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국내캠프 성료

▲7월 24일 출정식 갖고 16박17일 유라시아 역사탐방 대장정 지난 4월 입학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던'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가 3차례에 걸친 국내 캠프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오는 24일 마침내 16박17일 동안의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다.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유라시아 대장정(7월 24일~8월 9일)을 앞둔 국내 3차 캠프를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 동안 보성군 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 80명과 교직원 22명 등 총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안중근 의사의 위패가 모셔진 장흥 해동사 참배였다. 캠프 첫날인 7월 19일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80명의 학생과 참가 교사들은 장흥군 장동면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안중근 의사 배향사당인 해동사를 찾아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렸다. 이들은 헌화와 헌시 낭독, 조국애와 애민정신을 기리는 강의 등 안 의사의 사상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삶에 실천하기 위한 추모행사를 진행했다. 해동사는 지난 1955년 장흥에 살던 유림과 순흥 안씨들이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 없어 제사를 지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나라에 건의해 건립한 사당이다. 학생들은 이곳을 참배하기 전 안중근 의사 기념비가 있는 정남진전망대에서 미리 준비해온 퍼포먼스를 펼치며, 조국의 완전한 독립과 통일, 지구촌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 미래의 조국을 위한 주역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학생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활기찬 모습으로 새롭게 알게 된 역사지식과 자신의 생각을 나누며 대장정을 준비했다.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전라남도학생교육원 임원택 원장은 참가 학생과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철저한 준비와 알찬 교육과정으로 통일희망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다녀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로써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입학식 이후 3개월여 동안 진행된 국내 일정을 모두 마치고 7월24일부터 8월9일까지 16박17일의 일정으로 유라시아 대장정 길에 오른다. 이들은 이번 대장정을 통해 역사와 분단으로 인한 아픔을 공유하고, 그 아픔 위에 거듭나야 할 조국과 통일의 길을 열어갈 청년의 이상을 준비하는 역사와 통일의 길을 탐방하게 된다. 특히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중국 대련의 '뤼순감옥', 단지(斷指) 동맹을 결성한 독립운동의 현장 러시아 크라스키노, 지사가 가장 존경했던 이상설 선생의 유허비가 있는 러시아 우수리스크 등을 찾아 역사의 숨결을 느낀다. 김을식 교장은 "학생들이 지난 세 차례의 국내 캠프를 통해 역사의식과 미래의 통일 일꾼으로서의 마음을 다졌을 것."이라면서 "이 열기가 유라시아 대장정, 통일희망열차학교의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전남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발한 80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 1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개월 대장정에 돌입한 열차학교는 세 차례의 국내캠프로 사전 역사·통일 학습을 한 뒤 오는 24일 역사의 현장인 유라시아 탐방에 나선다. 출정식은 24일 오전 9시40분 전라남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19-07-21 13:15:1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고려시멘트 부지개발 구상 ‘본격화’

▲자문위원회, 18일~19일 광명 · 군산 · 구례 벤치마킹 실시 장성군은 ㈜고려시멘트 부지 개발모델 구상을 위한 벤치마킹을 지난 18일~19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광명동굴과 군산시 디오션시티, 구례군 자연드림파크를 대상으로 한 이번 벤치마킹에는 관계 공무원과 ㈜고려시멘트 담당자, 군의원, 해당분야 교수 및 전문가, 인근 주민대표로 구성된 '고려시멘트 부지개발에 대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위원 13명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경기도 광명시의 광명동굴(가학산 근린공원)은 일제 강점기 시절 지어졌던 폐광을 시에서 매입해 다양한 체험 · 예술 활동이 가능한 복합 테마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곳이며, 전북 군산시 디오션시티는 페이퍼 코리아㈜의 공장 부지를 2018년 도시계획시설 인가를 통해 공동주택과 상업시설로 개발, 현재 기반시설 공사 중이다. 또 전남 구례군의 자연드림파크(농공단지)는 생산과 체험, 관광산업 등이 어우러진 친환경 유기식품 클러스터로 2011년에 준공됐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타 시 · 군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고려시멘트 부지의 개발 방향과 도입 시설에 관한 보다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지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장성군민 모두의 염원인 고려시멘트 부지 개발이 순조롭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소중한 중지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장성군과 ㈜고려시멘트는 금년 2월 군청 상황실에서 '고려시멘트 부지개발 모델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 공동수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고려시멘트 부지 개발에 대한 사업성과 개발모델 구상에 대한 용역비용 2억 원을 장성군과 ㈜고려시멘트가 각각 1억 원씩 부담, 공동 수행하는 것이 주된 협약 내용이다. 자문위원회는 ㈜고려시멘트 부지의 개발모델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에 대한 전문가 · 실무자 · 인근 주민 입장에서의 실질적인 자문 역할을 맡는다. 또한 ㈜고려시멘트와 군민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조사용역의 수행과 결과 도출에 대한 유효성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파급 효과를 중심으로 점검한다. 또 개발모델별로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환경적 · 경제적인 요인을 분석하는 한편, 관련 법규도 함께 살펴보며 원활한 사업의 진행에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점검하게 된다. 이번 벤치마킹은 자문위원회가 고려시멘트 부지개발의 방향을 설정하고 도입시설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장성군과 ㈜고려시멘트가 공동으로 수행 중인 조사용역은 지난 4월 시작해 내년 4월까지, 1년 간 실시된다.

2019-07-21 13:15:1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북도, 태풍‘다나스’ 큰 피해 없어

▶ 호우·강풍·풍랑 주의보 모두 해제 ▶ 여객선 2개 노선, 짙은 안개로 여전히 전면통제 전북도에 따르면 7.19일~21일 사이에 제5호 태풍 '다나스'로 인한 도내 평균 강수량은 96.5㎜이며, 최고 강수량은 무주 덕유봉 210.0㎜이고, 남원 뱀사골에 184.0㎜, 순창 복흥에 101.5㎜로 국지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곳도 있지만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21일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이 5~40mm까지 예보되는 등 추가로 많은 비가 예상되어 호우피해의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다. 전북도는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호우 특보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하고 있다. 전북에 내려졌던 호우 주의보는 20일 18시, 강풍·풍랑 주의보는 20시를 기하여 모두 해제되었다. 이번 태풍과 호우로 인해 남원시에 낙석 2건, 가로수 전도 1건이 발생하였으나 모도 제거작업이 완료되어 현재는 차량 정상운행이 가능하다. 군산과 부안의 여객선 항로는 안개로 인하여 21일 09시 현재 군산∼어청도, 장자도∼말도 항로는 통제되는 상황이며 정상운항 여부는 기상상황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국공립공원 12개소(국립 4, 도립 6, 군립 2) 130개 탐방로 중에서 2개소(지리산, 덕유산) 32개 탐방로가 통제되었으며, 시설점검을 조속히 마친 후 통제해제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므로, 여행을 준비하는 도민들은 사전에 통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전라북도는 도민들에게 호우 피해가 발생된 지역이 있는지 주변을 살피고, 피해사항은 신속히 시군청이나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해 주기를 당부했다.

2019-07-21 13:14:4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고등학생 과학체험강사 양성

▲생명·천체·드론·VR 등 각 21시간 과정 후 이수증 부여 ▲11월까지 학생·시민 대상 과학체험강사 활동, 생기부 기록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이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운영할 고등학생 과학체험강사를 양성한다. 강사 이수과정과 봉사활동 과정을 거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학교 생기부에 참여 내용을 기록할 수 있으며 11월까지 과학천문교육체험관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21일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에 따르면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19 과학 배움-나눔 교실'을 7월20일 시작했다. 최대 11월까지 진행되는 '2019 과학 배움-나눔 교실'은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의 다양한 과학 진로 체험 교육의 배움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는 과학 봉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 함양과 이공계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올해 6월 25일부터 6월28일까지 학교장 추천 후 자료집계를 통해 선발됐다. 인원은 기초과학 20명, 응용과학 20명 등 고등학생 40명이다. 21시간 과정인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의 과학천문교육체험관 강사 이수증을 부여하고, 차후 과학천문교육체험관에서 과학 나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눔 실천을 돕게 된다. '과학 배움-나눔 교실'은 과학 진로 체험 교육과 과학 나눔 봉사 활동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과학진로체험교육 과정은 기초과학 분야(빛과학, 생명과학, 과학실험쇼, 천체관측)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응용과학 분야(무한상상실(3D프린터, 3D펜), 항공과학(드론), 로봇과학, VR)로 각 15시간 진행된다. 7월31일까지 과학 진로 체험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8월24일까지 과학 나눔 봉사 활동 6시간 과정이 진행된다. 나눔 봉사활동은 과학천문교육체험관에서 초, 중,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운영해보는 과정으로, 과학체험강사로서의 직업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나눔 과정까지 거친 학생 강사들은 본인이 원하는 경우 8월31일부터 11월까지 일반인 대상 과학천문교육체험관 토요체험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 최숙 원장은 "앞으로도 과학을 즐기며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과학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62-220-9764로 하면 된다.

2019-07-21 13:14:4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 시험.검사 우수

▲식약처 평가에서 12년 연속 '적합' 판정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지영)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직접 방문을 통해 실시한 '2019년 법정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기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시험·검사 능력 평가'란 식약처장이 지정한 시험·검사 기관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것이다. 올해부터 매년 축산물 시험·검사기관들을 대상으로 시험·검사능력을 직접 방문해 평가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세균수·대장균·식중독균 등 미생물, 발색제·보존료·착색료·산화방지제 등 이화학 항목, 잔류 농약, 잔류 동물용 의약품 및 한우 유전자 등이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12년 연속 매년 시험·검사기관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온 전남 유일의 축산물 법정 시험·검사 기관이다. 정지영 소장은 "이번 평가로 신뢰받는 축산물 검사 기관으로 공신력을 인정받았다"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정밀 분석 장비의 보강과 검사 인력의 지속적인 분석능력 향상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축산물이 공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7월 15일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축산물안전과'에서 보다 강화된 검사기준에 맞춰 축산물 분석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2019-07-21 13:14:3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상수도 보급 확대.노후관 교체 총력

▲올해 2천300억 투입…안심하고 마실 수돗물 안정적 공급위해 전라남도는 2019년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보급을 위한 상수도시설 확충사업에 1천663억 원, 20년 이상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에 7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남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환경부 2017년 말 통계에 의하면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공급을 받는 인구가 도 전체 인구 대비 89%다. 마을상수도를 포함해 수돗물을 공급받고 있는 급수인구는 97.1%고, 미공급인구는 2.9%였다. 하지만 2019년 6월 잠정집계 결과 상수도 보급률은 90.6%, 통계상 상수도 미보급률은 9.4%로 전남 인구 191만 명 가운데 18만 명이 미보급 상태다. 이는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수치만으로 통계된 것이며, 통계자료 외에 시장·군수가 운영하는 마을상수도를 포함하면 전남지역 191만 명 중 98.8%인 189만 명이 상수도를 공급 받고 있는 셈이다. 미공급 인구는 1.2%인 약 2만여 명이다. 해당 지역은 외지 섬지역, 외딴지역의 독립가구, 급수가 불가한 산골 등이다. 개인관정이나 우물 등을 사용하고 있다. 통계상 시장·군수가 자체적으로 설치해 운영하는 마을상수도는 총 1천739개소다. 지방상수도보다 월별 물 이용료가 매우 저렴해 마을 입구까지 광역상수도나 지방상수도 관로가 매설된 경우에도 수도요금과 신규 급수 신청에 따른 설치비용이 부담돼 상수도 이용을 기피하는 사례가 다소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는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신규 신청자 중 취약계층에 대해 설치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마을상수도를 폐쇄하는 대신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전라남도는 최근 3년간 상수도사업에 약 3천56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상수도 미공급 지역 최소화를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도서지역식수원 개발사업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 상수도 보급률은 2015년 86.6%였던 것이 2016년 87.7%, 2017년 89%, 2018년 90.6%이었으며, 올해 목표는 91.5%이고, 2020년은 92.5%다. 현재 추진 중인 2019년 상수도사업 규모는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45개소에 617억 원,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65지구에 848억 원, 고도정수처리사업 4개소에 71억 원, 식수전용저수지 확충사업 3개소에 26억 원,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28개소에 102억 원,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13개소에 721억 원 등 약 2천337억 원이다. 광역·지방상수도 보급 확대와 노후관 교체, 시설 개량을 통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을 하고 있다. 전남지역 상수도 취수원은 주로 하천과 댐·호소다. 이때문에 다른 시·도가 주로 하천수를 이용하는 것에 비해 상수원 수질 측면에서 보다 깨끗하다. 최근 3년간 단 한 건의 수질 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 마을상수도의 경우 간이정수처리시설과 소독시설을 겸비해 분기별 수질검사를 통해 수질 관리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정옥진 전라남도 물환경과장은 "올해 추진하는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보급사업이 완료되면 784개 마을 2만 7천194세대 5만 5천864명이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수돗물을 공급받게 돼 상수도 보급률은 90.6%에서 약 2.5%로 상승한 93.1%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미공급지역 상수도 보급 확대사업을 통해 물 복지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1 13:14:3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