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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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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린 쉐이크,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선정

아이사제닉스는 자사의 아이사린쉐이크가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부문 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각 부문별 시상식은 1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과 스마트한 소비 형태에 따라 지속적으로 제품을 발전시키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브랜드들을 부문별로 선정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정보 제공 및 기업에게는 브랜드 가치 상승과 매출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정되었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운영사무국과 한국 브랜드 경영 협회에서 대한민국 거주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통해 후보 선정 후, 학계와 산업계 등 전문가 10명 내외로 구성된 최종 심의 위원회를 통해 최종 대상이 선정되었다.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사제닉스의 아이사린 쉐이크(IsaLean Shake)는 뉴질랜드와 미국 청정 지역에서 방목한 소의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탄수화물,지방 등 각종 필수 영양 성분이 이상적인 비율로 조합되어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사린 쉐이크로 건강하고 맛있게 1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체중조절이나 체중유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격이다. 또한 간편하게 물에 타서 먹어도 충분히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과 수험생들을 위해서도 건강한 식사 대용 식품이 되어 줄 수 있다. 아이사린 쉐이크는 2002년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설립된 아이사제닉스의 대표 제품이다. 아이사제닉스는 설립 이래로 제품 원료나 품질에 있어서는 '타협하지 않는 정책(No Compromise Policy)'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양과 과학 전문가들을 비롯해 식품 과학자, 화학자, 미생물학자, 생물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아이사제닉스 영양 & 과학 센터(Isagenix Center of Nutrition and Science)인 아이콘즈(ICONS)를 비롯해 과학 자문 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를 갖추고 외부 전문가들과 대학교, 연구소들과 공동으로 각종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실험결과에 기반한 논문 검토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솔루션(Solutions to Transform Lives™) 제공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7-18 14:47:11 최규춘 기자
뎅기열, 메르스 여전히 유행..휴가철 감염병 예방수칙 꼭 지켜야

여름 휴가철, 뎅기열과 홍역, 메르스 등 해외 감염병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보건당국이 해외 여행객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8일 여름휴가 기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등이 증가할 수 있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모기 물리지 않기 등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유입에 의한 법정감염병 신고건수는 597건으로 2017년(531건) 대비 12.4%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해외유입 감염병 신고건수는 332건이다. 최근 동남아와 남미 지역에는 뎅기열 발생이 증가하면서 국내에도 뎅기열 해외 유입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동남아 및 아프리카 등에서 감염되어 국내로 유입되는 열대열 말라리아,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도 지속 발생 중이다. 또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 여행객에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수인성 감염병도 늘어나는 추세다. 전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홍역도 주의보가 내려졌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홍역 환자수는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국내에서도 해외 유입 환자를 중심으로 상반기 총 168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올해 총 158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유행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외를 찾는 휴가객들에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길거리 음식 먹지 않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과일·채소는 먹기 전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먹기 등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지역을 여행할 경우 A형간염 예방 접종을 미리 맞는 것이 좋다. 홍역 유행국가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1968년 이후 출생 성인은 출국 1개월 전 최소 1회 홍역(MMR) 예방접종을 하고, 6~11개월 영아도 출국 전 1회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여행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유의하고 특히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감염증 유행국가 여행을 자제해야 한다. 발생국 여행객은 귀국 후 남녀 모두 6개월간 임신 연기해야 한다. 말라리아 유행 국가를 여행할 경우에는 말라리아 예방약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중동국가를 방문할 경우에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행 중 농장방문 자제, 낙타 접촉 및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와 생낙타유 섭취 금지, 진료 목적 이외 현지 의료기관 방문 자제 등을 준수해야 한다. 또 귀가 후 발열·설사 등 감염병 증상이 발생하면, 1339로 연락해 상담을 받고 병원에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이동한 감염병총괄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등 감염병 의심증상의 집단발생을 신속 대응하기 위해 비상방역근무체계를 오는 9월30일 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18 14:43:4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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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특혜의혹 수사의뢰

▲ 지속적인 의혹 제기로 공무원 사기 저하·행정 신뢰도 실추 익산시는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허가과정에 대한 특혜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 어제(17일) 사법당국인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익산시는 인허가 과정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시의원과 일부 언론에서 특혜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공무원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행정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수사를 의뢰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하수슬러지 건조시설은 관련 규정과 절차, 주민 민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신공법을 도입하는 방안으로 허가됐으며, 악취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동산동 주민들은 악취 민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오히려 해당 시설 설치를 반기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시의원은'합리적인 의심이 든다'며 지속적인 의혹을 제기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시의원의 주장에 입각해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허가 과정을 철저히 조사한 바 있다. 그 결과 ㈜평안엔비텍이 최초로 신청한 폐기물처리업 불허처분(2018.3.22.)에 대해서는 환경기초시설 밀집 지역인 동산동의 고질적인 악취 민원과 당시 인근 왕지평야 축사건축 반대 집단민원 사례 등을 감안해 민원을 유발할 수 있는 입지조건 등 민원해소에 미흡한 것으로 판단하여 이 같이 처분했으며 당시 주민 정서를 고려한 합당한 처분으로 판단된다. 이어 2차 변경허가는 1차 불허가 주요 원인인 민원을 해소하고 전문기관 자문절차 이행과 타 지역 하수슬러지 반입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조건을 부여하는 등 허가조건을 강화하여 관계법령과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됐고 이 과정에서 위법·부당한 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 아울러 시가 ㈜평안엔비텍이 악취배출탑을 제거할 수 있도록 허가해 특혜를 제공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높이 제한 규정이 없고 허가 또는 신고대상이 아닌 사업주 재량사항으로 위법·부당한 사항이 없다. 또한 익산시가 하수슬러지 공급을 전제로 변경허가를 내줬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지역 하수슬러지는 입찰을 통해 위탁처리업체를 선정하므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며, 허가 과정에서도 시가 발생한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단체 대표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적극적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익산시 관계자는"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일방적인 해석으로 시민들이 오해하거나 소신을 가지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하고 있는 공무원의 사기저하, 지역 이미지 실추, 행정의 신뢰도 추락 등을 고려해 근거 없는 의혹제기는 앞으로 자제해 달라"며"절차에 문제가 없는 만큼 강력하게 대응하는 한편 이 같은 의혹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18 14:32:33 봉채영 기자
남동구, 전자상품권(남동e음) 발행 보류키로

남동구, 전자상품권(남동e음) 발행 보류키로 "구민 위한 효율적 예산 투입 위해 결정 !!"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남동e음'발행을 보류키로 결정했다. 18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구민을 위한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전자상품권인 남동e음의 발행을 전면 보류키로 했다. 현재 인천e음은 사용자에게 캐시백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현금 유동성이 높은 사람에게 혜택이 가는 형평성 문제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혜택은 검토가 필요하단 지적이 많았다. 또 카드 한도액 설정, 사용처 제한 필요성, 지자체별 캐시백 차이로 인한 불균형 등 인천e음 추진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도 보완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전자상품권은 운영에 따라 막대한 예산이 수반돼 예산운영이 한정될 수 있단 지적도 컸다. 이에 따라 구는 남동e음 발행보단 가용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구민들을 위한 복지와 지역경제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등에 우선 배분하는 것이 우선적이라고 판단했다. 구는 이러한 문제점이 보완되고 제도가 정비된 후, 인천시와 다른 구의 진행 추이를 지켜보기로 결정했다. 구 관계자는 "막대한 재정이 소요되는 남동구 전자상품권 발행으로 예산을 한정적으로 운영하는 대신,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8 14:32:2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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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남동구청장, 산업 현장에서 기업인들과 소통

산업 현장에서 기업인들과 소통!!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17일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크레비스와 한국파메드㈜ 2곳의 기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기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크레비스는 2004년에 설립된 색조화장품 전문 OEM, ODM 기업으로 주로 국내 기업에 납품 하고 있으며 원재료 등을 중국 및 동남아 등지에 수출 하고 있는 기업이다. 기술개발 연구소와 공장이 함께 위치하고 있어 제품개발, 품질관리, 생산 시스템이 신속하고 유연하게 연계되며 ISO와 CGMP인증으로 국제 기준에 맞는 생산설비 및 엄격한 품질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한국파메드㈜는 여성청결제 단일 품목에 집중해 매년 고성장을 이루고 있는 기업으로 여성의 건강과 청결, 본연의 미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해 최고의 제품력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크리노산을 전국의 종합 및 대학병원과 로컬병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9년 상해와 독일 뷰티 박람회에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또 중국 위생허가와 미국 FDA를 획득해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기대되는 비전기업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산업현장에서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지역 다변화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또 기업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며'기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협약'도 체결했다. 이강호 구청장은"미?중 무역 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언제나 소통하는 자세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14:32:11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