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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만 원대 5G 요금제 출시…데이터 제공량도 확대

KT가 이통3사 중 처음으로 5G 요금 최저구간을 3만원대로 낮추고 소량구간 요금제를 개편했다. KT는 오는 19일 정부의 통신비 경감 대책에 발맞춰 ▲통신사 최초 5G '이월' 요금제(5종) ▲5G '안심' 요금제(3종) ▲온라인 무약정 '요고' 요금제(13종)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월정액 3만 7000원에 월 4GB를 제공하는 최저구간 요금제와 5만 원(10GB)·5만 8000원(21GB) 요금제까지 총 8조의 요금제를 신설했다. 선택약정 할인 적용 시 2만775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고객은 본인의 통신 이용 패턴에 따라 월제공 데이터 사용 후 일정 속도로 지속 이용할 수 있는 안심 요금제와 월제공 데이터를 사용하고 남은 데이터는 이월 가능한 이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KT는 또 기존 4만 5000원(5→7GB), 5만 5000원(10→14GB)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확대해 소량 구간 요금제를 기존 2구간(5·10GB)에서 5구간(4·7·10·14·21GB)으로 세분화했다. 앞서 출시한 '5G세이브'(4만5000원)와 '5G슬림'(5만5000원)의 경우 2월 1일부터 제공량을 40% 상향한다. 기존 가입 고객도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이밖에도 KT는 온라인으로만 약정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요고 요금제' 13종도 출시했다. 월 3만 원에 5GB 데이터부터 6만 9000원에 무제한 데이터까지 구간을 나눴다.요고55 요금제 이상부터는 스마트기기 월정액 할인을, 요고46 요금제 이상은 OTT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청년층에게 데이터를 2배 더 주는 Y덤 혜택도 적용한다. KT는 Y덤 제공 연령을 기존 만 29세 이하에서 만 34세로 확대했다. 또 4월30일까지 진행하는 출시 가입 프로모션을 통해 ▲요고 44·42·40·38은 기본제공 데이터를 한번 더 ▲요고 36·34·32·30은 추가 데이터 5GB를 12개월간 제공한다. '요고' 요금제는 KT홈페이지 내 KT닷컴에서 7월 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KT는 한시적으로 별도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요고30 이상 이용 시, 멤버십 달달혜택을 통해 롯데시네마 1+1 예매권 (2월오픈예정) ▲요고40 이상은 멤버십 VIP 등급 혜택 ▲요고55 이상은 VIP초이스 혜택 중 '롯데시네마 무료 영화예매' 기존 월 1매에서 2매로 늘렸다. 혜택은 4월 30일까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만 준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상무는 "고객이 싫어하고 불편해하는 점들을 찾아 해소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요금 혁신을 통해 고객이 만족하고 차별화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상품들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용자의 상당수가 월 20GB 이하의 소량 이용자인 만큼 신설 요금제로 하향 변경 때 통신비 경감 효과가 클 것"이라며 "다른 통신사도 이른 시일 안에 3만 원대 5G 요금제 최저 구간을 신설하고, 소량 구간 세분화 방안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18 10:56:4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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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내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 파주’ 역량 집중 당부

파주시는 지난 17일 김경일 파주시장과 실·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주요현안을 공유하는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파주시 1호 정책사업인 '오직민생 프로젝트'에 포함된 민생경제 5대정책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협조 사항을 공유하는 데에 집중됐다. 그밖에 도로·철도·공공건축·도시개발 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시정홍보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지적과 제안도 이어졌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시민이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공감대를 이루면서, 참석자들 모두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날 회의를 마무리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늘 머리를 맞대고 보다 나은 대안을 마련하는 유연한 조직문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협업을 활성화해 나갈 때 '내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 파주'에 한 걸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실국별 현안에 대해서 각종 토론회 및 전략회의 등을 강화하며 현안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8 10:52:1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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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사업자와 이행 협약 체결

파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추진하는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이하 '통학순환버스')'의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여 지난 16일 여객운송사업자와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통학순환버스는 관내 중고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파주시가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오는 3월부터 총 10대의 버스를 투입해 운정신도시 내 16개 중고교를 잇는 노선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11일 사업자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통학순환버스 시범 운영 사업의 사업자로 (주)뉴신일관광을 선정하고, 이행협약 체결에 앞서 세부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와 ㈜뉴신일관광은 ▲합리적인 재정지원 ▲통학순환버스의 안정적 운행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예정대로 오는 3월 4일 통학순환버스 운행을 개시할 수 있도록 2월 안에 모든 준비를 끝마친다는 계획이다. 시는 통학순환버스가 운정신도시를 순환하는 노선 특성상 운행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5기점 동시출발'을 채택했다. 이는 하나의 노선을 5등분해 각 기점마다 통학순환버스가 동시간대에 출발하도록 해 학생들이 어디에서 탑승하든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요금은 파주시 마을버스 요금(950원)을 적용하여 가장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또한 기존 대중교통 요금체계에 다른 교통수단과의 환승 할인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학생들의 교통복지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파주시는 배차간격 및 학교 도달시간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확정된 사업 내용을 기반으로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정신도시 내 학생들의 수요를 보다 면밀히 검토해 노선을 일부 조정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을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시범운영 사업인 만큼 운정신도시에서 운행데이터를 수집하고, 보완점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사업모델로서 운정 외 지역으로 점진적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우리 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통학순환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업자가 선정된 만큼 통학순환버스가 순조롭게 운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1-18 10:51:3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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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농·도상생의 웰빙 도시 '구미' 실현

구미시는 농업인들이 노력한 농산물을 공정한 가격에 팔 수 있는 유통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생산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기 위한 푸드플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통 구조 간소화로 유통비용을 줄여 농가는 높은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낮은 가격으로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는 기틀 마련에 나선다. 지난해 4월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 금오산점은 8개월 동안 13만 명의 고객이 방문해 23억 원 이상의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구매하며 로컬푸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구미시는 유통구조 개선, 학교급식 지원, 푸드플랜 기반 구축, 지역 농특산물 마케팅, 원예특작 생산 지원 등으로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시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차별없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440억 원(교육청 예산 포함)을 학교급식에 투입한다. 2021년 초중고에 이어, 2022년에는 유치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상급식비 348억 원과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 92억 원을 유치원과 학교에 지원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관내 140농가와 친환경 농산물 공급 계약을 맺어 학생들에게 안전한 구미산 농산물을 연간 40억 원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 농산물산지유통시설 건립 및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본격 추진 지역 생산 먹거리의 지역 소비체계를 구축할 농산물산지유통시설(이하 APC) 건립이 본궤도에 오른다. 올해 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아읍 이례리에 연말을 목표로 준공할 계획이다. APC가 준공되면 로컬푸드의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 연결고리를 완성해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팔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농 상생의 가치를 선도할 미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50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12월 구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이 농식품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거점시설인 가치공유 먹거리허브 조성, 도농 상생 단체 육성, 구미 먹거리 가치 확산 등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 생산농가 소득 향상 및 영농 환경 개선 지원 농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농산물 규격출하(포장재) 지원 9억 원, 농산물 홍보·마케팅비 3.5억 원으로 구미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설현대화 및 스마트팜 관련 지원 7.3억 원, 농자재 지원 등에 5.8억 원을 편성해 생산량 증대와 영농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더 큰 소득으로 돌아가도록 푸드 플랜을 안정적으로 정착해 구미 농식품의 우수성이 대외에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2024-01-18 10:50:24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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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남한산성아트홀서 '베를린 필 목관 5중주' 공연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악단 베를린필의 전 · 현직 대표 단원으로 구성된 베를린필 목관 5중주 팀이 2월 4일 오후 5시 광주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Woodwind Quintet from Berlin 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말 그대로 목관 5중주의 정수를 보여주는 공연으로 前베를린필 플루트 수석 안드레아스 블라우, 現오보에 단원 크리스토프 하르트만, 클라리넷 수석 벤젤 푹스, 바순 수석 슈테판 슈바이게르트, 호른 단원 안드레이 주스트 까지 세계 최고의 목관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며 활발히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품격 높은 실내악의 묘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코지판투테 서곡, 라벨 쿠프랭의 무덤, 이베르 세 개의 소품을 비롯해 목관 5중주가 가지고 있는 특색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관악애호가 뿐 아니라 관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도 최고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목관 악기는 악기마다 가진 매력이 다채롭다"며 "세계 최정상의 목관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목관 악기만의 매력적인 음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켓은 R석 4만원, S석 3만원이며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18 10:50:0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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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학교균형발전과 과밀학급 해소 위해 소규모학교 지원 강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6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와 파주교육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해결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교육청 담당자는 운정신도시 초등학교 공동통학구역 지원 계획 보고를 통해 운정신도시 초등학교들이 학급당 평균 28명 이상의 과밀학급이었으나, 2024년에는 제한적 공동통학구역 실시에 따라 과밀학급에 해당하는 학교가 없어 과밀학급 해소가 예상된다며 소규모학교 지원 사업 운영이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환 의원은 "파주의 사례를 기반으로 소규모학교 지원 사업을 정착시키고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경기도 전 지역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의회 차원에서 함께 고민하겠다."며 "소규모학교 지원 사업을 정착시켜 과밀 과대학교 문제 해소와 교육 격차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이어 조 의원은 고등학교의 경우 집과 가까운 학교로 진학하지 못하여 원거리 통학해야 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학생 각자의 특기와 적성을 살릴 수 있는 예술 체육 등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위한 고등학교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환 의원은 학교균형발전과 교육 현장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토론회 및 5분 발언 등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제안하여 파주시가 최초로 운영을 앞두고 있다. 또한 특수학급 증설, 학교폭력 대책 예산 등의 확보를 통해 학교현장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정책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제한적 공동통학구역은 규모가 큰 학교의 통학구역에서 소규모학교로 주소 이전 없이 전·입학을 허용하는 형태로 과대·과밀학급 해결을 위해 파주시 관내 갈현초·능안초를 제한적 공동통학구역으로 설정하여 2024년도부터 적용된다.

2024-01-18 10:49:3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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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통장연합회 이·취임식 개최...이채규 신임 회장 취임

포항시 이통장연합회가 지난 1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2·2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시민과 행정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맡아온 제22대 김선자(중앙동)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23대 회장으로 이채규(신광면) 회장이 취임했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김선자 이임회장을 비롯한 이임회장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신임회장단에게는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을 위해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이통장연합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 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채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가겠다"며, "앞으로 이·통장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통장연합회가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포항시와 가교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모두의 열정이 모여 포항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행정과 시민 간의 소통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4-01-18 10:49:21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