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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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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진행

합천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감시와 배출사업장 등의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관내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먼저 설 연휴 전 2월 1일부터 8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을 보내 사전 계도를 하고, 9일부터 12일까지 연휴 기간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특히 상수원 수계와 농공단지 주변의 오염되기 쉬운 주요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배출시설 등의 정상 운영 여부와 무단 배출 및 주변 환경오염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감시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 지도하고, 고의·고질적이고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 등 엄격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감시활동을 강화해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16:10: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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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다둥이 다함께 키움’ 협약식 개최

창원특례시는 31일 시청 접견실에서 '다둥이 다함께 키움'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홍남표 창원시장과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장,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 이상신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강영임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함께했다. 다둥이 다함께 키움 사업은 창원시가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있어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업, 단체, 개인 등 후원자를 모집해 셋째아 이상 출생 시 100만 원의 출생축하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한다. 홍남표 시장은 "다둥이 가정의 경제적지원을 위해 지역사회가 관심을 두시고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둥이 다 함께 키움 사업이 널리 확산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민 사랑나눔 '다둥이 다함께 키움 사업은 모금액 2억 원을 목표로 지난 12월부터 경남은행, 우주기전, 농협, 범한,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해 약 9000만 원이 모금됐다. 2월부터 읍면동에서 중위소득 80% 이하 셋째 출생가정에 대해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단 모금액에 따라 지원 대상, 지원 시기가 변경될 수 있음) 또 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단체·개인은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나눔사업팀 또는 창원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31 16:09:5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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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24 아태 풍력 에너지 서밋' 유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목표 달성의 열쇠를 쥔 풍력 분야 국내·외 관계자 3,500여 명이 인천 송도에서 만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2024 아시아 태평양 풍력 에너지 서밋(APAC Wind Energy Summit 2024)'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을 대표하여 지난 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lobal Wind Energy Council, GWEC), 한국관광공사(국제관광본부장 이학주)와 함께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서밋은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풍력 분야 국제 행사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풍력 보급 촉진을 위하여 지난 8월 호주 멜버른에서 최초 개최된 '신생' 행사이다. 올해는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병행 개최하여 약 3,500명의 풍력 분야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에 의하면 한국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에너지믹스)을 21.6%로 설정하고, 14.3GW의 해상풍력 에너지 보급을 목표하고 있는 만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국가이자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다. 특히 인천은 풍력자원이 풍부한 해안 지역으로 대규모 해상풍력발전에 매우 유리하다. 올해부터 본격화되고 있는 배후 항만 조성 계획은 인천이 해상풍력발전의 전략적 요충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돕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경제의 성장과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해상풍력 개발 본격화 흐름에 발맞춰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10월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진행하였다. ▲송도컨벤시아 답사 ▲행사 참가자를 위한 숙박시설 답사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견학 등 다양한 관광 및 산업시찰 활동이 큰 호평을 받으며 인천이 강력한 개최 후보지로 부상하였다. 개최지 확정까지 인천관광공사는 지원금 제안, 국내·외 PCO 및 유관기관 협력 지원 등을 통하여 협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갔다. 지난 11월 12일부터 4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62차 국제컨벤션협회(ICCA) 연차총회'에 참가해 국제본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서밋은 전 세계 풍력산업 전문가가 국내에서 처음 모이는 자리"라며 "유관기관들과 협업하여 인천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의 글로벌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 아시아 태평양 풍력 에너지 서밋은 2024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2024-01-31 16:09: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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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국별 정책간담회 개최

통영시는 지난 30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민선8기의 주요 정책들에 대한 고민과 함께 올 한 해 동안의 시정 세부 추진방향 설정 등을 위한 국별 첫 간부공무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첫 확대간부회의시 각 국별 주요정책에 대한 간담회 제안을 계기로 진행됐으며, 첫 회의로 최근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통영시의 주요 핵심사업들을 전담하고 있는 관광혁신국과 기획예산실, 공보감사실 부서장 및 팀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두 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광혁신국 소관부서의 주요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향후 예산확보 및 집행방안, 행정절차 이행 등 중점 추진과제들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절차 이행 등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변수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들을 교환하면서 해결방안들도 제시했다. 이날 천영기 시장은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들은 부서칸막이를 과감히 없애고, 연계사업에 대해서는 행정거버넌스를 구성해 함께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고 추진상황을 논의하는 시간을 수시로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또 국별 핵심사업 추진상황은 앞으로 주기적으로 언론에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져서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제때에 제공해 줄 것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설 연휴 이후부터 수산경제환경국에서 농업기술센터까지 6개 국 소관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고민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이를 통해 민선8기 시정 주요 정책사업들에 대한 소통 및 숙성의 장을 마련해 행정혁신 및 적극행정을 통해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건설의 초석을 내실 있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4-01-31 16:09:2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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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2040 미래 부산항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2040 미래 부산항 포스터 공모전'이 전국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내가 생각하는 2040년의 부산항의 모습'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76명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을 출품했다. 초등부와 중고등부를 나눠 각 4명씩, 총 8명이 입상했다. 지난 30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열린 공모전 시상식에는 경주 유림초등학교 한소정 학생(초등부 최우수상), 광주 광천초등학교 박지오 학생(초등부 장려상), 부산 장평중학교 나은혁 학생(중고등부 우수상)이 직접 참석해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부산항만공사 사옥 1층 디지털 게시판에 게재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으로 약 1만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배포되는 'BPA 웹진' 1월호에 게재돼 국민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BPA 웹진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에서 상시 열람할 수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학생들의 재치와 상상력이 가득 담긴 작품을 통해 미래 세대가 바라는 부산항의 발전상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의 부산항에 대한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31 16:08: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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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市 산림조합과 산림사업 관리 대행 협약 체결

양산시는 지난 30일 양산시산림조합과 2024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의 관리 업무 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사업의 관리 업무 대행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공·사유림의 효율적 관리 및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산림조합이 대행하는 것으로, 지난해 1347ha의 산림사업에 이어 올해 총 1341ha, 36억 7600만원 규모의 산림사업을 양산시산림조합이 대행한다. 시는 사업 승인, 대행계약 체결, 사업비 배정, 산림조합 지도·감독 및 총괄준공을 산림조합은 산주동의, 경영계획수립, 설계·감리·시공 사업 발주와 시행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발주 및 사업 시행 과정에서 양산시에 집중되던 각종 민원을 산림조합과 시가 분산 처리함으로써 민원 해결의 신속성 및 만족도를 제고하고 산림조합의 사업수행 기능 전환으로 사업자들간의 경쟁 완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공익적 성격이 강하고 성과가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산림사업의 특성상 산림조합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대행사업으로 책임감 있는 사업 시행, 사후 관리가 가능한 산림경영 모델의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31 16:08:41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