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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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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백제문화권 탐방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백제문화권 탐방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대표자 심우창)이 충청남도 부여군을 현장방문하여 백제문화와 역사를 탐방했다. 현장방문은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 소속 의원인 심우창, 최규술, 김미연, 최은순 의원을 비롯해 자문위원, 집행부 관계공무원이 참여하였으며,부여 백제문화단지와 부소산성 및 낙화암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하였다. 먼저 백제문화단지를 방문한 의원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백제 궁궐인 사비성과 사찰인 능사에 대하여 이해하고 백제의 문화재 발굴 현황, 부여군의 문화재 보존 정책 등에 대하여 질의하였다. 이어서 부소산성으로 이동하여 낙화암, 고란사 등 부소산성 일대를 돌아보고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체험하는 등 역사적 사실과 이야기를 관광 소재로 활용한 사례에 대하여 우리 서구에도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 대표 심우창 의원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보존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창조하는 부여군의 사례를 토대로 연구활동에 매진하여 우리구 문화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30 10:52:00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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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슈퍼오닝농업대학 워크숍 개최

평택시, 2019년 슈퍼오닝농업대학 워크숍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8일 슈퍼오닝농업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강화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시가 운영 중인 장기 농업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12주년을 맞이한다. '세계를 주도하는 농업인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연 140시간을 농업인을 위한 기본소양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운영중이다. 시는 2008년 2개과(식량과, 과수과) 80명 졸업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81명의 졸업생을 배출, 2019년 현재는 3개과(생활원예과, 소득작물과, 농산물가공과) 108명이 재학 중에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으로 한양대학교 신상훈 특임교수를 초청, '웃음이 녹아있는 세대 간 공감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행사를 통해 '슈퍼오닝농업대학'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동문회원들이 마련한 장학기금을 관내 중고생 5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총동문회 제6대 박춘배 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는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슈퍼오닝농업대학 학생은 평택시 농업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19-08-30 09:59:50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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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구청 재난 상황실에서 '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9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이재현 구청장을 비롯해 문화재단 관계직원 및 문화도시 T/F팀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용역은 서구의 도시문화를 분석하는 한편 문화 환경 및 문화역량을 진단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서구 권역별, 신도시와 원도심 간 격차를 극복하고 유기적인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서로이음 생활문화도시 서구'를 모델로 제시했다. 인천 서구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문화도시 추진단(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가 및 시민들과의 소통기회도 늘려갈 계획이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도시를 말한다.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2021년부터 5년간 국비를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인천 서구는 문화도시로서 위상을 갖추게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문화도시는 성장하는 우리 서구에 맞는 사업이라며, 오는 11월에 있는 문화도시 심의위원회에서 문화도시조성 계획이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전했다.

2019-08-30 09:59:35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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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건강한 추석맞이를 위해 국내 및 해외유입 감염병 주의 당부

평택시, 건강한 추석맞이를 위해 국내 및 해외유입 감염병 주의 당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대비해, 국내 및 해외 유입 감염병을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중후군(SFTS) 등이 있으며 가을철 열성질환으로 벌초나 성묘 같은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사용 및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와함께 야외 활동 후 고열, 두통 등 감기 유사 증상이나 물린 부위 가피가 형성 됐으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ㅎ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또 모기매개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열 등이 있으며 안전한 국내·외 여행을 위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밝은색 바지와 긴소매, 품 넓은 옷과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땀 제거, 모기장 기피제 사용을 권장했다. 시는 이와함께 모기 서식지인 집주변 풀베기와 폐타이어, 절구, 화분 등에 고인물 제거 및 생활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해줄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으로는 A형간염, 장출혈성대장균, 세균성 이질, 콜레라 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명절기간 동안 상온에 장기간 노출된 음식섭취 등으로 집단 설사 환자 발생이 우려되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와 물 끊여먹기, 음식 익혀 먹기, 과일은 껍질 벗겨 먹기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추석연휴를 보내기 위해 귀성객 다중 이용시설인 역사, 터미널, 유원지, 공원 등에 일제 방역을 실시 할 예정이다"며, "연휴기간동안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시민들께서는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철저,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물 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2019-08-30 09:58:51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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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0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

평택시, 2020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 정장선 시장, 내년도 국·도비 확보 노력 당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삼성전자 실적 저조, 일본 경제보복 등 변수로 내년도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2020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각 실·국·소장 및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활동 상황,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따른 국고보조금 가산 확보 보고와 국·소별 맞춤형 예산확보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2020년도 평택시가 신청한 국고보조금은 409개 사업 5천241억원으로, 이 중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의거 가산 신청된 사업과 금액은 323개 사업에 594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미군기지이전 주민편익시설사업 345억원, ▲고덕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사업 121억원, ▲평택항 국제여객부두 건설 174억원, ▲미세먼지 차단 바람길 숲 조성 90억원, ▲평택호 횡단도로 62억원,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30억원 등으로, 평택시는 내년도 긴축재정 운용에 대비해 정부부처와 긴밀한 협의와 지속적인 건의로 계획한 사업들의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의 확장 편성이 예상되는 만큼, 평택시도 정부 예산기조에 맞춰 국·도비 추가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예산안은 9월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으로, 평택시는 마지막까지 목표한 국·도비 예산의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19-08-30 09:58:43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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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문화관광형시장 사업시행 선포식'개최

인천 부평구,'문화관광형시장 사업시행 선포식'개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9일 부평깡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됨을 선포하고 지역주민과 상인 간 화합의 장으로 마련하기 위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 부평깡시장 건영캐스빌아파트 주차장에서 열린 행사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100여 명의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다. 선포식을 준비한 김남제 부평깡시장 상인회장은 "구와 상인회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뜻을 함께 해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부평깡시장의 고유한 개성인 '흥정(흥이 있고 정이 넘치는 시장)'을 기반으로 상인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평깡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사업비 9억 2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경매시장 특화환경 디자인 공공 차양막 설치사업을 시작으로 깡시장의 역사와 환경이 연계된 특화 시장으로 정착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인회, 사업수행단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장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전통시장의 성공모델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30 09:58:06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