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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3일 토요일 [쥐띠] 3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거래가 순조롭다. 48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60년 위장계통이 안 좋으니 먹는 것에 주의. 72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이익이 된다. 84년 무지개가 펼쳐지니 재물이 들어온다. [소띠] 37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조심. 49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61년 과대포장은 미래를 소비하는 결과로. 73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 85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난 격이다. [호랑이띠] 38년 골치 아픈 일이 오후에 해결. 50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62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74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으니 행복하다. 86년 격한 언쟁으로 서로에게 피해. [토끼띠] 39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 필요하다. 51년 친구와 다툼이 생기니 돈으로 체면이 구겨지겠다. 63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인 운동을 해라. 75년 오후에는 운전을 천천히 하도록. 87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은 조심. [용띠] 40년 슬픔도 힘이 될 수 있으니 슬퍼하고 힘내자. 52년 남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내잘 못을 반성. 64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가 없다. 76년 새로운 이성과 만남을 조심해야. 88년 호사다마라는 사자성어를 기억. [뱀띠] 41년 온전한 새로움은 없다. 53년 가정의 화목이 성공의 열쇠. 65년 지출이 되어도 마음이 간다면 그대로 행동. 77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간 낭패. 89년 주변이 수상하니 언행에 신경 써라. [말띠] 42년 하는일 없이 시간을 갉아먹는 느낌. 54년 10%만 존중해줘도 70%의 마음을 얻는다. 66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마음을 편안하게. 78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어차피 혼자. 90년 해뜨기 직전이 어두운 법. [양띠] 43년 자식 끼리 이미 대결은 시작됐다. 5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6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79년 뜻밖의 초대는 자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주의. 91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도 다른 날과 다르게. [원숭이띠] 44년 진실은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 56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68년 노력하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80년 멀리 있는 길은 주의해서 이동하자. 92년 멍석이 깔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오늘 처리. [닭띠] 45년 증여는 시작도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 57년 세월에서 묻어난 굳은살이 생겼으니 덜 아프다. 69년 겨울은 반드시 봄을 동반하다. 81년 윗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93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개띠] 46년 친구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58년 전쟁터에 나갈 때는 손에 무기가 있어야. 70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 했던가. 82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결단이 필요. 94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돼지띠] 47년 하루가 지루하니 영화라도 감상. 59년 변화의 운이 오니 새로운 일에 도전. 71년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행동하자. 83년 중요한 일은 반드시 메모하고 조심스럽게. 95년 보슬비에도 옷깃은 축축해진다는 사실.

2024-01-13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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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발달장애인 직원 작품으로 2024년 달력 제작

유진투자증권은 발달장애인 직원이 직접 그린 유화 작품을 활용해 2024년 탁상용 달력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달력에 유화 그림을 제공한 박창배 씨는 유진투자증권에서 2021년 채용한 발달장애인 디자이너 직원이다. 유진투자증권은 '키뮤스튜디오'의 장애인 고용파트너십 프로그램 '키뮤브릿지'를 통해 2021년 발달장애인 디자이너 9명을 채용하고, 현재까지도 고용을 이어오고 있다. '키뮤스튜디오'는 디자인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인을 발굴하고 교육해 '특별한 디자이너'로 양성 및 채용하는 소셜 스타트업이다. 이번 달력에는 박창배 씨가 그린 12점의 유화 작품이 삽입됐다. 작품은 자연, 동물, 일상생활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작품마다 박창배 씨만의 독특한 시각과 색채 감각을 자랑한다. 특히 해당 작품 활동을 하는 데 유진투자증권 동료 발달장애인 디자이너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달력은 유진투자증권을 내방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배포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의 잠재력을 사회에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발달장애인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달력을 제작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2 19:26:3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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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 확대 개편

한국예탁결제원이 기존에 운영하는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을 확대 개편한다. 예탁원은 투자자가 유동화증권의 발행과 공시, 매매, 신용 평가 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게 개편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정된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이다. 2021년 1월 예탁원은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을 최초 구축했다. 그러나 구축 당시 공시정보의 전부를 수집하진 못했고, 이후 통합정보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정보관리 체계의 개선 필요성이 발생했다. 지난해 7월 개정 자산유동화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예탁원은 기존 정보수집·관리 체계를 개편하고 유동화정보의 추가수용을 위한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금융감독원 공시 정보를 통합정보시스템에 연결하고 유동화증권 신용 보강 분류 체계 등을 개편했다. 또 실물 발행 및 해외 발행 유동화증권의 발행 내역을 입력하기 위한 시스템도 개발했다. 확대 개편된 통합정보시스템으로 금융당국은 유동화 자산보유자 등의 유동화증권 5% 의무 보유 제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금융당국은 자산유동화회사 등의 보유 의무에 대한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예탁원은 "앞으로도 통합정보시스템의 운영기관으로서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 제고를 통한 투자자 보호 및 금융당국의 정책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2 19:26:2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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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새해맞이 국내외 타사 주식 입고 이벤트 진행

카카오페이증권의 타사 주식 입고 이벤트가 새해를 맞아 더 큰 혜택과 함께 돌아왔다. 카카오페이증권은 국내외 주식을 자사계좌로 옮기면 최대 180만원을 지급하는 타사 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앞서 진행한 국내외 타사 주식 입고 이벤트에 대한 사용자 성원에 보답하며 혜택 폭을 늘렸다. 지난해 국내외 타사 주식 입고 이벤트 참여 이력이 없는 카카오페이증권 사용자 누구나 오늘(12일)부터 4월 12일까지 타사에서 거래 중인 국내외 주식을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옮겨 거래하면 최대 180만원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타사 국내 주식 순 입고 1000만원 당 1만원, 해외 주식 순 입고 1000만원 당 2만원씩, 국내와 해외 주식 각각 최대 1억원 순 입고 금액에 대해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와 해외 주식 모두 개별적으로 혜택이 적용돼 타사 주식 입고 만으로도 최대 30만원을 받게 된다. 입고 후 주식 거래까지 하면 최대 6배까지 리워드를 확대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외 주식 누적 거래금액이 합산 1000만원 이상일 경우, 기존 입고 리워드 금액의 2배부터 6배까지 늘어나 이벤트를 통해 최대 1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국내와 해외 주식을 모두 합산한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적용된다.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순 입고 금액이 1000만원 이상이면 자동 참여된다. 단, 순입고액 기준으로 5월 15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하며, 입고 주식의 평가 하락으로 인한 잔고 감소는 조건에 반영되지 않는다. 리워드는 이벤트 종료 후 5월 31일에 사용자의 종합계좌로 일괄 지급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페이앱 '주식' 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조건은 카카오페이증권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 타사 주식 입고 이벤트 성원에 힘입어 혜택 범위를 확대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국내외 주식을 거래하는 사용자 모두가 부담 없고 재미있는 투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12 19:19:5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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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신기술금융조합 운용자산 5500억원 돌파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독점 중인 'AI 반도체' 시장에 도전한다." 퓨리오사AI는 인공지능(AI) 열풍을 맞아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 중 하나로 부상한 엔비디아가 경쟁상대라는 점을 당당히 밝히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최근 국내 반도체 업계가 기존 메모리 중심에서 AI 반도체로 생태계를 확장하는 가운데 그 선두대열에는 지난 2017년 설립된 NPU(신경망 처리장치) 설계회사인 퓨리오사AI가 자리잡고 있다. NPU는 AI의 핵심인 딥러닝 알고리즘 연산에 최적화된 프로세서로, GPU 대비 월등한 저전력 운용 비용과 투자 대비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올해 두 번째 반도체 제품 출시를 앞둔 퓨리오사AI는 메리츠증권 신기술금융조합이 지난해 50억원 규모를 투자한 회사다. 메리츠증권은 퓨리오사AI의 NPU 설계능력이 향후 반도체 시장에서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으로 판단, 신기술금융조합을 결성해 투자를 진행했다. 투자가 진행 중인 퓨리오사AI 외에 메리츠증권 신기술금융조합의 투자 성공 사례도 이미 나오고 있다. 지난 2020년 메리츠증권 신기술금융조합은 알루미늄 소재 제조사 알멕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이후 알멕은 전기차(EV) 시대에 발맞춰 EV 배터리 모듈 케이스에 집중, 글로벌 고객사들을 확보하며 지난해 기업공개(IPO)에 성공했다. 메리츠증권은 알멕 상장 후 성공적인 엑시트(exit)를 통해 내부수익률(IRR) 42%를 기록했다. 이처럼 퓨리오사AI, 알멕 등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메리츠증권의 투자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의 신기술금융조합은 2018년 2월 결성 후 6년여 만인 최근 운용자산(AUM) 5507억원을 달성했다. 누적 AUM은 7407억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증가로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총 2236억원 규모 8개의 조합을 결성했다. 신기술금융조합은 투자자로부터 출자금을 모아 주로 중소·벤처기업의 비상장증권 등 신기술사업자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운용한다. 신기술금융조합 설립을 위해서는 신기술사업금융업 라이선스 등록이 필요하다. 신기술사업금융업등록 시 신기술 기반의 중소·벤처기업 투자 및 융자를 벤처캐피탈 자격으로 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원천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자금의 회수와 재투자까지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신기술금융팀을 만들었다. 업계에서는 메리츠증권이 정책자금의 출자 없이 민간투자자만을 대상으로 출자자를 모집해, 신기술금융조합 운용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이 결성한 조합의 LP(유한책임출자자)는 신탁사를 포함한 금융기관(71%), 상장기업 및 일반법인(15%), 개인전문투자자(15%) 등 민간투자사들로만 구성돼 있다. 모험자본 운용사들이 정책자금으로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해 운용자산을 늘려온 것과 대비된다. 운용자산의 성장세와 더불어 탁월한 운용성적도 내고 있다. 현재까지 메리츠증권이 결성한 조합은 블라인드 조합과 프로젝트 조합 등 총 38개다. 정보통신기술(ICT), 바이오, 반도체 등 총 64개 기업에 총 6548억원을 투자했고 이중 12개 조합을 청산해 평균 IRR(내부수익률) 12%를 달성했다. 메리츠증권은 향후에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신기술 투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대내외 불안한 경제환경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많이 위축되고 있지만 중소·벤처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 검토를 하고 있다"며 "다양한 투자기관과 협업해 고객에게도 우량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12 19:19:5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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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밥콕과 협력 강화···글로벌 잠수함 시장 공략

한화오션이 글로벌 잠수함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영국의 밥콕 인터내셔널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12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지난 11일 닉 하인 경 밥콕 인터내셔널 국제 부문 총괄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한화오션의 시흥R&D 캠퍼스를 방문했다. 밥콕 인터내셔널은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잠수함 유지보수, 부품 조달 분야 등에서 독보적인 실적과 역량을 보유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장보고-III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제품의 기술적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 밥콕 인터내셔널의 이번 방문은 지난 2023년 11월 대한민국과 영국 정부 간 체결된 '양국 방산 공동 수출에 관한 양해각서'와 상호 방위력 협력 심화를 위한 '파트너십 의향서'의 취지를 실천하기 위한 민간 기업 간 교류다. 한화오션은 밥콕 인터내셔널 관계자들에게 최첨단 연구 설비들과 잠수함 관련 기술 경쟁력에 대해 소개했다. 양사는 글로벌 잠수함 시장의 수요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닉 하인 밥콕 인터내셔널 총괄은 "한화오션과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해 양사가 팀을 이뤄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승균 한화오션 특수선 해외사업단장 부사장은 "한화오션과 밥콕은 상호 보완적 제품군과 능력을 통해 플랫폼 수출 및 ISS 사업화 분야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글로벌 잠수함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오션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밥콕 캐나다와 손잡고 CPSP 프로젝트를 위한 기술협력협약을 맺고 서울에서 양사 간 잠수함 정비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수주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1-12 18:08:09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