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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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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노동지청,「현장 예방점검의 날」홍보 캠페인 실시

고양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연식)은 '22년 제1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 주간을 맞아, 4대 기초 노동질서(①서면 근로계약 체결, ②임금명세서 교부, ③최저임금 지급, ④ 임금체불 예방) 준수 홍보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10인 미만 영세사업장의 4대 기초 노동질서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노동법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2년에 신설된 제도로, 매분기 마지말 달 넷째주를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 주간으로 정하고 고양고용노동지청 전체 근로감독관이 1주일 간 현장점검 및 계도에 나선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영세사업장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하여 감독 전 1개월 사전 계도후 실시하며 위반사항이 발생할 경우 충분한 시정기한을 부여한다. 고양고용노동지청 김연식 지청장은 3월 29일 (화) 오전 덕양구 화정동 일대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에 대해 적극 공감하면서 "임금명세서 교부 등 4대 기초 노동질서는 근로자의 기본적인 권익보호를 위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사항"이라며 기초 노동질서 준수를 당부했다.

2022-03-30 15:19:2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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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무안군은 오는 4월부터 전라남도와 함께 청년에게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등에 사용 가능한 '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21세 이상 28세 이하(1994~2001년도 출생자) 청년이며 1인당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한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받는 공공기관의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에게는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차액 1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달간이며 농협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격요건 확인 후 대상자에게 체크카드로 발급하며 전라남도 내 도서, 영화, 공연, 학원수강, 여행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온라인과 타 시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올해 신규 시행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가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2-03-30 15:18: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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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윤성민 거제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등극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거제장사씨름대회'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 윤성민이 백두장사에 올라 1년 4개월만에 백두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윤성민 장사는 4강에서 최인호를 2-1로 물리치고, 장사결정전에서 장성복에게 3-0으로 가볍게 승리하며 통산 두 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을 획득하는 큰 기쁨을 누렸다. 결승 상대 장성복 장사는 8강 진출자 중 윤성민 장사와 함께 나이가 가장 많았으나 3번의 백두장사와 1번의 천하장사를 지낸 백두급의 살아있는 전설로써 영암군 민속씨름단 소속 장성우 장사를 꺾고 올라온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그러나 기세가 오를 대로 오른 윤성민 장사를 막을 수 없었고 두 베테랑의 화려한 대결은 잡채기와 2번의 밀어치기 성공한 윤성민 장사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윤성민 장사는 두 번의 장사를 모두 영암군 소속으로 얻었으며,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총 47회 우승을 달성하여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고 씨름단임을 입증하였다. 윤성민 장사는 "오랜만에 백두장사에 올라 정말 기쁘다. 그동안의 부진에도 믿어주신 감독님, 코치님과 평소 잘 따라주는 동료 동생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영암군민들께 우선 감사하다, 앞으로도 씨름단 맏형으로써 솔선하여,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개인성적 뿐만 아니라 팀성적에도 보탬이될 수 있도록 보답하겠다."고 밝혀 영암군민속씨름단에 대한 애정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2-03-30 15:17:43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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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홍콩 금융기관 유치~외투기업 정착지원까지··· 서울투자청 365일 가동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이달 31일 서울투자청이 처음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투자청은 해외 기업의 성공적인 서울 안착을 위해 시장 분석부터 기업 유치, 투자 촉진 등을 지원하는 시설로, 지난 2월 정식 출범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싱가포르와 홍콩 지역의 자산운용사, 은행, 벤처 캐피탈(VC), 핀테크 기업 등 총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금융기관의 성격과 분야별로 세션을 나눠 맞춤형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투자청은 '서울국제금융오피스', '서울핀테크랩' 운영 등 지원 정책과 여의도 금융특구 지정 계획 같은 규제혁신 전략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서울에 이미 진출한 외국계 금융기관 중 사업 확장에 필요한 절차나 제도, 서울시의 인센티브 지원책 관련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서울투자청 투자유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투자청은 다음달 말부터 365일 24시간 투자 상담이 가능한 '영문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외국 기업과 투자자들이 시차에 따른 지연이나 불편 없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배현숙 서울시 신성장산업기획관은 "서울투자청이 서울에서 비즈니스를 희망하는 외국기업·투자자가 가장 먼저 상담하는 창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시장 탐색, 투자 활동(법인설립), 사후 관리 등 전 과정을 원스톱 밀착 지원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3-30 15:12:2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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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국가산단 안전사고 방지’ 위해 힘 모은다

여수시가 지난 29일 여수국가산단의 잦은 안전사고 방지와 대책마련을 위해 '2022년 여수산단 공장장 및 기관장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여수산단 입주기업 주요 공장장, 유관기관장,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여수소방서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사고예방을 위한 연간 활동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산단 기업들의 보다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권오봉 시장은 "여수산단의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여수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 건립을 올해까지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수산단 디지털 환경 안전 통합관제센터와 재난대응 통합 인프라 구축 사업도 내년까지 완료해 산단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수고한 안전관리 우수업체 4개소와 유공자 10명을 선정해 표창하는 순서도 가졌다. 표창을 받은 우수업체는 폴리미래㈜, DIG에어가스㈜, 롯데케미칼㈜, 스미토모세이카폴리머스코리아㈜이다. 권 시장은 "여수산단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자칫 대규모 사고로 번질 수 있다. 여수산단 및 유관기관과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30 15:10:2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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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착공식, 30일 열려

30일 오전,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부지에서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권오봉 여수시장, 김금란 광주지방기상청장,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장과 정현주 환경복지위원장 등 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광주지방기상청에서 추진하는 국가 직접시행 사업으로 총 사업비 342억여 원을 투입해 연면적 5,376㎡,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지어진다. 2015년부터 과학관 유치를 추진해온 여수시는 건립부지 매입비용으로 72억 원을 제공하고, 2020년 기상청과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첫 삽을 뜬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2023년 말 개관 예정으로 전시공간과 체험공간으로 구성된다. 전시공간은 대표전시물, 상설전시관, 360도 특수영상관, 미래기술체험관, 예보체험과학교육실, 기획전시설로 이뤄진다. 체험공간은 날씨놀이터, 바다날씨탐험관, 해양기상관측관, 기후체험관, 여수앞바다를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는 미디어아트 등 5가지 주제로 꾸며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은 여수시가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 2023년 말 개관을 목표로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해양기상을 테마로 하는 전국 최초의 전문과학시설로서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교육의 장으로도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작년 9월 개원한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과 함께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03-30 15:10:02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