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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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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 커뮤니티 활동 도우려 1500만원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자기 계발을 하려는 청년 커뮤니티 14팀을 대상으로 올해 15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용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3인 이상의 청년 모임이다. 구체적으로 시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시민이나 시에 소재한 대학교 재학생, 직장 근로자 등이다. 시는 문화예술이나 자기 계발, 봉사·사회공헌, 취·창업 등을 주제로 자율적인 활동을 하는 동아리 10팀에 각 50만원을 지원한다. 또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해 사회공헌과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팀 4팀엔 각 250만원을 지원한다. 시의 지원금으로는 모임 운영비와 교육·문화비, 소모품비, 강사비, 홍보비 등 커뮤니티 활동에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이상 모임을 열어 주제별 의견을 나누는 등 활동을 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팀은 오는 31일까지 시청 8층 청년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고 나아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도록 돕기 위해 커뮤니티 활동비를 지원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하며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갈 청년들이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8 10:16: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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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공모

수원시가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로 공모한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8개 동에서 시범운영한 수원새빛돌봄 사업을 올해 1월 1일부터 44개 동으로 확대하면서 돌봄서비스 수요가 늘어나자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다. 수원새빛돌봄 분야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이 응모할 수 있다. '방문가사'(신체활동·가사지원 6개소, 대청소 2개소) 8개 기관, '동행지원' 6개 기관, '심리상담' 6개 기관 등 총 20개 기관을 모집한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새빛돌봄'을 검색해 공고문을 볼 수 있다.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25일부터 31일까지(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수원시청 돌봄정책과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1차 내부심사(정량평가)와 2차 선정심사위원회(종합평가) 심사를 거쳐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정한다. 평균 70점 이상을 받은 기관 중 고득점순으로 선정한다. 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꼭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방문가사 ▲동행지원 ▲심리상담 ▲일시보호 등 4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재산,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는 동 돌봄플래너가 가정을 방문해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돌봄서비스 비용으로 1인당 연 100만 원을 지원한다. 중위소득 75% 초과 가구는 본인 부담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원새빛돌봄 서비스는 동행정복지센터 돌봄창구에서 전화·방문 신청하거나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4-01-18 10:15: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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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금융의 기회와 전략] 빈대인 BNK금융회장 "허울 버리고 새출발"

<6> BNK금융그룹 BNK금융의 새해 경영 전략 화두는 '신뢰 회복'과 '내실'이다.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BNK금융이 지방금융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떨어진 신뢰를 회복하고, 내실을 탄탄하게 다져나갈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은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대외환경은 새로운 답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며 "외형 성장과 내실 확보를 동시에 달성해 총자산 300조원의 초우량 금융그룹을 향한 도약을 시작하자"고 강조했다. ◆'1년 목표' 아닌 '장기 목표' 이달로 취임 10개월차를 맞이한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새해 시무식을 생략하고 대신 '뉴 비기닝 2030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2024년 한 해를 위한 목표를 제시하는 대신 단기 및 중·장기 목표를 동시에 제시해 그룹의 발전 방향성을 명확히 한 것. 빈 회장은 선포식에서 단기 목표로 '미래를 위한 경쟁력 마련'을, 중기 목표로 '내실 있는 종합금융그룹 도약'을, 최종 목표로는 '한계를 극복한 초우량 금융그룹 완성'을 내걸었다. 이어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전략 방향으로 ▲미래성장 토대 마련 ▲차별화된 사업모델 개발 ▲신성장 동력 발굴 ▲고객 중심 마케팅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운영모델 선진화 등을 제시했다. 단계적인 성장을 통해 은행 부문·비은행 부문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BNK만의 사업모델을 확보해 지방금융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것. BNK금융은 지난해 비은행 부문 수익성 악화로 역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연이어 불거진 내부통제 부실 등 그룹 안팎의 문제로 험난한 한 해를 보낸 만큼, 올해는 '성장'과 '도약'보다는 '신뢰 회복'과 '내실 다지기'에 방점을 둘 전망이다. ◆ 신뢰 회복·내실 다지기 집중 BNK금융은 올해 내부통제 강화를 통한 신뢰 회복에 집중한다. 내부통제 부실로 실추된 신뢰를 내부통제 쇄신을 통해 만회하겠다는 것. 빈 회장은 "지속 성장이 가능한 종합금융그룹으로 나아가기 위해 바른 경영 실천을 통한 고객의 신뢰가 필요하다"며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를 근간으로 감시 시스템을 구축해 든든하고 신뢰받는 금융 동반자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BNK금융은 내부통제 전담 부서를 설치해 내부통제를 체계화 한다. BNK금융은 지난해 12월 대규모 인사·조직개편 과정에서 금융권 최초로 내부통제 전담 부서인 '윤리경영부'를 전 계열사에 설치했다. 또한 일부 특수직을 제외한 장기 근무 임직원을 전원 전보조치 하는 등 내부통제도 대폭 강화했다. 경영 쇄신을 통한 내실 다지기에도 집중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BNK금융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65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7%(707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DGB금융이 7.7%(303억원), JB금융이 1.3%(64억원)의 순이익 증가를 기록한 것과는 대비된다. 캐피탈(-569억원), 투자증권(-458억원) 등 비은행 부문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순손실이 발생한 비은행 계열사는 대규모 쇄신에 나섰다. BNK금융은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BNK벤처투자, BNK시스템 등 4개 계열사의 CEO를 전원 교체했다. 또한 계열사 내 부동산 PF 조직을 50% 축소해 위험성이 높은 부동산 PF 신규 취급을 최소화한다. 또한 지난해 10월 설치한 '자회사 CEO 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오는 3월부터 계열사 CEO 선정에도 직접 관여한다. 이전까지는 각 자회사가 CEO 후보군을 자체적으로 선임했다. 조직 부문에서는 그룹 내 자본관리 기능을 제고해 경영효율화에 힘쓴다. BNK금융은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전략부문을 경영전략부문과 재무부문으로 분리했다. 그룹 재무부문장(CFO)에는 JB금융 출신의 외부 인사를 배치했고,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의 재무부문을 CFO산하에 배치해 재무 전략의 통일성을 높였다. 빈 회장은 "미래성장을 위한 신사업 진출과 전략적 투자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이를 위해 자본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자본비율 관리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의 경영화두는 지난 허울은 버리고 힘찬 새출발을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비룡승운(飛龍乘雲)'으로 정했다"며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한 원년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024-01-18 10:08:3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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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택배기사등 1만여명 대상 '건강검진 서비스'

6월21일까지 전국 100여 곳 택배터미널 순차 방문 한진이 택배기사, 간선기사, 집배점장 약 1만1500 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18일 한진에 따르면 이달 10일부터 6월21일까지 진행하는 건강검진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택배기사의 근무상황을 고려해 검진 버스가 택배 근로자가 근무하는 지역의 택배 터미널 약 100곳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한다. 검진 항목은 택배기사의 업무 특성을 고려, 과로 예방을 위해 뇌심혈관계 질환을 중심으로 직무 스트레스 검사, 심전도, 특수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액검사와 지질대사, 고혈압 및 간 기능, 관절염 등 60개로 구성돼 있다. 이밖에도 한진은 지난해 7월 장마와 폭염에 지친 택배기사를 위해 보냉 가방·보틀로 구성된 하계 용품 세트와 연말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케이크 등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택배기사와 상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진은 업계 최초로 2020년 10월 택배기사 과로 예방을 위해 ▲택배기사 건강보호 조치 마련 ▲심야배송 중단 ▲분류지원인력 1000명 단계적 투입 ▲터미널 자동화 투자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긴 대책을 발표하고 2021년부터 매년 4억5000만원을 부담해 건강검진을 연 1회 지원하고 있다.

2024-01-18 10:05: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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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카페24'와 손잡고 페이먼트 사업 확대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결제·마케팅 서비스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페이먼트 사업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커머스 사업 진출을 위한 기술·플랫폼 개발 ▲ 카페24 고객 대상 CJ기프트카드, CJ ONE 등 결제 및 멤버십 서비스 제공 ▲기업형 메시징서비스, API플렉스, 컴원 솔루션 등 플랫폼 연계한 서비스 개발 ▲IP·유튜브 커머스 활성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협업 모델을 발굴·추진하고 양사가 보유한 영업 채널을 활용해 대고객 마케팅도 협력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시스템 운영 전문성과 보안 안정성을 기반으로 30여곳의 다양한 제휴사에게 통합 전자결제대행(Payment Gateway, 이하 PG) 서비스 'One PG'를 제공하고 있다. PG는 온라인 쇼핑 과정에서 쇼핑몰, 카드사, 고객 간의 결제를 중개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으로 카페24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200만 이상의 온라인 사업자들은 카드결제, 계좌이체 등 CJ올리브네트웍스의 전자결제대행 서비스 'One PG'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CJ ONE 멤버십 서비스 이용도 가능할 계획이다. 하재영 CJ올리브네트웍스 데이터마케팅담당은 "One PG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IT역량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용자 플랫폼에 최적화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며, "브랜드 맞춤 간편결제 플랫폼 구축, 마케팅 컨설팅 등도 함께 지원해 고객의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1-18 09:57:0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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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TL’, 플레이 경험 개선 위한 대형 업데이트 진행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지난 17일 이용자 플레이 경험 개선을 위한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0일 이용자 소통 라이브 방송에서 안내한 편의 개선 사항이 게임에 반영되었다. 모든 이용자는 ▲플레이 상황에 따라 미리 저장해 둔 스킬 설정으로 교체할 수 있는 '스킬 퀵슬롯 세트 기능' ▲스킬의 성장 수치를 다른 스킬과 교체할 수 있는 '스킬 전환 시스템'을 활용해 TL을 즐길 수 있다. '스킬 전환 시스템'으로 주 사용 무기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TL은 파티 던전 매칭과 길드 구성 등 이용자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서버 통합을 진행했다. 기존 21개 서버가 10개 서버로 통합되어 서버간 이용자 수가 균등하게 조정되었다. 이용자의 캐릭터 이름, 소지 아이템, 배틀?성장 패스 정보, 길드 이름?레벨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랭킹 활동, 처치 랭킹 점수, 길드 랭킹 점수 등은 초기화된다. 엔씨는 오는 31일까지 '새로운 세상, 더블 업'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필드?아크 보스 정벌 참여 보상 ▲기원석 ·차원석의 시간 당 자원 생산량 ▲길드 활동 점수 ▲'파올라의 차원진' 보상 상자 개봉에 필요한 '계약의 증표: 차원'(금, 토, 일) 등을 모두 두 배로 받는다.

2024-01-18 09:57:0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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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독일·호주 등 해외 4개국서 신작 '던전앤스톤즈' 사전 예약

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선보일 신작 퍼즐 RPG '던전앤스톤즈'의 해외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각 국가 별, 권역 별로 사전 예약과 출시를 진행하는 '던전앤스톤즈'의 첫 사전 예약은 호주, 캐나다, 독일, 인도네시아 4개국에서 진행된다. 출시 전 게임 소개와 함께 지역 별 고객 서비스와 현지화 점검을 병행하는 이번 사전 예약은 3월 말로 예정된 해당 국가에서의 소프트론칭까지 이어진다. 퍼즐 RPG '던전앤스톤즈'는 위메이드플레이의 창사 이래 첫 미드코어 장르 출시작으로 애니팡 시리즈로 축적한 퍼즐 게임 개발력에 육성, 수집, 전략, 대전 등 RPG 요소들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퍼즐 플레이를 즐기는 게임의 핵심 요소인 '캐릭터'의 경우 세계 각지 문화, 구전 등에 기반한 영웅 100종과 몬스터 150종 등으로 육성과 전략의 다양성을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현우 플레이매치컬 대표는 "K-퍼즐의 한 축을 담당할 이번 신작의 막바지 개발과 업데이트를 기획하며 순조로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라며 "'던전앤스톤즈'가 해외 게임 팬들에게 애니팡 시리즈만의 노하우와 대중적 RPG를 선보일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4-01-18 09:57:02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