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3년 연차 성과평가 ‘우수’ 선정
고신대학교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3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2차년도 성과평가는 ▲원스톱 청년 취업지원 인프라 구축활용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지원 서비스 및 청년 체감도 총 3개 영역에서 진행됐다. 고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수', '보통', '미흡' 의 3단계 평가 결과 가운데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고신대는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연계해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진로취업 역량을 위해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2022년부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최고 등급 '우수'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본교의 재학생과 졸업생 뿐 아니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이며, 원도심 지역(영도·중·서구) 거점 일자리 플랫폼으로서 중요성과 그 역할을 반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2023년 고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의 취약계층, 소외계층, 특수계층의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및 상담에 대한 요구도를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산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본교 사이버 캠퍼스 교육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등을 통해 더 다각적인 진로경력 개발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도 고신대는 대학의 정체성과 지역 사회에 대한 책무성을 바탕으로 재학생, 졸업생, 부산 지역 청년들의 행복한 진로경력 개발 및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개발하고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