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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종 괴안, 시흥 거모지구 ‘경기 신규공공주택 주민지원단’ 가동

- 시흥 거모지구 : 8.28 ~ 매주 수요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부천 원종 및 괴안, 시흥 거모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신규 공공주택지구 주민지원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공공주택지구 주민지원단'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공공주택지구 사업과 관련, 보상등에 관한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행정절차를 안내하는 등 주민편의를 제공하고자 도가 관할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선제적 행정제도다. '부천 원종 괴안지구 주민지원단'은 오는 27일 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마다 부천시청 1층 종합민원상담실에서 본격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흥 거모지구 지원단은 28일부터 매주 수요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과 만난다. 앞서 도는 과천시와 함께 지난 3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시청에서 총 21회에 걸친 '주민지원단' 운영을 통해 총 36건의 민원 등을 처리,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소통창구'를 마련함으로써 공공주택지구 보상 등을 둘러싼 갈등을 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부천과 시흥에서 운영되는 '주민지원단' 또한 실질적인 보상대책 수립을 위한 의견 청취 및 주민들의 재정착 방안 모색 등을 통해 '공공주택지구'를 둘러싼 갈등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내 30만호 주택공급 가운데 80%이상이 도내에 공급 예정인 만큼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크다"라며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토지 수용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주민지원단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26 13:25:4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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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통일(평화)경제특구법 조속히 제정돼야” 필요성

-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연구원, 관련 전문가 등 각계각층서 참여 평화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통일(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여론 형성의 장을 마련한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 통일부, 경기연구원, 민간전문가와 함께 '통일(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김영수 서강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으로, 통일·경제 분야 전문가, 도·시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홍순직 한반도미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한반도 신경제구상과 남북경협 전망'을, 이외희 경기연구원 선인연구위원이 '경기도 통일(평화)경제특구 조성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신명섭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유광혁 경기도의회 의원, 박상돈 통일부 남북경협과장,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 고원용 경기도시공사 수석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서 통일(평화)경제특구 제정에 관한 종합토론을 벌인다. '통일(평화)경제특구법'은 북한 인접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지정·운영함으로써 남북한 간 경제교류를 증진, 한반도 경제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둔 법안으로, 지난 17대 국회 때부터 논의돼왔다. 현재 20대 국회에서 박정, 윤후덕, 김성원, 홍철호, 김현미, 이양수 의원이 발의한 6개의 통일(평화)경제특구법안은 통합법안이 외교통일위원회에 계류 중이나 남북관계에 대한 여야 입장차로 제정이 지연되고 있다. ㎧도는 '통일(평화)경제특구'가 단순한 경제·산업 인프라 차원을 넘어, 경기북부를 남북협력과 한반도 평화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국회·중앙부처에 법안제정 건의, 관련 연구 진행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8-26 13:25:3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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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 2018년 14억원 → 2019년 200억원 확대 운영 인천시(박남춘 시장)가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보장해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 20일까지 실시하는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온라인 투표는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으며,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공정성, 건전성 마련을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은 지난해 14억 원에서 올해는 200억 원으로 대폭 증액해 확대·운영 중에 있다. 시는 공모, 토론회 등을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모집, 사업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118건에 243억원을 온라인 주민투표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번 온라인 투표로 118건 가운데 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사업이 최종 선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표는 인천시 홈페이지 소통광장 설문조사 메뉴에 접속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으며, 13개 분야별로 투표대상 사업 수에 따라 1개에서 최대 3개 사업에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결과는 오는 9월 26일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 현장투표 결과와 합산돼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에 최종 반영된다. 송태진 인천시 예산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이번 주민투표가 제안사업 선정에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인천시 재정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선정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8-26 13:25:2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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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청년정책에 반영할 ‘청년 일자리 창출 제안’

- 서류심사 후 15개팀 선발, 11월 최종성과발표대회에서 6개팀 시상 …총 상금 1,700만원 경기도가 높은 실업률 해소를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해커톤 방식의 「청년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이 팀을 구성해일정기간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을 일컫는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4차산업혁명, 지구온난화 등 환경기술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가계부채, 개인정보 유출 등 '사회문제 해결형 일자리' ▲문화콘텐츠, 도시재생 등 '성장가능성 높은 일자리' ▲공공서비스와 민간서비스의 '사각지대 보완일자리' 등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한글 A4 5장 이내 또는 PPT 10매 이내로 작성, 신청서 등 제출서류와 함께 도 및 시군 일자리지원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효과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오는 11월 판교스타트업에서 열리는 '최종 성과발표대회'에 나설 15개 팀(개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발표대회에 최종 진출한 팀(개인)에게는 50만 원의 활동비와 함께 아이디어 숙성을 위한 촉진자 매칭 및 4~5주 간의 인큐베이팅이 지원된다. 대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상위 6개 팀에게는 최우수상(1팀) 500만원, 우수상(2팀) 300만원, 장려상(3팀) 2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한편,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2019년 경기도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배출된 '최우수 제안'으로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도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관' 중심으로 추진됐던 기존정책과 차별화된다.

2019-08-26 13:25:2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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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식품조달공급공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벤치마킹”

-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 등 농산물 조달 및 공급 체계 벤치마킹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22일 아제르바이잔 식품조달공급공사(Food Products Procurement and Supply Open Joint Stock Company) 소속 임직원이 친환경학교급식 선진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주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찾았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진행한 "식품 조달 및 공급 시스템 개발" 과정은 개발도상국의 정책입안자, 행정가, 기술관료 등 주요 인사를 한국으로 초청 시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아제르바이잔 식품조달공급공사 임원과 부서장 10여명이 참여했다. 모두 3번의 이론 강의와 2번의 현장 견학이 경기도에서 시행된다. 먼저 지난 22일에는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 공급시스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친환경유통센터와 전처리업체인 양평공사 현장견학과 경기도 식품조달체계에 대한 이론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26일에는 안정성 강화시스템인 GAP인증과 G마크 인증관리, 친환경학교급식 수발주프로그램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은 도내 친환경 생산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한 직거래 방식을 도입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생산농가와 중소기업의 소득을 증대시켰고,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대표적인 공공조달 시스템이다. 농식품유통진흥원은 2012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올해부터 직영체제로 운영하며 농산물 구매원가 공개 및 매뉴얼에 따른 학교급식 가격 산정으로 가격의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계약재배부터 산지관리, 철저한 검수 검품을 거쳐 급식재료의 품위를 향상시킴으로써 클레임 건수를 전년대비 5.2% 감소시켰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아제르바이잔 식품조달공급공사 부사장인 Sarkhan Sarkhanov는 "유통진흥원 교육으로 농산물의 조달과 공급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아제르바이잔의 공공조달시스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2019-08-26 13:25:1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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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기술학교를 통한 내 삶의 변화’ 다음 달 25일까지 “수기 공모”

- 12명 선정, 총 상금 350만 원, 수기사례집 발간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수기공모를 한다. 주제는 "경기도 생활기술학교를 통한 내 삶의 변화"로 학습자들의 자아실현과 지역사회 공헌, 취?창업 등 사회참여 활동 사례와 그를 통한 보람과 가치, 소감 등 삶의 긍정적 변화 등으로 기술학교 참여 독려와 인식제고에 도움되는 내용이면 된다.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생활기술학교 학습자 및 관계자로 참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도는 심사를 통해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50만원), 우수상 3명(각 30만원), 장려상 6명(각 1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며, 사례집을 발간해 교육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서 신청서 및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gls@gill.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10월 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된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 생활기술학교는 도내 신중년 세대의 은퇴 후 행복한 제2의 인생 준비 지원을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더 많은 도민 학습자들에게 그 가치가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생활기술학교를 통한 신중년 세대의 긍정적 변화에 대한 사례발굴을 통해 그 가치를 도내 곳곳에 전파 및 확산하는 것이 이번 공모의 취지다"라고 밝혔다.한편,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합동졸업식은 오는 10월 30일, 화성 수원과학대학교신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날 수기공모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2019-08-26 13:25:0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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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변화하는 주민자치와 주민참여 방안 모색한다

- 28일,'중구 주민자치의 전망과 과제 포럼'열려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28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중구 주민자치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중구 비전 공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과 변화하는 주민자치 환경을 공유하고 주민참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격적인 포럼은 ▲이혜경 센터장(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지원센터)이 진행하며, ▲김일식 단장(서울시 금천구 주민자치사업단)이 '서울 사례로 비춰보는 인천 중구의 주민자치'라는 발제와 함께 중구 주민자치회의 발전전략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 순서에서는 ▲이왕기 선임연구위원(인천연구원), ▲이동일 센터장(인천시 주민자치아카데미센터), ▲이필구 센터장(안산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이호 공동대표(더 이음), ▲윤진수 위원장(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승원 간사(인천시 연수구 송도2동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주민자치회 관련 패널들이 참여하여 자유토론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중구 주민자치회가 실질적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주도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의 공감대 형성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으로 중구형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 13:24:5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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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펜싱부, 전국 최고 '우뚝'

- 중구청 펜싱부 김창환배 대회서 금메달 2개 포함 메달 4개 획득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 펜싱부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홍천시 소재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김창환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펜싱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국가대표 선수인 이라진(사브르)과 오혜미(플러레)가 각각 개인전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사브르와 플러레 각 단체전서 동메달과 금메달을 추가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펜싱팀임을 입증했다. 오혜미, 장예슬, 조아로 , 최덕하로 구성된 중구청 플러레팀은 8강에서 강원도청을 34대 26으로 격파 후 4강에서 독도스포츠단에게 45대 17로 대승했다. 이어 결승에서는 충북도청에 접전 끝에 26대 23으로 승리하며 여자 플러레 부문 정상에 올랐다. 여자 사브르팀은 준결승에서 익산시청과의 접전 끝에 45대 44, 한점 차로 패하며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지만 3·4위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홍인성 구청장은 "폭염 더위 속에서도 혹독한 훈련 이겨내 준 선수들의 노력이 만들어준 결실" 이라며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고, 장기철 펜싱부 감독은 "앞으로 맹훈련에 돌입하여 전국체전에서 이번과 같은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2019-08-26 13:24:42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