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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동구, 서창2 문화시설용지 본격개발 추진

남동구, 서창2 문화시설용지 본격개발 추진 "1단계로 8억 사업비 투입해 주민편의시설 7월 발주 "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서창2지구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부지 내 주민편의시설 설치공사 설계를 완료하고 문화시설용지의 본격적인 개발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 1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토지를 매입해 사용허가를 받은 후 문화와 체육이 겸비된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을 위해 '생활SOC사업'신청 등 국 시비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축물 신축공간을 제외한 부지는 이벤트 광장, 쉼터, 잔디광장 및 산책로, 실외운동기구 및 야외도서관 등을 우선적으로 설치해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서창2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축물 신축공간은 세대통합형 복합시설이 들어서기 전까지 181면의 임시주차장으로 설치해 주민들에게 개방키로 했다. 구는 올해 말 주민개방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편의시설이 완료되면 인근의 공원 및 설립예정인 세대통합형 복합시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상단계에서 검토했던 반려견 놀이터 공간은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야외 도서관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서창2 문화시설용지의 본격적인 개발에 따라 향후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을 통해 주민들의 여가 및 건강활동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14:31: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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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강고,‘학생 과목 선택권 보장 위한’ 교육과정 박람회 성료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과목 선택 정보 제공 고교학점제의 전면 도입이 다가오는 가운데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서강 교육과정 박람회가 지난 7월 17일 수요일 오전 9시 부터 12시까지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서강고등학교에서 펼쳐졌다. 서강고등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고교학점제의 확산에 기여하며 개방형 교육과정의 실제적인 구현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개설 과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에 맞추어 스스로 교육과정을 편성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2019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서강고등학교는 현 1, 2학년 학생들이 선택 가능한 총 68개 과목의 개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각 과목에 대한 세부정보를 제공하고 학점제 교육과정 전환으로의 틀을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워크넷 직업심리 간이 검사를 통해 자신의 진로 적성을 파악해보고 진로진학지원단의 1:1 상담을 통해 개별 선택과목 편성을 컨설팅 받는 경험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교과별 활동 산출물 전시와 진학특강, 교과 체험활동이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정보제공을 통해 고교학점제 확산의 유익한 롤 모델이 되었다. 서강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학부모, 관내 희망학교 교사 등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과정 공유의 장을 제공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과목을 직접 설계해보는 활동을 통해 화학공학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운암골 융합(STEAM)과학 소프트웨어 체험 축전, 협력학교 교육과정 운영,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서강고등학교는 단일 학교 주관 행사로 박람회를 성료하여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이루었다. 강선태 서강고등학교 교장은 "2015개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선택권 보장을 통해 융합적 인재를 양성하는 지름길"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선택형 교육과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꿈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8 14:31:5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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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외 유명 VR/AR기업의 만남의 장 “미디어데이”

- 해외 VR/AR 전문 미디어 초청 강연 및 VR산업의 비전공유 위한 패널 토론 - 가상현실(VR)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산업이 결합한 브이튜버(VTuber)사업 소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2일과 23일 양일간 '글로벌 VR/AR 미디어 데이(이하 미디어 데이)'와 'NRP 브이튜버 밋업(이하 밋업)'을 개최한다.이번 1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2019 글로벌 개발자 포럼(Global Developers Forum, 이하 GDF2019)의 연계 행사로 경기도문화의전당 내 꿈꾸는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먼저 22일 열리는 미디어데이는 해외 대표적인 VR/AR 미디어기업을 초청해 국내 VR/AR 기업, 산업 관계자와 만나 글로벌 VR/AR 산업 동향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초청 연사로는 영국을 기반으로 한 유럽의 대표 VR/AR 미디어사 '브이알 포커스'(VR Focus)의 CEO 케빈 조이스(Kevin Joyce), 중국의 최대 AR 포털 사이트 '에이알인차이나'(AR in China)의 CEO 마이클 장(Michael Zhang) 와 일본의 대표 VR/AR 미디어사 '모구라 브이알'(Mogura VR)의 CEO 슌 구보타 (Shun Kubota) 등이 참가해 국가 및 대륙별 VR/AR 산업 현황을 발표한다. 또 경기도가 추진하는 국내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 육성 사업인 NRP(New Reality Partners)에 참가 중인 란앤파트너스의 안준한 대표가 진행하는 글로벌 패널토론을 통해 VR/AR 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도 공유한다. 이밖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VR/AR 기업을 위해 해외의 대표 VR/AR 미디어사 등과 교류하는 시간도 예정돼 있다. 이어 23일 개최되는 밋업은 글로벌 VR/AR 생태계 구축을 표방하는 국내외 기업간 교류회로 이번 주제는 '브이튜버(VTuber)' 기술이다. 이 기술은 가상 3D 캐릭터와 크리에이터가 연결돼 가상의 크리에이터가 유튜브를 진행하는 VR/AR 분야 신사업 모델이다.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을 비롯한 크리에이터 산업에까지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밋업에는 일본의 대표 브이튜버 '키즈나아이(Kizuna AI)'가 소속된 'UPD8'의 비즈니스 매니저 시니치로 사다(Sinichiro Sada)와 올해 브이튜버 산업에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기업 '그리(GREE)'의 사업총괄 PD 사카타 유토(Sakada Yuto)가 브이튜버 산업의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초의 브이튜버 '초이(CHOY)'를 개발해 서비스 중인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현장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해해 온/오프라인 참여자와 소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2019-07-18 14:31:4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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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최근 발생된 뎅기바이러스 모기 관련 특별 방역 나서

인천 중구, 최근 발생된 뎅기바이러스 모기 관련 특별 방역 나서 "특별대책팀 꾸려 감염병 근절에 만전 기해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7월 첫째 주 영종국제도시에서 채집된 반점날개집 모기에 뎅기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긴급특별방역에 나섰다. 지난 7월 15일 질병관리본부 주관하에 인천공항검역소 회의실에서 인천시, 중구보건소, 인천공항검역소, 인천공항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에 대한 대책 회의가 열렸고, 뎅기바이러스에 대한 감염여부 확인 및 영종국제도시의 방역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18일 인천 8개 군구가 지역을 분할하여 합동으로 방역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중구는 말라리아, 뎅기열 등 매개 모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영종국제도시에는 기존 주 2~3회 방역에서 1일 2회(주?야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구는 매개 모기에 대한 감염병이 근절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와 지역 방역에 대한 특별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공항인근 지역에는 오는 8월 2일까지 특별대책팀을 구성해 감염병 예방 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인성 구청장은 "감염병예방은 사전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를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특히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민홍보에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7-18 14:31:33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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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안전분야 전문가 안전관리자문단으로 20명 위촉

인천 중구, 안전분야 전문가 안전관리자문단으로 20명 위촉 "재난취약 위험시설물 안전점검 및 안전관련 자문 활동" 인천 중구(청장 홍인성)는 안전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재난대비를 위해 제7대 중구 안전관리 자문단 2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7대 안전관리자문단은 총 20명으로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소방 등 안전 분야 관련 대학교수, 기술사, 건축사 등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는 2021년까지 2년 동안 안전관리자문단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안전관리자문단은 지난 6대 자문단에 비해 10명이 늘어난 20명으로 인력풀을 확대하였으며, 새롭게 기계·소방분야 전문 위원 2명을 위촉하여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시설물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안전관리자문단의 주요 기능으로 ▲안전관리계획과 분야별 안전 대책수립에 대한 자문활동 ▲건축물, 교량, 터널 등 시특법 시설 안전점검에 관한 사항 ▲시특법 시설의 안전대책 및 등급조정 등에 관한 사항 ▲국가안전대진단 및 취약시기별각종 시설물 민관합동 안점점검 등을 실시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안전관리자문단의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시설물 점검결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기반조성을 위해 전문지식을 갖춘 자문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7-18 14:31:2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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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백화점·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 “위기대응체계 점검”

- 31일까지 도내 5,000㎡(약1,512평) 이상 다중이용시설 중 판매시설 대상 - 화재, 지진, 침수, 붕괴, 가스누출 등의 위기상황서 이용객 보호 - 개선 보완 지적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 제도 개선 위한 정부에 건의 경기도는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이 많이 이용하는 백화점, 쇼핑몰, 아울렛 등 대규모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침수 등에 대한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한다. 경기도에는 총 연면적이 5천㎡이상인 판매 문화 숙박시설 등 민간 다중이용시설이 모두 594개가 있다. 도는 이 가운데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표본점검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이들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침수 등에 대비한 위기상황 대응조직 체계구축, 위기상황 발생 시 구성원들의 역할지정, 위기상황 단계별 대처방법 숙지, 그리고 위기상황 매뉴얼에 따른 훈련이행 여부 등이다. 도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요한 사항은 기간을 정해 보완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의무 불이행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 밖에 도는 점검결과를 토대로 제도개선 사항을 마련 행정안전부에 건의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송재환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다중이용시설은 항상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어 언제든 안전사고 등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9-07-18 14:31:2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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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꿈을 향해 달리는 진로버스 본격 지원

동구, 꿈을 향해 달리는 진로버스 본격 지원 "진로·직업 체험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관내 버스운송업체인 ㈜그랜드관광(대표 백창현)과 체결한 '꿈을 향해 달리는 진로버스 지원 사업'교육기부 업무협약에 따라 그 첫 번째로 지난 15일 화도진중학교 1학년 135명 학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관내 3개 중학교 818명의 학생에게 45인승 버스 24대를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버스 지원은 지난 4월 30일 관내 초·중교 학생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그랜드관광과의 교육기부 업무협약 체결 후 관내 중학교의 진로체험 활동 일정에 대한 수요조사 실시 후 일정별로 학생들을 진로·직업 체험처로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왕복 차량을 제공하는 진로지원 사업이다. 구에 따르면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동구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직업을 준비하고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기존 운영 중인 진로지원 프로그램과 더불어 하반기부터는 ▲인성을 키워주는 진로독서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모의창업 진로캠프 등의 진로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학생들의 진로개발 역량 함양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직업 현장 탐색 및 체험활동이 필수적인 만큼 다양한 현장 견학형 진로체험의 지원을 위해 이동수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하반기에는 지원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14:31:15 백용찬 기자