을 ▲해남군 신기·태인마을 ▲해남군 연자마을 ▲고흥군 서호마을 ▲보성군 남양·사곡마을 ▲보성군 마동마을 ▲보성군 자세마을 ▲무안군 곡지마을 ▲무안군 신리마을 ▲화순군 청용·대비마을 ▲영암군 천해마을이다. 앞으로 5년간 마을당 6억5천만 원씩 지원해 농업환경 보전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연도별로 1년 차 5천만 원, 2~5년 차 각 1억 5천만 원씩 투입한다. 연차별 사업으로 1년 차에는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하고, 농업환경 조사·진단 및 연차별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한다. 2~5년 차에는 환경실태 조사 결과에 따른 비료투입 저감, 농약 쓰지 않기, 농업용수 수질개선 등 취약 분야에 대한 환경보전 활동을 중점 추진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농업환경보전사업으로 주민의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건강한 농업생산 환경이 복원될 것"이라며 "건강한 환경에서 생산한 안전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도록 농업인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에선 2019년 함평 백년마을을 시작으로 2020년 순천 궁각마을, 담양 청촌마을, 강진 안풍마을, 장성 생촌마을이 선정됐다. 이 5개 마을에는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2022-04-05 14:35:2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